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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8.19 (일)

180819 주일말씀(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선포일
2018.08.1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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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주일말씀> 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44절-46절 『마태복음 24: 44-46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 **사회: 조은 목사님** 오늘은 부산 주사랑 교회가 월명동에서 순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행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주님의 말씀의 발판이 되어서 선생님께서 외쳐주실 때 결심하고 저희는 아멘 으로 보답하면서 행하며 오늘 이 시간도 행사가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주와 함께 예배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생방송 시작) 할렐루야! 아버지께 참되게 예비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곧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영과 진리의 주인, 신령과 진정의 주인은 바로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은 오늘도 신령과 주인이 되셔서 우리를 오직 하나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 시면서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곧 주와 함께 예배하라 함입니다. 진정으로 주와 함께하는 이 때 우리가 어떤 축복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깨닫고 누구보다도 귀하게 성령과 주를 모시고 하나님 앞에 진정한 예배드리기를 기 도합니다. 오늘은 부산 주사랑 교회가 순회를 맞았습니다. 부산 주사랑 교회, 그리고 흰 돌 교회, 광명 교회는 어떤 지역회보다 큰 교회 이기에 이렇게 따로 순회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부산 주사랑 교회는 뜨겁고 열정적인 교회죠?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 사랑하며 어떤 교회보다 생명구원에 목적을 두고 뛰어왔는데요. 오늘 순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힘을 더욱 듬뿍 받고 차원을 높여서 더욱 뛰 고 달리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그냥 순회를 맞을 수 없다. 월명동이 최고의 전도의 땅이라 했는데요. 그 말씀을 짧은 시간이지만 행하기 위해서 71명의 신입생들을 초대해서 함께 순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새로 오신 여러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께서 사람을 통해 인도해주시고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이끌어주실 것입니다. 영혼까지 주와 한 몸 되어 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제 섭리사 전체가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뜻 피는 섭리사에 지휘에 맞춰 찬양영광 돌리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 전해줄지 기대 되죠? 성경본문은 마태복음 24장 44절에서 46절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1부 때와는 다릅니다. 1부 때 주제는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였습니다. 섭리사 본 예배의 주제는 <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사랑하는 여러분, 지난주 <신이 되어 산 자는 신이 되어 행한다>는 말씀, 부활의 말씀 잘 들으셨습니까? 듣고 좀 살아나셨습니까? 아직 백퍼센트는 아닌 것 같은데 조금씩 완성돼서 살아나고 있는 여러분 느끼 십니까? 지난 주 말씀에서 하나님은 두 번 놀라신다. 말씀을 줬는데 믿을 때, 그리고 행할 때 깜짝 놀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주인공이 아니었죠? 하나님을 놀라게 한 두 번째 이유는 말씀을 줬는데도 믿지 않을 때, 그리고 행하지 않을 때였습니다. 우리 섭리인들은 믿었으나 행하지 않은 것에 더 가까웠을 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을, 주님을 좀 깜짝 놀라게 하는 역사를 우리가 이뤄야 되지 않겠 습니까? 주가 살아서 우리들과 함께 뛰어주고 계신데도 사람들은 ‘이것이 맞는가, 아닌가?’ 할 때가 있습니다. 항상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역사가, 행하심이, 주의 행하심이 죽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시대가 죽어있고 따르는 자들의 행실이 죽어있던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진정 완성의 때입니다. 약속을 완성하는 때, 완벽하게 이루는 때, 아주 끝장으로 보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속을 아주 후련하게 해드리고 하나님의 한을 다 풀어드리고 시대를 뒤집어서 역사를 이루는 때입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말하는 그 뜻을 이뤘습니다. 누구도 완벽하게 알지 못한 하나님의 완벽한 창조목적을 구원자가 풀고 그 뜻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시고 우리는 휴거의 뜻을 이루었습 니다. 주가 죽어줌으로 우리가 살고, 시대가 살았음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주가 사셨는데 주의 피 값으로, 조건으로 살아난 우리가 자기중심, 육성으로 빠져서 다시는 죽으면 안 되겠습니다. 휴거말씀 중 이 말씀이 기억나나 모르겠습니다. 2015년 3월 16일, 휴거 전 3년 반 그리고 휴거 후 3년 반이 매우 중한 때라 고 하셨습니다. 휴거 전 3년 반, 이때는 성령계서 성자와 함께 우리를 휴거시키기 위해서 아주 극적으로 휴거말씀 인봉된 말씀을 다 풀어주셨어요, 본체말씀. 성령으로 극적역사를 일으켜 주셨던 때였습니다. 휴거 후 3년 반, 이때는 삼위일체를 모시고 살아가면서 휴거된 자로서 더욱더 차원을 높여 1000선, 2000선, 3000선 더 끝없는 세계로 올라가야하는 때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2018년 올해 희망과 감사의 해, 이 부활의 해가 끝나면 휴거 후 최고 황금기 골든타임 3년 반이 끝나게 됩니다. 저는 이 말씀을 들으면서 너무 놀랐습니다. 아 하나님이 그래서 이렇게 “살아나라. 이때가 너무 중한 때다. 이제 끝나간다.” 애를 태우면서 말씀하셨는데도 우리가 완전히 살아나지 못하니까 가만히 두면 죽을 것 같아서 살아나라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나지 않았습 니까? 이제는 십자가 이후 부활을 완벽하게 이뤄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충격적으로 깨달았습니다. 선생님도 몸부림쳐서 행함으로 살아나셨구나. 그러므로 이전에 살았던 행위를 다시 하게 되었구나. 역시 몸부림의 걸작이구나. 행함이 없으면 모든 것이 죽어있구나. 충격적으로 깨달았을 것입니다. 여러분 진정 주님의 말씀을 따라 몸부림의 걸작으로 만들어서 부활의 때로 만들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주가 진실로 말씀하기시기를 “기독교 전체를 합쳐도 휴거된 자 1명이 누리는 축복을 누릴 수 없다.” 하셨습니다. 오늘 아침에 나온 말씀이에요. 왜일까, 왜? 왜 기독교 전체를 합쳐도 우리 휴거된 자 한사람이 누리는 그 축 복도 누릴 수 없을까. 왜냐면 영원히 단 하루도 이 황금천국 휴거의 영광을 누 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가치를 깨닫고, “진정한 하늘 신부라면 제발 깨끗하게 하고 자기를 늘 닦 고 깎으며 살아나서 멋있게 행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진짜 멋지게 살아야겠습니다. 오늘 본 예배 말씀은 살아난 자에게 주는 말씀입니다. “아직도 죽었는데 어떡하지?”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얼른 자기 생각, 주관 비우고 빨리빨리 여러분의 마음을 주께 돌리길 바랍니 다. 그러면 자기 마음과 행실이 순간 살아나서 이 시간 살아난 자로서 예배하 라는 주의 말씀을 들을 줄 믿습니다. 이 지구 세상에 어느 누구도 근본으로 영과 육을 살릴 자는 없습니다. 오직 시대 보낸 자 한사람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통해서만 생명을 잉태할 수 있듯이 하나님 역시 시대 보낸 자,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생명역사, 휴거역사, 마지막 끝장내는 역사를 이루고 마십니다. 빨리 행하면서 살아난 것이 많지만 이번 한주간은 더욱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한주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이 시간 성령께서 단상에 오르실 때 감사한 마음으로 할렐루야 맞이해 주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말씀시작** 예, 이곳 단상 앞에를 중심해서 온 세계 여러분들 한주일 동안 잘 지냈죠? 