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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9.04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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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4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1.하나님은 ‘뜻’이 있으면 도우시고, 그 뜻대로 이끌어 주신다. 2.하나님은 ‘뜻’이 아니면, 여건을 엮어 가시며 트신다. 3.<선생>도 어디를 가야 할 일이 있었는데, 안 가게 되도록 여건이 틀어졌다. 후에 보니, 누가 나를 안 만나면 안 되는 일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처음에 가려고 했던 곳에 못 가 게 하신 것이었다. 4.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시고 <뜻>이 아닌 것은 트시고, 혹은 <뜻>이 있어도 더 중요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위해 다른 하나를 틀어서 안 되게 하신다. 5.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막기도 하시고, 또 <사람>을 통해 여건 을 틀어서 막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통 해 막기도 하신다. <사랑하는 자의 말>은 듣기 때문이다. 일생을 두고도 하나님은 이같이 행하신다. 6.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여건을 틀어서 막으시는데, 자기가 ‘하 나님의 뜻’을 모르거나 혹은 받아들이지 않으면, “왜 막느냐? 왜 이러느냐?” 하면서 상대와 싸우기도 한다. 7.어떤 계획이 있든지, 혹은 어디를 가거나 무엇을 하려는데 <안 될 때>는 하나님이 트신 것이다. - <하나님이 트실 때>는 ‘사 람’을 통해 트신다. 이것을 깨닫고 확실히 알아야 된다. 8.<자기>가 겪어 보면, ‘아, 이런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같이 하셨구나.’ 하고 그제야 깨닫고 안다. 9.깨닫고 알았으면, 반드시 ‘막은 자’와 여건을 틀어 주신 ‘하 나님’께 감사하고 이야기해야 된다. - 이것이 아주 큰 것 중에 하나다. 10.역사 속에는 ‘하나님’을 위해서, ‘사람’을 위해서, ‘자 기’를 위해서 틀고 막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행해야 된 다. 11.<야곱>이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으로 갈 때는 형 에서가 쫓고, 괴롭히고, 죽이려고 함으로 인해 가게 됐다. <때>가 돼서 야곱이 가야 될 때에 이 같은 일이 있었다. 형 에서가 야곱을 미워해서 외가로 갔다고 푸는 것도 맞지만, 형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지 않았어도 야곱은 외가로 가야 된다. 가서 결혼해서 사 랑도 이루고, 또 양 떼를 얻어서 경제 축복도 받고, 성장하고 출세해서 돌아오는 것이다. 야곱에게는 그곳이 ‘축복의 땅’이 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었다. - 이렇게 두 가지를 다 풀어야 된다. 12.<선생이 해외를 나갈 때>도 그러했다. 누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어도, 사건이 터지지 않았어도 나가야 했다. 그러나 <반대 자들, 알지 못하는 자들>은 사건이 터져서 해외로 도피했다고 한다. <야곱>은 도피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외가로 가는데, 사건들이 일어난 것이다. - 항상 이같이 생각해 야 된다. 13.선생은 이미 1999년도가 되기 10년 전부터 “나는 해외로 간 다. 1999년도에 해외로 간다.” 하고 많이 설교했다. 그런데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때 해외로 도피한다고 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가는데, 그때 사탄이 사람을 쓰고 역사한 것이다. 14.<에서>도 지독하게 나쁜 악질의 사람은 아니다. <사탄>이 들어 가서 ‘사탄 짓’을 한 것이다. 15.성경을 하나하나 보면서 잘 해석해야 된다. 16.하나님은 항상 ‘뜻이 있는 곳’에 함께해 주신다. 