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8.22 (수)
180822 수요말씀(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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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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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4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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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2_수요말씀(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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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2일 수요말씀>
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44절 – 46절
『 마 24: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
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
으리로다 』
< 서 론 >
이번 주 말씀은 “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살아났다’ 즉 부활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동안 부활에 대해서 계속 말씀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부활 되었습니까?
부활 된 사람도 있고, 아직 부활중인 사람도 있고
부활 되었어도 분야 분야 마다 부활될 부분도 있을 것이다.
■ 부활의 의미
부활은 2가지 종류의 부활이 있다.
첫 번째 살아난 것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삶.
처음에 말씀 듣고 하나님을 알고 성령으로 말씀의 주인공을 알고 했을 때
가 첫 번째 살아난 것이다.
두 번째, 시대에 전쟁을 통해서,
영적 전쟁. 신앙전쟁으로 싸우고 같이 죽은 거에요.
십자가 져주고서 살아나는 부활. 이 부활이 진짜 큰 부활이에요.
이 부활을 영적인 부활이라고 해요.
‘예수님 돌아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살아났을 때’
영적인 부활이라고 봅니다.
그것이 진짜 오리지날 부활이에요.
과거의 부활은 이미 다 했어요.
이미 30개론 배우고 하나님 시대를 깨닫고 알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했습니다.
지금의 부활‘두 번째 부활’을 해야 돼요.
그 두 개 하지 않으면 시원찮애요.
모든 것은 짝이 있듯이 부활도 2개가 짝으로 이뤄야 된다.
눈 한 쪽만 보이고 한 쪽 안 보이면 시원찮잖아요.
그 만큼 문제가 생깁니다.
다리가 두 쪽인데 한쪽밖에 못 사용해
그러면 축구도 못하고 스키도 제대로 못하고 다 못해요.
이와 같이 두 개의 부활을 반드시 시대에 따라 꼭 해야 돼요.
■ 부활의 표상은 선생님
부활된 자 과거에 하던 것을 한다.
선생님 과거에 (밤낮 말씀전하시고, 운동하시고, 생명들 만나시고)
선생님 처음 나오셨을 때는 말씀을 전하기도 힘든 상황.
목소리가 안 나오고. 말을 너무 안해서 어색하고.
몸도 너무 안 좋은 상황.
몇 달은 쉬셔야 되는 입장이었으나 조금씩 조금씩 계속행해서.
축구부활 –
다리가 아픈 가운데서도 참으며 계속하셔서 결국 새벽축구대회.
살 빼는 것.(76~67kg)
쉴틈 없는 생명의 역사.
새벽기도 - 아픈 자 기도 – 새벽말씀 – 축구대회 – 테니스 – 수영 – 생명
관리, 부서모임 – 저녁운동, 배구 – 말씀
■ 부활은 어렵다.
1.병든자 살리는건 좀 쉬운데, 죽어버린 사람은 진짜 힘들어요.
2.살아나도 비틀비틀하고 어렵습니다.
3.우리의 죽음은 10년동안 죽었어요.
4.그렇기 때문에 살아나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거에요.
“예수님은 3일만에 죽었다가 영이 살아났는데,
선생님이 10년동안 죽었다 살아나게 하기만 하면
지구상에 상상도 못하는 그런 부활을 한다”
원래 사는 것이 오래 걸려요.
5.“꼭 살아나가야 된다고. 꼭 살아나가기만 하면 10년만에 사는거에요.
6. 예수님보다 엄청난 부활의 표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그래요.
7.뭐 예수님처럼 3일동안 죽었다 살아나는 것은, 그것도 진짜 어렵습니다.그런데 10년 있다가 살아나는
것은 진짜 어렵다는거에요.
3월 한달 두달 석달 넉달 다섯달 육개월 되니까 역시 끝났다는거에요.
6수는 끝났다는 수아닙니까?
부활을 힘있게 해나가면서 선생님 옛날 모습 보는 사람들이 옛날 사람들
이 봤대요. 10년전에 그사람인데 똑같다는거에요. 어 더 젊어졌네요!?
그런말들을 많이들 해요. 그래서 가서 정말로 얼굴이나 모든 것이 안되게
해서 좋겠습니까? 섭리의 얼굴인데, 섭리의 힘인데, 섭리의 능력이고 표
적이고, 섭리의 자랑거리인데. 그렇죠?