온 세계 26개국 나라 모두 한자리에 앉아서 말씀을 듣는 주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 주일을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어요. 거룩한 주일을, 일요일을. 모르는 사람은 일요일을 여행 다니면서 쓰고, 쉬는 날로 쓰고 그리고 일주일동안 피곤한 것을 풀면서 먹고 마시는데 씁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 각각 다릅니다, 쓰는 것이. 자기 환경 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 따라 환경 쓰는 것도 다르고 달라요. 이곳도 사람 만나서 이렇게 쓰여짐을 받고 있어요. 옛날에는 이 골짝에 사람이 안 들어왔어요, 초라하고 고요하고 적막한, 그야말로 시대 문법을 쓴다면 적막하고 고요한 그 런 산골짝이었어요. 그래서 소쩍새나 울고 그리고 부엉이나 우는 골짜기 참 희망이 없는 골짝으로 쓰여짐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사람이 그 수준에서 살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주인이 나타나고 사람 따라서 이렇게 싹 만나서 세계 어느 곳에 내놔 도 하나님이 볼 때 제일 좋아요, 여기가. 빌딩은 많아 세상에. 그러나 이런 곳은 없어. 하나님이 온 인류를 항해서 마지막 역사를 피겠다는 장소는 여기 하나밖에 없 어요. 우리 온 세계 전 세계에 있는 여러분들 이제 언어가 달라서 26개국 30개국 언어의 통역을 하면서 듣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쉬운 말로 사용할게요. 왠가 하니 한국 사람이라 한국식으로 설교하기가 쉽잖아. 그러나 예수님 때도 이스라엘 나라를 근본으로 해서 설교를 해서 그 당세는 많은 나라들이 없었지만 그 후에 수백 개의 온 세계에 해당되는 나 라 사람들이 듣고 본어를 예수님 시대 때 라틴어를 배워야 알게 됐어요. 그래서 자기나라 식으로 설교를 듣다 보니까 설교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런 경향이 있어서 이걸 최대로 알고, 이미 40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펴왔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요. 그래서 잘 근본을 표현해주겠어요. 오늘 목을 좀 아끼면서 해야 되겠습니다. 톤을 높이지 않고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이미 매일 밤, 매일 오전 오후로 중계하면서 봤죠? 그거 외에 아마 4개 정도 뛰었습니다. 그건 중계가 안 됐습니다. 보통 하루 에 7-8번씩 뛰어요. 근데 그것은 중계도 안 되고 모이는 사람만 알지 몰라요. 모이면 거기 가서 하고 굉장히 많습니다. 어제 같은 날 하루에 하는 일을 보면은 제일 첨에 약수 샘에 가면 아픈 사람 이 모여 있는데 약 어제와 같은 날은 거의 한 100여명, 기타사람까지 합해서 2-300명 모인 것 같아요, 약수 샘에. 아픈 사람만 위해서 기도해주고 기도하기 전에 중용수도 가르쳐 주고 그런 것 을 첫 번째에 보내고 두 번째는 이제 계획된 대로 운동행사를 했어요. 어제는 가정국과 그리고 그중에 부서 중에 하나, 기드온 팀 있어요. 그거 하기 전에 약수 샘 갔다 오고. 약수 샘 가려면 새벽에 일찍 가야 돼요. 5시전에 4시부터 새벽예배 드려요. 새벽예배 두 번째 하고, 세 번째는 운동행사가 있었어요.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아마 구경하는 사람들도 지쳐서 졸고 힘들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먹고, 물도 먹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는데 거기 뛰 는 데는 엄청나게 힘듭니다. 같이 뛰는 사람들 바짝 봐요, 얼마나 힘든가. 막 거품을 낼 정도에요. 20년 만에 한 번 하니까. 20년 동안 기도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맘대로 되나 안 되지. 이미 나는 예비하고 준비하고 옥살이 하고 계속 달리면서 준비하고 근력운동 팔운동 120만 번 하면서 150권 이상 책을 쓰고 수만 잠언을 쓰고 그리고 또 편지는 70만 통 오고가고 받고 또 보내고 그래서 140만 번 이상을 한 거예요. 그런 일을 해주고 했습니다. 그러니 사회 보는 조은목사님, 다 거기 거칩니다. 또 뭐했는가 하니 설교 또 했지. 설교 또 얼마나 써서 보냈습니까? 말은 쉬운데 글을 써서 보내는 것은 진짜 어려워. 요즘에는 한 장도 안 쓰잖아. 6개월 동안 한 자도 쓴 게 없어, 원고 한 장. 나는 이제 살아났어. 조건 다 세워 살아났어. 편지 쓰는 거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선생님 편지 있잖아요, 밤새도록 썼어요. 아침에 겨우 부쳤어요. 그러니 얼마나 힘드냐. 그 많은 편지 내가 다 썼는데. 몇 개 했지? 운동할 때까지 세 개? 그담에 그 후에 또 테니스 운동했죠. 그다음 수영 운동했어요. 그래서 날보고 3종 철인경기. 또 그랬죠. 안하면 20년 동안 기다린 사람들이 어떡합니까. 기도하고 그 뜻을 이루러 왔 는데. 5개 했죠? 이제 모든 행사가 끝났어. 큰 행사는 끝났어요. 끝났는데 몇 번을 뛰었는고 하니 1200번을 뛴 것 같아요. 골은 270골 가까이 넣었을 거야. 그리고 어시스트 거진 120번이나 한 것 같 아요. 남한테 준거에요. “너도 하나 넣어라.” 하고. 근데 그 기회를 놓치고, 딴 데 뻥뻥 볼을 차내고, 골키퍼 앞에 차내고. 내가 고구마 100개 먹어야겠다. 왜 연습을 안 하느냐. 발 연습하고. 나는 묶어놔서 못하잖아. 이 사람들은 마음대로 할 수 있었는데. 아니 회사 가서 근무하면서 자꾸 책상 밑에서 발질하든 연습하는데. 사람이 정신 갖고 성공하는 거야. 그런 연습을 했어야지. 내가 툭툭 별로 못하는 것 같아도 첨단의 그 정도의 톡톡 툭툭 한다고. 그전에 여러분들은 20년 전에 온 사람도 있고 20년 후에 온 사람도 있고. 20년 후에 온 사람 손들어봐. 이런 사람들은 운동하는 걸 못 봤어요. 어? 저 젊은 애들이 손을 안 들어. 말귀를 못 알아 듣는구만. 아, 이해하겠어요. 나지도 않았다는 거야. 그러니까 가만히 ‘우리는 할 일을 하였나이다. 말씀할 것 있으면 하십시오.’ 1999년도 이후에 교회 온 사람들 있어. 그 후에 교회오고 말씀들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이들은 나 못 봤어. 그분들이 하는 말이 “와 옛날 선생님 초인 되서 날아다니고 엄청났다. 1년에 2700골을 넣고 시합했다. 한번 계산해보라.” 이 정도로 하면서 했어요. 왜, 양쪽에 다 넣어줬거든. 양쪽 다 이기라고. 한쪽 지면 낙심할까봐. 한쪽 지면 선생님 편만 이겼지. ‘우리 편은 선생님 안 했으니까 말할 수 없 다.’ 하려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화면보고 확인 나왔어요. 이제 직접 와서 보여주니까 어떻게 한줄 압니까? 세밀히 본 사람들 선생님 볼 잘 찰수록 받쳐줬구나.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맛 좀 보라고 사정없이 쳐 넣었어. 볼맞고 나가도 병원 가든지 말든지. “그럼 안 된다.” 성령님이 그래요. “신부들 길러놓고, 볼맞아 죽으라고 길렀냐?” 그래서 옆으로 살짝살짝 v자로 이리로 넣고 이리로 넣고 위로 살살 약 오르게 넣고. 골키퍼 앞에 잔뜩 막고 있어. 진짜 어려워. “좀 벌려줘야지. 동네축구 하다시피.” 하니까 다 막고 있어. “너 나와라.” 나오라 해도 안 나와. “나오면 볼 들어가는데요?” 안 나오니까 할 수 없이 볼 들어서 위로 넘겨버렸잖아. 그렇게 하니까. 나를 받쳐준다고? 뭘 받쳐줘 나를. 내가 그들을 모시고 받쳐주지. “너도 하나 볼 넣어.” 그러니까 270번 중에 120번이나 기회를 줬지. 모르니까 그래서 내가 “아이고 진짜 모르네.” 20년 동안 준비해봤자 뭐 해. 저렇게 보여줘도 헛일이야. 육적인 자는 몰라요. 그런 사람들 진탕 볼 넣었잖아. 한 팀에게 내가 38골 넣었어요. 최고 잘하는 사람 골라온 거예요. 일개 도시 에서 최고 잘하는 사람들 뽑아오고. 교회도 잘 안 나와도 성경조금 가르쳐서 우리 팀이라고 하고. 프로팀들 다 넣고 그랬다니까. 그래도 못 당해. 왜? 신은 못 당하는 거야. 하나님 나 쓰고 성령님 나 쓰고 하는데 당하나. 결국적으로서 행사해서, 또 행사 어제, 몇 개 했지? 네 개? 다섯 개? 하고 또 선수들과 그동안 수고했다고 100여명과 식사 해줬 어. 여섯 개 했지? 그 다음에 또 뭐했는지 압니까? 모임이 꽉 찼어요. 공적 자들. 여기 공적 세운사람 꽉 차있더라고. 3-4시간 기다려도 내가 안 들어가니까 “저 그냥 갈까요?” “가든지 맘대로 해.” 나중에 와서는 “선생님 잘 있어요.” 왔다 가는 것도 감사해야 된다. 와서 또 했습니다. 이제 일곱 번째. 알겠어요? 그거 행사 다 끝나고 이들 와서 “내가 독수리 열차 있으니 관광시켜주마.” 하고 500명을 다 태워서, 한 번에 16명밖에 못 타요. 운동장 그 큰데 전부 돌아서 운동장 한 바퀴 도는데 400미터여. 400미터 해 서 18-19번 돌렸어. 조은목사랑 같이. 조은목사 그때 뭐 했죠? 나는 운전수, 조은목사는 안내. 끝까지 전부 해줬어요. 여덟 번 했는데, 그러고 뭐 했는지 압니까? 온종일 일 시킨 사람 돌아다녔어요. 일 잘 했나. 아홉 번째. 전부 돌아다니면서 일 어떻게 하나 조사하고 검토하고. 하나님께 올려야 되니까. 10번째는 뭔지 압니까? 근무한 사람 잘 있나 하고, 낮에 내가 산 것 있거든, 그래서 잔뜩 산 거 그걸 근무자에게 마지막 주겠다, 전부 주고 돌아다녔다. 10번째 다 하고서 그리고 돌아 온 거야 집에. 10개 했어요. 10개. 그래서 새벽에 나갔다가 그때 한 11시쯤에 돌아왔죠. 3시에 나갔다가 11시쯤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그렇게 뛰는 것이 너무 많아요. 자,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 계속 한 보름 17일 하다보니까, 사람인고로, 절단 날 데가 없으니까, 목이 인제 갔어요. 그래서 오늘 천천히 해야 되요. 잘못하면 중간쯤에서“조은목사 나머지 좀 해줘.” 하고 들어간다고, 못하는데 어떻게 해. 차가 서는데 어떻게 해. 관광 가다가 차 서면 다른 차로 대체 하는 거야. 어제는 또 게다가 큰 왕바다리 쐈어요. 발에. 왕바다리 쏘면 큰일 나요. 왕바다리 쐈는데, 그렇게 욱신거려, 아프더라고. 병원에 가고 그래요. 교역자 오바이트하고 그러는데, 그래서 내가 약수 물 먹고 돌리고서, 저녁때까지 그게 욱신거렸어 아프더라고.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처음부터 쏜 것에서부터. 왜? 내가 왕바다리를 한번 쏘(이)고 싶었어요. 