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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8.15 (수)

180815 수요말씀(살아나면 신부가 되리라)

선포일
2018.08.15 (수)
성경 본문
에스겔서 37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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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5일 수요말씀> 살아나면 신부가 되리라 본 문 에스겔서 37장 4절-10절 『에스겔서 37:4-10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 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 다 하라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 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 겔 37:4-10 살아나면 신부가 되리라. 네 오늘 또 다시 만나 하나님의 시대의 우리에게 주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구약시대 때 에스겔 시대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는, 이들은 어떻게 죽었는지 에스겔 골짜기에서 죽었는데, 이들은 또 에스겔 골짜기에서 하나님이 보여주면서, 에스겔은 선지자예요. 보 여주면서 이 죽은 많은 자들에게 외쳐서 “살아나라 대언하라! 여호와의 말씀 이다.” 선지자들도 메시아도 하나님이 전해주는 말씀을 그대로 전해줍니다. 에스겔 골 짜기에 마른 뼈를 보고, 대언하니 마른 뼈들이 살아나서 군대가 되었다고 했는 데, 왜 군대가 될까? 구약시대라 그러하다. 싸워야 되기 때문에 군대가 되었다. 전쟁시대라서 그런가? 왜 군대가 되어야 할까. 목적이 있잖아. 하나님이 군대가 되어라고 한 것은. 한번 생각해 봐라. 성경 한 두번 읽어서. 응? 싸워야 되기 때문에? 왜 군대가 됐어. “민간인이 되라” 안하고 “백성이 되라” 안하고 “나의 백성이 되라” 안 하고, 잘 모르겠죠? 그러면 하나님이 내 입이 아프도록 가르쳐야 돼. 코치해줄게. 여자 죽었는데 살면 뭐가 돼, 여자가 돼. 그러면 왜 군대가 됐겠어? 군인이라 그래. 군인이 뒤졌어. 왜, 싸우다. 싸우다 죽었어. 에스겔 골짜기가 어느 골짜기인가? 죽음의 골짜기, 전쟁의 골짜기야. 이스라엘 나라의. 그래서 다시 복직 되어라 군대가 되어라.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군인이 죽었으니까 또 군대가 되잖아. 이런 말씀을 하신것이 의미있고 근본입 니다. 우리는 왜 살아남은 어제는 주일날에 신이 되어라 하고 오늘은 또 신부가 되어라고 했죠? 왜? 신부가 되어야 되 신부가. 대성통곡할 문제여.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신부가 죽었다. 딴 사람도 아니고 신부가. 신부는 뭐죠? 맞어. 사랑덩어리. 사랑이. 사랑할 자가 죽어버렸어요. 사랑의대상이 없으면 뭐가 되냐.. 그건 뭐. 사랑이 필요가 없느거야 사랑의 대상이 죽었는데 필요가 있겠어? 필 요가 없는거야. 그러니까 사랑의 대상이 살아나야 하나님도 사랑을 쓸 수 있 어. 돈이 있는데 돈이 없어 돈 쓸 여건이 없으면 돈을 못 쓰는거야. 돈을 쓸 여건이 있으면 꼭 쓰고 들어옵니다. 여자들 같으면 좋은 화장품 안 늙는 화장 품, 젊어지는 화장품이 나왔다 저거 진짜 맘에 든다. 돈 들어갈때 친구에게 빌려서라도 쓰는데. 이와같이 신부가 없으면 사랑을 쓸 수가 없는거야. 사람이 돈 쓰는 것도 재미있어요 꼭 필요할 때 돈 쓰고 그리고 돈 벌때 재미가 있고. 돈 벌때 신부를 새기는 시간과 같아요. 돈 버는 것은. 비유가 어려우면 쉬운 비유를 쓸게요. 쉬운 비유를 쓰면 무슨 문제가 생기죠? 올라가지 않고 머리가 좋아지지 않아 요. 하나님의 말씀을 정통으로 전해주지 못해요 하나님은 비유의 하나님이에요 성경의비유의 하나님 비유를 못 풀면 마음이 거슬러 지고. 하나님은 비유의 하 나님 이예요. 비유를 많이 쓰시면서 말씀 하시니까 그걸 알고 쓰셔야 해요. 하나님이 특히 중고등부가. 방학. 방학 하기 전에 이제 마지막 모임을 갖는거 같아요. 이제는 이미 개학을 하기 전에 이미 모여들었어요. 정말 방학 끝나고 개학 하는거 정말 싫은데. 그건 죽었을 때 이야기고 진짜 학 문에 대해서 산 자들은 방학이 싫어요. 맞잖아. 공부. 한 푼어치도 전부 배워야지 배울 때는 배우고, 먹을 때는 먹고, 놀 때는 놀고, 집을 지을 때는 부지런히 지을 것. 이것이 살아난 자들이 하는 일들입니다. 때에 따라서 하는 사람들 합당하게 너 무 기쁘고 좋은 일이예요. 때 놓치면 끝나. 다시 안 와. 지금 운동장에 사람들 하나도 없어. 때 지나니까 하나도 없는거 야. 재 때, 순간의 재 때를 재대로 사는 것이라고 말했어. 순간 지나가니까 어 떻게 했죠? 준비를 하고 살아야지 자꾸 그렇게 순간 지나가니까. 연습하고. 여러분도 순간 의 기회를 잡으려면 제때 정신이 살아서 움직여야 되. 순간의 기회가 일생동안 기다렸는데 지나가요. 대개 웅장스럽게 지나가지 않지만 잠깐 잠깐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기간 정 도는 줘요. 빨리 하면 그것들을 처리하고 잡을 수 있는 기회정도는 줘요. 그것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줬는데도 못 잡는것은, 기회만 기다렸지 기회를 잡는것을 모르면 안되요. 그죠? 여러분 파리 잘 안 잡히지? 파리가 사람보다 빨리, 그렇게 빨리 날아요. 그러니까 그거 잡으려면 어떻게 해요? 연습해야 되요. 연습! 연습했다 하면 거진 잡아요. 연습 했다고 하면 파리는 앞으로도 날으고 뒤로도 날으고 좌측으로 우측으로 날으고 그것을 지금 알아야 되요. 그러니까 잡는 연습하고 그러면 잡히지 에이 내가 파리 하나도 못 잡다니 내가 화딱지가 나죠. 이와같이 기회도 잡는 연습하고 기회도 준비해야 되. 볼 찰 때 있잖아 내가 여자 하나 들여보내서 하잖아. 여러 사람 보라고 하는거야. 남자는 뻔한 일이니까. 여자들은 어떻게 하나. 보니까 기회가 순간 온다는 거야. 기회는 샘이 주지 딴 사람이 잘 안 주지. 가장 위험한 고비를 딱 넘겨서, 단독 드리블 앞에 막는 사람 재끼고 쫙 간단말이야. 근데 그때에 순간의 기회에 잘 못하면 안 되. 그것은 자기 책임 자기 기술 책임. 본인이 책임이잖아요. 본인이 책임 할 때는 가고. 연습 많이 해 수십번 그거 보고 못 느꼈어? 선생님이 기회를 줬는데 준비를 제대로 못해서 못 했구나 그와같이 그러하다. 실제 보인거야. 지금은 이론 시대가 아니고 행동 시대 현실시대. 그래서 현실 로 하나님께서 모든 말과 실체를 보여주는 그런 시대로 현실시대예요. 왜? 옛날에는 신약시대때는 메시아 오기를 기다리고 소망하고 현실 시대가 아 니고 관념시대. 기다리고 바라고 원하고 이런 관념 적인 시대. 구약은 율법시대 신약은 무슨 시대지? 무슨시대? 믿음 시대. 딱 해야지. 믿음 시대! 신약은 믿음 시대. 성약에 의해서는 관념 시대 믿음 시대. 믿는 거야, 절대 믿어야 된다. 우리 시대는 실제 시대여 믿었던 것이 실제 이루어 져요. 