새벽말씀2018.08.13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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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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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3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사람은 매일 죽었다 살아나는 부활을 한다.
2.섭리사는 지난 10년 동안 주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죽었다가
‘부활의 때’를 맞아 살아났다.
3.죽어버리면, 그 영향으로 바로 시동이 안 걸린다. <선생>도 10
년 동안 죽어서 그 기간 동안 사람들과 말을 안 하니, 그 영향으
로 처음에는 목이 안 풀려서 말을 못 했다. 그때는 <기도>도 속
기도만 했다. 왜? 말을 하면, 옆에서 들리니 발로 벽을 막 차버
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리를 내서 기도하면, 그 내용을 다른
사람들이 다 알아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어도 죽고, 대화 소
리도 죽고, 설교하는 것도 죽었었다. 이런 것들이 살아나는데 6
개월 정도 걸렸다.
4.<육신>이 잠을 자고 일어나면, ‘말’도 잘 못 알아듣고, ‘움직
이는 것’도 금방 시동이 안 걸린다. <뇌>가 잠들었기 때문이다.
<육신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자>는 금방 시동이 안 걸리듯이,
<신앙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자>도, <새벽 예배에 죽은 자들>도
그러하다. <새벽 예배>도 처음에는 시동이 안 걸려서 즉시 일어
나지 못했지만, 이제 몇 달 동안 ‘새벽 예배’를 진행하니 시동
이 걸려서 잘 돌아가고 있다.
5.<섭리사>도 지난 10년 동안 죽었기에 금방 시동이 안 걸렸다.
그러나 6개월 정도 지나서 <머리>가 시동이 걸렸으니, 이제
‘손과 발’도 시동이 걸릴 것이다.
6.<머리>는 ‘부활의 몸’으로 시동이 걸렸으니, 이제 ‘부활의
몸’으로 행하게 된다.
7.<죽은 자기 행위>를 살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기를 엄하
게 다스려야 된다.
8.<자기 습관, 체질, 버릇>을 고치려면, ‘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해야 된다.
9.고치면, 고치는 것마다 ‘부활’된다.
10.영계에서 보면, 자기를 고치는 대로 ‘사망권’에서 ‘생명권’
으로 나온다. 이는 얼굴을 보면 알고, 옷차림을 보면 안다. <옷
을 어둡고, 허름하게 입고 다니는 사람>은 ‘자기 행실’을 고
치치 않아서 그러하다. <자기를 고치고 닦은 사람>은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닌다.
11.<시동>이 걸려 행하려면, 먼저는 ‘뇌, 생각’부터 고쳐야 된
다.
12.<뇌, 생각>을 고치려면 ‘강한 집념과 사상’이 필요하다. 선생
도 처음에는 <뇌, 생각>을 고치려고 “정신 차려라!” 하면서
내 머리를 때리면서 했지만, 그때뿐이었다. 후에는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성자가 ‘영계’를 보여 주셔서 ‘영계’를 보며 치료
하고, 또 <신경>은 ‘신경’으로 치료했다. 그러니 계속해서
‘좋은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놓고,
그것을 얻기 위해 도전할 때는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이 고
쳐진다. 마치 남자가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하듯 <희망하는 것>을 두고 기어이 하게 된다.
13.<부활>되려면, ‘자기’를 고치고, ‘자기 뇌, 생각’을 고쳐야
된다.
14.<부활>되려면, ‘자기를 고치려는 의지, 집념’이 있어야 된다.
15.<정신의 부활, 생각의 부활, 사상의 부활>이 얼마나 큰지 알아
라. 이 부활이 안 되면, ‘육적 부활, 행실 부활’도 안 된다.
<두 가지>를 잘 보고 ‘두 가지’ 모두 부활시켜라.
16.<뇌, 생각>이 부활돼야 된다. 그래야 다른 것도 자꾸 부활이 된
다.
17.<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부활된다.
18.<머리>가 부활되어 나왔으니, <따르는 지체>도 모두 자기 할
일을 철통같이 확실히 하고, 자기 습관과 버릇을 고치고,
100% 완벽하게 함으로 부활돼야 한다.
19.<100% 완벽하게 하는 것>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