왜? 우측은 쐈는데 (그래서) 쥐가 안나. 근육통이 좋아졌어. 좌측은 무서워서 못 쏘이겠어요. 왜인고하니, 잘못 쏘이면 큰일 나. 핏줄 쏘이면 콱 나가떨어져요. 죽을 수가 있어요. 벌 쏘이고 죽는 사람 많잖아. 그래서 다행스럽게 좌측다리 발에 쏘였어요. 지금은 밤에 자고 나니까, 다리가 지금은 아주 딱 풀려버렸어요. 튼튼한 다리가 또 됐어요. 하지만은 또 볼 찬다고 안한다고, 왜? 나 혼자 운동 할라고 그래. 뛰고 다닐라고. 혼자 운동장 6-7바퀴씩 한 3-4천 미터씩 뛴다고. 운동하고 그래야 힘 있게 해서, 하나님 말씀을 힘 있게 전하고, 그런 역할을 해주죠. 자 여기서 일어난 얘기를 온 지구상에 모든 방송되지 않은 것 까지 얘기 해줬 습니다. 오늘 말씀가운데 이런 말씀 지난주 말씀, 너희들 살아나라 했을 때, 육신 죽은 사람은 없었어요. 하나도 없어요. 육신은 멀쩡한데 살아나라 한 것은 뭔 고하니, 이런 것을 살아났다는 거예요. 잠을 자는 사람 일어나라 하는 것과 같이, 모두 정신적인 것, 행동적인 것, 이런 모든 것,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 죽었 다고 했어요. 믿으면 살아나고, 하나님을. 산자에게 돌아가요. 복도 모든 먹는 것도 다 산자가 누리고 행복도 누리는 거야. 죽은 자는 못 누려요. 이러므로 지난주에 모두 살아나라. 예수님이 죽고 십자가에 만인을 위해 대신 죽어주고, 그 다음에 살아서 기뻐서 막 돌아다녔어 좋아서. 제자들은 같이 기뻐하지를 못했어. 죽은 자라. 산자는 그렇게 기뻐하고 좋아한다는데, 예수님 제자들이 죽어있는 상태라 기쁨을 못 누렸어. 예수님이 와서, “보라, 나 살아났다.”하는데, “주여” 조금 좋아하다 말아. 왜? 본인이 안 살아나서 잘 모르는 거야. 예수님 간 다음에서 그때 미쳐서 그렇게 좋아했죠. 성령으로 살아나서. 산자만 좋아하니까, 예수님 있을 때, 예수님 제자들이 제대로 부활을 못 맞고 그 후에서 맞은 거 야. 항상 때가 되어서 역사가 일어날 때는 몰라. 그때 같이 알면 얼마나 좋겠냐는 거야. 결국적으로 예수님 죽고서 40일 동안 살아나셔서 활동하셨죠. 그게 영이 활동한 거예요. 육이 활동한 근거가 하나도 없어요. 내가 성경 2000번 읽고 확인 했어. 그러니 예수님이 맞다했어. 정확하다고. 내가 육신 살았다는 말 언제 했냐. 본인이 그렇게. 내 영 산 것을 육으로 인식했지. 내가 언제 내 육신 살아났다, 내 육신이 살아서 이거 해놓았다. 어디 해 놓은 게 있어 하나도 없지. 예수님이 부활 후에 육신을 가지고 한일 하나도 없어. 바늘귀 하나 뀐 일이 없어, 그리고 한발자국 걸어간 일이 없어, 육신 가지고. 그리고 그 육신 가지고 해놨으면, 다 근거가 있으면, 지금 이 성지순례 때 다 봅니다. 부활 후에 예수님이 살아나서 해 논 거라고, 이거 해놓고, 이거 돌 갖다 세워놓고, 여기다 집짓고 살라하셨고, 40일 동안 살다 가셨다고, 그런데 근거만 있어도 40일 동안 있다가 간 것을 믿어주는데, 근거가 하나도 없으니까. 40일 동안 여기서 저기서 나타는 것은 영이 한 거여. 영이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나 영이다.” 베드로도 주께서 십자가에 죄인 위해 죽으시고, 육신은 죽으시고, 영은 살리심을 받으리라. 베드로가 썼으니 믿어야하지 않겠어. 그걸 가지고 살았다고, 산 예수님 다시 온다고 하니 안 맞잖아. 온다고 계속 믿어봐라. 1999년, 2000년에 온다는데 어디 왔어? 그러면 하나님이 시간 어겼게? 믿은 대로 온단 말이야. 자기 애인이 그렇게 믿고 있으면 그때 그날 가진다고. 그렇게 해야 기쁨이 충만해. 그와 같이 믿은 대로 2000천년 뒤에 왔어요? 근데 안 왔잖아. 그러니까 아닌 겨. 안온 거예요. 앞으로 기다려. 얼마? 1000년 동안 기다려도 안와요. 내가 그랬잖아. “예수님 천년동안 기다려도 안온다고 했는데, 어찌 당신이 아십니까?” 내가 주인이니까 알지.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다 했는데 이렇게 젊어요, 지금. 왜? 하도 일찍부터 시작하고, 하도 지혜롭고 알아버렸어요. 하나님께 모두 얘기를 알고서 빨리 뛰어버렸어요. 다 뛰고 20년 연단 받고 기도하고 40년 뛰었어요, 60년 뛰었어, 그러니 몇 살이죠? 내 나이 비하면? 13-14살이여, 그때부터 뛰었어요. 그러니 이제 남은 13살 정도는 성장기로 보는 거야. 그러니 벌써 다 컸다고 나 일하겠다하고 시작한 거여, 그때 당시. 나머지는 다 해줬으니까 하나님이 눈치만 보지 인제. 이때까지 내가 해준다고 했거든. 3만 명 전도해서 하나님 다 해준다고, 나 살려 주면은. 그랬는데 나도 말 안 듣는다고 혼났어요. 다해줬는데 하나님께서 눈치만 봐. 자유롭게 더 하고 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 해도 괜찮아. 다했으니까. 이제 온 인류의 죄까지 담당하면서 조건 다 세워주고, 하나님 창조 목적 다 이뤄줬 고, 월명동도 거진 다 하나님의 천년왕국 다 만들어놨어요. 이렇게 왕국 지을 줄 알았지? 그러니까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은 저렇게 자연세계에다가 딱 지어 놨다. 나는 사람이 지은 집에 거하지 않는다 했잖아. 건물 지어봐, 1000년 가겠어? 저렇게 만들어서 적어도 다 있어. 수영장도 있고, 나가서는 호수도 있고, 축구하는 장도 있고, 잔디구장도 있고, 조명도 있고, 산책도 있고, 다 있단 말이야. 다 갖춰졌어. 돌로 만들었잖아. 천년동안 가도 안 무너져요. 쨍쨍하니 안 무너져요. 천년동안 돌이 닳나? 안 닳지. 천년동안 만들어 놓는다고, 많은 종교인들이 만들었는데, 천년 갈 거 만들어 논 것 하나도 없어. 없죠? 예수님 오신다고, 예수님 오시면 메시아 모신다고, 교회들 건축 겨우 해놨더라고. 우리가 샀잖아 그거. 거대한 이유는 하나님이 천국왕국 한다는 장소에요. 딱 그거를 벌써 많은 세계 26개국 나라 많은 생명들, 시대 사람들, 긁어 모아 놓고, 모아놓으면서 이일을 다해놨어요. 해놓고 딱 만들어놓고 하나님께 갔지. 하나님이 이제 나의 성산에 데려다가 너희를 기쁘게 해준다고. 오늘도 말씀 가지고, 내가 슬프게 해줘? 기쁘게 해주지. 하나님이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고 항상. 성령도 하나님 보낸 자, 구원자 있을 때까지만, 죽을 때 까지만 있고, 성령도 그때는 하늘로 떠나신다고, 본 나라로 가셔요. 성자는 왔다가 공적역사 딱 하고 가셨어. 70년 이었어, 공적역사. 성경에 있잖아, 70년 만에 모두 내가 마치리라 있잖아. 그것이 우리의 예언된 말씀이에요. 옛날로 구약, 신약시대 때도 70년 만에 모두 마친다는 예언이 있잖아. 전부. 다 이뤘잖아. 그죠? 다 이뤘는데 뭐해 이제. 애기 낳을 것 다 낳았는데 뭐햐. 애기 기르고 놀아야지 또 낳아? 자꾸? 안 낳아지는데? 이와 같이 모든 것을 했을 때 얼마나 통쾌감이 있다고, 얼마나 좋다고. 이래서 하나님의 이곳에서부터 역사가 일어나고, 이 건물에서 휴거역사가 일어났어. 이거 짓는데 그렇게 빨리 서두르라고 성자가 와서, 성자가 예수님이 아니에요. 성부, 성자, 성령 절대신 중에 하나 성자. 예수님은 그 성자가 임해서 육신의 성자가 된 거야. 인자라고 할 수 있고. 성자가 임해서 역사했죠. 성자가 지금 가고 성령이 왔어요. 성자는 역시 휴거된 신부들 데리고 하늘로 딱 가버렸어요. 가서 천년동안 하늘에서, 지상에서 육신가진 사람들이 대대로 후손하고(?) 있어. 천년동안 한다고. 알아야하지 모르면 어떻게 해요. 그래서 여기에서, 여기가 휴거관이에요. 316 휴거관. 316이 뭔지 압니까? 하나님 보낸 자 난 날이에요. 3월 16일. 그날이 도적같이 한날. 보낸 자 난 날 가지고 역사시작하고, 보낸 자 난 날 가지고 휴거시작해서. 누가 알아 아무도 몰랐지. 나도 몰랐는데 3일전에 알았어. 3일전에 알고, 불 같이. 더군다나 옥에 묶어놓고 시작했는데, 그래도 다 해버렸잖아. 이 없으면 잇몸으로 깨물어 먹는다고, 기어코 한다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해요. 안하는 사람은 저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못했다. 그렇게 판단 내려요. 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떻게 든 합니다. 굶어가며 하고, 잠을 못 자가며 하고, 무슨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어코 하고 말아요. 하고자하는 자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니까, 그런 하고자하는 의지가 없으니까, 못했다 그렇 게 해버려요. 이래서 여러분 이곳에서 순회를 금년도에 맞는 것입니다. 휴거돼서. 자 지난주에 모두 이제 부활들 해서, 부활의 말씀을 그동안 계속했지. 핵 적으로 마지막 한 거여. 살아나라. 지난주에 모두 했어요. 마지막 말씀이 생각이 살아나지만 죽은 거다. 생각은 잊어버리면 죽어서 그 일을 못하고 말지. 죽은 자는 못한다. 행실을 못해요. 산자는 행실이 작거니 크거니 합니다. 그거를. 작으면 작은 대로, 못하면 못한 대로 해요. 죽은 자는 하나도 못해. 오늘 말씀이 너희 아는 바니,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메시아가 오리라. 다시 말하면, 예비하고 있으라. 예비 않고 메시아 맞아봤자 동네아저씨다, 같은 사람으로 본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그리고 얘기도 듣고 맞아라. 어떤 사람은 17년 동안 나랑 같이 있어도 누군지 몰랐어요. 내가 어거지로 할 필요 있나. 가만히 하늘 말씀 전해주고, 그런 사람에게는 말씀 근본으로 안 해줘요. 그러니까 운명이 또 다르게 흘러가게 되는 거예요. 자기만 큰지 알아요. 더 큰 자가 있는 거 모르고. 큰 자들은 명함을 잘 안내줘요. 나 명함 있어요? 여러분 내 명함 봤어요? 나 좀 알라고? 뭣 하러 줘. (오히려) 저 사람이 나 알까 두렵다. 왜? 알면, 무조건 막 따르거든. 안 따를 수 있어? 알면 따르지. 누구든지 목숨 걸어, 나 쫓아다녀, 알면. 왜? 하나님과 딱 일체 되거든. 내가 뭐, 나 따르라고. 나 데려다가 뭐해. 뭐가 있어서 나 데리고 다녀. 하나님께 따르면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하나님이 데리고 키우라고 준다고. 자, 준비하고 지난주에는 살았으니까. 이제 산자의 신부들아 지금은 신부들이에요. 구약 때는 종들아 내종 아브라함아, 내종 모세야, 예수님께 내종 예수야, 성경에 있어요?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야, 내가 보낸 내 아들 말을 들은 것은 내말을 들은 것이니라. 그랬죠. 이 시대는 내 아들 누구 말을 들어라 안하죠. 신부 계속 신부의 단어 빼놓지 않고 하잖아. 하나님께 남자도 여자도 신부같이 애인같이 대해준다. 