이래서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를 살리듯이 군대를 만들고 지금은 하나님은 에스겔 골짜기가 아니고, 한국 골짜기 한국 섭리의 골짜기. 우리들도 더 시대와 싸우고 전쟁같다 하나님 계시자들을 통해서 지금은 전쟁 시대다 영적 전쟁 시대다. 그래서 이들이 모두 죽었어요 죽었는데 살아나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되요 하나님이 보낸자 통해서 대언하라. 마른 벼들아 살아나서 신부가 되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도록 너희도 나를 사랑하라. 시대 별로 성경 푸는 것이 달라요. 신약 시대에는 맨날 그런 설교만 들어요. 에스겔 마른 뼈가 살아나듯이 우리도 살아나라. 죽은 자들도 죽지 말고 살아나자 하면 이상해요. 하나님의 원한 만큼 못한 것이 죽은 거예요. 그리고 또 형제를 미워하면 죽은 것. 미워함을 받고 그것도 죽은 바 되고. 우리는 이 세상의 미워한 바. 미워하면 살인한게 되거든 미워하면 죽었다. 그래서 더 조건 세우고 부활의 말씀을 선포해 버렸지. 살아 난. 하나님께서 대언하라 살아나라 외쳐라. 그러면 신부들이 되리라. 이미 신부들 이 되어서 하늘나라 상속 받고 갔지만 이제는 살아나게 된 거예요. 사랑 조건 세워서 살아나서 316때 부활의 역사 승천의 역사, 그리고 휴거의 역사가. 휴거는 다른 말로 말하면 부활의 역사. 영은 영의 나라로 육은 육의 나라로 뭉쳐지고 살아나서 행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날 때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가지고 이들에게 대언하라 살아나라!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계속 주고 있어요. 알게 되니까 이렇게 살아나는 구나. 그래서 말씀 듣고 행하면서 살아났어요. 육신도 생명권의 삶을 살고 희망의 사랑의 삶을 살고, 영도 그런 삶을 살고 있 어요. 이제는 살아났으니 할 일이 뭐냐 전과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애정이 불타고, 그러면서 성령 사랑 성자 사랑, 그러면서 내 삶의 세계를 하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모든 세계가 지금은 기우적으로 볼 때 죽어있어요. 그래서 가뭄이 들어있어요. 가뭄이 불타고 땡 바닥이 보이며 죽어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살아나라. 그래서 살아나지 않으면 사람들이 큰 지장이 많고 해가 많아요. 이제 우리들이 하나님의 시대 사랑하는 자들이 살아남을 받았으니 이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면 하나님이 그들이 사는 삶에 동참하시고 그들 뿐만 아니라 신부를 사랑하면 신부의 가정도 사랑하고 돕듯이 하나님이 우리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민족을 사랑하고 그리고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오늘은 광복절 우리 민족이 해방되는 날 바로 부활되는 날, 살아난 날, 새롭게 되는 역사의 날 살아나니까 다시금 대한민국 공화국을 시작했지 주권을 뺏기 고, 행적을 뺏기고 다 뺏겼지. 3대 요소. 영토도 다시 찾고 3대 요소 영토 주권 그리고 백성의 모든것을 행 정을 다 차지했어. 이와 같이 우리들도 이쯤에서 모두 살아나서 하늘나라의 신부의 주권을 다시 찾게 되고, 다시 행정을 찾고 그리고 영토를 찾으면 가야 됩니다. 우리 영토는 성약 나라의 영도 이스라엘 민족의 영토는 이스라엘 민족의 영토 하나님이 주신 땅 늘 생각해 하나님의 가나안 복지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을 상상하면서 좋아하고 그랬어요. 지금 우리에게 해당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지금 우리에게 젖과 꿀이다. 그리고 이상의 세계. 유토피아. 진짜 이런 세계가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나안 복지. 가나안 복지에는 어떤것이 있나 하니, 자기 조상들이 사는 곳, 여러분들의 영적인 조상 하나님. 그들의 조상의 땅에 다시 가는 것이여. 이스라엘 사람이 애굽 나라에 있다가 400동안 종살이 하고 자기고향 땅에 가면서 그렇게‘가나안 복지다! 이상세계다!’ 했죠. 우리들은 영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하는 곳, 이상세계 지역, 이것을 ‘가나안 복지’라고 하고 이것을 다시금 ‘복직된 에덴동산’이라고도 해요. 여러분들, “이곳이 옛날에 우리 선조들 말하던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 같다.”(하는데) 사실상 에덴동산은 비교가 안 돼. 에덴동산은 개발도 안 되고 잡초그대로 있었어요. 제1 창조, 하나님 창조한 세계에 그쳤죠. 4대강이 흐르고 그리고 하나님 뜻이 어린 곳, 그곳이 에덴동산이었죠. 에덴동산을 개발할 겨를 없이 아담과 하와는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개발도 못하고 만들지도 못해서 이상세계를 못 만들었습니다. 환경은 좋았는데.. 우리나라가 제 2의 영적인 에덴동산이에요. 그래서 4대강이 한강서부터 낙동강서부터 시작해서 영산강 모두 흘러가고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비슷하다고 했죠. 그래서 하나님 역사는 그곳이 이상세계고 축소시키면 에덴동산 핵심지, 이곳이 하나님 에덴동상 핵심지에요. 성약 에덴동산. 신약의 에덴동상 핵심지는 예수님 난 곳, 그곳이 이스라엘 나라의 이상세계, 유토피아, 바로 조상들이 살던, 아담하와가 살고 하나님 역사가 시작됐던 곳. 아담하와가 죽어서 범죄 했어도 구약 싹 없애버린 것이 아니라 종으로서 섭리해왔습니다. 종으로서 4000동안 섭리해 와서 아들역사를 예수님 중심해서 2000동안 했죠. 그래서 2000년 동안 혼인 잔치한 거야, 이상세계. 근데 자기들이 혼인잔치 했는데도 몰라요. 그래서 맨날 신랑 되신 예수님 혼인 잔치 한다는데 이미 예수님 맞고 2000년 동안 혼인 잔치한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세계, 주께서 다시 오셔서 이상세계 한다는 것은 성약시대. 예언을 오늘 (본문 말씀에) 조금 비췄어요. 확실하게 비치지 않고. 왜? 예언만 비추지 구체적으로 할 필요가 없어요. 신약시대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성약시대에 해당되는 것이니까. 아버지 어머니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이미 아버지 어머니 해당되는 그런 삶을 살고 끝났어. 예언되기를, 앞으로 잘되는, 크나큰 세계 된다는 것은 다시 다음 후대인들에게 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이 시대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성경 말씀을 봐도 그렇게 세밀하게 안 나왔다니까. 