행한대로 행위대로 우리가 당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좀 조정하라는거에
요. 그러면서도 유초등부까지 아침 행사해요. 왜? 유초등부들이 새벽예배
꼭꼭 나오더라니까? 어떤교회 병아리들 귀여워서 우리 같이 놀자 느들
안빼놓고 하니까.
젖먹는 어린아이 아니고 초등학교 중학생들이에요.
꽤 커요. 옜날같으면 결혼한다니까. 우리엄마도 17살에 결혼했는데?
뚱그적 뚱그적 하면서 걸어가는애들 되게 많아요.
코끼리같이 걸어가는 애들 많다니까.
걔들 아침마다 나와서 새벽기도 하더라고.
한달전부터 계속 해요. 그게 얼마나 어렵곘습니까?
여러분 어려운데 애기들 얼마나 어렵겠어요.
중고등부 새벽예배 다니느 사람 손들어봐. 흔들어봐.
중고등부들이 새벽예배 이정도 다니면 엄청난거여.
제일 어려운것중 하나가 뭥니고하니, 새벽에일어나는거.
진짜 어려워. 부활되기 어렵고 새벽을 깨우고 부활되기 어려운거에요.
인생도 살아가는데 쉽게만 생각하고 가볍게 하면 안돼요.
■ 신부로 부활
선생님이 구원자로서 살아나셨다면 우리는 신부로 살아나야 된다.
8.오늘은 <신부>가 되라고 했죠? 왜? <신부>가 죽어서.
신부가 죽은 것은 대성통곡할 일이고, 슬픈 일이에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신부가 죽었어.
‘신부’는 뭐죠?‘사랑덩어리’여. 사랑할 자가 죽어버렸어.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뭐가 돼죠? 사랑이 필요가 없는거여.
사랑의 대상이 없는데 사랑이 필요하겄어요? 필요가 없는거여.
그러니까 <사랑의 대상이 살아나야> 하나님도 사랑을 쓸 수가 있어.
돈 있는데 돈을 못 써. 돈 쓸 여건 없으면 못 쓰는거에요.
죽었는데 살아나려면‘하나님의 말씀’이 와야돼요.
“보낸자 통해서 대언하라! 마른 뼈들아 살아나라!
살아나서 신부가 되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도록
너희도 나를 사랑하도록 우리 살아나야 한다!”그것입니다.
이제는 살아났으니 할 일이 뭐냐,
전과 같이 하나님을 섬기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애정이 불타고 그러면서
성령사랑 성자사랑 그러면서 삶의 세계를 하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이시대는 이시대에 해당되는 부활이 된다.
이제 우리는 살아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의 말씀도 중요하고, 사랑이 필요합니다.
신부로 살아나려면 역시 사랑이 중요해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 항상 이론은 쉽죠.
나 절대 하나님 사랑하는데요? 근데 생활이 되야돼요.
참 힘들어요.
말하고 실제가 어렵다는거에요.
말은사랑하지 하면서 입은 잘벌려.
요새 많이 경험하고 다 느끼고 알아요. 믿습니까? 말과 달라.
전혀달라 .실제와.
실제 살아나야돼. 말로 살아나면 죽은 시체가 입만 벌쩡벌정
엄마 엄마 아버지 아버지 그소리만 하고.
남편이 살아나면 여보 여보여보 이렇게 말해요.
실제 살아나면 그렇게 살아나지 않습니다.
■ 부활은 말씀을 듣고 실천함으로
새벽말씀. 당연한 얘기지만 안 들으면 부활이 안 된다.
젊은 자, 어른 할 것 없이 다 들어야 된다..
부활되는 자는, 듣는 자, 행한자만 되니까 안 들으면 안 된다.
유초등부라고 안 듣고 부활되는 거 없어요.
무조건 은하수라도 듣고 부활돼. 자기 나름대로 행할 것이 있어.
그러니까 애기라도, 은하수라도 숨을 쉬어야 살아나.
호흡하게 말씀을 주는 것이다.
말씀의 수술, 말씀의 치료.
그러기 때문에 어려도 말씀을 안주면 부활 안 돼.
부모들이 듣고 가서 어린아이들에게 주지 않으면 안 살아나.