애인시대라서 신부로 대해준다. 종으로 자녀로 안대하고 신부로 더 이상 대해줄 것이 없어. 애인이상 더 이상 단어가 없어. 더 이상 높은 차원은 없습니다. 잘해야 할 것 아니야, 그러면. 그냥 대하지 말고 자기를 만들어서, 고가를 높인 상태에서 대하라. 그냥대하면 안 돼. 그냥하면 물건이 안 팔려. 잘 만들고 포장도하고 매끈매끈하게도 하고, 번쩍하게 해서, 글도 잘 쓰고, 이거 한번 바르기만 하면 끝내주는 얼굴피부. 특히 부드러워짐 딱 써놓으면, 한번 속아보자 하고, 엄청 단어가 요상하다 하고, 제갈공명 같은 단어를 쓰니까 일단 사보잖아, 오 진짜 다르네. 이와 같이 자기를 잘 만들어서 하나님께 나오라는 거야. 그게 예비하는 거야, 신부들은. 그럼 신부들 살아나라 계속해서 살아났으면, 다음단계는 뭐해야 되냐, 설교를 하면서 계속 연결이라고 했죠? 차원 높이는 연결. 다음단계는 어떻게 하는 고 하니, 예비하고 자기 준비하고 맞으라. 준비하고 하나님 맞고, 주도 맞고, 성령도 맞고, 모든 사람들도 맞고, 예비하고 맞지 않고 그냥 맞게? 그러니까 톡 송사리 같이 싹싹 도망가고. 물고기가 도망간다고. 예비치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왔다 갔다 하는 데는 만나질 못하고,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하는데 만나질 못 하고 있어. 예비하고 준비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만나줘라.”하는 음성이 들려요. 성령님께서 “만나 줘라.”하는 음성이 들려요. 안 들리니까. 나는 귀머거리가 아니에요. 영계 귀머거리 아니에요. 육계 귀머거리도 아니고. 준비치 않으면 만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만나면 만족하다 하죠? 여러분들이 살아났으면 예비하고 만나라. 주인이니까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예비하고 만나라. 너희 살아났냐? 그렇다면 너희들 예비하고 만나라. 뭘 예비해야할까요? 에이 그런 거 다 얘기하면 끝이 없죠. 육신은 씻고 닦고 깨끗이 해야 되고, 단장하고. 영적으로 역시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해서 만나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이상으로 이상에서 만나야 됩니다. 그냥 만나는 게 아닙니다. 사랑으로 그리고 믿음으로 그리고 존경함으로 그리고 위함으로 나를 누군지 알고 만나라. 제대로 알고, 알았어도 그 수준은 옛날 수준이여. 이러므로 너희가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가요. 준비하지 않았으면 생각지 않은 때에 가요. 준비했으면 하나님 글로 보내요. 가보라 절로 가보라. 그래서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여. 이러므로 왜요? 4절 볼게요. 41절. 두 여자가 멧돌질을 하고 있는데, 한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고, 한사람은 데려감을 당할 것이요. 이 사람은 준비 사람이여. 버림을 받고. 왜 두 사람이 있는데 한사람은 버려둘까? 왜, 준비 안 된 사람은 무조건 일절 없어. 안 돼. 결혼하는 날 신부가 시장가 돌아 다녀? 드레스 입고 준비 100% 하고 멋있게, 예쁘게 하고 관중들이 쳐다보는데, 어떻게 결혼식에 옷을 저렇게 입고 나오냐. 운동복입고 돌아다니네, 어떻게 저렇게 돌아다니냐. 시장가는 바구니까지 있네. 결혼식에 완벽하게 준비하고, 신랑을 맞고, 자기 축하객을 맞는 거야. 그런 식으로 준비하고 있으라. 그러면 간다. 그런데 준비하고 있는 데로 가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준비가 안 된 데는, 아무리 지구덩어리 큰 기성교회 곳도 안 갔어요. 준비 안 되었는데, 어떡해요. 바라기만 했지. 기성들이 못 맞은 이유는, 메시아를 기다리고 바라기만 하고, 첫째, 준비가 안됐어. 두 번째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걸로 기다렸어. 유대인들이 하나님 믿으니까, 하나님 올 걸로 기다렸어. 유대인들 이제까지 하나님 기다리잖아. 6000년까지 기다리고 있어. 하나님이 올 걸 기다려요.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와요. 이렇게. 하나님이 신이 와서는 대화가 안 돼. 지금 하나님과 대화 되요? 안 되잖아요. 나를 통해서 되고. 어느 때는 작은 대화는 되죠.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도 주시고, 네 기도 잘 들었느니라. 그런 음성 듣기가 진짜로 어려워요. 하나님은 사람 쓰고는 마음대로 하지. 이런 얘기하고 저런 얘기하고 각종으로 다 표현하죠. 항상 쓰고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이러므로 준비 안 된, 예비안 된 자는 버려둠을 받기 때문에, 예비하고 맞으라. 두 번째는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하는지 알지 못하느니라. 깨어있으라. 버려둠을 받는다. 깬 것도 예비하고 있는 것이여. 잠을 깨고 있듯이, 신앙에 깨어있으라. 유대인들이 하나님 오시길 기다렸는데, 깨어있으면 하나님이 말씀 하신 거 성경에 다 있는데, 베들레헴에 날것이다 그리고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할 것이다. 예수라 할 것 이다. 예수라고 까지 했는데 안 믿었잖아. 베들레헴에서 온다고까지 했는데 안 믿었잖아. 왜? 예비안해서. 준비 안 해서. 기도, 신령한 기도 안 해서. 유대인들 그래서 메시아 기다리고 있잖아.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하나님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미 와서 2000년 동안 해서, 세상이 기독교 덩어리가 됐는데도, 안 믿었어요 그들은. 예수님은 구약의 선지자 같이 왔다가 간 사람이여 그 정도 까지 겨우 믿어주 지. 메시아하고 선지자 하고 천치 차이인데. 또 하나는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점에 들지 알았으면, 깨어있지 않겠냐. 깨어있어서 도둑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지 않았겠느냐. 도둑이 뚫을 수 있는 그런 망을 만들 수 없다. 도둑맞으면 몽땅 맞잖아 싹 털어가요. 얼마나 원통하고, 얼마나 서운하고, 얼마나 분하고 얼마나 가슴 치는. 어떤 사람은 도둑맞으면 자살해, 죽고 그러잖아. 싹 가지고 갔다. 끝났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은행을 통해서, 그 사기꾼들이 싹싹 빼가잖아. 얼마나 원통합니까? 이런 것을 미리 알았으면 싹 빼다가 집에다가 갔다 놨지. 그 말씀이에요. 도둑이 어느 시점에 들 줄 알았으면, 싹 미리 깨서 죽음을 내 걸고 지키지 않았냐. 그러므로 너희도 이와 같이 메시아도 오면, 준비한자만 맞는다. 예비한자만 맞는다. 그렇지 않는 자는 못 맞는다. 그 말이에요. 나머지 것은 일반적인 얘기예요. 준비하고 예비해야 여름을 맞는다. 준비해야 가을에 거둠을 받는다. 이런 것 일반적인 것들이고, 딱 하나는 준비해야, 하나님 땅에 임하는 메시아 쓰고 임하는 것을 맞을 수 있다. 맞은 자만 알아. 진실로 맞은 자만 역시, 그들에게는 축복을 주신다 했어요. 너희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라. 지금은 종의 시대가 아니야. 너희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신부가 되어라. 정말 신부 미련하면 못 데리고 살아요. 미련하면 바보스럽고, 신부가 미우면 못 데리고 살아요. 미운데 어떡해. 이쁜 사람 많은데 어떻게 해. 못 사는 거여. 그러니까 모두 이쁜 것도 갖추고. 왜? 개성대로 갖춰놓으면, 아무도 못 따라가. 어떻게 그 하나님의 개성으로 만든 것을 따라갈 수 있습니까? 못 따라 가는 거여. 그런데 안 만드니까 개성의 가치를 모르고, 개성의 인물의 것을 모르는 거여. 뚱뚱하면 뚱뚱한대로 낮으면 낮은 대로. 나 보라니까. 한 76kg되서 뚱그적 거렸는데, 관속에 갇히듯이 했는데, 그걸 뺄 라고 그렇게도 몸부림치면서 운동했는데 안 빠져요. 왜? 앉아있으니. 꼬부랑 앉아서 하루 종일 글 쓰니. 나와서 6개월 동안 에서 몸부림치고 뛰고 달려서 계속해서, 지금은 67kg 그러니까 날라 다니는 거야. 날랐다 걸어갔다 하잖아. 그죠? 준비하고 예비하고 할 때는 순간 준비가 안 되는 거야. 오랫동안 준비했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 있는 자가 되라. 지혜 있는 신부가 돼라. 혹시 친구나 이웃사람들은 기회가 있든지 없든지 그 사람은 잘 몰라. 그러나 신부나 사랑하는 대상이면 정말로 지혜 있고 슬기 있고 재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살아. 오히려 그런 사람이 잠언의 말씀에 움막집에 혼자 사는 게 훨씬 났대요. 여러분들 답답한 사람 보면 확 피하잖아. 나도 골프차타고 답답한 사람 확 피한다고. 내가가면 막 모여요. 그럼 벗어나요. 확 도망가지. 누구 앉아서 만날 사람 딱 만나서 “왔느냐. 반갑다.” 하면 또 확 와서 다 모여서 다 엿들어. 내가 할 말이 뭐 있겠어. 내가 무슨 얘기 하겠어. 하나님이 이러므로 역시 소식을 여쭤보고 그리고 얘기도 들어보고 하는데 막 모여오니까 못하는 거야. 지혜가 없으니까. 시대 사람들이 지혜가 없으니까 너도 나도 안 만나. 그게 뜻은 아니여. 지나가다 만날 사람 있으면 만나주고, 얘기도 들어보고, 신앙생활 수고했다 칭찬해주고, 어려운 것이 뭔지 들어주고 하죠. (근데 막 모여드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사람을 못 만난거야. 그냥 단독적으로 저기 있다고 확 쫓아오고. 일개 나라의 왕만 되도 그렇게 못해. 그럼 경호원한테 총 맞는다고. 왕 죽이러 온줄 알고. 경호원들 배치해서 지키잖아. ‘왜 기분 나쁘게 막지?’그런다고. 이런 것을 모두 지켜야 됩니다. 내가 구멍가게 아주머니 만나러 가면 팍 들어가서 “안녕하세요. 나 만나러 왔는데요!”그러면 “누구세요? 나가세요.” 그런다고. 근데 지구상에 하나님께서 보낸 자. 그래도 권한이 지구상 하난데, 그냥 막 살벌하게 무작정 질서문란하게(대하냐) 오늘 아침에도 4시부터 해서, 3시 넘어서 쭉 우물가에 기도 받으러 온 사람들 기도해주러 갔는데 없어, 사람들이. ‘오늘 없구나.’ 하고서 “혹시 아픈 사람 있느냐. 기도하러 온 사람이 있느냐.” 몇 사람 있다고 해요. “내가 굴에 가서 물먹고 나올게.” 