예언만 하지 세밀한 것은 신약에서 할 필요가 없다. 직접 한사람만 알지, 하지도 않은 사람은 스쳐 예언만 했노라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실에 그런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신약성경에 10명의 처녀들이 메시아를 맞고 주를 맞고 신랑 맞는데 다섯은 미련해서 못 맞고 다섯은 맞았다 그런 얘기가 있죠. 그래서 나는 ‘(못 맞은) 5명에 들어가면 어떡하나’ 늘 걱정 했어요. 그래서 ‘배우면 모르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 괜찮다’ 해서 매일 배우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도 지혜롭게 한 사람은 만났고 그냥 지혜가 부족한 사람은 못 만났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늘 깨닫고 알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해야 됩니다. 살아난 자들은 이제는 두 번째 살아난, 첫 번째 살아난 자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삶, 처음에 말씀 듣고 하나님 알고 성령으로 말씀의 주인공을 알고 했을 때가 첫 번째 살아난 것이고 두 번째는 시대의 전쟁을 통해서 영적전쟁, 신앙전쟁은 영적 전쟁이야. 영적 전쟁을 통해서 싸우고 우리는 죽어주고 예수님 죽듯이 그 시대 사람은 같이 죽는 거예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직접 죽었고 예수님 따르는 자들은 십자가 안 올라가서 육신 살았지. 영도 살고. 그런데 이것이 진짜 부활복음 때의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서 살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죠. 그와 같이 이 시대도 똑같아. 두 번째의, 십자가 이후의 두 번째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그것이 부활의 역사에요. 실아나라. 신부가 되어라. 전에도 신분데 또 신부로 부활되고 신약 시대 때는 자녀로 부활 되요. 부활됐어도. 예수님 십자가 진후에, 부활 시대 때 다시 자녀권의 부활합니다. 여자가 죽으면 여자로 부활하지 남자로 다시 부활해서 살지 않아요. 이와 같이 시대로 쪼개서 말씀하십니다. 알겠어요? 이 시대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부활이 된다. 이제 우리는 살아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의 말씀도 중요하고 사랑이 필요합니다. 왜? 신부로 살아나려면 역시 사랑, 하나님 절대 사랑. 항상 이론은 쉽죠. ‘나 하나님 절대 사랑하는데?’ 누가 미워하는 사람 있어? 하나님? 근데 생활이 되어야 돼요. 참 힘들어요. 내가 “볼 한 골 넣어야지.” 말은 했어도 한 골 넣으려면 11명을 다 제쳐야 되요. 11명이 놔둘까? 안 먹게 하는 것이 그들의 책임인데, 사람이 1대1밖에 못하는데, 하나 볼달고 나오면 11명 있는데 어떡해. 그래서 초능력적인 힘을 감행해서 볼을 넣죠. 이와 같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말하는 것은 쉬운데 실제는 어렵다는 거야. 말은 “사랑하지.”하면서 입은 잘 벌려. 이것을 많이 경험하고 느끼고 알아요. 믿습니까? 말과 달라. 전혀 달라, 실제와는. 알겠어요? 실제로 살아나야 돼. 말로 살아나면 죽은 시체가 입만 뻘쩍 뻘쩍 ‘엄마, 엄마’, ‘어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그 소리만 하고, 또 남편 죽어 살아나면 ‘여보, 여보 ’이렇게만 해요. 실제 살아나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섭리 전국세계 전체가 살아나라고 말씀을 대언 했어요. 신부로 살아났으니 이제는 사랑의 문제야. 잘 사냐, 못 사냐. 뭐 잘살아도 지 남편, 지 부인. 못살아도 지 남편, 지 부인 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사느냐가 참 커요. 문제가 커. 음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 보면은 “나는 결혼 안할래.” 하는 원인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 중 하나가 보면 하나님 빼놓고, 하나님 뜻 빼놓고 결혼해 사는 사람이 재미있게 못살더라고. 나도 결혼하면 재밌게 못산다고 생각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보면 그렇게 재밌게 살지 못하더라고. 아들딸 낳으려고 결혼하는구나. 신세 괴롭게 그렇게 살 필요 없고 무자식 무팔자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결혼했다는 사람에게, 행복했냐고 하면 첨에 연애 할 때는 행복했는데 막상 같이 살아보니까 부담되고, 왜 결혼했나? 혼자 살지. 돈도 엄청 들어간다는 거야. 자녀들한테 들어가고. 혼자 살았으면 재밌게 살았는데. 또 인생을 살면 결혼하겠습니까? 하면 어떤 사람은 좋은 사람 만나면 결혼한다하고 어떤 사람은 아예 안한다고 하고. 그렇게 300명 물어봤어요. 우리 가정국 말고 사회 사람들. 가정국 같은 사람들은 그렇게 거진 행복했다고 하지만 내가 볼때 그렇게 행복하지 않아. 보통해서는 행복하지 않아. 경제적으로 다 해결되야 되고, 집이 다 해결되야 되고, 환경이 다 해결되야 되고, 건강이 (부부) 둘 다 해결되야 되요. 해결됐어도 불타는 지능이, 지식이, 지혜가 필요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결혼한 부모님들보면 “결혼 아무것도 아니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 아무것 도 몰라, 사랑이 뭔지. 그냥 지나가서 모르겠다.” 그렇게 해요. 그런 사람이 거진 그렇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이 불타서 사는 사람들보면 하 떠나서 사랑한 만큼 죄가 돼서, 하나님 버리고 외면하고 사랑해서 다 죄가 되 버렸어요. 나 외에 다른 것을 섬기고 사랑하면 죄라고 했거든. 이 세상 산 사람들은 영계 가서 보면 50년, 80년 산 사람 영계 가서 보면 꿈결 같아요. ‘세상에서 뭐하고 살았지.’ 영계에서 보면 80년이 한8일정도도 안보여요. 그런 큰 것만 기억나고 기억도 안나요. 영계 가서 육계를 보면은 너무 순간의 시간을 인생들을 살아서 뭘 했는지 기억이 안 나고, 뭘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아무리 맛있는 거 먹어도, 아무리 사랑해도 기억도 안 난다고 했어요. 현실에 닥친 거 괴로움만 생각나지. 흑암의 세게 지옥에 가면 현실 괴로운 것만 생각나지. 사람은 뜨거우면 뜨거운 것만 생각하지 다른 거 생각 안 나는 거예요. 추우면 추운것만 생각나지. 현실만 생각나지, 과거에 다른 거 생각 안 납니다. 그래서 이 땅의 육신의 세계는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살면서 미래의 세계를 잘 만들어 놓고 사는 삶이여야 돼요. 