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01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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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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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 설교를 하겠습니다.
1.<때>가 되면 사람이든, 짐승이든, 돼지든 모두 ‘선악 간에 받는
것’이 천륜의 법칙이고, 순리의 법칙이다.
2.지금은 섭리사가 ‘고난 후에 축복을 받는 기간’이다. <악한 자
들>은 ‘고통을 받는 기간’이다.
3.마치 <고장 난 차>를 맡기면 ‘수리하는 기간’이 필요하듯이,
<아픈 자들>에게는 ‘병이 낫는 기간’이 필요하다. 이것을 알고
초근초근하게 기도를 해야 된다. <육적 회복>도, <영적 회복>도
그러하다.
4.<의인들>에게는 ‘해 같이 빛나는 기간’이 시작되었고, <의인
을 괴롭혔던 자들>에게는 ‘흑암에 유리하는 별 같은 때’가 시
작되었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들까지 그러하다.
5.시대 십자가를 질 때, “내가 나가기만 해 봐라. 때가 다를 것이
다.” 했는데 그때가 오니, 돼지들도 이를 갈며 슬피 운다. 이를
보고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가 나오니, 돼지까지 가만 놔두지를
않는다. 시대가 바뀌었다. 그러니 태풍도 그냥 두지 않고 다 사
라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
들이다.
◎ 지금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바로 즉석에서 생중계 해 주고, 말씀해 주는 새벽 시간입니다.
이 말씀을 듣는 섭리의 나라들이 거의 50개국 정도 됩니다.
6.그동안 많은 복음을 전하면서 고난을 받고 힘든 일들을 겪었으
나, 이제는 많은 생명들이 구름같이 밀려오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이는 그냥 된 것이 아니라, 모두 ‘눈물의 빵, 쓴 빵’을
먹으면서 했기에 된 것이다. 그러니 모두 희망으로 살고, 소망을
이루며 살아라. 지금은 희망과 소망을 이루고 그 길을 가고 있
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함께 동행하면서 살아라.
8.사람들은 물어보기를, “어떻게 살아야 되죠? 지금은 축복받는
기간인데, 축복만 받고 있어야 되나요?” 한다. - 이는 가벼운
질문 같으나, 무거운 질문들이다. 수학 공식으로 풀듯 답을 내면
쉬운데, ‘인생의 공식, 인생의 답’을 내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왜? 그들의 삶을 완벽하게 풀어 줘서 알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를 정확하게 알면, ‘그 문제에 해당되는 답’을 줄 수 있
지만, <문제>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전문가라도 ‘답’을 주기
어렵다.
9.<정확한 문제>는 선생보다 ‘본인 자신’이 더 잘 안다. 고로 자
기가 어떤 문제에 처해 있는지를 제대로 파악해야 된다. 가령,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은 꼭 취직을 해야 된다.
10.인생을 살면서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
가?’에 대한 <처세의 문제, 판단의 문제>다. 사업을 해야 되
는지, 취직을 해야 되는지, 이사를 가야 되는지, 혹은 신앙에
얽힌 문제 등 답을 찾아야 될 문제들이 각종으로 많지만, 이런
것들은 선생보다 ‘본인’이 더 잘 알고 있다. 고로 본인이 처
한 문제를 분별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는 취직도 하고,
<일을 하다가 힘든 자들>은 쉬면서 건강도 살펴야 된다. 그리
고 <목회 하는 자들> 중에 많이 지치고 건강이 안 좋은 자들은
경제가 좀 어려워도 쉬어야 된다. <당대>를 위해서도 하고,
<자기>를 위해서도 하는 것이다.
11.<인생살이의 답>은 여러 가지로 주지만, 자세한 것은 이야기를
들어 봐야 안다.
12.돈 씀씀이가 큰 자들 중에 어떤 사람은 “국수를 먹느니 고기를
먹겠다. 먹고 열심히 뛰면 되지.” 하지만, 고기를 먹어 놓고
생각보다 그렇게 열심히 뛰지는 않는다. 이런 자들은 뛰고 달리
는 습관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 씀씀이가 커서 빚이 되면, 그만
큼 일을 할 때 고통이 온다. 이런 사람들은 돈을 벌 때 과감하
게 돈을 벌어야 된다.
13.어떤 일들은 다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라도 해야 될 것들이
있다. 또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일이 있으면, 이런 것은 먼저 해
결해야 된다.
14.<판단을 할 때>는 본인이 차근차근 계산해 봐야 된다. <인생>,
계산하면 ‘답’이 나온다.
15.<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16.생활에서 묶이게 되고, 생활에서 실수하게 되고, 생활에서 실패
도 하고 성공도 하게 되니, 생활을 잘해라. 성령님께서 늘 내게
말씀하시기를, “심정만 상하지 말고, 자꾸 가르쳐 줘라. 가르
쳐 주면 안다. 모르고 했는데 되는 것은 우연으로 가끔 되는 것
이 아니냐. 가르쳐 줬는데도 안 했다고 심정 상할 것도 없다.
