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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8.22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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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2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은 <준비하고 예비한 자>에게 ‘말씀’으로 도적같이 가 시고, 그리고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도적같이 가시어 대면 도 하신다. 성령님도 <준비하고 예비한 자>에게 ‘감동’을 주어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2.<하나님은 도적같이 오신다> - 이 말은, ‘두 가지’로 해석한 다. 첫째, ‘갑자기 온다.’ 함이다.또 하나는 ‘사람들이 몰라서 그 일을 도적같이 당한다.’ 함이다. 모르면, 도적같이 당하게 된 다. 가령 누가 집에 올 것을 미리 알았으면, 도적같이 안 맞는다. 이같이 <깨어 있는 자>는 ‘그날’을 도적같이 맞지 않는다. 도 적같이 맞으면, 손해가 가고 해를 받게 된다. 알고 맞으면, 유익 이 된다. 고로 예비해야 된다. <미리 아는 것>이 ‘예비한 것’ 이다. 3.<예비하라는 말씀>도 여러 가지가 있다. <육적>으로 해석하면, ‘목욕도 하고, 씻고, 닦고, 예쁘게 단장도 하고, 방도 깨끗이 치 우는 것’이다. 그리고 ‘얼마나 단장하고 교회에 나왔느냐’ 하 는 것도 포함된다.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곧 <보낸 자의 마음>을 알고 예비하는 것이다. 또 <보낸 자의 모 양>도, <신경>도, <그의 말>도 알아야 된다. - 이런 것을 아는 것이 ‘예비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예비>를 해야 된다. 그 래야 제대로 맞게 된다. 4.<휴거>도 예비하지 않고는 할 수가 없다. <신부>가 ‘신랑’을 맞으려면, 신랑이 하는 대로 다 해 주는 것이다. - 이것이 ‘예 비한 것’이다. 5.예비할 때 ‘자기’만 준비하고 예비하면 제대로 못 맞는다. 6.<기성인들>은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고 예비했으나, ‘다시 오 시는 주’를 맞지 못했다. <자녀급>은 ‘신부급’보다 차원이 낮 으니, ‘자기’만 준비해도 맞을 수가 있다. 그러나 <신부 시대> 는 ‘자기’만 준비해서는 못 맞는다. <자녀급>은 ‘하나’만 알 아도 맞고, <신부급>은 ‘두 개’를 모르면 못 맞는다. 7.<신약> 때는 ‘자기’가 기다리고 바라고, 그리고 믿기만 하면 메시아 예수님을 맞았다. 그때는 <창조 목적을 이루는 때>가 아 니라 ‘구원의 시대’이니, 믿기만 하면 메시아 예수님을 맞고, 구원을 받았다. 그러나 <이 시대>는 ‘신부 시대’라 다르다. 예 수님 때와 같이 기다리고 바라기만 해서는 안 된다. 믿기만 해서 도 안 된다. <기성인들>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바랬으나, 못 맞았 다. <주>가 와서 가르쳤으니, 그 말씀을 듣고 ‘상대의 마음’을 알고, 그것을 받아들였을 때, 그때서 ‘주’를 맞게 되는 것이다. 8.<기성>은 ‘주’가 와서 가르쳤으나, 아예 불신하고 듣지도 않았 다. 그러나 <지금 이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새 시대’에 와서 <주>가 가르치는 말씀을 듣고 ‘그가 가지고 온 사상, 정 신, 말씀’을 받아들였기에, ‘신부’로 합격되었다. 받아들였기 에 ‘신랑의 마음, 다시 오신 자의 마음’을 알고 깨닫게 되었 다. 고로 <다시 오신 주>를 맞게 되었다. 9.<두 가지>를 알고 맞아야 된다. <자기>도 ‘다시 오시는 자’를 기다리고 준비하고 예비하되, <신부 시대>는 ‘다시 오는 주의 마음’을 알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그의 정신과 사 상’을 받아들여야 된다. - 이 <두 가지>를 해야 ‘다시 오신 주’를 맞게 된다. 10.<기묘자의 말씀>을 들어 보아라. <그의 말씀>은 마치 ‘색소폰 소리’와 ‘장구 소리’가 다르듯 다르다. 11.도적같이 ‘주’가 임한다. 12.도적같이 ‘일들’이 닥친다. 13.<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고 ‘그와 같은 심정’으로 행하면서 주를 맞아라. 14.<가을>을 맞으려면, 씨를 뿌리고 열매를 열 때까지 가꿔야 된 다. 15.<예비>는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과, ‘상대, 오는 자의 마음 을 아는 것’ - 두 가지로 해야 된다. 16.<상대의 마음>을 모르고 맞으면, 맞을 수가 없다. <자기>도 준 비하고, <상대의 마음>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