부자들, 돈 많다는 사람들, 갑부들, 나는 많이 만났거든. 그야말로 많이 만났어요. ‘그랬어요?’ 많이 만났지. 하나님이 많이 만나도록 길을 줬어요. (그들이 말하기를) 한마디로 말하면 피곤하다. 피곤하고 조용히 가서 사는 것이 제일 좋다고. 그런 사람들 많이 들어봤습니다. 젊었을 때 돈 벌게 해서 막 뛰고 달리고 그런데 가서 가장 큰 것이 기쁨과 이상세계(에요.) 우리나라 재벌가들 많이 만나봤는데 그렇게 신앙생활 하며 기뻐하고 좋아하며 즐거워하며 그런 것이 없어요. 없고, 그냥 뭐 얘기해보라면 특별히 그런 기쁨이 없어요. 물질을 모으는 기쁨, 뭐 향락의 기쁨, 각종이 있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거든. 하나님 사랑하는 기쁨,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 사는 기쁨, 그리고 성령이 늘 사랑하며 사는 기쁨. 절대자 신이 자기를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길은 자기가 사랑해야 되요. 사랑하면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사랑해 주시는 거야. 그래야 만족하지 사람이 사랑해주는 사랑은 만족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사람이 만드는 작품은 그렇게 만족하는 것이 없어요. 자기는 만족하지 하나님은 만족하지 못한다. 여기 하나님이 만든 작품을 보면은 특별히 미련을 품을 곳이 없고 만족 하다 해요. 또 하라면 나는 저렇게 못할 거 같다고. 그리고 다른데 돌아다녔는데 돌아다니면 만족한 것이 별로 없어요. 왜, 하나님 직접 계시 받고 만든 작품이 아니에요. 일반적인 계시로 뜻이 있어 만들긴 했지만. 이와 같이 하나님 뜻을 완전히 6000년 뜻을 피게 하나님 우리 시대 맞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리라. 1000년 동안 혼인잔치 하리라. 그 성경 지구상 못 이뤄요. 우리만 이루고 가고 있는 거여. (박수) 기독교가 이루고 간다고 하는데 그건 이론만 갖고는 안돼요. 그건 일 억만 분의 일도 근거도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것은 남자혼자 애기 낳기 기다리는 것과 같고 쇠파리가 황소 불알 떨어지라고 쫓아다니는 거랑 똑같아. 그런 입장과 같아요. 동심의 세계 젖어서 어린 아이들이 달 따라간다고 막 희망차서 매미채 갖고 따라가는 거랑 똑같아. 그 정도 밖에 수준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다른 교단에서 1000년 얘기하고 다니나, 단어는 많이 쓰죠. 절대 못 해. 할 수가 없어. 그 말씀 갖고 안 되고, 신부들이 해야 되는데. 자녀들이 되겠어? 안 돼지. 하나님이 신부주려고 최고의 장소에 자리 잡아놓으시고 여기에 오면 나의 성산에 이들이 오면 기쁘게 해준다고, 늘 기쁘게 해줍니다. 늘 하나님 역사하시고 사랑하시고 좋아하시고 기뻐하시고 살아요. 그래서 여기 모이면 스스로 구름 통해서 각종각색 형상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십니다. 최고의 소망은 최고의 이상을 누리고 사는 거여. 이것이 성약시대의 에덴동산입니다. 구약시대 에덴동산은 메소포타미아 지역, 아담과 하와가 시작한곳. 아담과 하와가 종교의 시조지, 인류의 시조는 아니야. 인류의 시조는 그 위(전)에 수백 년 전. 기독교가 아담과 하와 최초의 조상이라고 하는데 그건 그만큼 모르고 사는 거야. 하나님 챙피 주는 거야. 하나님 챙피 주고 망령되게 하는 말입니다. 그건 책에 나와서 꽉(차) 있잖아. 책에. 속일 수 없는 거야. 근거가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은 모르면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안하죠. 프랑스 옛날 동굴만 들어가도 이태리 동굴만 들어가도 3만 년 전에 죽은 뼈들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아담과 하와 하나님이 창조했으니 아담과 하와가 최초의 인생들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흙으로 빚어 만들었다 하고, 생기를 훅 불어서 만들었다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을 자꾸 줘서 듣고 깨닫고 그것이 생기가 들어가는 거여. 믿습니까? 원래가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님 인간을 창조했다. 흙으로 빚어서 만들어서 후~ 생기를 불어서 사람이 됐다. 그렇게 했으면 하나님 창조한 우리들도 하나님 같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람도 하나님 같이 사람은 못 만들지만 거진 도자기 만들고 후~ 하면 살아나야 돼. 왜? 하나님이 하니까 그 창조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데 못하잖아, 못하죠? 그러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거야. 우리들이 사람을 낳고 기르고 사람 되죠. 알겠습니까? 답이라는 것은 요쪽 거로 알고 요쪽 걸로 아는데 원인을 통해서 결과를 알고 결과를 통해서 행동보고 이 사람을 투시하죠. 맞죠? 근데 답이라는 것은 우리들 하는 짓을 통해서 보니까 하나님도 그런 식으로 영적으로 우리를 낳으셨구나. 우리를 시작했구나. 그 만치만 알아도 충분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했어. 절대적으로. 그런데 우리는 지음을 받은 자들이 되었어. 우리도 지음을 받은 자로서 아무것도 창조 못하면 말도 안 돼. 하나님은 근본 된 창조를 했어. 우주, 만물, 지구. 그러나 우리는 창조를 하는데 무슨 창조를 하냐 하니 만드는 창조를 해요. 없는 거 만드는 창조. 이거(컵) 흙덩어리거든 인간으로서 창조했다. 제 2창조라고 해요. 그래서 많은 구상을 줘서 인간으로서 하나님 적 그런 피를 받았다. 영적인, 육적인 피를 받았다. 피는 육신은 부모께 받고, 영적으로는 하나님께 받았는데 인간만큼은 연구하면 발명왕 되고 연구하면 특이한 것을, 아주 신비한 것을, 물건도 만들고 그래요. 특히 신비한 것들이 뭔고 하니 지구상에는 많이 있는데 신비하게 만든 작품이라든가, 고 다음에 가서는 비행기라든가, 차라든가, 또 기계가지고 막 만들어 내는 것, 스마트 폰이라든가, 이런 것은 신비한 것들이에요, 사실상. 이런 신비한 것들을 창조해서 제2창조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한 것을 우리들도 할 수 있다. 그죠? 그것은 하나님 한 것은 인간으로서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왜? 그 창조된 자가 되기 때문에. 아버지가 한 것은 자녀도 아버지 닮아서 할 수 있다는 거여. 이게 합당한 말이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모든 말씀한 것이 합당하고 맞는 말이니라. 시대에 모든 기성들은 어거지로 하고, 자기 것도 아닌데 1000년 왕국한다고 (하고), 왕이 있어야지. 