했는데 나오니까 엄청 있더라고. “기도 받을 사람 손들어 봐.” 하니까 5-60명 되더라고. 근데 왜 미리 서있지 못하느냐. 이런 글씨도 서있는데. 왜 글씨만도 못해? “선생님 보고합니다. 오늘 아침에 몇 명 기도 받으러 왔습니다. “그러냐? 내가 기도해주마.”하고 기도하고 갔다가 하나님 보는 신부들이야, 나이가 먹건 안 먹건. 근데 그렇게 무질서하면 이렇게 기도가 안 나와. 기도가 안 나와서 못하겠다. 다음에 하자고 하니 나와서 붙잡더라고. 잔디밭 쳐다보니 잔디 얼마나 아껴요. 잔디 아끼는 거 알죠? 그 아끼는데 우리 전체 것인데 지난 주 썼으면 미안하잖아. 잘 해주고, 물도 주고, 약수 물 남은 거 붓고 하는데 안 해 주더라고. ‘저건 아닌데..’ 한 번 앉았다 문대면 4시간 5시간 문대고 가는데 한 번 잎사귀 죽으면 안나와요. 다시 못살아, 그냥. 귀하게 사용해야 하는데. 모두 내려오라 했어. 시간 된 다음에 30분, 40분 지나서 올라가면 잔디 들 밟자나. 밟는 건 덜한데 앉아 있으면 얼마나 뜨거워. 몸이 37도인데. 그러니 뜨(겁)지. 그런 걸 생각을 전혀 안 해. 잔디가 뜨(거우)니까 예배 들었다 앉았다 바람 들어가게, 그것이 없어. 오늘 아침에 할 수 없이 “다음에 예배드리고 여기다 코드 꼽아줘라. 방송 들어라.”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오늘 부산 순회니까. 하도 쫓아와서 얘기해달라고 하니까 “땅바닥에서 예배드리자.” 해서 핵심만 일부 전해주고 왔어요. 잘못하면 여기도 깨지겠다. 시간이 없는데. 시간적으로 한군데는 딱 준비된 대로 하고 너희는 준비하고 예비하고. 여기는 준비했으니 준비하라는 말씀주고 “준비된 자들아. 모두 이렇게 하도록 하라. 부활된 자들아.”그렇게 전해요. 그리고 저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같이 들었으면 어떻겠냐 하니 성령이 안 된데. 준비 안 된 자와 준비 된 자가 같이 들으면 헷갈려버린대. 그릇이 준비 안됐는데 어떻게 똑같이 주냐. 그래서 따로 전해주고 “준비하라” 해주고 여기는 준비 됐으면 “준비 됐구나.” 하고서 말씀 듣고. 항상 예비하고 생각지 않은 때에 나타나신다, 사람 쓰고. 그러니 늘 준비하고 예비하고 기다리고 있어라. 충성도 지혜 있는 신부들이 되어서, 주인에게 메시아에게. 그 집사람을 맡아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사람이 누구냐. 나 그 사람을 찾는다. 그 사람들이 일을 해야 되지 않겠냐. 주인이 올 때는 그 신부는 참 복 있는 자가 되라. 그 중에 복 있다. 그 신부가 복 있다.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주인이 그에게 소유를 맡길 것이다. 안하면 소유를 뺏을 것이다. 믿습니까? 그래서 오늘부로 이교회 여기 교역자는 바뀌었어요. 두 명 다. 그동안 6개월 동안 시간을 많이 줬어. 오늘도 내가 새로 온 사람 손들어봐 했는데 새로운 사람이 몇 명 없어. 그래서 월명동 교회는 죽었구나. 그 동안 6개월 동안 사람이 없더라고. 오늘 여기는 새로 온 사람 손들어봐. 신입생들 그리고 부모님들도 왔다는데. 부모님들 손 들어보세요. 예? 바깥에 있고? 바깥에 돌아다니고. 몇 명 돌아다녀? 30명. 이렇게 많으니. 그러니까 살아 있는 교회로 봐서 잘했다 하지. 늘 새로운 사람이 와야 집에서 부모님이 있다가 갑자기 “야 너 가서 빨리 과일 사와, 닭 사와.” “왜?” “우리가 누구하나 왔거든.” 새로운 사람이 와야 말씀이 막 나가요. 선생님이 한 70년 이상을 하나님을 모셔봤으니까. 어렸을 때를 빼놓고 한 60년 정도를 모셔왔는데, 늘 준비하고 예비하고 맞아야 되요. 항상 그렇습니다. 조은 목사도 항상 어떤 운동해도 일찍 와서 준비해야 된다고. 그래야 같이 맞아서 주일 날 딱 같이 나가서 사회 봐주고 설교해주고. 얼마나 멋있냐고. 준비해야 한다고. 준비안하고 하는 것은 세상만사가 제대로 되는 꼴이 없어요. 믿습니까? 그래서 오늘 우리 부산 순회를 이렇게 맞고 세계의 각 나라에 말씀을 하는 것은 요번 주일은 이제 살아났으니 예비하고 준비하고 맞으라. 이것이 신랑이 신부에게 말해주는 거여. “살아나라. 살아나라.” 해서 신부 살아나서 설교 끝났어요. 본인들이 이제 힘을 받도록 기도해서 살아나야 되요. 한 번하면 됐지. 일어나라. 깨어나라. 일어나. 지금 해가 떴어. 그럼 됐잖아요? 근데 일주일 동안이면 많이 줬잖아. 근데 지금도 못살아난 사람들은 못 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이제 본인들이 기도해서 살아나든지 말든지. 나몰라. 그리고 살아난 사람들은 예비하고 준비하고 맞으라. 하는 짓 보면 이제 알아요. 준비하고 예비하고 맞는지를. 믿습니까? 성경에 오늘 합당한 시대 말씀이 이와 같다. 이와 같기 때문에 이 말씀을 중심해서 줬습니다. 부지런히 잘하고. 먼 거리서 부산서 여기까지 참 먼 거리입니다. 굉장히 먼 거리에, 한 500리길 되지 않나 생각 되요. 그렇게 되죠? 500리 왕복 천리 길을 와서 여기 와서 말씀을 들으러(왔는데) 세계 여러분들은 각 나라서 어느 정도 하는가 하니 비행기타고 3시간, 왕복 8시간, 혹은 왕복 20시간 (걸려서) 온 사람도 있을 거예요. 다 참석 못하고 지도자만 참석 했어요. 300명 왔더라고 보니까. 외국에서. 이곳을 연속 수시로 옵니다. 여러분도 준비하고 예비하고 만나라. 그냥 만나지 말고. 어제 공 찰 때 그렇게 예비하고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하니) 망신들 당하잖아. 자기편 골 게이트가 있는데도 자기가 넣으려고 기어코 차는데 안 내줘. 자기편이 들어가 있는데도. 성령께서 웃으면서 “쟤 꼴 좀 봐라.” “모두 섭리도 그렇게 뛰었다.” 했습니다. 알겠어요? 예비하고 준비하고 그 날을 준비하는데 오늘 행사를 준비하는데 우리는 어느 행사를 준비하는 게 아니라 매일, 매주, 매시간 하나님을 맞고 사는 거잖아요. 그래서 항상 단장 준비해서 바쁘고 신앙의 패기 있고 정말 그런 것이 있어야 되요. 여러분 선생님이 막 뛰고 달리는 거 보면 나도 저렇게 멋있게 뛰고 달리고 싶은데 (하죠). 그러면 준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모두 이 주에 역사가 일어나길 원하고. 하나님은 있잖아요, 그냥 안 나타나요. “아무것이야”(하는 거) 들어봤어? 하나님은 만물 쓰고 나타나시고, 사람 쓰고 나타나시고, 자기 보낸 자 통해 하나님 나타나시고 할 말을 하시는데 사람, 똑같이 사람이죠. 그것을 제대로 깨달아. 10년 되도, 20년 되도 그 모양, 그 꼴은 생각자체가 틀려. 생각하는 자체를 다시 돌려야 되요. 확실히 알고 확실히 살으라고. 분명히 알고 분명히 살으라고. 그냥 주여, 주여 우왕좌왕. 간절한 마음 가지고 되는 것도 아니야. ‘하나님!’ 이게 ‘간절히’가 아니야. 간을 저리게 평소에 살란 말이야. 간이 저리도록, 간이 베도록, 체질에 베도록, 생활에 베도록, 행실에 베도록 그렇게 살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눈에 안 띕니다. 그런 것을 알고서 하나님을 그를 통해서 보고 예수님은 “그가 하나님이다.” 막 표현을 제자들이 해놓은 거야. 영적으로. 다시 나타난다. 예수님 때 하나님이 나타난다 했는데 어디에 나타났어? 성경에 ‘하나님 돌아다니면서 요단강 밑에서 설교했다, 예수살렘 나타나서 책 망했다’없잖아. 예수님을 통해서 책망하고 예수님 통해서 말씀 이루고 다했다고. 시대 선지자 때는 선지자 통해 나타나서 하나님 일 하시고 메시아 때는 메시아 쓰고 나타나서 해요. 단 한 가지 다른 것은 말씀 내용이 달라. 생각이 달라. 그래서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느니라. 알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열심히 하고 잘하도록 해. 각 교회 교역자들 정신 차리고 해. 언제 갈 지 몰라. 청소만 하고 기다린다고? 밥만 준비하지, 내가 밥은 잘 먹나? 안 먹지. 그거 막 밥 먹으러 가지 않고 청소한 것 보러 가지도 않아요. 얼마나 교인들 만들고 가르치고 (했는지) 핵심자 신부들 보러 가요. 얼마나 교인들 잘 가르치고 (했는지가) 그게 핵심이야. 민망해. 하나님을 모시고 하면 100%거든 성령 모시고 하면 100% 가. 준비안하고 가면 내가 민망해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야단 법석 나. 교역자들 책임이 크잖아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준비하고 철저하게 기다려. 언제 갈 지 모른다니까. 왜, 말씀 떨어지고 바로 비행기가 나르고 뿅 하고 총알을 쏘아요. 동에서 번쩍 번쩍. 요즘 차타고 다니는 시대라 금방 가. 금방가고 금방 와. 어느 때는 “야, 지금 어디 있냐?” 그러면 “네? 월명동에 있어요.” “내가 지금 너의 집 옆에 있다.” “선생님! 바로 지금 가겠습니다.” “몰랐지? 아침에 꿈 계시 못 받았지? 그냥 가니까. 잠깐 왔다가 너보고 교인 들도 있으면 보고 가려고 했는데 기회는 30분 주지만 오는 길에 오겠어? 갈 게. 다음에 보자.” 하고 지나가지. 이미 하고 돌아다녔어, 사방에. 얼마나,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기다리고 얼마나 그랬어요. 그런데 예비치 않아서 못 만나요. 믿습니까? 예비하고 만난 자만 알 것이다. 예비치 않은 사람하고 만난 사람은 운명이 딴 데로 돌아가서 다시금 기어 올라가는 역사. 기다리는 역사. 7년, 10년 한때 두때 반때 준비해야 되요. 옥에 있을 때는 막 편지하고 막 간절하고 눈까지 빼어줄 테니까 걱정 말라고 한 사람이 없어, 지금. 왜, 지금 섭리사 안 나와. 왜 그럽니까? 예비치 않아서. 그 말은 누구든지 할 수 있어. 말로 떡을 만들어서. 우리 어머니 그런 말 자주 했다고. 말로 떡을 만들면 세상 누구든지 먹고 산다고. 행실로 떡을 만들면 그렇게 세상사람 다 먹고 살게 못 만들어. 행실로 해야 된다는 거여. 마음도 살아나고 행실도 살아나고 두 가지가 살아나야 되느니라. 주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신부들아 살아났지? 살아났으면 이제는 예비하고 만나라. 예비치 않고 만나면 안 돼. 예비하고 있으라. 도적같이 가마. 항상 예비해야 되요. 믿습니까? 기독교는 2000년 조상 때부터 준비하는 기간, 예비하는 시간 줬잖아. 근데 못 맞았어. 끝에서. 끝에서 맞았으면 운명이 좌우된다. 2000년 운명이 좌우된다. 영계에서. 끝에서 맞았으면 1000년 후에 못 맞지 않았어. 마지막 시대에 맞았으면 맞은 거야. 그렇게 운명이 좌우됐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에 구원을 얻으리라. 그렇게 영향이 큽니다. 믿습니까? 그러므로 지도자가 잘하면 전체가 축복. 잘못하면 책망. 