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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8.1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08.1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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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주일말씀> 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44-46절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 지난주 말씀으로 살아났으니, 오늘은 “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1.살아나라. <산 자>는 신이 된다. - 이 말씀은 <육신이 죽은 자> 를 두고 한 말이 아니라, <정신, 생각, 행실이 죽은 것>을 두고 살아나라고 한 것이다. 2.살아나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도 받고, <행복>도 누리고, <모 든 것>도 누린다. <산 자>는 그리도 기쁘다. 3.<섭리사>는 ‘부활의 때, 부활의 골든타임’을 보내고 있다. 지 금 부활 역사에 동참하지 않으면, 마치 아픈 자가 골든타임을 놓 친 것과 같아서 <골든타임에 해당되는 부활>을 못 이루고 끝나 고 만다. 4.<생각>이 살아나야 된다. 생각에서 잊으면, 죽은 바 되어 그 일 을 못한다. 5.<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고로 하나님은 주를 통해 말씀하 시길, “신부로 살아나라.” 하셨다. 그 말씀대로 <신부>로 살아 났으면, 다음 단계는 <예비하고, 준비하는 것>이다. 6.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비’하고 ‘준비’하고 맞아야 된 다. 7.예비하지 않으면, 마치 물고기가 도망가듯 하니 만나지를 못한 다.예비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만나 주어라.” 하신다. 8.<신부>로 살아났으면, 이제 예비하고, 준비하고 주를 맞아야 된 다. 그러면 무엇을 예비하고 준비해야 되겠느냐. 첫째, <육신>도 씻고 닦고 깨끗하게 하고 만나야 된다. 이것은 ‘기본 에티켓’ 이다. 둘째, <영적>으로도 깨끗하고 정결하게 해야 된다. 고로 먼저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절하게 간구해야 된다. 셋째, <주> 가 누군지 알아야 됩니다. 안다고 해도, 그것은 ‘옛날 수준’이 다. <주>를 정말 ‘제대로’ 알고 만나야 된다. 이것을 준비하고 예비했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준비된 자’에게 보내신다. 9.<준비된 자>만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맞는다. 10.성경에도 보면 “<준비된 자>만 맞는다.” 한 말씀이 있다. 마 태복음 24장 41절을 보면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나머지 한 사람은 버려짐을 당한다고 했 다. 왜 버려둘까? 준비하지 않고, 예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혼하는 날인데, <신부>가 시장에서 돌아다니면 되겠느냐. 드 레스 입고, 100% 준비하고, 신랑도 맞고, 하객들도 맞아야 된 다. - 이같이 준비하고 있으라는 것이다. 11.<준비>하고 있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간다. <준비한 자>에게 가게 되어있다. 12.<준비>하지 않으면, 아무리 2000년 동안 기다렸어도 안 간다. 13.<기성>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바라기만 하고, ‘준비’를 안 했 다. 기다렸어도,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서 다시 오실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기다렸다. 14.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오신다.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쓰고 나타나시고,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 <기성>은 이것을 모르 고, 기다리고 바라기만 했다. 그러니 어떻게 가겠느냐? <준비가 안 된 자, 예비하지 않은 자>는 버려짐을 받는다. 15.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어야 된다. 그리고 깨어있어야 된다. 16.<깨어 있는 것>도 ‘예비하는 것’이다. <잠>에서 깨듯, <신 앙>에도 깨어 있어야 된다. 그래야 다시 오시는 주도 맞게 된 다. 17.마태복음 24장 43절 말씀을 보면,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했다.도둑을 맞으면 얼마나 원 통하고, 분하고, 가슴을 치겠느냐.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지 알 았으면, 미리 깨서 목숨을 걸고 지켰을 것이다. 고로 미리 준비 하고 예비하라는 것이다. 18.<미리 준비하고, 예비한 자>만 <하나님이 땅에 보내신 메시아> 를 맞을 수 있다. 19.<신부>가 미련하면 안 된다. <신부>로서 갖추고, 개성대로 만 들어 놓고 준비해야 된다. 20.<준비하고 예비할 때>는 순간 되는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준 비하고 예비해야 된다. 그래서 “지혜 있는 신부가 되어라.” 말씀하지 않았느냐. 21.모두 말씀을 듣고, 늘 <지혜 있는 신부>로서 갖추고,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22.<선생>은 어렸을 때 빼 놓고 60년 이상 하나님을 모셨지만,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았을 때>가 없었다. 늘 준비하고, 예비하 고 맞았다. 23.<세상만사>도 그러하다. 준비하지 않고서 제대로 되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래서 “살아났으니, 예비하고 준비하고 맞아 라.” 하고 말씀해 준다. <신랑>이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해 주는 말씀이다. 24.<신부들>은 어느 한 때, 행사 때만 하나님을 맞는 것이 아니다. <결혼>했으니, 늘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맞고 살고 있다. 고로 늘 단장하고 준비함으로 패기있게 뛰고 달리는 신앙이 꼭 있어 야 된다. 25.선생이 뛰고 달리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나도 저렇게 멋있게 뛰고 달리며 살고 싶다.’하고 생각한다. 선생과 같이 뛰고 달 리려면, 늘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26.늘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을 살되, ‘간절해야’ 된다. 27.말로만 “주여, 주여” 하는 것이 간절한 것이 아니다. 확실히 알고, 분명히 알아야 된다. 평소에 간이 절이도록, 그리고 그 <간절한 마음>이 생활에 베도록, 체질에 베도록, 행실에 베도록 사는 것이다. 이같이 살지 않으면, <큰 사람의 눈>에 안 띈다. 28.하나님은 <준비되고 예비된 자>에게 가신다. 하물며 <비둘기> 도 ‘앉을 만한 나무, 합당한 나무’로 날아가지 않느냐. 하나 님 앞에 “모든 것이 준비되었으니, 오시옵소서.” 하는 정도로 준비하고 예비해 놔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그 에게 가서 <주실 것>을 주신다. 29.<받을 그릇>이 없으면, 물도 흘러가고 끝난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받을 그릇’이 없으면 못 준다. <받을 그릇>이 있어야 줄 것을 주신다. 이같이 <준비>와 <예비>는 ‘절대적’이다. 30.준비하고, 예비하고 맞아야 더 이상적이다. 31.<준비>와 <예비>로 ‘삶’과 ‘죽음’이 좌우된다. 32.<생각>, <행실> - 이 두 가지가 살아났으면, 이제는 예비하고 준비해라. 그러고서 맞아라. 주가 도적같이 간다. 항상 예비하 고 있어야 된다. 33.<기독교>는 2000년 동안 ‘예비하는 기간’을 줬어도 예비하 지 않음으로 인해 메시아를 못 맞지 않았느냐. <주>를 제대로 알고 맞아라. 불철주야로 늘 준비하고 예비해라. 그러면 주가 간다. 34.<부활된 신부들의 삶>이 달라져야 된다. 이 말씀을 듣고, 늘 준 비하고 예비하는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