새벽에 나오지 않는 유초등부 은하수 중고등부.
중고등부는 잠이 많고 공부해야 되는데.
공부고 뭐이고 안하면 안된다니까. 아니 어린아이라고 밥 안 먹냐?
모든 것은 공통하다. 공의로우니라. 같으니라. 공동하니라.
또, 어른들이라고, 나는 어른이니까 그전에 말씀 많이 들었으니까.
어른들도 안 들으면 부활 안 돼.
어른도 주사 맞아야 돼. 애들도 맞아야 돼.
부활 안 되려면. 안들어도 괜찮아. 자유의지니까.
■ 부활의 골든타임
골든타임이 있다.
사람 죽는데 사는데 골든타임 놓치면 의사들도 별 볼일 없다.
골든타임 잡은 사람은 제대로 자기 능력 기술 발휘할 수 있어요.
골든타임 놓치면 실버타임으로 넘어가요.
그때는 몸부림치면서 마음은 못 놓지만 해보는 대로 했습니다. 해요.
찝찝하지.
부활되는데도 골든타임에 안하면 안 돼.
그때 못하면 평생 실버급 부활이 된다는 것입니다.
만들 때 아예 뭔지 결정되는 거여. 만든 다음에 결정을 못해요.
냉면 만드는데 그것이 국수 돼?
나 쳐다봐. 악을 쓰고 하잖아. 내가 최고 힘들어요.
왜 지도자가 부활되려면 더 힘들다.
영동 지하실에서 한 말씀이 생각나요.
메시아가 지구상에서 구원받기 제일 힘들다. 제일 조건이 많아.
사람들 다 지고 올려 보내고 마지막에 힘없어서 못 올라가니
나 잡아 댕겨달라는 신음소리를 들어보라. 지도자가 제일 힘들다.
따르는 자들 간 후에 뒷일 다 해놓고 가야 해요.
이런 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정말로 이때에 확 해버렸어.
추위가 오기 전에 이때에 같이 부활되고 같이 하자는 거여.
이 다음부터는 실버타임으로 돌아가. 골든타임이 다 지나가가요.
왜? 날씨로 알아. 시간으로 알아. 여름시간이 가을시간 되더라고. 알아보게
춥더라고. 추워서 저녁에 반바지 못 입겠더라니까.
지난주 말씀‘살아나라’했을 때 육신 죽은 사람 한명도 없었어요.
육신 멀쩡한데“살아나라”하는 것을 뭐라고 하는 고 하니,
잠을 자는 사람 일어나라고 하는것과 같이, 정신적인 것, 행동적인 것.
‘하나님 안믿는 사람’죽었다고 했어요. <산 자>에게 복도 돌아가요.
모든 먹는 것도 다 <산 자>가 누리고 행복도 누리는 거에요.
죽은 자는 못 누려요.
■ 이번 주 말씀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지도 않을 때에 인자가, 메시아가 오리라”
신부들이 살아났으면, 다음 단계 뭐 해야 되냐?
예비하고, 자기 준비하고 맞으라.
(친구를 만날 때, 고객을 만날 때, 손님을 맞을 때도 준비
큰 사람을 만날 때는 더 준비
하물며 하나님, 성령님, 주를 만나는데 예비하지 않고 그냥?)
■ 기성들이 못 맞는 이유는,
메시아를 맞기를 바라기만 하고 준비가 안 되었던 거에요.
두 번째, 예수님이 다시 올 것으로 기다렸어.
그 이론은 유대인이 하나님 올 걸로 기다렸어.
유대인들 이제까지 하나님 기다리잖아. 6천년까지 기다리고 있어.
하나님은 사람 쓰고 와요.
하나님 신이 와서는 대화가 안 돼.
예비한다는 것은 “준비한다. 갖춘다. 만든다.”
신부가 신랑을 맞으러 신랑 만나면 애인만나면 어떡할까?
신랑 맞으면 신랑 원하는 대로 다 줘야지 뭐~
그게 예비한 거여. 육적인거 하나랑 또 있어 예비하는 것.
그 사람 알아야 돼.
오는 자 마음 알아야 돼. 모양도 알아야 돼. 심정도 알아야 돼.
그의 말도 알아야 돼 그가 무슨 말할 줄 알아야 돼.