왜? <뜻>을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특히 <하나님의 뜻 안에 사는 자들>에게 ‘A급’으로 도우시며 역사해 주신다. <하나님 의 뜻 안에 있지 않은 자들>에게는 ‘B급’으로 도우시며 역사 해 주신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믿으나, 안 믿으나 막고, 틀고, 도우시고, 축복의 땅으로 인도해 주시며 함께하신다. 17.<축복받는 땅>도 ‘축복을 받는 기간’이 있다. 그 기간이 끝 나면, <또 다른 곳>이 ‘축복받는 땅’이 된다. 18.<야곱>은 ‘축복받는 땅의 가정’에서 태어난 자였다. 그 고향 이 <축복의 땅>이었다. 그러다 야곱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 외가로 가게 되니, 다시금 그곳에서 축복을 받게 되었다. 고로 그곳이 또 ‘축복받는 땅’이 되어 ‘들어가도 복, 나가도 복을 받는 축복의 세계’가 되었다. 19.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자들’과 함께하시며 역사하신다. 20.<야곱>은 자기의 힘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그전에 아버지 ‘이삭’이 조건을 세우고, 그전에 할아버지 ‘아브라함’이 조 건을 세우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에 그같이 축복을 받은 것 이다. 하나님은 <선조의 공적>을 보고서도 도우신다. 21.하나님은 <후대에 뜻이 있을 때>는 ‘할아버지 때’부터 역사 하신다. <선생의 할아버지>도 택함을 받고 한 나라의 왕을 모 실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 그러다 국가에 큰 사건이 일어나니, 할아버지를 이곳 ‘월명동, 하나님이 택한 땅’으로 오게 하셨 다.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이다. 결국 보면, 하나님은 이같이 섬 세하게 역사하셨다.할아버지가 이 골짜기로 왔을 때는 금이 많 이 났기에, 금을 캐서 돈도 벌고 집도 사서 월명동에 터를 잡게 됐다. 그러다 다른 사람들은 다 빠져나가고 내 가족들만 남은 것이다. 이같이 하나님이 선조 때부터 역사하신 것이다. 22.<야곱>도 특히 ‘할아버지인 아브라함 때’부터 하나님은 확실 히 역사를 하셨다. 23.<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보면, 늘 ‘순리적’으로 하신다. 24.대개 할아버지 때에 잘되고, 또 손자 때에 잘된다. <구약>이라 는 ‘할아버지 때’에 잘되게 역사하시고, 그러다가 <신약>이 라는 ‘아버지 때’가 되어 역사하시고, 마지막으로 <성약>이 라는 ‘손자 때’에 잘되게 역사하셨다. 선생의 할아버지가 왕 을 모시고 정치를 했고, 한 대를 띄워서 선생이 ‘하늘 정치, 하나님의 정치’를 하고 있지 않느냐. 하나님의 정치를 하며, 하나님의 왕권을 가지고 살고 있다. 25.<법관>이 되려면 ‘법’을 확실히 알아야 되듯이, <공무원>이 되려면 역시 ‘공무원에 해당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듯 이, <하나님의 뜻을 펴는 자>는 하나하나 ‘시대에 해당되는 것들’을 알고 깨닫고 터득해서 행해 버려야 된다.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알려면,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다 알아야 된다. ◎ 오늘 말씀으로 돌아가서, 한 가지 더 가르쳐 주겠습니다. 26.<월명동>은 ‘축복의 땅’이다. <선생>은 이곳에서 태어나서 성장하고 축복을 받았다. 복음의 역사를 펴기 위해 나갈 때는 ‘어머니의 축복’을 받고 나갔고, 20년 동안 전반전 역사를 다 하고 나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외국으로 나갔다. 월명동 에는 신부가 없으니 서울로 떠나서 복음을 전하며 신부를 찾았 고, 그리고 또 외국으로 복음을 전하러 나간 것이다. 한국에는 ‘한국 사람’만 있지, ‘외국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니, 한 국을 떠나 외국에 나가서 전도하고 들어왔다. 야곱의 고향에는 신부가 없으니 밧단 아람으로 떠나게 하셨다. 이같이 월명동에 는 신부가 없으니 떠난 것이다. 나가서 <전도의 씨>를 뿌리고, ‘양떼, 소떼’를 몰고 들어온 것이다. 이같이 <시대 역사>를 펴 갔다. 27.<월명동>은 ‘하나님의 성전, 축복의 땅’으로서 축복을 받았 다. <주>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조건을 다 세우고 다시 ‘축복 의 땅’으로 돌아왔기에 ‘생명들이 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 고, 기뻐하고, 하늘 신부들과 같이 사는 역사’가 또 시작된 것 이다. 28.