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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8.23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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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3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은 “예비해라.” 하고 말씀만 하지 않으시고, <예비할 자>를 보내시어 그가 외치게 하셨다. <예수님 때>도 ‘세례 요 한’을 보내시어 예비하게 하셨으나, 세례 요한은 제대로 모르고 자기를 중심함으로 예비할 것을 제대로 예비하지 못했다. 2.<이 시대>도 그러하다. <주 앞에 온 종교인들, 지도자들, 각종 교파들>은 다 ‘세례 요한들’이다. 하나님은 ‘시대의 세례 요 한들’을 보내셨으나, 그들은 자기를 중심하고, <다시 오실 주> 를 위해 외쳐 주지 못 했다. <예비할 것>을 예비하지 못 한 것이 다. 항상 <먼저 온 자>가 ‘세례 요한’이다. 그런데 이것을 외 쳐주지 않고 오히려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며 자기를 섬기며 살게 했다. 고로 모두 사망으로 가게 된 것이다. 3.<시대의 세례 요한들>은 “앞으로 하나님이 이상 세계를 이루시 기 위해 ‘사람’을 통해 이 땅에 오시니, 이를 위해 예비하고 준비해라.” 하고 외쳤어야 했다. 그런데 자기를 메시아라고 하 고 자기를 섬기라고 해서 자기 뿐 아니라, 따르는 자들도 ‘사 망’으로 가게 만들었다. 4.<메시아>를 믿고 섬겨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메시아>를 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넣어 줄 수 없다. 그래서 <메시아> 는 먼저는 사람들을 가르쳐서 ‘자기’를 믿게 하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가르쳐 주고, 이를 통해 ‘영원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한 다. 결국 <메시아>도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위해 예비하라고 보 낸 자와 같다. 그런데 <이단 종교들>은 ‘자기’로 끝난다. <하 나님>에 대해서도 이같이 안 가르치고, <사랑의 근본>에 대해서 도 알라고 하지 않는다. 5.<세례 요한의 모순>을 보면, 예수님을 두고 “어린 양이 지나간 다.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온 자다.” 하고 ‘하나의 지식’으로 가르쳤다. <자기>가 예수님을 따르면서 증거해주고, 또 예수님께 배우면서 그것을 계속 증거하며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따 르게 했어야 했다. 이것이 ‘세례 요한의 사명’이다. 6.<세례 요한>은 절대 죽지 않아야 된다. 왜? <세례 요한>이 죽으 면, ‘메시아’도 죽기 때문이다. <같은 운명>이기 때문이다.그 러나 <세례 요한>은 죽었다. 세례 요한이 잘했으면, 자기도, 예 수님도 안 죽었을 것이다. 7.<세례 요한>은 ‘생명들’을 하나님께, 메시아 예수님께 다 주 고, <자기>가 아닌 ‘메시아 예수님’을 따르라고 했어야 했다. 그러나 이것을 제대로 몰랐다.<이 시대>도 그러했다. 8.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예비하라는 말만 하느냐. <사람> 을 보내지 않느냐. <세례 요한>을 보내서 외치게 하지 않느냐.” 하셨다. 하나님은 <세례 요한>을 통해 “회개해라. 천국이 가까 이 왔느니라. 기다리는 메시아가 곧 온다. 사람을 쓰고 온다.” 하고 외치게 했는데도 세례 요한은 이를 확실히 모르고, 자기를 중심했다. <이 시대>도 그러했다. 고로 <십자가를 지면서 오는 역사>가 되었다. 모르면 이같이 되는 것이다. 9.<예비>해야 된다. 그러고서 ‘단장’해야 된다. 10.<단장>이란, ‘멋있게 꾸미고, 차리는 것’이다. <육>으로도 하지만, <정신과 생각>을 멋있게 꾸미는 것이다. 11.<정신과 생각을 꾸미는 것>이란, ‘잘못된 사고와 생각을 고치 는 것’이다. <잘못된 생각과 사고>가 그리도 무섭다. <유대인 들>도 아예 ‘생각과 사고’가 잘못됐다. 고로 메시아는 하늘에 서 구름타고 온다고만 믿고, <땅>에서 ‘사람’을 통해 오는 것을 몰랐다. 고로 그리도 바라고 기다렸던 메시아를 맞지 못했 다. 12.<사고가 잘못된 사람>은 무능하고, 무식하고, 지능이 낮다. 13.<오해하는 자들>도, <죄를 졌어도 그 죄가 큰지 모르는 자들> 도 모두 사고가 잘못됐다. 난절하게, 간절한 마음으로 자기 잘 못을 주 앞에 회개해야 된다. 14.<잘못된 사고>는 아예 ‘뇌’에서 끊어내고 처리해 버려야 된 다. <뇌 청산>을 안 하면, ‘잘못된 사고’를 또 받아들인다. 15.<잘못된 생각을 자르는 방법>은, 그 생각을 못하도록 난절하게, 전적으로 그 생각을 끊어내고, 저주하고, 무너뜨리는 것이다. 16.하나님은 ‘사랑’으로 임하신다. 그러니 <사랑의 준비>를 늘 해 놓고 살아라. 17.<사랑의 준비>란, ‘일반적인 사랑’이 아닌, 자꾸 더 깊이 하 나님을 사랑하고, 평소에 늘 진실로 하나님을 대하고, 간구하며 사는 것이다. 그러면 다른 세상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