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8.08.2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08.26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7장 25

첨부 파일

<2018년 8월 26일 주일말씀> 환난과 고난 후에 영광 본 문 누가복음 17장 25절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지니라』 누가복음 24장 26절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시대>에 대해 말해 주고, 그리고 <우리가 현실에서 어떻게 가고 있는지>도 알려 주겠습니다. 1.<지금>은 늘 ‘잔칫집 역사’다. 그야말로 ‘영광의 시대요, 기 쁨의 시대요, 얼굴과 얼굴을 맞대는 시대’로 뒤바뀌었다. - 이 것은 그냥 된 것이 아니다. 20여 년 동안 고난과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된 것이다. 2.<환난과 고난 후의 영광>이다. 3.<하나님이 보낸 자> 역시 환난과 고난 후에 영광에 들어간다. 4.성경에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그 시대에게 버 린바 될 것이다.” 했다. 그 말씀대로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보 낸 자는 시대에게 버린바 되었다. 어디까지 버렸는가 하니, 최고 죄인들만 사는 곳에 버린바 되었다. 5.<환난과 고난>은 선지자 때도, 사사 때도, 중심인물 모세나 다윗 때도 받았고, 그리스도는 가장 큰 고난을 받았다. 지구상의 최고 영광의 사명에 해당되는 만큼, 고난을 받는다. 6.<예수님>은 그 고난을 ‘죽음’으로까지 받았다. <육신이 죽는 고난>으로 버린바 되었다. 그러나 영으로, 곧 ‘영적인 세계’에 서 승리하시고, 메시아로서 2000년 동안 영으로 하나님의 역사 를 펴 왔다. 7.2000년 역사 동안의 희망은 “<예수님>이 영광으로 다시 오셔 서 역사를 펴신다.” 함이었다. 그런데 그들이 기다리는 대로 안 왔다. <새로운 시대>이니, ‘새로운 사람’이 온다. 8.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온다. 9.신약 때 예수님은 아예 그 육신이 죽음으로 버림을 받은바 되었 지만, 하나님은 또 하나님의 역사를 하신다. 그리고 “다시 오리 라.” 한 약속대로 하나님은 ‘땅에서 한 사람’을 보내시어 역 사하신다.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다. 10.<때>가 되어 하나님은 새 시대에 ‘한 사람’을 보냈으나, 시 대가 무지한 고로 그 역시 ‘버린바’ 되었다. 너무도 엄청난 고난과 어려움을 받으며 끌려 다니고, 칼을 차고 다니면서 틈만 나면 해하려고 하는 역경 속에서 버림받은 바 되었다. 이런 길 을 갈 수밖에 없는 것은 인간이 무지해서 그러하다. 11.<예수님 때>도 그러했다.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서 구원해 주리라.” 말씀하시고 그 말씀대로 예수님을 보내셨으나, <기다 리던 자들>은 적나라하게 예수님을 멸시하고 배신해 버렸다. 12.<이 시대>도 하나님은 약속대로 구원자를 보내셨으나, 세상이 버리고, 배신하고, 악평하고, 짐승같이 대했다. 그런 환난과 어 려움이 있었어도, 늘 변함없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왔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별말을 다 했어도, 낙심하지 않고 ‘내가 누군지 몰라서 그렇다.’ 했다. 시대 선고를 받고 가면서도, 그 때도 변함없이 주를 좋아하고 따르는 자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나는 행복하다> 노래도 지어 불렀다. 13.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있어도, 결혼하면 ‘남편’이 있으니 서 로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듯이 <시대 선고를 받았을 때>도 서로 사랑하면 되니, 걱정 없다고 했다. 그때 시대 선고를 받고서 성 자께 “나 사랑해요?” 하니, 성자는 내가 숨을 못 쉬게 만들면 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고 하셨다. 그 말을 듣고, 그 러면 10년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면 끝나는데, 그까짓 환난이 문제야? 십자가가 문제야? 고통이 문 제야? 혼자 있으니까 개인으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만나 고 너무 좋다.’ 했다. 14.성자는 그때 내게 말씀하시기를, “나도 네 육신을 쓰고, 너와 같이 십자가를 진다. 둘이 재미있게 시대 역사를 감당하고, 뜻 을 펴고 가자.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한다.” 하셨다.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밖에서는 네 몸이 된 자가 성령 역사를 해 나 가니 걱정 말아라. 따르는 자들이 다 나가지도 않고, 너와 같이 고난의 길을 간다.” 했다. 15.