왕국에 왕이 있어야지. 유럽에 가면 뭘 많이 보는가 하니 로마의 바티칸 성전, 그 교황이 나와서 손 흔들고 그러면 밑에서 많은 자들이 “와~~~!!!” 그런다고. 내가 옆에 따라다니는 사람들에게 그러죠. “선생님 저거 보면 우리는 언제나 저렇게 합니까?” “야, 많이 있어야 마셔? 적당하면 마시지. 돼지 한 마리 있어야 맛있냐? 적 당히 있어야 맛있지. 니들 몇 명 있어도 우리들 가지고 하면 되잖아.” ‘야~~’ 해봐. (야~~~~~~) 교황은 메시아 저 밑에 있어요. 아주 저 밑에 알겠습니까? 선지자도 저 밑에 있고. 선지자 밑에 있잖아, 교황들은. 선지자 위에는 메시아 직접 모시는 사람들, 사도들. 시중드는 사람들. 그렇게 크죠. 그래서 성경에 요한계시록 19장에 ‘그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시라’ 만주의 주는 구원자다. 왕 중의 왕, 구원자다.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 하면서 늘 알고 사면 기쁘고. 그죠? 근데 살아나는데, 살아나는데 왜 기쁠까? 살아나는데 왜 기쁠까? 왜 기뻐요? 살아나는데. 여러분들 살아나는 중에서 진짜 특별히 기쁠 자가 있어요. 누구에요? 자기 사랑하는 남편, 자기 사랑하는 부인, 자기 애인이 살아날 때 제일 기쁜 거여. 여러분들은 뭐 물어보면 아리송하지? 진짜 시험 볼 때처럼 막 떨리죠. 그래서 자기 애인이 살아날 때 제일 기쁜 거여. 다른 사람 아니고 애인이 제일 기뻐. 이웃은 안 기뻐요. ‘살아나면 좋겠어. 너무 좋겠어.’ 하지만 지 부인만큼 기쁘겠어요? 진짜 살아나면은, 자기 사랑하는 자가 살아나길 원해요. 꼴 보기 싫은 것은 살아나기를 싫어하지. 죽어버리는 것이 낫다 하죠. 진실로 사랑하면 자기사랑 하는 자가 살아나기를 원해요. 말도 안 듣고 뺀돌뺀돌 하고 싫어하고 막 싫고 하는 자는 살아나도 옛날 하던 짓 또 하지 뭐, 아고~ 싫어. 그러나 살아나도 옛날 같이 그렇게 기쁘고 즐겁게 사랑하니까 살아나면 자기 것이 되니까 살아나길 원하는 것입니다. 소나무도 누가 줬는데 죽었어. 근데 조금씩 살아났어. 그러면 주인은 그렇게 기쁜 것입니다. 자기 것이니까. 외부사람은 그렇게 기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시대의 주인들만 기뻐하는 거야. 그래서 기쁨은 시대의 주인만 기뻐하지 타인은 그렇게 기뻐하지 않아요. 왜 세상은 미워하고 시기, 질투를 할까?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하다. 성서에 나왔죠. 사탄도 자기 것이 아니니까 미워하고 싫어한다. 우리 것이니까. 우리 몸이니까. 우리 몸은 자기 것이기 때문에 살아나는 것을 기뻐한다 그랬죠? 우리 살아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도 우리가 살아나기 원하는 것은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살아나서 신약인 되는 것도 아니고 구약인 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 신부 되서 평생 동안 하나님께 다 퍼부으니까. 하나님 몸으로서 신부로서 갖고 있는 사랑을 다 퍼부어줘요. 평생 퍼부어 주고 사랑하면(서) 영원히 살아하며 사는 거야. 사람의 사랑은 좋아하고 느끼고 하는데 하나님 사랑은 좀 막연하고 할 것이야. 한 번 해보시죠. 한 번 맛 좀 보시지요. 하나님 사랑은 어느 사랑인가. 신적 사랑이기 때문에 확실한 사랑, 분명한사랑, 절대적인사랑, 그리고 죽음에서 마음대로 살려주는 사랑. 영육 죽으면 살려주고 다 하시는 사랑. 그리고 영원한 사랑. 육신 일생 사랑은 뭐 잠깐 지나가요. 누구말로도 ‘나도 엊그저께는 그 뛰어놀고 소년처럼 뛰었는데 벌써 이렇게 해가 지네.’ 한다는 시가 있듯이 . 영은 정말 영원히 영~~~원 끝이 없어요. 천년왕국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천년왕국은 결혼식 하는 한날이야, 한날. 한날을 천 년으로. 우리 지구상에 모든 년 수로 1000년 해야 하늘나라 하루 밖에 안 돼. 그래서 혼인식 천 년 결혼식 날 하루다. 그 후로 어떻게 되나 많이 물어요. 그 천년왕국 끝나면 어떡하죠? 결혼식하면 뭐해 영원히 사는 거야. 아이스크림도 먹고, 짬뽕도 먹고, 간 짜장도 먹고, 회도 먹고. 하늘나라는 그런 세계야. 먹는 것도 그런 낙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낙, 먹고 정력이 생기면 또 사랑하며 살고 또 늘 자기 주관권 살피고 누리는 거야. 자기 주관권. 자기주관권이 어떤 자는 지구만해요. 하나님 사랑은 상상도 못하니까 지구만한 것을 줘서 다스리는데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영이 사는 세계기 때문에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엄청나지 않아요. 육의 세계는 천 리길, 만 리길이지만 영의 세계는 눈 두세 번 껌벅하면 지구 이 끝 저 끝 합니다. 영의 표상에 맞춰서 하나님 주시고 있습니다. 그렇게 큰 가, 영계가? 어느 만큼 큰고하니 비교를 한다면 지구와 우주만큼 커요. 육계는 하나의 어느 세계인가하니 지구만해요, 지구. 그러나 영계는 우주만 하고 그렇게 차이가 있다고 하나님 말씀했어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없잖아요. 우린 영계를 모르니까. 그러니까 무한대의 엄청나다는 거야. 상상을 못한다. 그러니 어떤 사람들은 우주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있다는 거야. 모르면서 그것을 참말로 막 믿습니까? 하고 아멘하게 만들어요. 그건 거짓되게 증거하고 몰라서 했기 때문에 열매열지 않은 나무 물주는 격이고 퇴비하는 격이에요. 그래서 영의 세계는 상상도 못하게 크고 큰 세계입니다. 아주 바깥에 있어요. 우주는 지구만 하게 보인다니까, 우주전체가.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세계는 지금 하나님 나라를 계속 건설하거든. 하나님의 현재 있는 왕궁을 다시 또 만들어요. 거기가 또 다른 세계야. 왜인가하니 왜 만드는 줄 압니까? 혼자 살려고 안 만들어요. 사랑하는 자들이 지구에 생겨서 그들과 살라고. 하나님은 이 지구 두 번 안 돌려요. 한번 돌려. 한번에. 계속 돌리지 않고 한번 돌려요, 한번. 하나님 세계를 또 만들고 있습니다. 또 만들어서 또 엄청난 세계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현재 있는 천국 말고 그 천국은 구약과 신약을 통치하면서 있었던 곳이고 지금은 성약역사 신부들이 생겼으니까 신부들 만드는 세계, 황금천국 있죠? 어떤 사장이나 돈 많은 사람들은 자기 사랑하는 최고 좋아하는 여자나 사랑의 대상을 만나면 그 좋은 별장 만들아 주고 살라고 하죠. 그리고 또 만들어줍니다. 3개고, 4개고 막 만들어줘요. 이와 같이 하나님도 딱 하나님 혼자 가서 있으려고, 천사들과 있으려고, 천사들과 있어봤자 사랑을, 이성의 사랑을 못하지 하나님 적 그만큼 단계 높은 사랑을 못해요. 할 수가 없어. 왜, 천사들은 형제들과 자녀권에 속해요, 같은 영들이라. 같은 식구들 급이에요. 피조계. 상대세계. 