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8.29 (수)
수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08.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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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9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 어제 말씀에 이어서 해 주겠습니다.
1.생활 속에 뛰어들어서 문제를 해결해야지, 그러지 않고서는 해결
이 안 된다.
2.<생활 속에 뛰어들어서 하는 것>보다 더 높은 단계는, ‘영계에
서도 뛰고 날면서 행하는 것’이다. <육계>에서 할 일을 다 했다
고 해서 다 한 것이 아니다. <영적인 세계>도 해결돼야 한다.
3.<영계에서 행하는 것>이란, ‘하나님이 보다 더 구체적으로 원하
시는 일들에 뛰어들어 행하는 것’이다.
4.더울 때 물속에 뛰어들듯이, <영계>나 <육계>나 뛰어들어 행해
야 된다.
5.<뛰어드는 것>는 쉬운 일이 아니다. 물속에 뛰어들었어도 수영을
못하면 고통스러운 것이다. 배우면서 자꾸 해 봐야 된다.
6.<생활 속에 뛰어들 때>도 자꾸 해 봐야 머리가 돌아가고, 지혜가
생긴다.
7.자꾸 행해 봐야 다음 단계가 생각난다. <앞의 것>을 행하지 않고
서는 <다음 단계의 것>이 생각나지 않는다. - 이는 ‘두뇌의 원
리’이며, ‘두뇌의 법칙’이다.
8.가령 <그릇>을 씻었다고 하자. 그다음 단계는 ‘물기를 닦는
것’이다. 물기를 다 닦았으면, 그다음에는 그릇을 보관하는 곳
에 두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그릇을 저장한 곳의 문을 닫는 것이
다. 이같이 연속되어 다음 단계의 할 일이 생각난다는 것이다.
먼저 해야 할 것을 안 하면, 그다음 단계도 생각이 잘 안 난다.
9.해야, 그다음 단계가 생각난다.
10.<행하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11.고난을 받으면, 생각난다.
12.고난을 받지 않고서는 ‘고난과 같이 붙어 있는 것’이 생각나
지 않는다.
13.<고난>은 ‘앞’에 있고, <영광>은 ‘뒤’에 있다. 비유를 들
어 말할진대, 조개껍질 안에는 반드시 ‘조개 알맹이’가 붙어
있다. 그래서 ‘조개 알맹이’를 먹으려면 조개껍질을 까는 고
난을 겪는다.
14.자꾸 해 봐야 쉽게 할 수 있다.
15.<쉽게 하는 자>가 ‘잘하는 자’요, ‘첨단의 위치에 있는
자’다.
16.<바늘귀에 실을 넣는 것>도 많이 해 본 자가 쉽게 할 수 있다.
17.<인생살이>도 처음부터 쉽게 하려면 잘 안 된다. 먼저는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함으로 터득한 후에, 그다음에 쉽게 할
수 있다.
18.<선생>은 그림을 그릴 때 딱 세 번 만에 그림을 그린다. 열심
히 노력하고 많이 그려 본 후, 마지막에는 쉽게 할 수 있는 것
이다. <손이 조금 가고, 자연스럽게 그린 그림>이 ‘최첨단의
그림’이다.
19.사람들을 보면, 힘들게 하는데도 못 한다.
20.<선생>이 지나가면, ‘환경’이 달라진다. 왜? <중심자, 핵>이
지나갔기 때문이다. 한 번 지나가면, ‘사탄’이든 ‘멧돼지’
든 ‘태풍’이든 다 끝장내 버린다.
21.사람들이 선생에 대해 말하기를, 하나님의 성전을 지극히 관리
하고 아낀다고 한다. 이것을 비유로 들어 말할진대, 자기 사랑
하는 자가 있어서 늘 살피고 좋아하고 껴안고 사랑하는 것과 같
다. 더 관심을 갖고 더 가꾸면, 더 멋있고 아름답게 되는 것이
다.
22.<가꾸는 사람>을 따라가지 못한다. <월명동 소나무>를 봐도,
‘가꾸지 않은 큰 소나무’가 ‘가꾼 조그마한 분재 소나무’를
못 따라간다. <가꾼 것>을 못 따라간다. 이같이 <사람>도 그러
하다.
23.<선생>도 그냥 된 것이 아니라 가꿔서 된 것이다. <시대 십자
가>를 지면서 기도도 수만 번 하고,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몸
관리도 하고,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고, 마사지도 3000번씩 해
서 건강하게, 멋있게 멋쟁이가 돼서 나왔다. 그리고 깨끗하게
원수까지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고, 더 이상 용서할 사람이 없
을 정도까지 하고 나왔다.
24.<고난의 역사> 후에 ‘영광의 역사’가 온다.