그러니 지도자 되면은 정말로 열심히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국에 지도자들, 한국 지도자들, 세계 지도자들 그냥 말만 억지로 하지 마. 억지로 하려면 하지 말고 일단 강사나 전도사나 부교역자 시켜. 형식으로 믿지 말고 진실로 믿어. 나 나타난 지 40년 됐어. 무한하게 줬어, 말씀을. 내가 하나님 계시 받고 5만 잠언을 줬어. 다 나가지 않았지만. 엄청난 노래도 줬어. 외국인들 홍콩에 수정이 봐. 노래 몇 개 외우는데. 내가 지금 현장에서 시험할거야. 현장에서 노래 부르게 할거야. 이게 실제 세계야. 와 도적같이 나타나서 어떡햐. 시작! 이중에 교역자들 손 들어봐. 목사들 손들어 보세요. 목사들 손들어봐. 마이크 갖고 와.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도 잘 들어. 여기뿐만 아니라 이 시간 모두. 목사님들 와봐. 목사님들 다나와 목회하는 목사님들 야~ 와봐 여기 와봐 목사님들 와봐. 목사님들 와요. 빨리 왔다 갔다 눈치 보지 말고 큰일 났다. 오늘 시험 보는 날인데. 자 됐어요? 지금 부터 지금 부터 하나씩 물어 볼거야. 그러고 실제 여기다 놓고서 할 거야. 이리 올라와. 지금은 신부시대여. 이리와. 빨리 와. 이 목사님들 이렇게 많습니다. 이리 와봐. 자 이리 와봐. 조은 목사님도 이리 와봐. 목사니까 빨리 와. 자 안 올라와? 장소가 없다고? 이유가 없어. 나는 백 프로야, 백 프로. 저기까지 다 해봐. 자 섰죠? 목사님들 빨리 올라와. 목사님들 올라오라했어. 여기(아래) 있는 사람 목사님들 아니야, 이제. 알겠어요? 남자목사님들 없고만? 남자 두 명 밖에 없네. 자, 목사님들 올라와요. 뭐 남자 목사님 많네. 여기? 자, 조은이 목사님부터 부를게요. 조은목사님~ 이리 앞으로 와 봐요. 하나님 오늘 주일날 만나러 올 때 육신 단장 나도 했는데 육신단장을 몇 시간 했습니까? (한 시간 반 했습니다. 네.) 하나님 얘 한 시간 반했대요. 얘 인정해 내가. 인정 한 대요. 하나님 말씀 직접 하잖아. 인정해 얘는. (육신단장만 한 시간 반, 영적 단장은 반나절) 예, 반나절. 그러면 고다음에 또 하나. 하나님 반나절 동안 영적 단장 했대요. 성령님 어때요? 에이 역시 얘는 물어보나 마나. 칭찬해. 성령님이 칭찬 할라고 불러 낸 거 같아, 얘는. 오히려 늘 준비해놨으니까. 그러면 내가 노래를, 시대의 하나님의 노래를, 하나님이 곡을 주시고 성령께서 작사를 하시고 주는 와서 불렀어. 그 노래 중에서 몇 개를 외우고 있습니까, 지금? (선생님께서 직접 하신 노래요?) 예, 몇 개 외우고 있어요? (직접 하신 노래?) 예, 직접 하신 노래. (너무 수준이 높아서 똑같이는 못하고요, 같이 따라 부르면서..) 아니, 내 음성 말고 가사 (쓴 거) 노래 몇 개 외우고 있어요? (그거는 세기가 쪼끔 어려운데요, 선생님) 아, 세기가? (숫자를 세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곡을 외우고 있어서) 그렇게 많이? (청중 박수) 숫자를 세기 어려울 정도로 가사를 외우고 있답니다. 역시 하와는 하와다. 그러면 그 노래 중에 테스트할게요. 자, 진짜 테스트 할 거예요. 그 노래 중에서 최고 좋아하는 곡을 하나님(께) 받쳐요. 지금 이 시간에. 무조건 쌩으로 해. 필요 없어. 쌩 음악으로. 자, 한번 해봐요. 신부시대에요, 지금은. (주님 만난 날에 나는 알았네 진리와 사랑에 꽃피고 열매 맺었네 처음 만나나 맺은 진리 사랑 일편단심 주님이여 고생 되도 생명길로 온 세상 위해 왔네 험 한 바다 건너 찾아 왔네. 계속 할까요?) 예, 됐어요. (박수) 노래 부르면서 느낀 것을 잠깐 얘기할게요. 어땠어요? 예? 응? 감동적이었고 그랬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이 난사람 손 들어보세요. 이 정도로 눈물이 났어요. 그건 그 노래 속에 그만큼 사모하는 마음과 진실함이 담겨있어서 그래요. 생활해봐서 그래요. 그죠? 믿습니까? 그건 속일 수가 없는 거야. 그 강도는. 그죠? 이렇게 해서 주를 맞게 해서 예비하고 준비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성령을 모시고 정신 못 차리고 모셨어요. 그래서 한 20년 동안 그렇게 해왔습니다. 없는 동안에 그래서 전국 불을 붙이고 세계에 불을 붙이면서 계속 돌아다니다가 지금은 선생님 나와서 또 와서 여기 같이 말씀하는데 전초도 해주고 가르쳐 주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시대 하와라고 하고 인정하고 말씀을 선포했죠. 두 번째. 참 엄청나다. 두 번째는 자, 좀 사회 좀 봐주죠? 다음은 라미 목사님입니다. (청중 박수) 라미목사님은 예, 도시 두 번째 도시에 지역 열심히 뛰고 달렸어요, 정신 못 차리게 해나가고. 라미목사님은 지금 오늘 주일을 맞기 위해서 얼마나 시간 투자했어요? 분장하고 예비하고 바르고 막 신부단장하고 하는데? (육적인 단장은 새벽부터 했구요,) 새벽 예배 안 드려요?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월명동 와서.. ) 육적인 단장 필요해요. 남자들이 여자들 단장안하면 안 데리고 가잖아, “부인보니까 확 늙어버렸구만?”(하면) 얼마나 기분나쁘겠어. 그래서 단장했어, 그러면 영적인 단장은 얼마나 했어요? (순회를 위해서 교인들과 함께 21일 이상 생명 준비. 기도하고 석 달 동안..) 그 다음에는 노래 샘 노래 몇 개 외우고 있어요? (노래는 예전에 샘 해주신 노래와 더불어서 15-20개 밖에 못 외워서 회개 드 립니다.) 노래해봐요. (나의 인생 가는 동안에 찬양) 당황해서 못한 거 같아요, 자 이 두 분을 보고서 전체를 평가 했어요. 이와 같이 도적같이 나타난다 했잖아. 말씀 선포하고 도적같이 나타나서 이것저것 다 보는 거야. 너희 신앙을 평가해보겠다, 지금 어느 정도 하고 있나 보겠다. 도적 같이 나타난 걸 오늘 여러분도 알게 될 거야. 두 사람을 통해서 나머지는 모두 평가 하겠어요, 여호수아와 갈렙을 평가하듯이. “너 전도 몇 명 했어.” “너 지금 뭐하고 있어.” 다 보는 거야. “너 지금 새로 나온 노래 몇 개나 외우고 있어, 한번 해 봐.” 이렇게 나타나 요. 구체적으로 나머지 목사님들 전부 다 이제 정말로 이렇게 나타나시는 구나. 말씀 선포 하면 바로 나타난다고 했죠. 바로 즉시 시대에요. 들어가 모두 앉아요, 이제. 말씀 또 연속하겠어요. “예비하고 있었느냐.” “네.” 그런데 생각지 않게 주가 묻고 대화하리라. 주일날 교회 올라면 씻고 닦고 육신단장도 꼭 해야 돼요. 어떤 사람이, 샘은 그렇게 10년 동안 기다렸는데 보니까 만났는데, “너 씻었어?” “아니요.” “그러니까 땀내나지.” 그래서 “꼭 꼭 씻고 다니고 그래.” 그랬어요. 이와 같이 쉬운 말로 말했지만은 모든 것 하나 갖고 여러 가지를 알라는 거야. 하나님은 지금 하듯이 그렇게 대해요. 실제로 모든 것들 신혼골수를 쪼개서 다 세밀하게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에요. 지금 한 가지만 갖고 깜짝 놀라서 “으아 어떡하지.” 그랬죠. 부활이 덜 됐다는 거야. 나 (사람들이 새노래 가사) 못 외우는 거 알고 있어요. 왜? 내가 거진 다 꿰뚫어 보는데. 물어보는데 3초에서 2면 알아요, 답이 나와요. 그래서 조은 목사님은 왠가하니 불철주야 준비하고 예비하고 항상 그러합니다. 예비치 않은 사람들, 늘 저러다 잔디밭이 위험하다 이미 나한테 예언 했어요, 그래서 오늘 당했잖아. 여기 준비하자 그랬어요. 준비하고 예비 된 자에게 하나님은 가십니다. 비둘기도 단단한 나무로 날아가요, 보기 좋은 나무로 날아갑니다. 앉을만한 곳으로 갑니다. 합당한 곳을 갑니다. 날아다니는 새들도 그래요. 그러듯이 여러분들도 항상 “모든 것이 준비됐나이다.” 이 정도로 모두 해놓 고 살아야 됩니다. 그 전에 준비 안 됐을 때는 ??데 어서오십쇼, 수영장 오십쇼. 잔디밭에도 오십쇼. 산책로 갑니까. 이전까지 안 가서 그냥 있어요. 다닐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곳을 예비하고 준비하고 사람들 맞고 시대 하나님도 주도 맞고 그렇게 해야 돼요. 준비 안 하고 맞으면 뭐가 되는가 하니 많은 것을 못 맞아요. 맞을 것을 얘기 하나 안 하지. 나부터도 안 하지. 그래서 아까 예배드릴 때도 아까 운동장에서 뭐 받았는지 한번 물어보겠다, 요 번에 살아난 자 하나님 주신다고 했는데 “아!~~ 나받았어요.” 내가 알아 뭐 받았는지. 그 살아난 만큼밖에 안 줍니다. 그래서 딴 사람도 아니고 섭리사 불철주야 따라다니고 열심히 했으니까 내가 그러지. “늘 하나님 있으니까 가상적으로 관념적으로 믿지 마라.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성령님 옆에 계신다. 주가 옆에 계신다 다 보고 한다.” 옥에 있을 때는 기록해서 보고 했잖아요, 지금은 그냥 보고 해요. 청중 보고 보고하고 눈에 띄는 사람도 보고하고 그래서 지금은 실질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에요. 떙볕에 내가 가나, 안 가지. 나무 밑에 시원한데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어라 그럼 간다. 그런데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지 않으면 못 간다. 과거에도 준비 예비 안 해서 지나가고 흘러가고 그랬죠, 받을 그릇이 있어야합 니다. 없으면 사랑하는 사람도 그릇이 없어서 물을 못줘요. 그릇이 없으면 못 주는 거야, 사랑해도. 그릇이 있으면 그래도 물 퍼갖고 가라고 줄 수 있죠. 이와 같이 준비와 예비는 절대적이에요. 새들도 날아갈 때 준비 해야겠다 힘주고 발을 탁 밀고서 이륙을 하는 거야. 그냥 안 하는 거야. 여러분들도 꼭 예비하고 준비하고 맞으면 더 이상적이다. 나 맞는 것은 좀 덜하다. 하나님 믿고 말씀 들어보고 성령님 말씀 들어보고 거 기에 해당되는 준비도 나름대로 해야 된다 그런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모두 도둑맞는 꼴과 같은 것이 준비함으로 커버되고 심판도 준비함 으로 다 맞아지고 데려감을 받는 것도 준비한 자만 데려가고 준비 안 한 자는 안 데려갑니다. 그런 것을 우리 사회 가운데 많이 봤잖아요. 그런 것을 우리가 참고하면 계속 하나님을 섬기고 모시고 받들고 공경하고 이 런 데에 절대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더 구체적으로서 너희는 살아났구나, 그럼 예비하고 만나자. 뭘 예비하고 만나는 것을 예비하고. 선생님 딱 만나면, “말할 거 다 잊어버렸어요, 무슨 말 할지 모르겠네. 샘 사 랑해요.” 하고 끝나. 그럼 (안 잊어버리게) 미리 쓰는 거야 선생님 만나면 이거 얘기하고 이거 얘기하고. 그럼 딱 알아요. 어떤 사람은 (얘기가) 끝도 없어. 그런 얘기는 기도할 때 해, 하나님께. 