이런 것을 아는 것이 예비하는 것. 그래야 제대로 맞는 것.
예비한다 할 때 자기만 예비 했어.
그럼 못 맞아요. 못 맞지. 자기만 예비하고 어떻게 맞어.
신약은 형제를 맞는 격이라 하나만 알아도 맞아요.
예수님 맞을 때 본인만 준비해도 맞을 수 있어.
무조건 믿으면 그냥 맞아요.
신약시대 때는 창조목적 때도 아니라니까. 구원의 시대에요.
믿기만 하면 구원받았어요.
주예수를 믿으라. 그럼 너와 네 집은 구원받는다.
근데 이 시대는 신부시대라 달라요.
지금은 신랑과 신부시대라 본인만 준비한다고 못 맞어.
왜? 자기 준비 다했다니까.
재림주 온다고 한결같이, 흠없이 준비하듯 했다니까.
물론 의가 부족하고 의로운 옷 덜 입고 형식적 신앙하고 그런 사람은 못
맞았지만.
오는 자가 누가 와서 가르칠까 상대의 맘 알았어요.
상대 맘. 주의 맘 알았잖아. 알고서 받아 들였을 때,
상대가 와서 가르칠 때 이단이라고 아예 불신 안했잖아.
어 아닌데? 맞는데? 나도 그런 생각했는데 맞어. 나도 겪었어.
이 진리 나도 기독교 있을 때 이렇게 해석한다고 생각했어.
여기 와서 확실하다고 가르치네. 확실하다고?
그걸 듣다보니 확실히 깨달았어.
주님 오면 모든 것을 해석해주리라.
인봉된 것을 끌러 주리라. 풀어 주리라.
그가 오면 요한 계시록 말씀대로
안방에 있는 말씀을 다 풀어 주리라.
오늘 말씀한 것이 안방에 있는 말씀이여.
안에 것은 주의 것,
밖의 것은 여러분들이 할 문제여 여러분들이 준비하고 예비할 것.
안에 것은 메시아가 가지고 온 사상, 정신, 말씀이에요.
여러분들 듣고서 받아들였어 그래서 합격 된 거지, 휴거 됐어,
신랑의 맘, 오는자 맘을 알은 거에요.
땅에서 오는 게 아니라 하늘서 오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말씀하셨네.
오늘 말씀도 보니까
자기영도 육신 쓰고 말하는데 혼도 육신 쓰고 말하고
마음도 육신 쓰고, 심령도 육신 쓰고 느끼고 맞어 맞어.
■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예비 안 하고> 메시아 맞아봤자 동네 아저씨다. 같은 사람으로 본다.
어떤 사람은 나랑 17년 동안 같이 있어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운명이 다르게 흘러가게 되는 거에요. 믿습니까?
■ (월명동에서 선생님을 만나려는 사람은 많은데 준비가 안 됨
하루에도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쌤 만나려고 방문
그런데 너무 무질서하고, 준비 없이, 지혜없이 맞으려고 함)
■ 육신 단장
주일날 교회 오려면 씻고 닦고 <육신 단장>도 꼭 해야돼요.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선생님 그렇게 10년 15년 동안 기다렸는데, 만났는데
“너 씻었어?”“아니요”
“그러니까 땀내나지. 꼭꼭 씻고 다니고 그래.”그랬어요.
여자는 깨끗해야 돼.
신부하면 드레스? 그것부터 생각하냐?
신부하면 깨끗해야 해.
항상 깔끔, 깨끗, 단장. 여자의 모습이에요. 여자의 인생이에요.
■ 신부는 지혜가 있어야 된다. (지혜롭게 맞아라)
‘너희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라.’지금은 종의시대가 아니니까
“너희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신부가 되어라!”
준비하고 예비하고 할 때는 순간 준비가 안 되는 거에요.
오랫동안 준비했다가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지혜 있는자가 돼라! 지혜 있는 신부가 되라!
혹시 친구나 그런 사람은 지혜가 없든 있든 상관이 없어.
그러나 신부라면 지혜 있고 슬기 있고 재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살아.
오히려 그렇게 사느니 혼자 움막짓고 사는게 나요.
나도 답답한 사람 오면 골프차 타고 피해버리잖아.