자기 식구 떠나서 외부 사람 보면 사랑이 그냥 통해버리죠. 그죠? 결혼해서 사랑하는데 있어서 사랑이 식는 원인이 딱 하나 큰 거 있어요. 첫째, 자기 것이, 식구가 되요. 그럼 사랑이 식어요. 식구니까 같은 동질은 식어요. 상대성이 있어야 큽니다. 근데 처음 결혼할 때는 대상체거든. 근데 나중에 결혼하면 상대체가 아니라 자기체가 됩니다. 어떤 교회사는 것도, 물건 사는 것도 처음에는 진짜 엄청난 상상 못하는 호기심 있고 그렇게 좋아요. 그러나 사다 놓고 갖다 놓으면 점점 그것이 없어집니다. 100%야 100%. 95%, 99%도 아니야, 그건. 왜 그러냐. 사람이 소유권의 소망이 그렇게 커요. 상상을 못하고 완전히 거진 미치다시피 해요. 뇌라는 것은 한번 집중하면 반이 없어. 90도 없고 100이야. 100으로 싹. 모든 기계원리가 딱, 일단 자동차도 1단하면 1단으로 가버리지, 반 단으로 가는 경우가 없어. 엘리베이터가 중간에 서는 경우가 없어. 서면 고장 났지. 이러기 때문에 모든 사람도 타지.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은 반이 없어. 뇌라는 것은 그렇게 적용되어있어요. 알고 있어야 되요. 그러므로 하나님 세계의 사랑도 우리가 잘 봐야 되요. 그와 같이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다가 식으면 하나님 편해져서 그래요. 이것을 알고 늘 새로운 부활, 새로운 모습, 새로운 사랑을 계속 해줘야 되요. 그러면 새로운 것으로 인해서 지치지 않는 사랑이 돼. 계속 그래야 됩니다. 운동도 그래요. 배구를 해도 똑같이 하면 지쳐. 축구를 해도 새롭게 자꾸 차원 높여 나가야됩니다. 그래서 식구가 되면은 점점 그런 것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다 깨부숴야 돼. 항상 처음사랑을 잊지 마라. 처음에 어떻게 했죠? 상대를 보고 사랑했는데 나중에는 자기 것으로 삼고 자기 주관권에 집어놓고 자기화 해버려. 그럼 상대가 없어. 반드시 상대를 존중하고 위해주고 섬겨 주고 늘 처음에 만났듯이 대해 주고 보호해 주고 해야 돼. 그렇게 안하고 내 것으로 뭉치면 그냥 덩어리가 되기 때문에 항상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하는 첫 사랑을 잊지 말라고 했죠? 하나님도 오래 믿다보면 하나님 있는지 없는지 하는데 그것이 아니야. 지구상에 태어나서 73억 전체의 사랑을 받는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하나님 사랑을 받는 거야. 73억 이성 사랑 다 받고 물질 사랑 받고 즐거워 살아도 하나님 사랑 딱 하루 한 것 만 못 따라가. 영원한 것에 비해 지구세상 70년, 100년은 똑딱, 고 시간도 안 돼요. 똑. 고 시간밖에 안 돼요. 마치 비행기가 순간 지나갈 때 칼날로 지나간 그 시간도 안 된다고 했어.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너희들 사는 100년이 칼날과 같이 순간이다. 그래서 천년해야 하루. 하나님 날 하루. 천년해야. 알겠습니까? 고거 따져보면 이제 하나님 날 2시간 밖에 안돼요. 2시간 반. 이 지구상에 너무 작다니까. 뭐야, 겨우. 하나님 사랑하는 그것만 하면되는데. 그 나머지는 필요가 없어. 그래서 인생 100년으로 잘랐다 했어요. 자기 애인이 그랬어요. 내가 좀 더 살다 가면 안 되냐고. “어디서?” “집에서.” “얼마동안?” “열흘 동안 더 살다 가면 안 되냐고” “그래. 열흘 동안 살다가.” 그게 100년이야. 고담에 가선 “더 살고가면 안되냐?”면 “늙어서 지팡이 하나 짚고 와.” 그런다고. 이와 같이 더 살 필요가 없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찾아오는 기간에 불과하다, 하나님께. 아무리 돈 부자 10억, 100조, 200조, 500조 벌고 누리고 살아도 개뿔이나 더 먹지도 못해요. 비슷해. 나보라고. 나 누리고 살거든? 그런데 여러분 만치 못 먹어요. 더 먹는다고??? 그 얘기는 정말 하지마. 어느 정돈가 하니 내밥먹고는 못살아. 내 밥 먹고는 살 수가 없어. 그래서 옥에 있을 때도 선행님은 거진 20일, 보통 15일, 10일 (금식) 이건 뭐 거진 했어요. 거진 금식 했어요. 약간 과일 같이 먹고 위 버린다고. 밥은 받아서 버리고, 안 먹으면 이상한 사람이니까. 그러면서 했어도 살은 75키로, 거대하게 빠지지도 않아요. 왜? 계속 운동했으니까, 그러니 안 빠지지. 계속 운동, 뛰고 달리고 계속 했어요. 나와서 다시 뺐어요, 빼고 운동하게 됐죠. 자, 우리들이 이제 큰 것은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기뻐하고 사는 삶, 무조건, 확인할 것도 없어. ‘정말 하늘나라 있나?’ 하나 의심할 것도 없고. 그거 못하면 못한 것만 그렇게 크게 보라고. 무조건 하나님. 아까 얘기 했죠? 100조, 200조 벌고 해도 다 먹는 것도 아니고 조금 더 잘 먹고 사는데 먹는 것이 뭐 그리 중하냐. 하나님 그랬어요. “잘 먹었다고 천국 가냐? 못 먹었다고 지옥 가냐?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 의가 뭐여?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는 것. 세상에 메시아 보내서 그 말씀 듣고 행하며 사는 것. 그게 의에요, 의. 의가, 의롭게 사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의로 인해서 운명이 좌우 되느니라. 형제를 긍휼히 보고 불쌍히 보고. 긍휼히 여기지 않는 자는 긍휼 없는 심판을 받게 되요. 그리고 아 내가 그래도 많이 했다고 했는데도 뭐 했어? 돌 한 트럭 사왔는데 눈에 안차지. 나는 삼천 트럭씩 쌓았는데 눈이 찬다고 해서 가봤더니만 월명동 와보니까 눈이 차겠어? 눈에 안차지. 이와 같이 하나님 눈이 차게 하고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섬기고 좋아하고 진짜 시대 말씀 듣고 따라서 이 시대 나의 말씀 듣고. 하나님 섬기지 않고서는 신부될 사람이 지구촌에 하나도 없어. 한명도 있을 수 가 없어. 하나님이 신부 됐다고 면류관 씌워줘요. 그 씌움을 받아야 돼. 지구상에서 부자 백 년 천 년 해봤자 하늘나라 못 가면 다 끝나 사망으로 가면 끝나버려. 영원히 고통 받고 살아야 돼, 영원히. 하나님이 그랬어요. 지옥에서 너무 소리 지르는데 그거 듣고 맘 울적하지 않냐했는데 하나도 못 듣는다 했어요. 왜, 내가 부를 때 대답 않고. 일생동안 안 들었는데 뭐 하러 들어. 내가 들으면 괴롭게? 하나님 할 때 불같이 할 때 안 해주고 지 멋대로 지 인생만 살다가 끝났잖아. 누가 믿어라, 믿어라 해서 하나님 믿냐? 하나님 믿는 건 양심에 다 주는데. 양심에 복음을 줬는데 안 믿는데 어떡해. 아프면 믿을라 하고 죽을라면 믿을라고 하고 또 믿다가 눈치 보다가 또 안 믿을라하고. 조석으로 변한다고 노래있죠? 이와 같이 우리는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매일 표적이 일어납니다. 매일 자기에게 역사해. 난 매일 표적을 봐요. 매일 봐 매일 수시로 봐. 나라고 해서 여봐라 뭐하라 안 해요. 그렇게 음성이 안 나요. 마음으로 은밀하게 들려와요. 오늘과 같이 이제 우리는 부활해서 애인이 돼서 애인의 군대가 돼야 돼요. 