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8.09.0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09.02 (일)
성경 본문
서 1장 2

첨부 파일

<2018년 9월 2일 주일말씀>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하나님의 목적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본 문 요한3서 1장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창세기 28장 15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여호수아 1장 9절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과거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지금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그 모습을 생중계 해 주는 시간입니다. 예수님도 세상에 계셨을 때 ‘현실의 일들’을 말씀해 주면서 그 뜻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하나하나 신혼골수에 박히도록 말씀했습니다. ◎ <근본의 말씀>을 이해하고 아는 것이 목적이니, 하나하나 말씀해 주겠습니다. 1.성경에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한 말은 첫째 “<영혼>이 잘돼야 ‘육신’이 잘된다.” 함이요, 둘째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사랑하고, 그 말 씀에 순종해야 <영혼>도 잘되고, <육신>도 잘된다.” 함이요, 셋 째 “<신앙생활>이 잘돼야 ‘육신 세계’도 잘된다.” 함이다. 2.말씀을 <실천하는 자>만 알고 누리지, <실천하지 않는 자>는 이 론만 알고 실존적인 것은 얻지 못한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다. <말씀을 실천하는 자>만이 그 혜택을 본다. 3.<말씀을 듣는 것>은 ‘말씀을 지키는 맛’때문이다. <말씀을 지 키는 맛> 때문에 말씀을 듣는 것이다. 4.<말씀>은 ‘듣는 데 은혜, 지키는 데 은혜, 지켜서 얻는 데 은 혜’다. 5.지금은 믿기만 하는 시대가 아니고, 믿고 ‘행하는 시대’다. 이 것을 알고 항상 뛰고 달리고, 하나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 드려야 된다. 첫째, 말씀을 듣는 데 시원하게 하고, 둘째, 말씀을 지키는 데 시원하게 하고, 셋째, 말씀을 지켜서 얻는 데 시원하게 해야 된다. - 이 세 가지를 할 때 하나님이 그리도 기뻐하신다. 6.<야곱>은 형 ‘에서’ 대신 아버지 이삭에게서 축복을 받았다. 그때부터 에서는 자기가 장남인데 축복을 못 받은 것에 대해 분 노하고, 혈기를 부리면서 야곱을 죽이겠다고 까지 했다. 결국 야 곱은 외가로 도망가면서, <벧엘>이라는 지역에 돌단을 쌓고 하나 님께 기도했다.그때 야곱이 ‘내가 다시 고향으로 올 수 있을 까?’ 생각했을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기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다시금 돌아오게 된다.” 하고 말씀해 주셨다.결국 야 곱은 외가에 가서 21년 동안 조건을 세워서 양떼를 몰고 돌아오 고, 사랑하는 자를 데리고 돌아오게 되었다.만일 야곱이 외가에 안 갔으면, <하나님의 뜻>이 안 이뤄졌을 것이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니,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얻 을 것을 얻고 돌아오게 되었다. 7.<야곱의 노정>과 같이 ‘요셉 때’도 동일했다. 형제들이 <요 셉>을 미워해서 요셉을 이집트로 팔았다. 그러나 요셉은 그곳에 서 많은 사랑을 누리고, 형제들까지 그곳으로 불러들여 종족이 번성케 했다.후에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시어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이끌어 오셨다. 그러므로 다시 선조들이 살던 땅으로 오게 되었다. - 이것이 <전형 노정, 견본 노정 표상 노정>이다. 8.<표상>을 따라서 후손들도 그 노정을 가되 ‘시대’마다 다르다. <차원>이 다르고, <여건>이 다르다. 9.<구약의 노정>을 신약에서 걸으면서 ‘신약역사’를 펴 나가고, <신약의 노정>을 따라서 ‘새로운 1000년 성약역사’를 펴 나 간다. 다만, 시대마다 차원과 여건이 다르다. 10.<역사>는 ‘전형 노정’을 따라서 간다. <구약 노정>, <신약 노정>, <성약 노정>이 그러하고, 또 <족속>으로 보면, ‘아브 라함 노정, 이삭 노정, 야곱의 노정, 요셉의 노정’이 그러하다.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11.<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을 당하셨다. 고로 <신약역사>도 그와 같은 십자가 고통과 어려움을 겪으며 예수님의 노정을 따 라 걸어왔다. 12.예수님만 ‘십자가 노정’을 간 것이 아니다. <따르는 자들>도 십자가 고통을 받으며 2000년 동안 왔다. 왜? 가장 큰 이유는 <구약인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안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 죄 를 ‘예수님을 받아들인 자들’까지 연대죄로 받는 것이다. 13.하나님은 <전체에게 해당되는 축복>도 주시고, <전체에게 해당 되는 형벌>도 주신다. 고로 다 잘해야 된다. 다 잘해야, 다 잘 된다. 14.하나님께서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한 말씀은 이 시대에도 해당된다. <주인 되는 자, 이끄는 자, 머리가 되는 자>가 돌아와야 진짜 역사가 일어난다. 15.선생은 1999년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해외로 나갔다. 그때 떠나면서 “내가 가서 열심히 전도하고 올게. 외국 사람들이 별 로 없으니, 내가 외국 사람들 전도 많이 하고 올게. 그러니 조 금만 기다려. 바로 올게.” 했다. 이렇게 말하고, ‘20년’만에 다시 왔다. 조건을 다 세우고, 마지막에 시대 십자가까지 다 지 고 20년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 16.