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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8.27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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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7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월요일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한 주간도 하나하나 말씀을 듣고 행해서 <육>도 영광스럽게 살고, <영>도 영광을 누리며 살기 바랍니다. 1.<하나님의 역사>는 ‘고난의 역사’에서 ‘영광의 역사’로 계 속 진행해 나가지만, <세상 역사>는 ‘고난과 고통의 역사’로 끝나 버린다. <육>으로 끝난다. 2.하나님께서 그동안 해 놓으신 것을 보면, <구약>은 ‘종의 역사, 고난의 역사, 환난과 고통의 역사’였지만 <신약> 때가 되어 ‘하나님이 자녀로서 대해 주는 사랑의 세계, 영광의 세계’가 되었다. 그리고 <신약, 자녀로서 대해 주는 세계>에서 이제는 ‘성약, 애인으로 대해 주는 영광의 세계’가 되었다. 3.인생들은 살면서 고통도 받고, 고난도 받고, 어려움을 받으면서 ‘곧 좋은 날이 오겠지?’ 하며 소망을 갖고 막연히 기다리고 좋 은 날을 원하며 산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막연한 세계’ 가 아니다. <완벽히 예정된 세계>다. 4.<육적으로 산 자>는 고난과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며 살았어도 ‘육의 영광’으로 끝나지만, <영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를 사랑하며 산 자>는 고난과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면 육도 영도 ‘영광의 세계’에 들어간다. - 이것은 100% 예정되어 있다.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살면서 고난과 환난을 이긴 자들>은, 잠 을 자도 꿈속에서도 영광을 누린다. 꿈속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해 주시고, 천사들은 시중을 들면서 영광을 받게 한 다. 5.<지난날의 고난>은 ‘앞날의 영광’을 위해 씨를 뿌린 것이다. 6.농부가 씨를 뿌리면, 비바람을 맞고 땡볕에서 고통을 받는 것은 예정되어 있다. <영광>은 ‘고난과 환난과 고통과 아픔’으로 빚 어져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7.사람들은 ‘왜 인생을 이렇게 살아야 하나? 왜 나만 이런 고통을 껴안고 살아야 되나?’ 하는데, 이는 <생각>하기에 달린 것이다. 8.<손>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듯이, <생각>도 그 러하다. 9.하나님께 <뇌>가 무엇인지 물었을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뇌>가 ‘손’이다.” 하셨다. <손>과 같이 다양하다는 말이 다. 그리고 <손>이 가면 ‘뇌’에 반응을 일으키니, <뇌>가 ‘손’이라고 하신 것이다. 10.<뇌>는 ‘신경 덩이’다. 여러 신경 중에 ‘생각 신경’을 건 드리면, 그에 해당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흥분 신경’도 있다. <여자>는 과일 속에 있고, <남자>는 생명나무에 있다. 그리고 ‘성질나는 신경, 화나는 신경’도 있다. 11.<핵>은 ‘뇌’에 있다. 고로 ‘뇌의 생각’을 건드리면 바로 흥분해 버린다. 12.<뇌>는 ‘축소시킨 몸’이다. 뇌 속에 ‘귀’도 들어있고, ‘눈’도 들어있다. 성경에서 <마음의 눈>이라 한 것도, 막연한 ‘눈’을 말한 것이 아니다. <뇌>에는 ‘눈과 통하는 핵 신 경’이 있다. 13.