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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8.21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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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1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아무리 단단한 돌>이라도 예리하게 조각해 놓았기에, 잘못 손대 면 부러지기도 한다. 이같이 <사람>도 그러하다. <강한 자들>로 인해 ‘예리한 자, 약한 자들’이 마치 손목이 부러지듯, 발목이 부러지듯 한다. 2.<강한 자들>로 인해 ‘사람 작품’을 버린다. 그러나 정작 본인 은 무지해서 모른다. 고로 바로 빼 버린다. 안 빼면, ‘예리한 자, 약한 자들’이 마치 돌 조각이 부러지듯 하기 때문이다. 3.<주>가 ‘말씀’으로 예리하고 세밀하게 조각해 놓았는데 자기 가 무지해서, 혹은 기술이 부족해서, 혹은 관리를 못해서 생명을 죽이기도 한다. 4.<자기 성격대로 강하게 하는 자>는 ‘살인자’나 같다. <섭리 사>에도 이런 자들이 많다. 5.강하게 하면 안 된다. 6.<신부>는 부드럽고, 착하고, 선하고, 의롭고, 사랑스러워야 된다. 7.<최고 극적인 세계>는 ‘부드러운 철’과 같다. <바로 캐낸 철> 은 강하기만 하지, 잘 닳는다. 그러나 <햇볕에 쬐고, 비바람을 맞는 철>은 부드럽다. 고로 잘 안 닳는다.<자기>도 하나님 앞에 ‘부드러운 철’과 같아야 된다. 8.가령 <물>을 가지고 ‘돌’을 깎는다고 한다면 ‘돌’이 깎이지, <물>이 깎이지 않는다. <강한 것>과 <부드러운 것>을 서로 문대 면, 강한 것이 닳는다. <낫이나, 칼 같은 강한 연장들>도 그보다 부드러운 ‘숫돌’에 간다. <부드러운 것>으로 ‘강한 것’을 깎 는 것이다. 이같이 <사람>도 그러하다. <강한 자>는 ‘부드러운 자’가 깎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9.하나님 앞에 ‘부드러운 자’가 돼야 된다. 10.<주>는 ‘강한 자들’을 심판하러 도적같이 간다. 언제? 지금 말씀으로 쏘고 있다. <심판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항상 예비하 여라. 11.하나님은 도적같이 행하시어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신 다. 12.하나님이 도적같이 하시고, 어느 때는 성령님께서 하시고, 어느 때는 천사들에게 심부름을 시켜서 처리하기도 하신다. 13.평소에도 늘 천사를 부르고 이야기해야 된다. 그러면 <천사>도 도울 것도 돕고, <자기>도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해 놓으라고 하신 일’을 알고 행하게 된다. 14.하나님은 도적같이 천사들을 보내신다. 그러니 예비하고 맞고, 행하여라. 15.<병이 있는 자들, 아픈 자들>은 ‘의학’으로도 관리하고, ‘말 씀, 신앙’으로도 관리해야 된다. <두 가지>로 ‘합동 작전’을 해야 된다. 16.<보통>으로 건강관리해서는 ‘보통’ 밖에 안 된다. 집중적으 로, 본격적으로 관리해야 된다. 17.<작은 나무>라도 매일 살피고, 물주고, 목숨 걸고 관리해야 된 다. <보통>으로 관리하면 죽는다. “이 나무가 죽으면, 나도 죽 는다.” 하고 생각하고 마음과 뜻을 다해서 하면, 관리가 잘 된 다. 이같이 <건강관리>도, <신앙 관리>도 철저히 해야 된다. 18.<관리>를 잘해야 된다. 19.<이성 문제>도 미리 회개하고, 예비해야 된다. <주>가 도적같 이 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