사람들은 잘 잊어버린다. 고로 자꾸 가르쳐 줘라.” 하셨다.
17.사람들은 왜 잊어버릴까? 바로 안 해서 그러하다. 고로 또
<주>가 가르쳐 주기를, “순간 처치해라. 번개처럼 처리해라.”
했다.
18.가령 쇳덩이를 들고 가는데, 번개가 번쩍했다 하자. 그때 쇳덩
이를 버리면 늦다. 이미 번개가 쇳덩이에 부딪힌 후다. 번개가
칠 때는 아예 쇳덩이를 들고 가지 말아야 된다. 이와 같이 신앙
생활을 할 때도 이치에 합당하게 해야 된다.
19.고난 후에 영광이 오는데, 지금은 가을로서 ‘거둬들이는 때’
다. 수고하고 애썼으니, 거둬들이는 때가 아니냐.
20.<고난의 때>는 ‘가꾸는 때, 퇴비하고 수고하는 때’이고, <영
광의 때>는 ‘거둬들이는 때’다.
21.‘거둬들였는데, 겨울이 오면 어떡하지?’ 하는 자가 있느냐?
이렇게 생각할 필요 없다. 겨울에는 스키도 타고, 혹은 농사를
안 지으니 쉬면 되지 않느냐. - 이와 같이 좋은 것을 찾으면
된다.
22.어떤 자들은 ‘월명동이 지금은 이렇게 좋은데, 겨울이 오면 눈
보라 치고 추우니, 운동도 못 한다.’ 하고 생각한다. 그것이
아니다. 추우면 방 안에 들어가서 농사지은 것들 먹으면서 사랑
하고 좋아하고, 또 말씀 듣고 오순도순 살면 된다. 그러니 ‘환
난이 지나가서 이제 복을 받는데, 그다음에 또 어려움이 오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같이 생각하면,
‘생각’이 죽고, ‘사상’이 죽고, ‘희망’이 죽는 것이다.
23.선생도 처음에 시대 십자가를 질 때는 ‘이곳에서 고통스럽게
어떻게 살지?’ 했지만, 결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늘
대화하며 재밌게 살아야지. 이 좁은 곳에서 성령님과 늘 가까이
지내다 보니 정이 들었네. 나가서도 이같이 늘 성령님 옆에서
같이 살아야지.’ 했다. 그러면서 혼자만 즐겁게 사는 것이 아
니라, 온 섭리세계를 기쁘고 즐겁게 하면서, 힘차게 악과 싸우
면서 살았다. 그러니 <악인들>은 다 무너났다. 하나님께서 다
없애 버리셨다.
2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는 곳>은 ‘궁궐’이 된다. 선
생도 네 뼘 정도 되는 곳을 ‘궁궐’로 만들어서 살다 나왔다.
◎ 조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생각에 대한 설교>입니다.
25.어리든지, 크든지 ‘머리’를 놀리면 안 된다. <생각>을 놀리면
안 된다.
26.<생각>을 잘해라.
27.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늘 의논해라.
28.<생각>을 놀리지 말고 자꾸 써라. 그러고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어보아라. 그러면 하나님은 ‘뇌’에 답을 주신다.
29.<생각>을 잘하면서 살아가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
하면, 하나님은 대답을 안 해 주실 리가 만무하다. <뇌>에 슬쩍
스치면서 답을 주신다.
30.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순간 답을 주시기를, “세밀하게 늘 대화
해야 된다.” 하셨다. 대화 없이는 대답을 잘 안 하신다.
31.사랑하는 자와 대화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늘 진정으로 대화해
야 된다. 그러면, ‘답’이 뇌에 전달된다. 하나님은 뇌를 이같
이 창조하셨다.
32.<진정한 대화, 진실한 대화>를 하면 자동적으로 뇌에 ‘답’이
간다. 하나님은 자동 장치와 같이 ‘영파’로 해 놓으셨다.
33.<하나님과 성령님과의 대화>도 자꾸 해 봐야 된다. 그래야
‘생각’으로 답을 받는 것을 안다.
34.하나님께 고하기를, “더 열심히, 더 진정으로 늘 하나님을 부
르며 하나하나 할게요.”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리
해라.” 하셨다. 그리고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 약속한
대로 꼭 해야 돼.” 하셨다.
35.하나님도, 성령님도 늘 계시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는데, 기성
신학에서는 “계시는 끊어졌다.” 하고 가르친다. 그것은 ‘무
신론 신학’이다. 세상에서 성령님같이 말을 많이 해 주는 자가
어디 있느냐.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대화해도 각종으로 다 대
답해 주시고 계시해 주신다. 성령님은 하루에 수십억 마디의 말
씀을 하신다.
◎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