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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9.03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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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 또 하루의 새벽이 시작됩니다. 이제 가을이 돼서 더위도 완전히 물러갔습니다. 계절을 따라 부지런히 할 일을 해 나가야겠습니다. 오늘은 금주 말씀을 가지고 하나하나 순서대로 해 주겠습니다. 1.<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환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꼭 이루어진 다. 2.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이뤄 주시기 위해 사람이 힘들어해도, 다 못 해도 전심을 다하신다. 그래서 ‘하나 님이 약속하신 것’은 꼭 이루어진다. 3.<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때문에 항상 이루기 위한 ‘과정’이 있다. 야곱도 형 에서가 미 워해서 외가로 갔지만, 에서는 야곱이 ‘근본’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꼭두각시 역할을 한 것이다. 이런 일이 있든, 저런 일이 있든 <야곱>은 외가에 가서 결혼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에 가야 되는 것이다. 한편, 그때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두고 사탄이 사람을 쓰고 행함으로 야곱을 괴롭히고 힘들게 했다. 즉, 야곱이 안 가려고 하니 하나님은 뜻을 이루기 위해 야곱이 외가 로 갈 수 있도록 에서를 통해 역사를 일으키셨다. 또, 한 가지는 사탄이 자기 뜻을 이루려고 사람을 이용해서 야곱을 미워하게 하 고 힘들게 하면서 자기 뜻을 이루며 갔다. - 이같이 두 가지로 본다. 4.<이 시대>를 볼 때도 1999년에 하나님은 선생이 외국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도록 하기 위해 역사를 일으키셨다. 그리고 사탄도 자기 때가 된 고로 가인을 통해 자기 뜻을 이루며 갔다. 5.<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면, 자기들이 쫓아다녀서 선생이 외국 으로 피했다고 한다. <사탄>은 ‘자기 사상’을 가지고 행하면서 자기가 그렇게 한 것처럼 한다. 선생은 89년부터 말하기를, 외국 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한다고 했다. 한국에서 20년 하면 되고, 외국에서 20년 하면 된다고 그전부터 예언하고 말씀했다. 그때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다. 6.저마다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행하신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된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모르면, “저 사람 때문에 쫓겨났다. 억울하다.” 하면서 상대와 싸운다. 하나님은 그 사람을 ‘하나님의 꼭두각시, 하나님의 사역자’로 쓰고 계신 것이다. 7.<야곱>은 수고하고 애써서 결국 그 대가로 양 떼를 몰고 돌아왔 다. 그리고 자기가 사랑하는 자도 데리고 돌아왔다. 그냥 받은 것이 아니다. 수고하고 애써서 받은 것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리 된 것이다. 8.<야곱>이 양 떼를 몰고 돌아왔듯이, <선생>도 외국에 나갔을 때 생명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고 그 조건으로 생명들이 섭리사에 왔 다. <전도를 하지 못한 곳>에는 ‘내가 기도하니, 이곳에서 생명 이 오게 해 주세요.’ 하고 하나님께 기도해 놓고 왔다.이같이 기도해서 ‘시대의 생명들’을 데리고 온 것이다. 9.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은 그때마다 다르다. 10.<야곱>은 ‘양 떼’를 몰고 왔지만, <시대 사명자>는 ‘생명 들’을 몰고 왔다. 왜? <주>는 ‘구원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11.<야곱>은 외가에 가서 ‘양 떼’를 기르고, <시대 사명자>는 외가와 같은 해외의 나라들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외가> 란, 신앙적으로 볼 때는 천주교, 혹은 기독교를 믿는 나라들이 다. 12.하나님은 ‘동시성 역사, 표상 역사’를 하시면서 <이 시대>는 ‘이 시대’에 맞게 합당하게 행하신다. 13.<다이아몬드>나 <옥>이나 <대리석>은 ‘강도’에 따라 더 단 단하고, 그만큼 가격도 훨씬 비싸다. <신앙>에도 ‘신앙의 강 도’가 있는데, 이는 ‘정신세계’에 따라 달라진다. 선생은 옛 날에 성장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내 뇌의 강도를 강하게 해 달라고 했다. 누가 건드려도 흔들리지 않게 해 주고, 상처받 지 않게 해 달라고 했다. 14.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내가 너의 머리의 강도를 강하게 해 주 겠다. 내가 너의 머리를 굳게 해 주리라. 그러니 가서 복음을 전하라.” 말씀하셨는데, 그때 에스겔은 안 믿는 자들과 부딪히 면서 상상도 못 하는 고통을 받았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를 굳세게 해 주겠다. 굳건하게 해 주겠다.” 하고 말씀하신 것이 다. 15.<생각의 강도>가 강하면, 무조건 이긴다. 16.<머리의 강도, 생각의 강도>가 ‘일반 대리석’과 같으면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섭섭하고, 상대와 부딪히면 맥을 못 쓴다. 