■ 만나면 우루루 몰려들어서 안 만나 주는 것
누가 앉아서 만날 사람 있으면 만나서 반갑다 그러면 다 엿들어.
내가 할 말이 뭐 있겄어. 무슨 얘기를 하것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소식을 여쭤보고, 얘기도 들어보고 하는데,
막 들으니까 못하는 거여.
시대의 사람도 <지혜>가 없으니까 너도나도 안 만나.
그게 뜻 인줄 아는데 그것이 뜻은 아니에요.
지나가다가 만날 사람 만나주고.“오랜만이다. 수고했다.”
어려운 것이 무엇이지? 내가 들어줄게. 하나님께 얘기해줄게. 하죠.
■ 얼굴 가까이 막 들이대는 것.
3m 거리를 두고 말하라.
■ 할 말 준비않고 만나면 선생님 선생님 하다 아쉽게 끝난다.
만나는 것을 예비해야 돼.
선생님 만나서“선생님 사랑해요.”하고 끝나.
‘선생님 만나면 요거 얘기하고 요거 얘기해야지.’
어떤 사람은 서서 다리가 저릴정도로 얘기해요.
그런 얘기는 기도할때해요.
여기 1분 여기 1분 하다보면 10분하고 20분 되면 다리가 아퍼.
참고해서 핵심적으로 얘기 탁탁 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것을 깨닫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야 돼요. 지혜.
■ 심정 모르고 막 보고하는 것.
운동할 때, 작업할 때
어떤 말씀을 하실 때 말 자르는 것
■ 계통을 통해서 해야 될 일도 무조건 선생님에게 보고.
큰 사람은 작은 사람의 이야기가 잘 안 들린다.
세운자를 통해서 해야 된다.
■ 약수샘 앞에서 기도받는 자세
일게 나라의 왕도 그렇게 못해요. 이런 것을 모두 지켜야 됩니다.
지구상에 하나님 보낸 자인데, 그냥 무작정 살벌하게...
오늘 아침에도 3시 넘어서 기도 받으러 온사람 기도해주러 갔는데
사람이 없어. 오늘 없구나.. 그러고서 혹시“아픈사람 있느냐?”
몇 사람 왔다갔다 햐. 내가 약수 먹고 나올게.
근데 나왔는데 50~60명 나와 있어.
“근데 왜 줄을 안서냐? 무질서하게.
그러면 기도가 안 나와서 못하것다.”
■ 준비된 자는 만나 주신다.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하는데 만나지를 못 했어..
예비하고 준비하고 있으면 하나님이“만나줘라”하는 음성이 들려요.
육신은 씻고 닦고 단장을 해야 되고
영은 기도로 준비해서 만나는 거에요.
이상으로 해서 만나야 됩니다.
사랑으로, 믿음으로, 존경함으로, 위함으로.
나를 누군지 알고 만나라. 알았어도 그 수준은 옛날 수준이여.
자, 이러므로 너희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대로 간다.
준비하고 있으면 글로 보내. 저리로 가보라. 이리 가보라.
그래서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에요.
■ 두 번째는,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알지 못하느니라. 버림받는다.
‘깬 것’은 ‘예비하는 것’이여. ‘신앙’에 깨어 있으라.
유대인들이 깨어있으면 예수라는 사람까지 안 믿었잖아.
왜? 예비 안 해서. 준비 안 해서. 신령한 기도 안 해서.
■또 하나는,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점에 들줄 알았더라면 깨어있지 않았겠냐.
도둑이 털어가면 얼마나 원통하고 분하고 얼마나 가슴치는데.
자살하는 사람도 있잖아.
준비하고 예비해야 메시아 임하는 것을 맞을 수 있다.
진실로 맞은 자만 그들에게는 축복을 주신다 그랬어요.
■ 각 교회 불시에 방문
각 교회 교역자들 정신차리고 해.
청소만 하고 기다린다고? 밥 준비한다고?
얼마나 교인을 제대로 가르치고 만들고. 하느냐.
<핵심자, 신부>들 보러 가요.
준비 안하고 맞으면 내가 민망하고 야단 법석나요.
교역자들 책임이 크잖아. 철저하게 기다리고 만나.
바로 비행기 타고 쑝 하고 날라요. 금방 가.
차타고 다니는 시대라 금방 가고 오고 그런다고.
