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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9.05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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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5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은 ‘일’을 다 끝낸 후에 말씀하시고, 깨닫게 해 주신다. 2.<잠언>도 행하고 나서 받게 된다. 행하지 않으면, 잠언을 못 받 는다. 3.어제는 운동을 하러 나갔더니, 청소할 데가 눈에 띄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며 보는데도 청소를 안 하는구나. 내 손 이 가야 하나?’ 하고 심정이 상해서 혼자 쓸고 닦고 청소를 했 다. 그때 ‘누가 할 일을 안 했다고 심정 상하지 말자. 내가 하 자. 남의 것도 내 것으로 삼고 열심히 하자.’ 하고 깨달았다. 그 리고 그곳을 청소함으로 인해 앞산 돌에 이상이 없는지도 거의 확인했다. 4.선생이 전체를 지켜보고 ‘이상이 없구나.’ 해야 인정한다. 확 인해 보니, 돌을 쌓은 곳이 그대로 잘 있었다. 그리고 앞산의 나 무들도 보니, 손질해야 할 곳이 더러 있었다. 고로 앞산 정상까 지 오르면서 소나무 몇 개를 전지해 주었다. 명절을 쇠기 전에 집도 깨끗이 만들어 놓고, 이외에도 부지런히 해야 될 일들이 많 듯이, 월명동에도 손댈 곳이 많다. 5.인생, 부지런히 열심히 살고, 뜻있게 살아야 된다. 6.앞산 <하나님 보좌>에서 기도동산을 보면, ‘왕관’으로 보인다. 그리고 <왕관 작품>에는 ‘개선문’이 있다. <승리>해야 ‘왕 관’을 쓰기 때문이다. (참조: 파리 개선문은 전투의 승리를 기 념해 세운 것이다.) 7.자세히 이야기해 줘야 생활 속에 적용하면서 배운다. 8.<휴거>까지 가르쳐 주고, <할 수 있는 말씀>은 다 주었지만, ‘생활’을 잘 못 한다. 고로 <생활>을 잘하도록 ‘생활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9.하나님은 반드시 <선조들이 간 곳>으로 ‘후손들’이 가서 역사 를 펴게 하신다. 왜? <선조들>을 축복해 줬기 때문에 그 ‘후손 들’도 축복을 해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조들 땅’으로 후손들을 몰고 가는 역사를 하신다. 10.<예수님>은 ‘신약의 선조’이니, 그 후손들을 ‘신약역사’로 끌고 가셨다. 또 <모세가 간 곳>으로 그 후손들도 가게 됐다. 11.<요셉>은 형제들이 시기 질투하고 미워해서 애굽으로 갔다. 아 버지가 요셉을 그리도 사랑하고 챙겼기 때문이다. <축복>을 받 았기 때문이다. 이같이 <이 시대>도 섭리사가 ‘하나님의 축 복’을 받았기에 기성에서 미움 받고, 가정에서 미움 받는 것이 다. 12.<섭리사>는 하나님의 축복, 곧 ‘사랑의 축복, 물질의 축복, 이 지가지 축복’을 받고, ‘주의 축복’을 받았기에 사탄이 시기 질투하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인사탄도 그러함을 깨달아야 된다. 고로 그들과 싸울 것도 없고, 원수시할 것도 없다. 13.<축복>을 받고서 ‘미움을 받고, 시기 질투를 받는 것’이 낫 다. 14.<요셉>이 미움을 받은 것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이다. 형제 들에게 미움을 받았어도, 축복을 안 받고서 시기 질투를 안 받 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다. 15.<시대 보낸 자>도 축복을 받았기에 ‘요셉의 형제들과 같은 기 성’으로부터, ‘세상’으로부터 미움과 시기 질투를 받았다. 16.하나님이 “정녕코 돌아오리라.” 하신 약속대로 이스라엘 민족 이 이집트에서 가나안으로 돌아올 때는 반드시 ‘믿음의 조건’ 을 세워야 된다. 못 세우면, <1차 종의 주관권>만 벗어나고 끝 난다. 고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완벽한 세계를 못 이룬다. 17.<돌아올 때>는 ‘믿음의 조건’을 세워야 제대로 돌아온다. 18.<선생>도 돌아올 때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웠다. 그리고 원망하지 않았다. 이스라엘 백성은 돌아올 때 ‘모세’를 원망 했다. 그래서 가나안 복지로 못 들어간 것이다. 19.<돌아올 때>는 원망하면 안 된다. <신앙의 잠>을 자면 안 된 다.<돌아올 때>는 반드시 ‘믿음의 조건, 신앙의 조건’을 세우 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기뻐 좋아해야 된다. 20.<야곱>도 돌아올 때 ‘믿음의 조건’을 세웠다. 하나님과 함께 할 때, 긍정적인 사고를 가졌을 때,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 종하고 말씀을 시인할 때 돌아왔다. 이같이 <이 시대>도 ‘믿 음의 조건’을 세워야 ‘시대 하나님의 섭리사’로 돌아올 수 있다. 그러지 않은 자는 ‘신부 세계’까지 못 온다. 21.<흔들리지 않는 절대 믿음>을 가져야 된다. 그리고 원망하지 말아야 된다. 늘 감사, 감격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따라와야 된다. 그래야 <종권>, <자녀권>을 벗어나 ‘완벽한 신부 세 계’로 올 수 있다. 22.<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원망하지 않고 기쁨으로 행한 자>는 ‘후반전 역사’에 들어가서 축복을 받고 사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여호수아를 중심해서 이같이 한 자들은 ‘자기 선조들이 살던 땅’으로 돌아와서 축복을 받 고 사는 역사가 일어났다. ◎ 하나님께서 “네가 정녕코 돌아오리라.” 하신 말씀에 해당되는 것을 찾으면, 약 100~1000가지 정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겠습니다. 23.하나님께서 “네가 정녕코 돌아오리라.” 하신 말씀에 해당되는 <전형 노정>은 각종으로 많다. - <섭리사를 따르다가 나간 자들>이 다시 돌아왔을 때도 해당된다. - <나무>가 다른 데로 팔렸는데, 기도했더니 다시 돌아와서 사게 된 것도 해당된다. 나무뿐 아니라 각종 물건도 그러하다. - 환난으로 인해 많은 생명들을 뺏겼지만, 후에 더 멋있는 자들이 돌아왔다. <외국>에서도 많은 생명들이 환난에 의해 나갔는데, 다 른 생명들이 돌아왔다. <돌아올 때>는 ‘자기’가 다시 돌아오기 도 하고, ‘후자’가 돌아오기도 한다. - <욥>도 시험이 끝나고, 이기니까 더 축복을 받고 돌아왔다. - 다른 면으로 보면, <물건>도, <물질>도, <마음>도, <생각>도, <행함>도 죽었다가 다시 옛날처럼 부활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마음>이 돌아오는 것은, 예전에는 ‘형제들에 대한 마음, 지도자 에 대한 마음, 교회에 대한 마음’이 멀고 불신하기도 했는데, 이 런 마음이 다시 돌아온 것을 말한다. 왜? 믿음을 갖고 살기 때문 이다. <월명동의 새들>도 옛날에는 많았는데 나갔다. 그러다 다시 돌아왔다. 52종이 돌아왔다. 이러한 것들이 100~1000가지 정도 된다. 각종으로“정녕코 돌아오리라.” 하신 말씀이 이뤄진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