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8.15 (수)
수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08.15 (수)
첨부 파일
- PDF
20180815 수 새벽말씀.pdf
84.6 KB
<2018년 8월 15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지금 섭리사는 <하나님이 그날그날 원하시는 일>, <우리가 매일
해야 될 일>을 하면서 부활되어 가고 있고, 또 <옛것>을 장사지
내고 ‘새 것’을 행함으로 망가진 차의 부속품을 바꿔나가듯 하
고 있다.
2.건강할 때, 혹은 아픈 자들은 병을 고쳤을 때 자꾸 관리해야 된
다.
3.목숨을 걸고, 마치 자기가 최고 사랑하는 자를 구원하듯 해야 병
이 고쳐지고 건강해 지듯, <부활의 역사>에서도 자기를 부활시키
는데 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임해야 된다.
4.<시대의 부활>은 이미 됐다. 곧, <주>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
을 듣고 행함으로 부활은 됐다. 그러나 ‘십자가’로 인해 또 죽
은 바가 되었다. 고로 다시금 완전히 죽고, ‘새로운 부활’을
해야 된다.
5.<십자가>로 인해 죽었으니, 다시 ‘부활’을 꼭 해야 된다.
6.<십자가>로 죽듯이, ‘자기 인성, 자기주관, 자기 생각, 자기 행
위’는 완전히 죽고, 새롭게 살아나야 된다.
7.<십자가>는 ‘희생’이다. <희생함>으로 ‘죽는 것’이다. 자기
를 희생하여 ‘자기가 하던 행위’를 못 하게 만들고, ‘새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살아나야 된다.
8.형제를 미워했는데, 다시 깨닫고 사랑하면 ‘부활된 것’이다.
9.죽으면, ‘사망권’에 있다.
10.사랑하면, ‘생명권’에 있다.
11.<사는 것>이란, ‘원래 상태로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산
자의 일을 하는 것’이다.
12.<한국어>는 ‘자음’과 ‘모음’이 절대적으로 합쳐져야 글이
된다. 이같이 절대적으로 행해야만, 부활되고 살아난다.
13.안 하면, 누구라도 안 된다.
◎ 자기가 휴거됐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혹은 휴거 된 것은 알지만, ‘어느 정도 됐는지’는 잘 모릅니다.
자기가 어느 정도 휴거 됐는지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14.<결혼>을 했으면, ‘휴거된 것’이다.
15.결혼했어도 <결혼 생활>을 안 하니, ‘내가 결혼한 것인가? 결
혼했다는 근거가 무엇이지?’ 하는 것이다. 결혼했으면, 목숨을
걸고 서로 사랑하고, 같이 생활하고, 한 몸이 되어 살아야 된
다. 그러면, ‘내가 결혼했나?’ 하는 소리를 안 한다.이같이
<휴거>도 그러하다. 자기가 ‘휴거 됐나? 안 됐나?’ 하는 것
은 ‘자기 사랑’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이다. 곧, 자기 심리적
인 것, 정신적인 것이다.
16.자기가 사랑에 불이 붙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고,
형제를 내 몸같이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휴거’를 확인할 것
도 없다.<자기>가 ‘증거’다. 왜? 자기가 생활을 하기 때문이
다. <자기가 삼위를 사랑하는 삶을 사는 자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자기 구원과 휴거’를 믿으나, <그러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가 그런 생활을 안 하니 누가 “너 결혼해서 신부 됐다. 휴
거 됐다.” 해도 안 믿어지는 것이다. - 이것이 ‘자기 휴거’
를 아는 첫 번째 단계다.
17.<두 번째 단계>는 ‘기도해서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이다. 자
기 휴거가 어느 정도인지 물어보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가르쳐
주신다. 혹은 <꿈>이나 <계시>를 통해 ‘휴거’를 분별할 수
있다.
18.<휴거된 자들>은 다 ‘왕관’을 쓴다. 왜? 성자께서 “나의 사
랑하는 신부다.” 하고 인정하고, ‘사랑의 상징’으로 왕관을
주시기 때문이다.
