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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8.30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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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0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 새벽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1.환난과 고난 후에 영광이 온다. <종교 역사>도 그러하고, <사회 역사>도 그러하고, <개인>도 그러하다. 2.<영광을 위해서 어려움을 먼저 겪는 것>은 ‘순리의 법칙’이다. 3.<환난과 고난>을 통해서 단단해지고 강해진다. 그리고 ‘목적을 행해 가는 길’이기 때문에 희망차다. 4.<큰일>은 큰 만큼 힘들고 어려움이 있다. 5.<세상>을 봐도, <신앙의 세계>를 봐도, ‘큰일’을 하게 되면 많은 어려움과 힘든 일이 있다. 가령 <학문>에 성공하려면 공부 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올라가야 되고, <경제>에 성공하려면 경제 세계에 도전하면서 가는 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올라가야 된다. 6.<지혜>와 <생각의 판단력>을 가지고 끈질기게 어려움을 이기고 가야 된다. 7.<신앙의 세계>에서 ‘환난과 핍박’이 왜 일어날까? 자기와 같 은 생각과 행위를 하지 않으니 반대하고 비웃고, 혹은 몰라서 반 대하고 힘들게도 한다. 그로 인해 <마음의 전쟁, 행동의 전쟁>도 일어난다. 8.<새로운 길을 가는 자>가 있으면, ‘구시대 사람들’은 그를 두 고 여러 가지 말들을 한다. <자기와 같은 생각과 행위>를 하면 좋아하지만, 그러지 않기 때문이다. 9.<환난과 핍박>이 일어나면, 자기 생각을 ‘하나님의 지혜와 지 식’으로 잘 다스려 나가야 된다. 10.<환난>도 잘못하면 어이없게 당한다. 가령, 자기 앞에 바람이 분다고 하자. 널판자를 들고 가는데, <널판자의 앞면>을 대고 바람을 타면 <널판자의 옆면>으로 바람을 타는 것보다 더 많은 바람을 타게 된다. - 성령님과 성자는 <환난>도 이같이 생각하 라고 하시면서 내게 가르쳐 주셨다. 11.<환난>이 오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잘 다스려 나가야 된다. 12.<환난>이 예정됐다고만 하지 말고, 잘 판단하고 대하면서 가야 된다. 13.<평소 때>는 괜찮은데, <어려울 때>는 서로 미워하고, 분쟁하 고, 시기 질투하게 되고, 서로 마음을 몰라줘서 싸우게도 된다. 모든 것을 100% 잘 깨닫고, 알고 해야 된다. <무지와 오해>로 인해서 일어난 일들도 많으니, 지혜롭게 해야 된다. 14.<부모가 자녀에게 말할 때> 너무 심하게 말을 하고, 어느 때는 무섭게, 강하게 말하기도 한다. <주체가 보는 입장>과 <상대가 보는 입장>은 서로 차이가 많다. 고로 <자녀를 대할 때>는 이 두 가지 입장을 잘 판단하고 대해야 된다.<교회 지도자들>도 그러하다. 사람들이 말을 할 때는 이유가 있다. 가령 모기가 무 는 경우, 자기 몸이 모기장 안에 들어가 있으면 물지 않는다. 손가락 하나라도 밖에 내놓았기 때문에 물리는 것이다. 이같이 형제들 간에도 순전히‘상대’ 때문에 당하는 일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 이것을 알고 자기도 잘 판단하고, 알고 해야 된다. ‘생각은 각각이나 목적은 하나다.’라는 <화목> 노래 가사처 럼 ‘잘하려고 하는 목적’을 생각하면서 늘 형제들과도 교통해 야 된다.잘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잘 대함’을 받고, 못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잘못 대함’을 받는다. 15.<구시대>는 ‘자기’로 인해 새 시대를 반대하고 핍박했다. 그 러나 <새 시대 사람들>은 주와 함께 ‘기다렸던 희망의 길’을 가기 바쁘니,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과 다투는 데 시간 쓰 는 일이 거의 없었다. 열차나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는데, 누가 싸운다고 해서 운전을 안 하고 있으면 안 된다. <운전사>는 ‘갈 길’을 가야 된다. 그래서 <섭리사 사람들>도 심정이 상 하면서도 ‘섭리의 차’를 타고 지금까지 온 것이다. 16.한번은 성자께서 꿈에 보여 주시기를, <다투는 자>의 소리가 안 들려서 보니, 그는 다른 길로 가고 있었다. <행위>에 따라 가는 길이 다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가는 길이 비슷하다. 그 러나 오래 가다 보면, <행위와 생각과 사상>에 따라 길이 달라 진다. <의인>은 ‘의인의 길’을 가고, <악인>은 ‘악인의 길’을 간다. 17.형제끼리 서로 오해하고 묶인 것이 있으면 풀어야 된다. 18.풀어야, ‘맺힌 한’이 풀어진다. 19.하나님 앞에 풀고, 주님 앞에 풀어야 된다. 20.<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깨달아라. 