<뇌>는 ‘몸의 축소체’이니, 하나님도 시대 신부들에게 “<뇌 사랑>을 하자. <뇌>를 흥분시켜라. <생각>으로 ‘뇌’가 흥분 된다.” 말씀하셨다. 14.<뇌 사랑, 정신적 사랑>은 관념적인 사랑이 아니다. <뇌 사랑, 정신적 사랑>을 하면, 영들이 서로 실체로 사랑한다. <생각>으 로만 사랑해도 ‘생각 실상 세계’가 되어 육신으로 사랑한 것 과 같다. 15.성령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면, 꿈에 자기 혼이 이성 관계 하는 것이 보이기도 한다. 이는 <상대>가 ‘주’나 ‘성령님’ 의 상징으로 나타난 것이다. 혼체는 사랑의 행위를 한다.그러나 <영>은 완전한 존재체이기 때문에 이성 관계가 없다. <생각 실 상 세계>로서 ‘생각’이 서로 일체 되어 사랑한다. ◎ <뇌>에 대해 여러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속 말씀해 주겠습니다. 16.<뇌>에는 수학 공부를 하는 ‘수학의 뇌’도 있고, 과학 공부 를 하는 ‘과학의 뇌’도 있고, 철학 공부를 하는 ‘철학의 뇌’도 있고, 종교 공부를 하는 ‘종교의 뇌’도 있다. 이는 하 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지구상의 모든 것을 각각 다르게 만들어 놓았다. 이같이 <뇌>(에)도 ‘각종의 뇌’ 가 있다. <인간의 뇌>는 신경이 수십억 개인데, 각각 안 만들어 놓았겠느냐. 신기하게, 신비하게 만들어 놓았다.” 하고 말씀하 셨다. 17.<뇌>에는 ‘우상을 섬기는 뇌’도 있다. 이 뇌가 발달되면, 거 기에 흥분돼서 계속 우상을 섬긴다. 18.<기성>도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났다고 믿으니, 계속 뇌가 거기 에 흥분돼서 ‘예수님의 육신’이 올 것이라고 기다린다. 성경 을 제대로 안 봐서 그러하다. 성경에서 베드로는 “<예수님의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영>은 살리심을 받았 다.”라고 했다. <자기의 사상, 무지의 사상>을 빼내야 된다. 19.<성경의 말씀>을 하나하나 잘 배워야 된다. <뇌>에 ‘말씀’이 제대로 안 꽂히니, 성령의 불을 받고 했어도 나가서 술 먹고, 방탕하게 돌아다닌다. 20.<은혜>가 충만한 것은 그것으로 끝난다. <온전한 하나님의 말 씀>이 뇌에 꽂혀야 된다. <말씀>으로 창조되고, 만들어지는 것 이다. 21.<새 시대>에 접붙이고, <주>께 접붙여야 된다. <기성>에 있으 면, ‘기성 식의 휴거, 자녀권의 휴거’만 된다. <소나무>가 자 꾸 크면 1m, 3m, 5m로 커 가는 것이지, ‘감나무’가 되는 것이 아니다. <애인 세계>에 와야, 거기서 ‘신부급 휴거 역 사’가 일어나고 신부로서 계속 차원을 높이며 간다. 이같이 그 세계는 그 세계로 커 가는 것이다. - 이는 하나님의 천륜의 법 칙이다. 22.<선지자>도, <사사>도, <중심인물>도 모두 사람 중에서 난다. <시대 보낸 자>도 그러하다.성자는 예수님으로 나타나시어 나 에게 이같이 가르치셨다. 그러면서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듣지 말고, 이 말을 들어야 한다고 하셨다. 23.수도 생활 중 선생이 예수님께 고하기를, 예수님은 만왕의 왕으 로서 오셨는데 4000년을 기다렸던 자들이 무지해서 예수님을 죽인 것이 그리도 억울하고 원통해서 하루도 살 수가 없다고 했 다. 내가 이것을 깨달았으니, 일생 동안 몸을 바쳐서 대신 그 일을 하겠다고 했다. 그때부터 초라한 모습의 예수님이 자꾸 커 지면서, 완전히 빛나는 모습으로 변했다. 24.선생은 21년 동안 산(山)기도를 하며 수도 생활을 했다. 한번 은 성자께 말하기를, 하루 이틀도 아니고, 1년, 10년이 넘도록 기도만 하냐고 하면서 이제 산에 안 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하 산하여 6개월 동안 산에 가지 않았다. 6개월 후에 어느 날 너 무나 곤고하여 진산에 갔다 오는 길에 회골로 갔다. 거기서 성 자를 만났는데 조금만 더 하면 되니 산으로 가자고 하셨다. 그 날 집으로 안 가고 다시 다리골 기도굴로 갔다. 갔더니 성자가 나보다 먼저 와 계셨다. 그날 성자를 다시 만났던 곳이 회골 소 나무가 있는 곳이다. 