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8.28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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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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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8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환난과 어려움을 겪고, 힘든 일을 겪은 후에 ‘좋은 일’이 있
다. 고로 어떤 일이든지 가만히 있지 말고, 자꾸 문제를 풀어 가
고 어려움을 풀어 가야 ‘어렵고 답답하고 힘든 일’이 없어진
다.
2.<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선생도, 따르는 자들도 ‘환난과 고난
후에 영광’이다.
3.누구든지 생활 가운데 ‘하늘 앞에 책임 분담을 못 한 것, 자기
책임을 못 한 것, 제대로 살지 못한 것’ - 이런 것들을 그냥 놔
두면 안 된다. <해결>해야 된다.
4.<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 속에 사는 것이다.
5.작은 일 하나라도 ‘해결’을 해야 된다. 안 하고서는 안 된다.
6.<성경의 모든 문제들>도 앉아서 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
활’로 풀어야 끝난다.
7.<선생이 잠언을 받을 때>도 생활에서 할 일을 하니까 그에 해당
되는 잠언이 와서 받는 것이다. 이같이 <성경을 풀 때>도 그러하
다. 가령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면 생활에서 원수를 사랑해
야 ‘죄의 계곡’에서 넘어올 수가 있다. 그러지 않으면 ‘죄악
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8.<성경의 모든 것>은 풀고 ‘행해서’ 해결하는 것이다.
9.<하나님 말씀의 문제>를 풀고 행해서 해결해야 ‘영광의 길’을
갈 수 있다. 이를 해결하지 못한 구시대는 문제 속에서 살고 있
다. <하나님 말씀의 문제>를 풀지 못하니, 아직도 “<주>가 하
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 예수님이 오신다.” 하며 기다린다.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해야 되는데, 방법을 달리하지도 않는다.
10.선생은 예수님을 기다리는데 안 오니, 영계로 예수님을 찾아갔
다. 그때 예수님은 말씀하기를 “나는 갈 수가 없다. 한 번 떠
난 몸은 다시 갈 수가 없는 것이다. 고로 <육신>은 못 가고, 가
면 ‘영’이 간다.” 했다. 결국 근본은 ‘성자’가 오시는 것
을 알게 됐다.
11.<근본 문제>를 다룰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넣어
야 된다. 꼭 넣을 것을 넣어야 ‘답’이 나오는데, 기독교는 그
것을 모르고 “<예수님>이 갔으니, ‘예수님’이 다시 온다.
<육신>이 살아나셨으니, ‘육신’이 다시 오신다.” 한다.
12.<성경>을 잘 풀어야 된다.
13.수학 공식을 가지고 하루 종일 계산했어도, ‘숫자 하나’가 틀
리면 그 답은 틀린 것이다. 이와 같이 <성경>도 아무리 이렇게,
저렇게 풀었어도 ‘하나’가 틀리면 그것은 ‘답’이 아니다.
14.각종 교파들을 보면, 성경을 모두 틀리게 가르친다. 그것은
‘답’이 아니다. 성경에서 “너희는 부분적으로 알고 있으나,
온전한 것이 올 때는 100% 말해 줄 것이다.” 했듯이, 이들이
아는 것은 ‘신약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100% 말해 줄
자>는 오직 메시아밖에 없다. <새 시대>가 오면, 하나님은 그
를 통해 온전한 것을 말씀하신다.
15.하나님은 그를 통해 성경의 비밀을 가르쳐 주시지만, 한 번에
다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다. <하루에 먹을 것>을 아침에 다
차려 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서 차려 주듯이, ‘그때에 해당되는 것’만 풀어서 전해 주고
가르쳐 준다.
16.<선생>도 산에서 기도 생활을 하며 배웠어도, ‘지금 것’은
그때 못 배웠다. 그때는 ‘그때에 해당되는 것’만 알았다. 성
자께서도 말씀하시기를, “<후(後)의 것>은 역사를 뛰면서 배우
자.” 하셨다.