선생님은 여기 1분, 여기 1분 하다보면 10분, 20분. 다리가 아파. 핵심적인 것만 딱딱 하고 (다음) 시간을 약속하자 하고 가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것을 깨닫고 지혜로운 사람이 돼야 돼요. 지혜로운 사람이 돼야 반석위에 집을 진다. 오늘 말씀은 이런 말씀으로 모두 했어요. 주인이 먼 나라 갔다가 왔다 또 어디 출근했다 어디 먼 길 갔다 왔다. 그럼 맞이하는 사람들은 집 옆에서 등불 켜고 맞으려고 했어요. 등불 켜서 준비하고 있어도 집에 와서 어디 있냐? 어디 갔냐? 잠이나 자고 있으면 주인이 기뻐하지 않고 책망하죠. 이런 말씀을 계속, 오늘 본문에 마태복은 24장 한 번 읽어봐, 그런 말씀으로 계속 됐어. 노아 때도 방주 만들어서 안 당했잖아요. 죽음과 삶이 좌우 된다, 준비 하는 데에 따라서. 엄청난 여러 가지가 생활 가운데 여러 가지가 있어요. 준비운동 안 하고 하면 근육통 나서 축구할 때 못한단 말이야. 항상 그런 것을 모든 것을 예비하고 하자 주일말씀뿐만 아니라. 새벽말씀 주다가 오늘 수요일 정도는 해보라는 얘기를 했어요. 왜? 이미 말씀 나왔으니까. 그 말씀 중에 하면 되거든. 하나님 맞고 주를 맞자, 선포됐으니까. 방향 선포 됐어. 오늘 광고를 해줘야 수요일 준비해서 목사님 들이 설교를 할 수 있어요. 이제 살려놨으니까 교역자들도 한 번씩 할 수 있지 않나. 그러면 선생님 여유가 생겨서. 수요일 새벽, 주일날 계속 하지. 그러면 교역자들을 앞으로 목회도 하고 해야 하잖아.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같이 사회 보듯이 같이 하면 너무 좋잖아. 그러니 교역자들도 수요일 재단은 맡겨도 된다고 충분히 생각해요. 전국세계 전체가 마찬가집니다. 오늘 말씀을 할 때 잘 듣고 많은 것을 깨닫고 하면 우리 이제 하늘을 잘 맞이 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나는 닦아져서 착해요. 악하고 성질이 누구 말 따라 오소리 같고 그런 미친개 같지 않아요. 외부사람들 와보면, 정말 귀염둥이래요 너무 귀엽대. 노는 게 귀엽고 너무 천진난만 하게 논다고. 축구할 때도 딴사람은 이기려고 그냥 막 헉헉거리고 인상 쓰고 그러는데 나는 깨롱깨롱하고.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도 늘 준비하고 예비하고 여유 있게 해야 돼요. 부활된 신부들이 삶의 세계가 달라야 됩니다. 오늘 새로 와서 말씀 듣는 모든 사람도 그것도 준비하는 기간이에요. 하나님 맞고 성령 맞고 나는 준비시키러 온 사람이에요. 여러분들 준비하라고. 이런 것을 자꾸 하고 신입생들 새로 온 사람들 자꾸 하나님 맞고 준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이런 것에 만족하고 열심을 다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 무슨 말씀일까. 이제 살아났으니 준비하고 예비하라 그럼 간다. 그럼 간다. 도둑같이 간다, 언제 올지 모르고 예상 없이 가요. 이런 말씀에 충만하고 한 주일동안 그런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온 세계 사람들 오늘 모두 말씀을 봤죠? 여러분들 노래를 많이 하고 외우고 그래야 돼요. 노래가 170곡, 내가 쓰는 노래는 30곡, 내가 부르는 노래는 30곡 정도 돼요. 그래서 200곡 정도가 우리 섭리사에 하나님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노래하고 기뻐하고 영광 돌리고 그래야 됩니다. 노래하면 모든 사람들 좋아하죠. 어제도 말씀할 때는 안 뒤집어지고 노래하니까 확 뒤집어 지더라고. 있는 노래 틀어줬어요 홱 뒤집어지더라고. 하나님 좋아하고 사랑하며 우리 시대 사명 다하는 우리들이 돼야겠습니다. 우리의 세계는 종으로 자녀로 백년 천년 사는 것 보다 애인으로 사는 것이 훨 씬 낫다는 거야. 시대를 타고나서 그렇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약시대, 구약 시대 때도 하나님 애인같이 섬기고 좋아했어요. 그래도 종으로 대했어. 근데 지금은 애인같이 못해도 다 애인으로 대해줘. 이 시대 휴거를, 역시 기성의 역사를 다해도 애인의 영광은 못 누리는 거야.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달라요, 믿습니까? 그러므로 이제는 여러분들이 그러한 가치를 깨닫고 살아야 돼요. 신부들의 세계는 천국이 달라요, 가는 천국이. 구약의 천국과 같다면 실망하지. 애인 같이 하나님 사랑했는데 구약인들 간 곳에 가고 신약인들 간곳에 가면 정말로 실망하죠.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고의 천국 하나님 주관권, 그 다음으로 최고로 좋은 장소에 신부들 영들이 가서 이미 천년동안 혼인잔치하고 땅에서는 땅의 혼인잔치하고 기쁨을 누리고 가는 현실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믿습니까? 지날 날 (선생님) 만나려고 얼마나 안달했어요. 면회를 어떻게 와, 지난날은 면회를 할 수가 없잖아. 어떻게 와 일개 교회 몇 명씩 오는데. 10년이면 몇 십 명이고 일개교회 70명, 1000명 되는데 몇 명밖에 못 왔단 말이야. (이제는) 만났으니까 늘 예비하고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자주보고, 자주 보는 사람들이 늘 더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치고 축복으로 기도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 이제 방향을 알았습니다. 또 가서 생각하고 기도하면 구체적으로 깨닫고 무엇을 준비하고 예비하면 하 나님께서 도적같이 오실 것인가 신앙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준비하고 예비하 면 하나님 친히 오셔서 역사하신다, 했습니다. 이런 준비, 예비가 신부로서 지혜롭게 해주시고 답답한 신부들 많고 입은 살아서 열심히 하는 신부들 많고 어떤 사람은 열정 적인데 모르고 열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지혜, 슬기 충만케 해주시옵고 온 지구상 이 말씀 들은 모든 자들에게 한결 같이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인 자의 사랑하심이 예비함을 충만히 주시옵소서. 이러므로 하나님 늘 수시로 도적같이 올지라도 맞고 같이 먹고 즐기며 기뻐하 는 삶, 신부들 되기를 기도하옵나이다. 성부 성자 성신 이들 머리 위에 사랑이 충만 믿음 충만 예비하는 거에 충만하 게 되고 이들을 축복하오니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사회자 후초** 저 기성은 그토록 주님을 기다렸는데 왜 주님을 맞지 못했을까, 그들은 말하길 육으로 온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2000년 기다려도 안 왔듯 앞으로 1000년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죠. 성경은 사람의 입장에서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입장에서 푸는 것이라 했습 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봤을 때 예비, 준비 깨어있지 못해서 맞지 못한 것이라 했습니다. 기독교는 깨어있지 못해서 맞지 못했고 모든 역사는 2세, 이방에게 넘어가게 됐습니다. 모든 역사는 2세 이방에게 넘어가게 됐어요. 근본은 신랑이 신부들에게 주는 말씀입니다. 예비, 준비해라 주를 대면하려면, 하늘 앞에 나아가려면,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고 준비해라. 그리고 지혜롭게 충성으로 나아가야 주를 대면할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살아났으면 주를 예비하고 맞아라. 지금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말씀,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입니다. 신랑이 신부에게 가르쳐주는 말씀. 신부의 반응이 약하면 신랑의 소리도 반응도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십자가 이후에 영광으로 주를 맞게 됐습니다. 반응을 보이면 주를 맞아야 더 큰 역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반응을 보이라. 신부라면 제발 사랑과 믿음과 존경함과 위함을 가지고 그리고 주를 제대로 아는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제대로 맞으라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준비했다면 너에게 도적같이 가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부활의 때에 합당한 말씀 그냥 신부가 아닌 살아난 신부, 주의 깨끗한 신부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준비된 그릇이 준비되어 담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이아몬드 금 그릇이 되어서 예비하고 준비하고 주를 맞기 원합니 다. 새도 합당한 곳으로 날아가서 앉듯이, 하나님도 그에게 가고 주도 그에게 간다고 했습니다. 주여 모든 것을 다 예비하고 준비해놨으니까, 왜 아직까지도 안 오시는 것 입 니까, 제발 좀 와 주십시오. 준비 다 끝났습니다! 라고 말하는 우리들이 되야 되지 않겠습니까? 끝에서 잘하면, 그 동안 못한 것 다 운명이 돌아간다 했습니다. 이제 다음 달이 되면 휴거 후 3년 반이 끝나갑니다. 사실 선생님 시간도 계산 안하고 주셨는데 역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휴거 후 3년 반 끝에서 잘하는 신부. 살아났으니 준비 예비하고 주 앞에 나아가도록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귀한 말씀 주고 우리를 살아나게 해 주시고 생명을 길로 인도해주 신 살아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봉헌기도** 감사 하신 하나님, 오늘도 감사, 매일 감사 입으로 감사 생활로 감사 사랑으로 감사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우리 하나님 영원하심과 우리가 존재 하는 날 늘 하나님께서 사랑을 주셔서 우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물질도 감사하지만 생활의 감사 모두가 감사의 삶이 되도록 우리를 늘 인도해 주시고 성령으로 역사하심을 감사 항상 예비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오신다. 