모르고 살면, 10년, 20년을 살아도 모른다. 29.알고 살아야 된다. 30.지구상에 누구든지 모르고 살면, ‘사탄, 마귀, 귀신’이 침범 한다. 그래서 <말씀>을 잘 들어야 된다. <말씀>대로 하면, 사 탄도 마귀도 귀신도 침범하지 않는다. 늘 <하나님의 말씀>대로 열심히 해야 된다. 31.꿈에 보니, <직사각형으로 짠 쇠틀을 달고 있는 큰 비행기>가 떠서 월명동을 돌아다니는데, 거기서 적군들이 내려와서는 사람 들을 보이는 대로 쇠틀에 싣고 도망갔다. 한번 가면 못 오는 세 계로 데리고 갔다. 기도 굴속에도 들어가고, 여기저기를 기웃거 리며 순간 내렸다가 사람들을 싣고 떠나고 있었다. 사람들은 안 간다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이 꿈은 ‘사탄들이 이렇게 역사 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곳에 사탄이 역사한다는 것을 알고 모두 기도해라.’ 함이었다. 32.<기도>를 열심히 하고, 잘해야 된다. 그리고 평소에도 늘 ‘하 나님의 뜻’을 좇아 행해야 된다. 특히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잘해야 된다. 33.<사탄>은 사람들이 새벽기도를 할 때 졸게 만들면서 끌고 간 다. 34.하나님은 ‘틀 것’은 꼭 트신다. <틀 때>는 ‘사람’을 통해 트시니 싸우지 말아라. 끝난 다음에 ‘왜 틀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35.하나님은 사랑하니까 ‘틀 것’은 트시면서 역사해 주신다. 그 런데 이를 모르면 안 된다는 것이다. 36.하나님은 무섭게 틀어 주시고, 역사해 주신다. 우리가 그것을 몰라도,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환경’을 통해, ‘여건’ 을 통해 틀어 주시면서 함께해 주신다. 37.꼭 죽는 장소에 갔어도, 하나님이 틀어 주셔서 살게 해 주신다. 모르고 갔어도, 하나님은 함께해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니 ‘오 늘 왜 재수 없이 이런 일이 일어났지?’하지 말아라. ‘운전수 가 운전대를 틀듯이 하나님이 트시는구나.’ 하며 알고, 하나님 께 감사하고 이야기해야 된다. 38.<운전수>가 운전대를 틀어서 ‘운전 진짜 못한다.’ 했는데, 알 고 보니 그 길로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 - 모두 살다 보면, 이 런 일들이 있다는 것이다. 고로 오늘 말씀을 듣고, 그동안 하나 님이 틀어 주신 것을 감사해야 된다. 39.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더 좋게 해 주시려고 트신 것이 다. 이것을 모르면,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서운하다고 한다. 40.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행한 행실에 최고로 더 좋게 해 주려고 한다. 뱀을 달라고 해서 뱀만 주겠느냐. 더 좋은 뱀 장어를 주지. 뱀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용을 잡아 주지.” 하 셨다. - 이러한 하나님이시고, 성령님이심을 항상 생각해야 된 다. 41.<아픈 자들>은 그 아픔을 통해서 하나님이 ‘죽음’을 면하게 해 주신 것이다. 42.어떤 자들은 ‘내가 건강하면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길 텐데, 아 파서 못 해.’ 하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그 아픔을 통해서 하나 님께 매달리게 하고, 간구하게 하고, 믿고 섬기게 해서 ‘지 옥’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다. <죽음의 공포>, <사망의 공포>, <지옥의 뜨거운 공포>를 받지 말라고 하나님은 병든 육신을 통 해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 수 있는 기간’을 주신 것이다. 그래서 <육신이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서 그 육신이 죽을지라도, <영>은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을 보면, 아파서 하나님을 믿게 된 자들도 많다. 43.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신다. 꼭 죽을병에서 살리실 때도 있지만, 육신의 병뿐 아니라 <신앙이 죽어 있던 자들>을 다시 살리신다. 이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다. 요즘에는 10년, 20년 만에 다시 섭리사에 돌아오는 사람도 있다. 정말 기적이다. 