지나가다가
“야 집이 어디 있냐?”“네? 월명동 옆에 있어요.”
“내가 지금 내 옆에 있다~ 그냥 가니까 잠깐 왔다가 너 보고갈라고.
그러나 기회는 30분 주지만, 오겄어?못오지. 갈게 다음에 보자.”
이미 돌아다녔어. 사방에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기다리고 그랬어요?
예비치 않아서 못 만나요.
예비하고 만난 자만 알 것이다!
예비치 않고 만나는 사람은 운명이 돌아가서 다시 준비하는 역사를 한다.
7년 10년 한 떄 두 때 반 때 준비 해야돼요.
마음도 살아나고, 행실도 살아나고! 두 가지가 살아나야 되느니라!
내가, 주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하노니,
신부들아 살아났지? 살아났으면 이제는 예비하고 만나라!
예비안하면 안 돼! 예비하고 있으면 도적같이 가마!
그러므로 지도자가 잘하면 전체가 축복, 잘못하면 책망.
지도자 되면 정말 열심히 해야 됩니다.
■ 1년 24시간 언제 올지 몰라요.
화장실 갔을 때 올지.
왜? 왜 하필이면 하나님은 화장실 갔을 때 오나?
그것이 아니여. 너희들 생각과 다름이니라.
지가 코스를 제때 못하니까 화장실에서 만나게 되는 거에요. 깨달았어요?
제 코스 딱 딱딱 뛰다보면 좋은 환경에
물 좋고, 산 좋고, 경치 좋은데서 만나요.
자기 코스를 제대로 못 찾아가니까 그런데서 만나는 거에요.
자기 코스를 제대로 못하니까 흙바닥에서 만나잖아.
너희들은 여기서라도 만나서 다행이다 하지만, 속상하지.
■ 월멸동 예배 말씀 돌아간 사건.
잔디밭을 쳐다보니까, 잔디밭을 얼마나 아껴요. 그게 전체 것인데,
지난주 썼으면 잘해주고 물도 주고 해야 되는데 안 해주더라고.
‘저건 아닌데,..’한번 앚았다 문대면 4시간 5시간 문대고 가는데
이제 한번 잎사귀 죽으면 다시 안 살아나요.
그냥 기가 막히게 사용해야 되는데.
그래서 모두 내려오라 그럤어.
밟는건 괜찮은데, 몸이 37도인데 계속 앉아 있으면 잔디가 뜨지.
여기다가 코드 하나 꼽아서 들어라. 그랬어요.
근데 하도 붙잡으니까 땅바닥에서 핵심만 일부 전해주고 왔어.
잘못하면 여기도 예배드리는데 깨지겄다.
그래서 한군데는 준비된 대로 하고,
준비 안 되었으니 예비하라고 하고.
여기는“부활된 자들아, 준비된 자들아, 그렇게 하도록 하라”고
말씀을 해 주는 거에요.
“그리고 저기 있는 사람 같이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준비 된 사람과 안 된 사람 같이 들으면 안 된대.
따로 전해주고, 준비하라고 해주고, 여기는 준비되었으면 준비하고
말씀을 듣고 항상 생각지 않은때 오신다.
늘 준비하고 예비 되고 있으라.
■ 교회는 생명의 준비
그동안 6개월 동안 시간을 많이 줬어요.
천명 중에 새로운 사람 손들어봐. 없어.
월명동교회는 죽었구나. 6개월 동안 사람이 없더라고.
여기 신입생들 손들어보세요.
그리고 부모님들 손들어보세요. 바깥에 있어? 30명.
그러니까 살아있는 교회로 와서, “잘했다”하지.
늘 새로운 사람이 와야 집에서 부모님이 있다가
갑자기“야! 너 가서 빨리 과일 사와! 닭 사와”
“왜요?”보니까 누가 왔거든.
새로운 사람이 와야 말씀이 막 나가요.
■ 새노래 테스트
노래 부르면서 느낀 것을 잠깐 얘기 혀. 어땠어요?
감동적이었고 그랬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이 난사람.
노래 속에 그만큼 <사모하는 마음>과 <진실함>에 달렸어요.
생활을 해 와서 그래요. 믿습니까? 그건 속일수가 없는거야. 그 강도는.