25.몸부림과 어려움을 겪으면, 그 위에는 ‘첨단의 방법, 쉬운 방
법’이 있다. - 이 방법은 ‘영광의 방법’이요, ‘승리하는 방
법’이다.
26.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기를 원
하신다. 자기가 만들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못 하면 무슨 소용이
겠느냐.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야 기쁨이 오듯이, <하나님>
도 그러하시다. <인간>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해야 하
나님께도 기쁨이 가고, 우리도 기쁨을 누리게 된다.
27.<고난 후에 영광> - 이 말씀을 깨닫고 ‘아픈 자’도, ‘어려
움을 겪고 있는 자’도, ‘고통을 받고 있는 자’도 지금의 어
려움과 고난을 이기며 가자. 지금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면, 된다.
28.<어려움, 고난, 환난>이 꼭 ‘화(禍)’만은 아니다. 조개 알맹
이를 먹으려면, 조개껍질을 깔 때 힘든 것이 있듯, 각자에게 오
는 어려움과 고난과 환난도 그러하다.
29.눈물과 고통과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희망의 눈물’로 만
들면 된다.
30.<선생>은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당한 것을 두고, 예수님이 당한
것을 두고 생각할 때 한없이 눈물이 흘렀다. <인류를 구원할 사
명을 가지고 온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죽인 인간의 무지를
한탄했다. 그리고 예수님에게 계획적으로 고통을 주고, 난자하
고, 잔인하고 악하게 고통을 준 것을 생각할 때 한없이 눈물이
났다. 그때 ‘죽음으로 끝난 세계를 그냥 둘 수가 없다. 가정의
한도 아니고, 민족의 한도 아니고, 세계의 한도 아니고, 하나님
께 맺힌 한인데 이것을 꼭 풀어 드려야 된다.’ 하며, 그 일을
내가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간구하며 기도했다. 내가 할 수만
있다면 꼭 하고, 또 이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과 같이 하겠다
고 했다. 이것이 21년 동안 산에서 했던 기도들이다.
31.대둔산에서 마지막으로 내려올 때는 정말 지독한 마음을 먹고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
이 변하지 않을 것이다. 백골이 진토 될 때까지 내가 행하리
라.’ 하는 노래를 불렀다. 그러면서 내가 하다 말면 이 길을
누가 가겠느냐고 하며 죽으면 안 된다고 했을 때, 하나님도 성
자도 “내가 합당한 일을 하는 자의 생명을 더욱 생각하지 않겠
느냐. 내가 하는데 못 할 일이 있겠느냐.” 하셨다.
32.나에게는 엄청난 어려움이 있었고, 죽음의 일도 너무 많았다.
매일 역사의 선발대로 가니, 죽음의 고통의 일들이 있었다. <돌
을 쌓을 때>도 하루에 죽음이 몇 번씩 있었다. 내가 맨 앞의 선
발대였기 때문이다. 결국 다섯 번이 무너졌어도, 나도 생명들도
죽지 않고 여섯 번째에 완성을 했다.
33.<자연성전>을 구축하듯, 자기 청춘을 불사르며 눈물겹게 ‘마
음의 성전’을 구축하여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가고 있는 것이
다.
34.이 역사가 진짜 하나님의 역사인지 불안에 떠는 자들도 많았지
만, 결국 시대가 지나니 밤송이가 까지듯 밤 알맹이가 드러났
다. 하나님이 다 까 놓아서 본인 스스로가 보고 확인하게 하셨
다.
35.<종교 세계>를 볼 때, 처음부터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유전
자>가 ‘여자 유전자’이면 여자로 태어나지, ‘남자’로 태어
나지 않는 격이다. 또한 <실천>으로 확인해 보면, 스스로도 답
이 나온다. <말씀>을 선포했는데 <시대>와 안 맞으면, 아닌 것
이다. 성경에도 “내 보낸 자는 그 입에서 말하는 대로 되느니
라.” 했다. 하나님은 그를 ‘자신의 육’으로 쓰기 때문이다.
우상 종교들은 그들이 하는 말이 ‘시대’와도 안 맞고, 또 자
기들만 증거했지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고 증거하지도 않았다.
고로 하나님은 모든 종교를 마치 밤송이를 까서 밤 알맹이 드러
내듯 다 까 놓으셨다.
36.까 놓고 보니, 우리가 이긴 것이다. 이겼으니, 하나님은 “환난
후에 축복이다. 환난 후에 영광이다.”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줄
것들을 주신 것이다. 그래서 ‘교회’도 주셨다.<이긴 자>가 가
지고 가는 것이다.
37.<하나님이 보낸 자가 한 말>은 ‘실제’와 맞다. <이단들의
말>은 맞는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