원수를 사랑 하지 않으니, 자기 영이 사망에 있다. 21.선생이 20대 때, 기성 교회의 교인과 다툰 일이 있었다. 그때 꿈에 보니, 내 영이 꽁꽁 묶여서 옥에 잡혀가고 있었다. 잘못한 것이 없는데 왜 잡혀가느냐고 하니, 형제를 미워했기 때문에 살 인한 바가 됐다고 했다. 그때 성자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오셔서 “형제를 미워한 것을 회개해라. 말씀을 지켜라.” 하셨다. 고 로 잘못했다고 하고 회개했다. 22.형제들과 다투면 <다툰 것>이 ‘미움’이 되고, <형제를 미워 한 것>이 ‘살인한 바’까지 된다. <생각 실상 세계>이기 때문 에, 살인자는 생각이 실상이 되어 그 영이 ‘사망권’에 거하게 된다. 23.형제들이 미워할 짓을 했어도, 미워할 문제가 있어도, ‘그 처 지와 환경이 있었겠지. 몰라서 그랬겠지.’ 하고 용서해 주어 라. 24.<선생>도 그동안 미워할 것이 많았다. 그런데 미워하다 보면 살인한 바가 되고, 내 갈 길을 못 가서 영도 육도 묶이게 되니, 사랑해 주고 기도해 주면서 왔다. 그러지 않고 그냥 가 버리면, ‘무관심’이 되어 하늘 법에 걸려 죄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 로 이같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의 삶’으로 시대를 살아가고, 또 환난 때 형제들도, 사랑하는 자들도 잡아 주면서 왔다. 25.환난 때는 각종으로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 성령님의 마음, 성자의 마음, 주의 마음>을 가지고 부지 런히 ‘자기 목적지’로 가야 된다. - 이같이 역사를 펴 가는 것이 가장 큰 것이다. 26.<섭리사>에 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만나고 휴거 를 이뤄서 ‘섭리길, 신부 길’을 가고 있으니, 늘 ‘너그러운 마음, 기쁜 마음’으로 갈 길을 가라.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살 면 매인 바 되고, ‘완벽한 기쁨의 세계’가 오지를 않는다. 27.<하나님의 법으로 볼 때> 모두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여 사탄을 떠나가게 해야, 마치 좋은 가을 날씨같이 이상적 인 세계가 된다. 28.늘 너그러운 마음으로 주를 대하듯 모두를 대하면, 다 풀린다. 29.주를 대하듯 대하여라. 30.<주가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좇듯 좇아라. 31.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평온한 일들도 목숨 걸고 했으면, 다 했 을 것이다. 32.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된다. 왜? 주가 와서 실제 대 면하고 사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33.성령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저들이 주가 오기를 기다리지 않았느냐. ‘주’만 오면, 분명 달라진다고 기다린 것이다. 고 로, <월명동의 나무와 바위>도 달라지지만, <주와 신부들 사 이>에 달라짐이 있어야 되고, <하늘과의 관계에 달라짐>이 있 어야 되지 않겠느냐. 네가 왔어도 그 전과 똑같으면 저들이 ‘기다린 소망’이 뭐가 있겠느냐. 기다리던 소망이 안 이뤄지 면, 화병이 나는 것이다. 같이 운동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멋있게 희망과 소망이 일어나야 된다.” 하셨다. 34.<인생 최고의 목적과 희망>은 ‘생명나무 앞에 가는 것’이다. <생명나무>는 메시아다. <메시아 앞에 최대 가까이 가는 것>이 ‘소망’이다. 35.메시아를 제대로 만나면, 팔자가 달라진다. 준비하고 예비하고 만나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불완전하게 끝난다. 36.언제 <하나님>을 만날지 모른다. 37.언제 <주>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지 모른다. 38.<선생>만 만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차원 낮은 단계’다. 주를 통해 하나님을 같이 만난다. 늘 준비하고 예비하고, 잘해야 된 다. 39.<환난>이란 크게 보면 ‘서로 싸우고 죽이는 것’도 있다. 이 같은 일은 기독교 역사 중에 있었다. 청교도혁명, 구교와 신교 의 30년 전쟁, 이상적인 세계로 가는 자들과 못 가는 자들의 싸움 등이다. 섭리사 안에서 이 같은 일이 있으면 안 된다. 40.<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라. <넓은 마음>을 가져라. 주가 원 수를 사랑하듯, 너희도 사랑해라. 그래야 사탄, 마귀한테 묶이 지 않는다. 41.묶이면, 자기 손해다. 42.환난과 어려움이 올 때는, 뜻이 있어서 그로 인해 연단받고 더 악착같이 뛰게 하는 것도 있으니, 모두 풀어 나가면서 해라. ◎ 오늘 말씀을 듣고, 지혜롭게 잘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며 하루 일도 열심히 하도록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