군대가 되면 뭐합니까. 흑암 사탄 멸하고, 악인들 멸하고, 악평자 멸하고, 그런 군인같이 모두 한 덩어리 되고, 질서정연하고, 패기 있고, 용감하고, 용맹하고, 영웅스럽고, 그리고 흑백을 구분하고 항상 그런 삶이 충만한 자들이 돼야 됩니다. 뭘 해놓고 보면 늘 무질서. 맘에 들지를 않아요. 나열해서 짝 집어내서 성령같이 볼 때 백 프로 완벽하게. 그와 같이 우리도 뭘 할 때 매일 완벽하게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렇게 되면 잘되고 형통돼. 배구할 때 같이 “얘들아 누구랑 배구하느냐?” 그러니까 내가 이기려고 하냐. 얘가 질까 이길까 알아보려고 하냐. 백 프로 이기는데 뭘. 너희들 같이 놀아주는 거야. 그리고 너희들 이와 같이 삶도 살라고 가르쳐 주는 거야. 힘들게 살지 말고 어렵게 살지 말고 쉽게 살아라. 그리고 또 하나 가르쳐 주는 것이 있어. 뭘 가르쳐 주는고 하니 사람이 육신이 죽은 자 부활도 어렵듯이 우리 영적 부활이 어렵듯이 삶도 참 쉬운 것이 아니다. 어렵다. 너무 쉽게만 생각하고 ‘나는 왜 이렇게 삶이 어려운가?’ 하지 말아라. 다 몸부림치며 가는 것이지. 다 몸도 아프고 삭신도 쑤시고 그러하다. 그런데 하나님 약수 줬으니 얼마나 좋냐. 오늘도 보니까 그 새벽에 나가니까 50명이 아픈데 기다리더라고. 나머지 사람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50명 한꺼번에 기도해줬어요. 그랬는데 그중 하나가 자꾸 얘기한다고 보니까 자기 폐암 4긴데 나았다고, 병원에서 확인됐다고. 그 병원에서 확인 또 했대. 자기 다니는 병원에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병 고치는 물도 줬으니 얼마나 좋아. 신비한 물이잖아, 그게. 먹으면 병이 고쳐지니 신비하잖아. 이런 것들 다 약수 물들인데 먹으면 고쳐져요. ‘선생님은 왜 약수 먹어도 목이 쉬어서 그래?’ 그러면 난 핑계가 아니라 할 말이 많죠. 엄청 뛰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좀 이건 행한 대로 행위대로 우리가 당해요. 조정하라는 거야 좀. 그러니 조정하라. 그러면서 또 내일 유초등부까지 아침 행사해요. 왜? 유초등부들이 새벽예배 꼭꼭 나오더라니까. 화면에 비춰보면 어떤 교회는 유치원생 노란 옷 입고 병아리들 귀여워서. 야, 우리 같이 놀자. 유초등부해서 뭐 젖 먹는 어린아이, 걸음마 하는 애들 아니고 초등학교, 중학생들이야. 꽤 커요. 옛날 같으면 결혼한다니까. 우리 어머니도 17살에 결혼했는데 유초등부 보라고. 둥그적 둥그적하며 걸어오는 애들 되게 많아요. 황소걸음 코끼리 같이 걸어가는 애들 많다니까. 걔들 아침마다 나와서 새벽기도 하더라고. 꼭꼭 해요. 한 달 전부터 계속해요. 기도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여러분도 어려운데 애들 얼마나 어렵겠어. 중고등부 새벽예배 다니는 사람 손 들어봐. 흔들어봐. 이 중고등부들이 새벽예배 이 정도 다니면 엄청나게 다니는 거야. 제일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뭔가 하니 새벽에 일어나는 거. 진짜 어려워요, 그건. 하나님 귀 막으시라고 하고 하는 얘기인데 진짜 그렇게 어렵냐. 다니지 마. 그런다고. 진짜 어려워요. 새벽을 깨우고 부활되기가 어려운 거야. 인생도 어렵고, 살아나는데 쉽게만 생각하면, 가볍게 하면 안 돼요. 돌을 깨는데 쉽게만 생각하면 손이 아파요. 돌 깨는 게 많은 힘이 들어간다고. 힘을 딱 주고 깨면 하나도 안 아파요. 세상 살 때 가볍게만 생각하지 말고 왜 이렇게 나한테 불만이 많지 하지 말라고. 다 받아요. 다 똑같아 인생 살아가는데 다 어려워요. 경제문제, 환경문제 그리고 주위에 여러 가지 문제들 그거 축복해줬으니까 걱정하지 마, 알겠어요? 섭리의 모든 세계의 하나님께서 신부들이니까 축복 안 해주겠냐. 축복해주니까 걱정하지 말고. 사람이기 때문에, 육이기 때문에 그런 일 많이 겪어야 되는데 해쳐나가면 돼요. 많이 있어요, 이런 일 저런 일. 과감하게 환경의 어려운 파도들아 와라! 수영배우면 다 재밌어. 알겠습니까? 파도 안 오면 심심해. 수영배운 사람, 파도타기 배운 사람 바람 부는 날만 기다려. 막 바람이 불어서 산더미 같이 오면, 그냥 올라가면 쭉 올라가서 쏵 배우면 된다니까. 그런데 애들이 그걸 못 배워서 무서워하고 수영장 들어가라면 “선생님 무서워요.” 그래요. 내가 이해를 하지, 물먹을까 봐. 이와 같이 세상을 살 때 겪을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살아라. 돕는 자가 있으니까. 구세주는 계속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오는 것만 돕는 것이 아니라 경제도 건강도 구세주 역할을 해주고 그러니까 그 엄청난 사람도 낫게 해주잖아요, 계속. 40년 동안 얼마나 낫게 해주겠어. 지금도 병 낫고 있어요, 모두. 어제 나은 사람이 물 먹고 약수기도 받고 내가 “나아라!” 해서 나았을 때 그때에 징조가 일어나더래. 나아라! 했더니 몸에서 전류가 일어나더래요. 나 낫는구나 하고 믿고서 나았다고. 약수 샘 옆에만 와야 낫는 게 아니고 단상에서 구원자가 나으라면 낫는 거예요. 말이 실체가 된다는 말을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왜 낫는지 압니까? 하나님이 나 통해서 고치는 거야. 나으라고 했는데 안 나으면 하나님 챙피하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요. 알겠습니까? 누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 있는지를 확실히 모르겠다고 그래요. 말씀 배웠어도. 나봐라 하나님이 이렇게 시켜서 이렇게 되고 젊고 팽팽해. 너는 젊은데도 빌빌하지 한 60년 차이 있어. 근데 너하고 나하고, 너는 빌빌하네. 나는 쩡쩡한데. 너는 나 하는 거 따라 하다가 보면 죽는다. 백 프로 죽는다. 살 수가 없어. 피곤해서 죽고 과로해서 죽고 숨 못 쉬어서 죽어, 어려워요. 그랬더니 하나님이 매일 나 도와준다. 하나님밖에 도와줄 수 없다. 이것도 봐라 하나님 도와줘서 이렇게 했지. 하나님이 안 도와줬으면 못 만들지. 사람이 돕는다고 내가 이걸 하겠어. 돈 준대도 안 해. 죽을지 살지 모르는데 위험한 작업을. 돌 하나 세울 때마다, 뺄 때마다 죽음을 걸고 빼는데. 구경하는 사람이랑은 전혀 달라요, 하는 사람은. 생명을 내걸고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은 시대를 감당하면서 꼭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사람까지 있는데 그거 묻지 말고, 하나님은 절대 존재자이십니다. 매일 쳐다보시고 매일 잘못하면 심판을 바로 하세요. 왜? 끌고 있다가는 복잡하니까. 죄진 거 나중에 사탄이 채가고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살피고 불꽃같은 눈으로 자기애인 살피듯, 자기 애인 시장가면 어떤 놈이 건드나, 눈 맞아서 채가나 하듯이 살펴요, 하나님은. 오늘 이런 것들이 부활되기를 원해요. 그러면 오늘 말씀 이만치하고 충분한지 알아요. 기도 하겠어요.