19.영계에서 보면, <드레스만 입고 왕관 없이 다니는 자들>도 있
다.이들은 ‘결혼식의 주인공’이 아닌, ‘구경꾼’이다. 그중
일부는 아직 자기를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과정 중이라 그
러하고, 혹은 때가 됐어도 왕관을 못 받은 자들은 그 사랑이
100% 완벽하지 못해서 그러하다.
20.<부활>도 확실히 해야 된다. 그리함으로 ‘부활의 옷’을 입어
야 된다.
21.많은 생명을 전도하면 받는 <생명의 면류관>, 의로운 일을 많
이 해서 받는 <의의 면류관>, 또한 휴거의 조건을 세워서 받는
<신부의 면류관> 등 거기에 해당되는 각종 면류관을 받기 위해
서는 다 ‘부활’시켜야 된다.
22.<부활>도 ‘보통급, 중간급, 상위급’이 있다. <최고 높은 신적
부활>은, 늘 삶에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는 것’이다. <하나
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100% 살면, ‘신적 부활’을
이루고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살게 된다.
23.하면, 다 할 수 있다.
24.<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는 ‘완벽함’으로 나아가야 된다.
<글자>도 자음과 모음을 완벽하게 딱 붙여놔야 ‘글자’가 되
듯,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도 완벽하게 흠 없이 자기를 만들
고 나아가야 된다.
25.<자기 일>을 완벽하게 하듯이, <밥을 먹을 때> 완벽하게 먹듯
이, 하나님 앞에도 완벽하게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모
시고, 섬기는 것이다.
26.사람들은 자기가 ‘완벽하게 행하는 것’이 있는데도 잘 모른
다. 가령 <사진을 찍을 때> 구조를 보고 하늘도 넣고, 산도 넣
고, 자기도 넣고 찍으면 완벽하게 찍은 것이다. <말할 때>도 또
박또박하면, 완벽하게 한 것이다. 또 <약수물>을 한 컵 떠서 완
벽하게 마셨으면, 그것이 ‘완벽’이다. 또 인사할 때 “안녕하
세요.” 했으면, 완벽하게 인사한 것이다. 이같이 하나님도 좋
아하고, 사랑하고, 섬기면서 기뻐 살면 누구든지 완벽하게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쉽다.” 말씀하
셨다.
27.하나님께서 “해라.” 하신 것은 하고, “하지 말아라.” 하신
것은 안 하면 된다. 그러니 얼마나 쉬우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쉬운 것이다.
28.<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어렵다고 하는 자>는 그 말씀대로 안
하기 때문이다.
29.사랑하면, 다 할 수 있다. 사랑하면, 뇌가 가동되니 미쳐서 한
다.
30.<변화>는 ‘부활’이다. ‘만드는 것’이다.
31.만들면, 그 전과는 비교가 안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32.<소나무>도 손질하고, 만들면 그 전과는 상상도 못하는 차이를
만든다. 그래서 <자기>도 만들고, 관리하라는 것이다.
33.<만들기>에 달렸다. <해 놓기>에 달렸다. <단장하기>에 달렸
다.
34.<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썩은 물이 내려가고, 답답한 가시
덤불 숲속’이었는데, 만들고 단장하니 지금은 아름답고 신비하
고 웅장한 하나님의 궁이 되었고, ‘썩은 물 한 방울’도 보기
힘들다.이와 같이 <자기>도 만들고, 단장하고, 부활시켜야 된
다. 그래야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난다.
35.자꾸 자기를 만들어라.
36.만들었어도, ‘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만들면 형편없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만들어야 된다.
37.<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38.<자기>라는 작품을 멋있게, 이상적으로 만들어라.
39.멋있게, 이상적으로 자기를 만들려면, 배워라. 배우고 행하면,
그 센터는 모두 부활된 것이다.
◎ 이 말씀을 듣고 자꾸 자기를 만들고, 관리하기 바랍니다.
<자기를 만들고 관리하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