주도 온다. 오늘 말씀했습니다. 신부들은 늘 예비하고 있어야 된다는 맞은 주를 도적같이 맞고 늘 맞은 하늘은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을 살라 했습니다. 이 삶이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이 모든것을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봉헌 하였사옵나이다. 역사적인 부산 순회 마치면 이를 중심해서 각 나라에 오늘 주일말씀 예비하고 준비해서 하나님을 늘 도둑같이 가니 맞으라. 성령도 주도 도둑같이 가니 맞으라. 이 말씀을 오늘 선포했으니 늘 성령님 진짜 자주 가요. 늘 대화하고 주와 늘 대화하고 말씀 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면 간다는 거예요. 안녕히 계십시오. **권면의 말씀** (선생님 신곡 발표 듣기 직전) 소리 지르고 이러면 (안 돼요.) 그게 가사를 빠져 들어야 되요. 가사는 성령이 주기 때문에 그래서 가사를 들으면서 성령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 육신 쓰고 노래 불러서 그래요 알겠습니까? 막 소리만 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가사를 잘 들어 보면 빠져 들어가서 거기서 성령이 막 소리 지르면 가사 듣는 사람 거진 없어. 지금 성령이 빨리 깨우쳐주라 했어요. 산자는 신이 된다 노래 노래를 짓는 것이 뜻을 알아야 되요. 어디서 이 노래가 나올 수 있었는가 샘은 힘이 없어서 걸을 수가 없었어. 힘이 없어 도대체 살아날 수 없다고 힘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한 것이 노래가 됐어요. 그리고 조은이도 힘이 없어서 이러다 나 죽는 거 아니냐고 조은이가 그렇게 죽는지 몰랐어요. 그 계시가 왔어요. 이 시대 사람이 죽었다. 제일 좋아하는 새가 죽었어요. 창에 부딪혀서. 그걸 보이면서 다 죽었다. 이걸 내가 살려야 되는데 못 살리면 끝난 것이다. 내가 살아야 머리가 살면 육신이 살아나요. 그래서 지난주 그렇게 살아나라는 말씀, 살기만 하면 신이 된다. 이것을 성령이 주심을 알았어요. 이곡을 어떻게 줬는지 굉장히 긴 곡 입니다. 그날 불러서 살아나게 됐어요. 살아났으니 뛰고 달리지 못 뛰어요. 같이 그렇게 뛰고서도 한 바퀴 돌려면 거진 저기가 60미터 7바퀴 돌았어요. 그 때 우리나라 한국 1위 접영선수 나를 따라다니다, 결국 물먹고 땅을 닿고 말았어요. 그런 사람들은 아주 초인적인 선숩니다. 눈꿉만큼 갖다오잖아. 여러분 해봐. 몇 초 걸리나. 이와 같이 살아나니까, 초인 되서 뛰어주고. 그 행사 다 치르고 전국 세계 행사 다 치르고 그래서 살아나게 해달라고 힘을 달라고 간구했어요. 그래서 조은이 목사도 살아나고 아, 나도 살아나서. 어제는 5000명 모여서 빨리 와보라 하니까 가보니까 자고 있어. 살아서 이것저거 하니까 너무 미쳐 버려. 가자고 우리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대. 5분 잤대요. 5분 늦었어도 초를 다투니까, 빨리 가봐야 한다고. 14골을 넣었는데 사실상 14골 진거다. 내가 다 이쪽 가서 넣어 줘야 돼. 나는 불가능 햐. 근데 내가 왔으니까, 한번 해볼게. 응, 너 좀 열심히 햐 내 몸이 또 해야 된다. 그래서 해서 총 되서 17골 넣었어요. 이쪽에서 17골에서 17골. 이렇게 초인의 역사했어요. 그래서 살아나기만 하면 초인 된다. 그런 것을 이루고 말았어요. 이룬 게 뭔지 구체적으로 얘길 하는 거예요. 다른 종교지도자들 봐. 이단들 분별 못 해. 근데 여기 오는 공사하는 사람들이 좀 같이 놀고 같이 놀아주고 놀랬다는거야. 참입니다. 그들은 메시아라면 같이 늘 권위 없이 같이하는 것을 우리알고 있는데 맞습니 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가 지나가도 모르고, 노래 어떻게 지은 것도 가르 쳐줘요. 조은이한테도 가르쳐주고 여러분들에게 두 번째 순회하면서 가르쳐 주 는 거야. 그것도 무지하면 몰라. 얼마나 깊은, 큰 노랜데. 지구상 생기고 처음 나왔어요. 하나님 노래 지어서 불러주고. 성령이 가사 쓰고. 그래서 이것을 잘 못 깨달으면, 10년 후에 5년 후에 깨닫고 가고 그래요. 그래서 섭리사는 천층만층. 다음 주 부터는 여기 공사 때문에 문을 닫을지 몰라. 공사 때문에. 그리고 필요한 사람만 와서 운동하라. 이거 굉장히 위험해요. 어제도 보니까 운동장 사용하는데 그렇게 자주 다녀도 어린아이들 왔다 갔다 부모들 제발 애들 델꼬 가시오. 메시아가 간다하면 애기들 처리해라. 관리해라. 알겠어요? 너무 안 됐더라구. 여러가지 볼 때 다 돼야겠다. 이러다 사고 나겠다. 올라오는데 와 보니까 물론 차 갖고 가는데 간 떨어졌어. 그동안 사고 안난 게 다행이다. 그랬어. 셋 중에 둘은 내려와요. 계속 차들이 올라와요. 지금은 금지시켰지. 차 못 올라오게. 이런 복잡한 사건 때문에 그만 문을 개방하고 빨리 전도하고 하라. 내가 지방에 수시로 도둑같이 가겠다. 성령과 의논중이에요 조금 있다 광고 할게요. 주일은 의논됐어. 수요일은 결정됐어요. 바로 가르치려고 합니다. 수요일 새벽예배는. 노래하면 될 것 같아요. 노래 한곡하기 힘들어. 오늘도 안 나와. 여러분들 기도 따라 나와. 나 목 안 쉬게 기도한사람 손 들어봐요. 오기 전에 목 쉰 거 보기 전에 불과 조금 했네. 한 20명 했네. 나머지 1000명 중에서 목쉴지 몰랐잖아. 목 안 쉬게 기도를 했어야 돼. 왜 그러냐, 엄청난 행사하고 목 쉬겠다. 큰일났네. 목 쉬면 어떡하지? 담주 한번 더하거든 부산순회를. 그러면 전국 순회 다 끝납니다. 순회는 순회고 화 토 방문은 문을 닫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너무 지금 일거리가 많아요. 나무 옮기고 정신을 못 차려. 준비하고 예비해야 돼. 그 말 깨닫고, 이미 광고했어요. “남 스타들 나와같이 일 좀 하자.” 하니 “예~!” 했어요. 나무 빨리 옮기고 구덩이 파야지. 다 해놓고 문 열어 줄 거야. 그런지 알고, 좀 있다 광고가 나갑니다. 이미 비행기 표 사논 사람들은 일단 참고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부지런히 뛰 댕겨야 돼. 그동안 여기서 부지런히 전도하라 했는데 못 한 사람은, 앞으로 해야지~ 한 사람은 때가 늦었어요. 공사가 시작됐어요. 맘이 안 놓여, 여러분들. 내가 골프 차 타고 왔다갔다 밤에 했는데 진짜 내가 조심해야겠더라고.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으니까. 그렇게 이해하고 해야 되겠습니다. 새 노래 만들었으니까, 자꾸 외워야 돼. 그거. 여러분도 여러분들 나름대로 해봐야 돼. 설교를 한 것이 오늘 기적이야. 흠흠. 다시 목이 쉬면 가라앉아요. 설교할 때만 딱. 옆에 예비해놨으니까 하다가 안 되면, 인천에 광명 교회 갔을 때 기다리잖아. 하도 안 나와서, 벙어리같이 한동안 살았어요. 그래서 그때 조은목사하고 전초 끝나니까 입이 조금 나와서 얘기하고 왔다고. 그러고 목간거야 앞으로 그렇게 하면서 조직적이고 질서 있는 삶을 새벽에 가 서 질서 없으면 기도 안 해 줄거야. 하늘 뜻이 땅에 이뤄질라면, 꼭 그렇게 상의하고 하나하나 사용할 때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일하는데 쫓아서 다녀보고 자꾸 그래야 되요. 교단의 계획실은 오늘부로 없어져요. 하는 일이 없어. 계획하고 계획실 없앨거야. 여기서 다해. 조은이가 계획해요. 사방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여러 찌꺼분한 부서들은 다 없애고 간단하게 할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것 수정하고 교정해야 돼. 글씨 쓰고 딱 교정해야 돼, 글자 들어갈 것 다 들어 갔잖아. 성령이 하시는 일은 그렇게 해요. 그와 같이 완벽하게 하자. 온전하게 하자. 세계가 다 그렇게 하자. 특히 월명동은 세계가 다 오기 때문에 준비해야 되요. 수박 그렇게 쌓아 놨어도, 해외 같이 먹을 시간이 없어. 왜? 준비를 안해서. 미리 알고 다 심었잖아. 너희들 이렇게 와 있으니, 수박이라도 한통씩 심어놓 고 기다려라. 여름에 진짜 수박 실컷 먹었어요. 부산도 마지막 풀 거 있으면 풀고. 굴에 있는 거 다 풀겠어요. 다음 주는 어떡하지? 다음 주는 또 따오면 돼. 샘은 항상 볼 달면서도 다른 구상받고 그래요. 이와 같이 이렇게 하자. 성령이 (말씀하세요) 항상 볼 올때는 앞에 사람 머리 있으면 안 넣어요. 항상 그 때 잘하라, 하지. 앞으로도 모든 것을 그렇게 철저히 해 나가면서 운영하며 갈라고 합니다. 그리 고 방송국도 씨티엔과 합작해서 방송을 구체적으로 움직이게 그런 것들이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름을 참 무더운 여름인데 행사하면서 어제 지혜롭게 새벽에 딱한 거예요. 어제도 한 오천명 온 거 같아요. 엄청나게 왔더라고. 북쪽 돌조경 꽉 차고. 큰 행사 가을 축제 같다. 했어. 역시 가정국이 와야 넘쳐나요. 가정국이 그냥 온 것이 아니라, 새끼들 다 데리고. 중고등부도 왔고 유치원생도 왔고, 대학부 고등부도 왔고. 엄청나게 왔어. 얼음과자 4000개 가 모자랐습니다. 복숭아 4000개가 모잘랐어요. 수박도 나눠주고 그랬다고. 오늘부터 해 질때까지 시간을 줄테니까, 수영도 하고. 수영장에는 근데 춥더라고. 이제. 해보니까 약간 차가워졌어. 그 대신 운동하고 하면 돼 젊으니까~ 이 때 못하면 힘들어요. 이때 모두 하고 가고. 순회니까. 부산순회예요. 운동도 하고 그러고 가면 되요 알겠습니까? 배구도 하고 테니스도 치고 수영도 하고 산책도 하고. 그리고 잔디밭에 가서 놀고. 약수 물은 지금 안에 가보니까 약수물 관리자가 안에 보니까 많이 줄었더라고. 많이 줄면 내가 수위를 조정해야 돼. 안에서 틀어줘서 이 앞에서. 먹고 제대로 병에다 떠가서 먹고. 이만치만 얘기하고 끝낼게 점심은 어떻게 했어? 모두 도시락? 응 라미 목사가 먹을 거 잔뜩싸와서 나는 그거 먹을 거야. 조은이랑. 어제밤에 싸와서 그거 먹으면 돼. 나는 순회니까~ 그리고 또 신입생들 뭐안하면 내가 잠깐 만나줄게~ 그리고 특별한 모임을 잘 짜면 순간순간 일단 다. 나는 부산에 해당되는 사람이니까. 지금은 너무 뜨거우니까 잘못하면 쓰러져. 그러니까 밥 먹고 건물 다 사용하고 그러다가 이따 해가 올라갈 때 쯤 활동해 지금은 시원해요. 날씨가. 그렇게 하면서 사용하길 바래요.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