17.<성경의 문제>를 풀어야 ‘목적지’에 간다. <공무원>이 되려
면 ‘공무원 시험 문제’를 풀어야 공무원이 되듯이, 또 ‘생활
의 문제’를 풀어야 그 생활에 합당한 것을 얻고 살 수 있듯이,
<종교 세계>도 ‘성경의 문제’를 풀어야 성경을 이루고 목적
지에 갈 수 있다.
18.<성경의 문제>는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만 알고, 그가 맨
마지막까지 문제를 풀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면, 인간 차원에서만 성경을 풀고 해석하니 그
수준으로는 뜻이 안 이뤄진다.
19.어떤 종교는 자기가 <새 역사, 재림 역사>라고 하면서도 “우
리는 구약의 노정을 가야 된다.” 하며 ‘구약 세계 이야기’만
한다. 결국 말은 <재림 역사, 새 역사>라고 해도, 실체는 ‘구
약 수준’을 가고 있는 것이다. <구약에 해당되는 자들>이다.
역시 속일 수가 없는 것이다.
20.자기가 <재림주>라고 하는 자들을 보면, 결국 ‘신약’과 똑같
다. 기독교에서 따로 나와서 해도, 하는 행실은 기독교와 똑같
다. 이들은 <주>가 할 일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자기
를 따라오게 한다고 해서 다 ‘주’가 아니다.
21.<주>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된다. 모르면 ‘구원’도, ‘휴거’
도 못 이룬다.
22.<시대>가 왔어도,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23.<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만 구원을
받는다. 그러지 않으면 부활의 때에 부활도 안 되고, ‘부활의
열매, 휴거의 열매’를 열지 못한다.
24.<부활의 때>가 왔으니, ‘부활’을 이뤄야 된다.
25.각자 자기 삶의 터전에서 ‘생활’을 잘해야 된다. 어려움이 있
지만, 용감스럽게 열심히 행해야 된다. 그래야 ‘영광의 시간’
도 오고, ‘보람의 시간, 기쁨의 시간’이 온다.
26.<울면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 그러니 어
려운 일이라도 ‘웃으면서 기쁨’으로 해라.
27.웃으면서 씨 뿌리고, 웃으면서 기쁨으로 단을 거두자.
28.<생활>로 문제를 풀어야 ‘생활의 답’을 얻는다.
29.<생활>로 문제를 풀어야 ‘생활의 보람’이 온다.
30.<성경>도 이론으로만 풀면, 그에 해당되는 것은 풀려도 ‘생
활’이 안 풀린다. <행실>로 답을 못 찾으니, ‘하나님의 시
대’가 해결이 안 된다.
31.<생각을 딴 데 잘못 두고 사는 자들>은 지금 주가 와서 같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도 모른다.
32.<말씀>은 ‘생명나무’요, <뇌, 생각, 마음>은 ‘과일’이다.
영적으로 보면, <말씀으로 흥분시키는 것>이 ‘사랑 관계를 하
는 것’이고, ‘사랑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성적인 사랑>으
로는 안 이뤄진다. <이성적인 사랑만 기다리는 자>는 ‘하늘
구름 타고 주가 오실 것을 기다리는 기독교 사상’을 갖고 있는
자와 같다.
33.늘 너희 마음과 생각을 삼위와 주께 둬라. 하나님은 ‘말’만
듣지 않으시고, 너희의 ‘행실’을 보신다.
34.필요 없는 생각은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
여라.
35.하나님은 도적같이 임하신다.
36.형제들과도 싸우지 말고, 서로 존경하며 화목해야 된다.
37.<영광>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사망권에 해당되는 일>은
하지 말고, 늘 문제를 풀고 해결해야 된다. 그래야 ‘영광’으
로 뒤바뀐다.
38.<물길>을 파 놔야 자기에게 물이 오듯이, <자기 일>을 해야
‘영광’이 자기에게 온다.
39.절대적으로 행해야 ‘영광의 세계’로 가게 된다.
◎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전하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