이러면서 계속 배우고, 또 배우고, 배우면 서 ‘성자 인봉’을 뗐다. 하나님은 <성자>를 ‘구원의 책임 자’로 땅에 보내시어, 한 사람을 쓰고 구원역사를 하시고, 성 령님은 내적 일을 책임지며 역사를 펴 오셨다. 25.<절대신>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사람이 ‘신’이 된다고 해서 삼위일체의 절대신이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 <그 말씀대로 행한 자>가 ‘인간으로서 신’ 이 된다. 26.이같이 성경을 제대로 읽고 푸니, ‘무지’를 깨닫게 되었다. 27.<기성>에서는 말세가 되면 지구가 녹아 없어진다고 한다. 2000년이 됐는데도 그 말대로 안 되니, 연기됐다고 한다. 하나 님이 언제 하시겠다고 했으면, 연기는 없다. <정한 때>가 되면, 10명이든, 20명이든 지체 없이 행하신다. 준비가 안 됐으면 아 쉽게 하고, 나머지 못 한 것은 후에 하신다. <잔치>도 원래는 100명이 와야 하기로 했는데 100명이 다 안 왔으면, ‘정한 때’에 잔치를 하되 그 후에도 연장해서 못 온 사람들을 더 데 리고 와서 하는 것이다. 이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한다고 하셨으면, 정녕코 하신다. 그리고 <못 한 것>은 후에 역 사를 진행해 가면서 하신다. 28.<기독교>는 연기됐다고 하는데, 이미 2000년에 오셔서 그때 행할 것을 행하셨다. 그리고 그때 못 한 것은 연장해서 ‘부활 기간’에 또 한다. 29.<엄마>가 ‘엄마 시간’에만 맞춰서 하면 어린아이들은 못 따 라간다. 고로 <엄마>가 ‘아이’에게 맞춰서 하듯, <하나님>도 ‘인간’에게 맞춰서 행하신다. 30.<휴거>도 준비가 됐든 안 됐든 하나님은 ‘정한 때’에 하셨 다. 그리고 그때 못 한 것은 연장해서 지금 ‘부활 기간’에 또 하고 있다. 31.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모시고 살되, 형식으로 하지 말고 ‘실 체’로 해야 된다. 32.성령님께서 네 옆에 계시니, 이를 믿고 늘 대화하고 이야기해야 된다. 자꾸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고, 대화해야 된다. 33.<섭리사>에 오면, ‘하나님이 죽었다.’ 혹은 ‘하나님이 떠났 다. 성령이 떠났다. 예수님이 떠났다.’ 하는 말을 안 한다. <기성>에서는 ‘행함’이 없으니 떠나 버리고, ‘사랑’을 안 하니 떠나 버리고, ‘불신’하니 떠나 버렸다. <기다리던 메시 아>를 보냈으나 불신하니, 신앙이 죽어 버린 것이다. 34.<섭리사>는 약수가 깨끗하듯 깨끗하다. <완벽한 말씀>을 전하 기 때문이다. 그러니 <섭리사>에 오면 살아나는 것이다. 35.<새 역사>에 와야, ‘성경의 위대함’을 깨닫는다. 왜? 성경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36.<새 역사>에 안 와도 거기서 ‘자녀권의 역사’를 하지만, 해 봤자 곤고하다.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서로 사랑하고, 아이도 낳고, 좋아하며 살아야 만족하고 기쁜 것이다. 37.<이 시대>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섬기고 사랑하며, 좋아하 고, 기뻐 사는 시대다. 38.<하나님의 말씀>, <불같은 말씀>을 전하여 ‘마음 흥분, 생각 흥분, 시대 흥분’을 시켜 줬으니, 믿음을 굳건히 하여라. 39.지금은 할 것을 다 해 놓고, ‘영광을 받는 때’다. 40.<영광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을 전 해 주는 것’도 영광을 받는 것이고, ‘모든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좋아하는 것’도 영광을 받는 것이다.이같이 <영광>도 여 러 가지로 있으니, 저마다 영광을 받을 때 각양각색으로 잘 보 고 받아라. ◎ 오늘은 여러 가지 말씀을 전해 주며 한 주일을 시작했습니다. 말씀 마치고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