이 같이 하나님은 ‘기적의 역사’를 주와 같이 행하신다. 44.선생은 많은 사람을 겪어 봤지만, ‘사람이 완벽하게 되기가 참 으로 어렵다. 변함없기가 참으로 어렵다. 역시 메시아 외에는 지구상에 완벽한 자가 아무도 없다.’ 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구원자는 항상 마음으로 참고, 그들에게 구원의 손길이 가야 함 을 깨닫게 되었다. 45.선지자들도 역시 모순이 많았다. 성경에 보면, 요나는 하나님이 명하신 니느웨 성에 안 간다고 했다. 완벽성을 벗어난 것이다. 46.하나님은 절대 구원자와 더불어 행하시나, 사람들은 그가 하는 일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막기도 한다. 그러다가 후에 는 하나님이 깨우쳐 주시나, 그때는 이미 다 끝난 후다. 47.<신약 때>도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계셨을 때’는 그리도 반 대하다가 후에 깨닫게 됐다. 그때 예수님을 다시 믿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는 있지만, 예수님의 육신은 다시 볼 수 없다. 예 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후에 그 육신을 본 자는 한 사람도 없 다. -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이를 말씀하신다. 48.기도할 때 하나님께 말하기를 “이제는 <예수님의 산 몸>을 본 사람이 없네요.” 했더니, 하나님은 “그러하다.” 하셨다. 그러 나 <예수님의 영의 몸>은 본 자들이 있다.선생은 수십 번을 봤 다. <세마포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고, 어느 때는 <목수 옷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고, 어느 때는 <일반적인 옷>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보였다. 그러면서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물어보면 또 대답해 주셨다. 애인처럼 내 옆에 같이 계셨다. 49.<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죽은 후, 다시 산 것이 ‘육’ 이 아니라‘영’인 것을 100% 알았다. 그런데 후대에 오면서 왜 육이 온다고 했을까? 이는 신비성 있게 종교를 이끌기 위함 이었고, 희망을 주기 위함이었고, 모르는 게 약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었다. 선생은 ‘영’인 것을 확실히 알았다. 이치적으로 볼 때 그러하고, 성경의 근거를 봤을 때도 ‘영’인 것을 알고 확인하고 가르쳐 줬다. 50.하나님이 숨기고 가리시면, 아무리 지구 덩이만 한 역사가 가도 모른다. 그런데 그 비밀을 어떻게 알겠느냐. <보낸 자>를 통해 역사하시니, 그는 아는 것이다. 먼저 <머리>가 알고 진행하게 하시고, 그다음에 <지체들>도 따라서 그 일을 하게 하신다.고로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된다. 그가 와야 ‘성경의 인봉’을 떼기 때문이다. 51.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근본을 아는 자’가 없었 다. <예수님>이 역사를 폈으면 알았겠으나, 역사를 펴다 못 폈 으니 모른 것이다. <성경의 인봉을 풀고, 역사를 뛰면서 말씀을 받아 전해 주는 자>가 어디 있느냐. 아무도 없다. 그래서 <아는 자>가 귀한 것이다! 52.늘 말씀을 귀하게 여겨라. 분위기로만 끝나지 말고, 진실로 좋 아하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 53.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더 잘되게 하기 위해 그같이 해 주셨다고 생각해야 된다. 그러니 자기가 못한 것을 너무 원망하 지도 말고, ‘내가 왜 그렇게 못 했지?’ 하며 학대하지도 말아 라. 54.<기회>는 많이 있다. 그러니 절대 후회하지 말고, 자기 원망도 말아라. 그러면 자기가 ‘자기 생각’을 죽인 것이다. 55.늘 기쁨으로 좋아하며 살아라. 어제의 모든 괴로움을 다 잊어버 려라. 그리고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깨닫고 알아 라. ◎ 말씀을 안 해 주면, 크지를 않습니다. 고로 몰라서 ‘상대’가 안 되고, <상대>가 안 되니 ‘마음’이 안 맞고 ‘대화’가 안 됩니다. 먼저 성장해야 됩니다. 키만 크고, 나이를 먹는 것이 <성장>이 아니라, <모든 것>이 성장해야 됩니다. ◎ 이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