이런 자들은 부딪히면 깨지는 일반 대리석과 같다. 적어도 강도가 10도는 돼야 한다. 다이아몬드는 강도가 10이다. <휴거된 자 들>은 강도가 ‘10도’ 정도 돼야 한다. - 이 단계까지 가기가 힘들다. 아주 악착같이 해야 된다. 17.선생은 강도가 세다. <금 같은 마음, 변하지 않는 마음, 금강석 같은 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선생은 늘 ‘폭포 사 랑’ 노래를 부르면서 하나님께 나 변함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늘 관리해 주시고, 역사해 달라고 기도했 다. 고로 하나님이 딱 쥐고 있으니, 안 변하는 것이다. 18.가만히 놔두면, 하기는 하는데 ‘약하게 하고, 전심으로 못 하 고, 충성으로 못 하는 때’가 있다. 이때는 무엇이 됐든지 ‘둘 중 하나’다. 크게 보면 ‘<천국>이냐, <지옥>이냐’다. 혹은 ‘<하나님 사랑>이냐, <세상 사랑>이냐’다. 19.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 다 드렸으니, 모두 ‘하나님 의 뜻’을 이루는 데 사용돼야 한다. 20.날마다 연구하고, 노력하고, 깨달아야 차원 높여 올라간다. 보 통으로 하면, 안 된다. 21.선생이 회복하니 강도가 강해져서 상대편은 9명인데, 우리 편은 4명, 5명을 가지고도 배구를 한다. 그러면 각자 책임을 느끼니 더 뛰고 달린다. 22.<여러 사람>이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하는 사람 몇 명>을 가지고 한다. <역사>도 그러하다. 23.한 나라를 다스리든, 정치를 하든, 어떤 세계든지 <인간의 머 리>를 가지고는 멋있고 아름답고 웅장하게 못 다스린다. <인간 의 머리>는 다 비슷하다. <하나님의 머리,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된다. <하나님의 머리>를 가지고 실천할 때 표가 확 난다. 24.<지도자>는 아무리 바빠도, 마치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쫓아다 니며 살피듯이 사람들을 살펴야 된다. 25.요즘은 교역자들이 심방을 안 하면, 교체한다. 진실로 목회하는 자들은 심방하면서 개인들을 살피느라 정신이 없다. 선생보다 더 바빠야 된다. <선생>은 큰 것만 손을 대지만, <목회자들>은 교인들 수백 명을 다 살펴야 된다. 26.지금은 <목회자들이 신나게 뛰는 기간, 한참 뛰는 기간>이다. 왜? 선생이 말씀을 퍼부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주일말씀, 새벽 말씀까지 주는데, 이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수영하러 들어갔을 때 같이 수영하는 것이다. 고로 <건강 핑계 대고, 무슨 핑계 대 고 하는 자들>은 목회에서 나오게 하고,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하는 자들’을 우선 하게 했다. 27.<생활 따로, 말씀 따로>가 아니다. <생활 속의 말씀>이다. 고 로 생활 속에서 24시간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야 된다. <생시 때>는 그때 환경에 따라 해 나가고, <잘 때>는 꿈에서, 영계에서 펴 나가는 것이다. 28.<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다. 29.<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꼭 함께하시며 그 일을 도우시고, 이끌어 주시고, 역사하신다. 어느 정도까지 신경을 쓰시는가 하니, 신혼골수를 살피시며 아주 세밀한 것까지 신경 쓰신다. 물론 하나님은 ‘큰 것’을 해 주신다. <큰 역사를 펼 때>는 큰 것만 탁탁 치며 해 나가시고, <나머지>는 각자 따르 는 자들이 자기 할 일을 해야 된다. 마치 포클레인으로 땅을 팠 어도, 후에 돌을 긁어내고 땅을 정리하는 것은 사람들의 손이 가야 되는 것과 같다. 또 옥을 깎을 때 큰 것은 기계로 깎지만, 마지막에는 사람의 손이 가야 되는 것과 같다. 30.또 한 가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해 주시는 것은, ‘사랑할 때’ 세밀하게 해 주신다. 하나님이 <사랑 표현을 하실 때>는 ‘실 가닥’ 같아도 하신다. 고로 실 가닥 같은 것이라도 하나 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시면서 세밀하게 역사해 주시고, 관리해 주신다. 31.<이 시대에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을 두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깨닫고 행해야 된다. 32.하나님께서 “다시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은 정말 ‘축 복의 말씀’이다. 안 돌아왔으면, 못 봤을 것이다. 33.하나님께서 “돌아오게 하리라.” 말씀하셨어도, 그때는 ‘돌아 올 수 없는 여건’이 있었다. 법적으로 걸리고, 이것저것 걸려 서 돌아오기 불가능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돌아오게 되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아무도 못 막는다. 고로 전부 이 루었다. 34.하나님은 ‘뜻’이 있어서 하겠다고 하시면, 일개 나라든지 세 계든지 시대든지 상관없이 행하신다. 35.과감하게 할 때는 과감히 해라. 그러나 그냥 하지 말고, 기술을 연구하고 해야 된다. 36.<전쟁을 할 때>도, <축구를 할 때>도 항상 예산하고 해야 되듯 이, <신앙>도 항상 예산을 하고 해야 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 지도 않는데, 무조건 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홀로 가게 된다. ◎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이어서 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