이렇게 주를 맞기 위해서 예비하고 준비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성령을 모
시고 정신 못 차리게 모셨어요. 20년 동안 그렇게 해왔습니다.
전국 불을 붙이고 세계 불을 붙이고 돌아다니다가
또 와서 여기 같이 말씀 하는데,
전초도 해주고 가르쳐주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하나님은 그래서 이 시대 하와라고 하고 인정하고 말씀 선포했죠?
여러분도 노래 많이 외우고, 많이 노래하고 그래야 돼요.
노래가 170곡, 내가 부르는 노래가 30곡정도 돼요.
이래서 약 200곡 정도가 우리 섭리사에 하나님 선물로 주셨습니다.
자꾸 노래하고 기뻐하고 영광을 돌리며 그래야 됩니다.
■ 준비하고 예비 된 자에게 하나님은 가십니다.
비둘기도 단단한 나무로 날아가요. 보기 좋은 나무로 날아갑니다.
앉을만한 곳에 갑니다. 합당한 곳으로 갑니다.
날아가는 새들도 그래요.
그러듯이 여러분들도 항상 “모든 것이 준비 되었나이다. 오시옵소서.”
이정도로 모두 해놓고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 준비 안하고 맞으면 많은 것을 못 받는다.
모든 것을 준비하고 예비하고
하나님 맞고 시대 맞고 주도 맞고 그렇게 해야 돼요.
준비안하고 맞으면 많은 것을 못 받아요.
자기가 받은 것을 얘기 안하지. 나부터도 안하지.
아까 예배 드릴 때도, 운동장에서 뭐 받았는지 한번 물어보겠다.
하나님이 살아난 자 준다고 했는데 뭐 받았는지 물어보자.
■ 늘 하나님이 있으니까 하나님을 가상적으로 믿지 말라.
하나님을 그냥 관념적으로 믿지 말라.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성령님, 주가 옆에 계신다. 다 하늘 앞에 보고한다.
내가 옥에 있을 때 기록했잖아?
근데 지금은 그냥 보고해요. 눈에 띄는 사람 보고하고.
그래서 지금은 실질적인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에요.
땡볕에 내가 가나? 그늘나무 밑에 시원하게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으라.
그러면 내가 간다. 그런데 준비하지 않으니 못 간다.
이런 말씀으로 했고, 과거에도 그런 말씀 했잖아.
받을 그릇이 있어야 줍니다.
그릇이 없으면 사랑하는 사람도 물을 퍼줄 수 없어요.
물을 퍼줄래도 그릇이 없어요. 믿습니까? 그릇이 없으면 못 주는 거에요.
오늘 본문 마태복음 24장 한번 읽어봐.
노아 때 방주 만들어서 살았잖아요?
준비하고 안 함에 따라서 죽음과 삶이 좌우된다. 모두 준비해놓잖아?
이런 엄청난 것이 생활가운데 여러 가지가 있어요.
어제도 나를 위해서 응원한다고 하는데, 응원한다고 해도 싫어.
무질서해서 탁 잘라서 뒤로 보내버리고, B급위치에서 노래하든 춤추든 하
라.
정돈된사람만 앞에서 하라.
왜? 세계로 생방송 돼.
생방송 보면 너무 어색한게 많더라고. 우왕좌왕 하는거.
방송국에선 생방송하는거 아주 드물어요. 다 녹화해서 다 고치고고치고 보
내요.
그러니까 쌈빡하게 나오지, 생방송 안해.
근데 우리는 생방송 안하면 생기가 없어. 지금 뭐하나?
그러려면 질서정연하게 해야되는데 그런것이 없어.
지금 여기서만 비추는데, 생활속에서 계속 비추고 다녀요.
선생님 활동하는거 보여주고, 나무치면 나무치는거 중계하고 그런다고.
옆에 따라오는 사람들 잘해야돼. 26개국 나라들이 다 봐.
축구할때도 상대편이 내가 골넣었다고 좋아하면 외부에서도 봐.
장난치네 이사람들? 하고 끊어버려.
그러니까 못하게 하잖아. 멍청하니까 못깨달아요.
축구할때 상대사람이 와서 박수쳐주고 맞장구치면 되겄어? 장난치네? 다
가버린다고. 볼것도 없다고.
정정 당당하게 서로 다투는 그 정신을 보러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