성령님도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 10년의 시간을 귀히 사용해 라. 개인으로 만나는 것은 너무 어렵다. 네가 죽을 때까지 1m 밖을 벗어나지 않고 네 옆에 있겠다.” 하셨다.그리고 내게 약 속하시며 비밀을 가르쳐 주시기를, “너 때문에 내가 세상에 왔 다. 그래서 네가 떠나면 나도 하늘나라로 간다. 가는 날은 똑같 다.” 하셨다. 16.환난과 어려움을 겪고, 시대에게 버림을 받아도 행복했다. 왜? <간판>이 있기 때문이다. 이 <간판>은 세상 어느 누구도 갖지 못한 간판이다. 성자는 이 간판을 내게 주시며, “지구 세상의 마지막 간판이다.” 하셨다. 그때를 생각하며 늘 기뻐하고 좋아 하며 하나님을 섬겼다. 17.환난 때도 변함없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사랑했다. 그리고 예수님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사랑하고 좋아했다. 그러니 예수님이 “넌 남자 인데 나 좀 생각해 줘라.” 할 정도였다. 그렇게도 좋아하고 사 랑하며 했다. 18.<그리스도>는 고난과 환난을 받은 후에 영광에 들어간다. <시 대 하와>도 그러하다. 19.사명이 큰 만큼 환난과 역경을 받는다. 그것은 다 이야기를 하 려고 해도, 못 할 정도다. 20.<선생이 없을 때>, 시대 하와도 이런저런 환난과 역경을 받고, 버림을 받고 때림을 받았다. 그러나 환난을 이기고 진리의 말씀 을 퍼부어 주며 뜨거운 성령 역사를 일으켰다. 성령의 불에 뼈 가 녹을 정도로 뜨겁게 주를 증거하고 외쳤다.이같이 했기에 <역사>가 살아서 움직이고, <따르는 자들>도 ‘진리의 말씀’ 과 ‘성령의 불’을 받아 열심히 뛰고 달릴 수 있었다. 21.그동안 섭리사는 민족적으로 환난과 고통이 사정없이 쏟아졌다. 그러니 따르는 자들도 각종 환난과 어려움, 고통을 다 받았다. 그래도 겸손하게 그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전도도 하고, 환난과 어려움에 쓰러진 자를 붙잡아 주면서 왔다. 22.민족이 막고, 각양각색으로 심하게 막으니, <주>는 하나님께 고 할 수밖에 없다. 결국 하나님은 <사명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고 계신다. 우리가 이겼기 때문이다. 안 이겼 으면, 하나님도 갚아 주지 않으셨을 것이다. 23.남편은 누가 자기 부인에게 손을 대면 그냥 있지를 않는다. 특 히 성자는 “너를 건들면 내 가만히 있지 않는다.” 하시며, 상 상도 못 하게 세계를 흔들어 버리셨다. 결국 행한 대로 받고 다 끝났다. 24.환난과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주>는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하실 일과 버린 자들이 해야 될 일까지 다 해 주고 왔다. 첫째, 나님의 최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신부로 변화된 영들>을 황 금성 천국으로 휴거시켰다. 하나님은 자신을 절대 사랑하고, 육 일생 동안, 영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하며 살라고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그 목적을 이룬 것이다. 둘째, 140권 분 량의 책을 쓰고, 5만 잠언을 쓰고, 그리고 기도해서 해야 될 일 들까지 다 했다.셋째, <월명동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도 모두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 놓았다.넷째, 그 좁은 관 같은 곳에 살았어도, 운동하고 뛰고 달려서 건강하게 나왔다.다섯째, <주> 가 가는 나라마다 버렸어도, 복음을 넣어 주고 할 일을 다 했더 니, 이제는 각 나라에서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들이 따라온다. 결국 하나님께서 씨를 뿌린 후에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셨다. 25.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고난이 끝났으니, 이제는 <영광의 세 계>에 들어가자.” 하셨다. 26.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받았어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맡기신 일들을 해 나가며 끝까지 하니, 결국 살아나서 모두 ‘영광의 역사’를 맞게 되었다. 27.하나님은 많은 버림을 받고, 불신을 당하고, 종교 전쟁과 각종 쓰라린 일들을 당하시면서 6000년간 역사해 오시다가 이때, <마지막 영광의 역사, 일주일 중에 일요일 같은 역사, 1000년 혼인 잔치 역사>를 맞게 된 것이다. 28.환난과 역경 가운데 끝끝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지금까지 와서 살았으니, 하나님도 “기쁘다.” 말씀하신다. 29.이 시대가 <영광으로 나타나는 시대>가 됐으니, 이제 모두 멋 있게 살아야 한다. 30.지금은 <부활의 역사>의 때다. 31.모든 사람들이 이제 영광 받고 누리는 것이 남았으니 낙심치 말 고,<부활>도 다 완전하게 해야 된다. 그리고 이미 <부활된 사 람>은 부지런히 영광도 받고, 계속 열심히 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