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이들이 말씀 듣고 에스겔 골짜기에서 군인이 죽어서 군인 되라 했고 이 시대의 세계는 모두 신부들이 죽었으니 신부들 되라 했습니다. 이제 신부들 하나님 사랑하는 낙, 기뻐하는 낙, 하나님 찬양하며 노래하는 낙, 모든 하나님 사랑하는 낙. 사람이 결혼하고 살다 보면 지 남편 자랑거리, 지 아들딸 자랑거리라 했습니다. 역시 하나님 자랑하며 기뻐하며 살 듯이 시대에 이들이 하나님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며 모든 섭리의 모든 사람들 사랑하며 살기를 축복해주시옵소서. 이제 모든 살아난 이들에게 시대 말씀 듣고 살아나서 하나님 사랑하는 대상체가 돼서 사랑 맘 놓고 쓰는 이들 되도록 간구하옵나이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영원하기를 축원 하옵나이다, 아멘. **사회: 정샛별 목사** 이 세상에 살아나라 하고 외칠 수 있는 자는 많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께 그 말씀 받아서 대언하는 자의 외침만이 죽은 자를 살아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 보낸 자 통해 살아나라 외쳤습니다. 여러분 모두 말씀의 생기를 받으셨습니까? 그렇다면 무엇으로 부활되어야 할까요? 맞습니다. 신부입니다. 신부가 살아날 때 하나님께서는 가장 기뻐하신다 했습니다. 신랑이신 하나님의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것이 되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애정이 불타서 의롭게 모시는 삶으로 하나님 눈에 차는 완전한 신부로 부활돼야 하겠습니다. **권면의 말씀** 네, 권면 말씀은 내일 잔디밭 소독한다 해요. 그러하니 수고해주고 늘 소독하는 것은 밥 먹는 시간이여. 잔디 영양 주는 시간이에요. 안 되면 하루 밥 안 먹으면 힘이 없듯이 잔디도 사람과 같거든. 원리적으로 볼 때, 그래서 소독하라고 했는데 약수 물 못 먹어요. 아침에는 먹을 수 있는데 내일 못 먹겠네 하는데 굴속을 개방하겠어요. 굴에서 먹게 되는데 질서정연하게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거기서 들어가서 하면 심란하기 때문에 대처를 해놓을게요. 돌아갔다 나올 때 하면 되고 하니까. 내일은 보니까 두 탕에 두 댐에 꽉 찼어요, 두 개다. 보니까 그렇게 하지만 내일은 충분히 먹고 또 모레는 이쪽 잔디밭 먹으면 그러면 또 물차면 되니까 두 개가 두 감람나무 같다. 내적 외적. 내적은 굴, 외적은 바깥에 두 개가 아주 무슨 일 있어도 감당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고 물 떠가는 것은 물 넘치면 떠가도 되고 물 안 넘치면 먹고 나가면 되니까요. 환자들이나 갖고 가는 사람들은 큰 병 안 해도 충분히 작은 병씩은 됩니다. 그렇게 해주고 내일 아침에는 유초등부 모임이 있습니다. 종전과 같이 아침에 일찍 시작합니다. 병아리들이 일찍 하면 좋을 거 같아요. 6시 전에부터 할 수 있어요. 아침에는 깨면은 새벽에 우물가로 기도해주러 가겠습니다. 그리고 이 중계를 본 사람들이 “야 좋다”고만 하지 말고 “뭣 좀 시정 해야겠다.” 하면 즉시 시정할게. 소스를 주면 시정할 거예요. 내가 중계하는 것을 실제로 봤어요. 그저께보다 오늘은 다르게 뛰었죠. 상당히 느리더라고. 왜 그런가 하니 그전에 몸이 아팠을 때 느리게 뛰던 것을 계속 그러더라. 좋아졌는데도 또 이와 같이 우리는 부활기를 맞아 빨리빨리. 그전에 길이 들은 대로 버릇들인 대로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꾸 보강하면서 멋있게 보여줄게요, 보강하면서. 그래서 이제 예술 같은 것도 오면 정식으로 하면 세계로 계속 역사로 볼거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화면에 비칠 때는 정말로 그 시간만큼이라도 늘 구색을 맞춰서 해줘야 됩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직설적인 실제 화면을 보세요. 그래서 늘 마음 졸이면서 하나님을 향하고 생각하고 성령 생각하면서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은 각 나라에서 수시로 와요. 그래서 좀 질서 있게 좀 해줘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의 숫자가 많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질서 있게 해주면 나머지는 정돈하기 쉬워요. 위에서 늘 선생님 앞에, 생가에 망원경까지 갔다 놨어요. 굉장히 멀리까지 보입니다. 4키로 까지도 바로 보여요. 집 앞에 누구인지 정확히 보여요. 왜 그런고 하니 누가 왔다 거쳐 가는데 모르고 가는 거보다 내가 알고 가면 좋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선생님 못 보나 신경 안 써도 돼요. 그리고 더울 때는 나본다고 생가만 쳐다보지 말고 더운 데 있지 말고 굴속에도 들어가고 응달로 들어가고 그래야 돼요. 그리고 수영장 들어갈 때는 입던 옷 갖고 그냥 캐주얼하게 들어가는 수영장 아니니까. 그렇게 되면 수영장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외출한 옷을 갈아입고 가듯이 수영장에 들어갈 때는 수영에 해당되는 옷을 입고서 들어가고 얼굴도 씻고서 들어가고. 그 순간에 울적해서 하고 정신이 돌은 사람들 그렇게 해요. 그때마다 반드시 준비해갖고 와서 수영하는 거 6,7,8월 석 달 동안 하는데도 그러더라고. 부활이 덜 돼서 그래요. 모자도 쓰고 그래. 얼마 안 해요. 워터파크가면 5만 원씩 받아요. 근데 5만 원 탁탁 내고 하나님 앞에 와서 만든 데 와서 할 때는 그냥 막 머리카락 막 와서 해버리고 그래서 아까부터 하나님 음성 났어요. 그냥 질서 있는 자만 데리고 나머지는 일절 들이지 말라고. 그렇게까지 한 거예요. 내가 지켜봤어. 여러분을 지켜봤는데 그렇게 값없이 사용하더라고. 그래서 굴속도 막은 거예요. 질서 없이 사용해서. 그 귀한 가치가 있는 세계적인 물을 먹으려면 프랑스도 가보고 남미도 가볼 거여. 사람들이 하나님 생각에 꼭 맞춰야 됩니다. 안 맞추면 안 돼요. 그런 것들이 꼭 절대적으로 해야 될 여러분들이 많이 민원이 들어 왔어요. 수영장 옷 입고 들어가니까 찌꺼분하고 하기 싫다고. 깨끗하게 딱 입고 와서 시간 되면 딱 나가고 질서 있게 해 줘야 돼. 이 가뭄 땅에 물 한번 갈려면 엄청나게 시간이 필요하고 물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탕에 하나를 아껴야 이 소나무 갖다 심은 거 수시로 주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귀하게 쓰니까 물을 깨끗이 아껴서 그 탕에 있는 물을 소나무에 갈 때 줄 수 있게, 또 갈아서는 안 됩니다. 자주 갈면 감당 못 하니까 그리 알고 수영장 물을 그렇게 좀 해줘요. 아직도 수영할라 하면 그 많은 중에서도 200명 300명 다 하고 싶다는데 옷 다 갖춘 사람 3명, 4명. 오늘 아침에 이러면 안 된다고 깨끗이 하자고, 그죠? 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