선생이 해외에 있을 때는 극적인 상황까지 갈 정도로 영적 전쟁 이 심했다. 그때 하늘에 비행기를 보면서 성자께 묻기를, 저렇 게 많은 비행기가 다니는데 저 비행기를 다시 타고 갈 수 있느 냐고 했다. 그런데 아무 음성도 들리지 않았다. 눈치를 보며 뒤 를 12번씩 더 돌아보면서 오다가, 같이 있던 조은 목사에게 “우리가 저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하고 물었더니 조은 목 사가 탈 수 있다고 했다. 그때 하나님과 성자께서 사람을 쓰고 “탄다. 돌아가리라.” 하고 말씀하신 것이다. 결국 그때 하나 님께서 “돌아간다.” 하신 말씀을 듣고 그대로 돌아오게 됐다. 17.다시 돌아오기 어려웠지만 시대 십자가를 져도 한국에 가겠다고 결정하고 다시 왔다. 결국 깨끗하게 시대 죄를 청산해 주고, 조 건을 세워 줘서 이제는 ‘하나님의 성산’으로 돌아왔다. 이 땅 으로 돌아와서, “나의 거룩한 성산에서 너희를 기쁘게 해 주리 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고 있다. <주인>이 돌아오니, ‘이상세계’가 이뤄진다. 18.선생이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도 ‘내가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 까?’했을 때, 하나님은 눈을 뜨게 하시어 하늘을 쳐다보게 하 시면서 온 하늘이 하나님의 눈 같이 보이게 하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정녕코 살아간다.” 말씀하셨다. 수십 번씩 죽을 고 비를 당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돌아왔다. 그러므 로 이제는 ‘사랑과 평화의 전쟁’을 증거한다. 19.<환난과 어려움>이 있었어도, <악한 자들>이 총으로 위협했어 도 <하나님의 역사의 뜻>을 펴고 왔다. 결국 하나님께서 “동 방의 독수리를 보내서 나의 뜻을 이룬다.” 하신 말씀대로 동방 의 독수리를 보내시어 이루었다. 고로 이제는 “내가 앞으로 할 것이다.” 가 아니라, “이미 다 해 놓았다. 끝났다. 지금은 끝 나고 쉬는 기간이다.” 한다. 20.하나님은 ‘목적이 있는 곳’에 함께해 주신다. 21.<목적>이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 역사해 주시고 <목적>이 없으 면, 하나님이 틀어버리신다. 22.하나님은 <하나님이 택한 땅>에서, <하나님이 택한 자>를 가지 고 1000년사 성약역사를 펴신다. 23.(하나님) 이미 성경의 예언을 다 이루고 다 끝났는데도, 아니라 고 하는 자가 있으면 내가 심히 분노하리라. 보낸 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최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 복음의 역사를 시작한지 40년 만에 십자가 조건까지 다 세워 주고 끝내버렸느 니라. 나 여호와가 사람을 통해 말씀한 것을 진정코 알고 행하 여라.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성경의 모든 일 중에 안 이룬 것이 어디에 있느냐. 사탄, 마귀가 계획적으로 괴롭혔어도 정녕코 내 가 이루었느니라.이제 휴거를 이루고, 나의 모든 뜻과 목적을 다 이루었느니라. 구시대는 이룰 수 없나니, <새 역사>에서만 이루느니라. 이 역사를 믿고 행하는 자가 나 여호와의 사랑의 대상이 되느니라. 24.<구시대 사람들>은 아직도 메시아가 온다고 하늘 구름을 쳐다 보며 산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오신다고 기다리고 있는 격 이다. 25.<아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는 일들을 증거하고, 더 열심히 해서 이상세계를 이뤄야 된다. 26.신약 때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육>이 죽고, ‘영’이 하 늘로 오르셨다. 베드로가 “주께서 <육신>은 십자가에 죽으시 고, <영>은 살리심을 받았느니라.” 하고 말한 대로다. 27.<이 시대>는 주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육신이 살았다. 고 로 <영>은 살아서 ‘황금성 천국’에 가 있고, <육>은 ‘하나 님 땅의 보좌’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있다.이같이 할 자는 오직 ‘시대 보낸 자’뿐 이다. 오직 메시아만이 <하나님의 창조 목 적>을 알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생각을 심어 줘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든다. 하나님을 100% 사랑함으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드는 일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한 것이다. 28.오직 <행한 자>만이 말할 수 있다. 모두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 해 행하신 일이다. 29.<주>가 돌아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이 돌아오신 것’이며, ‘성령님이 돌아오신 것’이다. 30.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열심히 했기에 <다시 돌아오는 역사의 때>가 되었다. 다시 돌아왔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 담대하게 행하고, 늘 ‘하나님의 목적’에 자기 생각을 맞춰 사 는 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된다. 31.<하나님의 목적>을 중심해서 행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정녕코 행하는 것이 사랑하는 자가 된 권세다. 32.<휴거 역사>는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까지만 일어난다. 마 치 <남녀의 사랑 관계>는 ‘남편이 살아있을 때’까지만 일어 나는 것과 같다. 고로 지금 부지런히 행해야 된다. ◎ <오늘 말씀>대로 모두 돌아오게 했으니 모두 열심히 뛰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기뻐하는 삶 속에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