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06 (목)
목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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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6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 또 새벽 말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말씀 전해 주겠습니다.
1.하나님께서 “다시 돌아오게 한다.” 하신 말씀을 여러 각도로
보고 많이 깨달아야, 그 말씀을 이루면서 산다.
2.<다시 돌아오게 한다>는 말씀은 “다시 회복하게 해 준다.” 혹
은 “다시 복직하게 해 준다.” 함이다.
3.<섭리사>는 지금 <부활의 때>를 맞아, ‘다시 돌아오게 하는 역
사’를 진행 중이다. <부활>로 인해 ‘잠자는 자와 죽은 자들이
다시금 살아나는 역사, 회복하는 역사, 이상세계를 향해서 돌아
오는 역사’ 그리고 ‘이미 돌아와서 뛰는 역사’를 진행 중이
다.
4.또 다른 면으로 볼 때, <과거에 몰라서 못 했던 것들에 대한 기
회>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 고로 ‘자기가 잊은 것이 있는지, 열
심히 못 했던 것이 있는지, 준비를 못 해서 못 했던 것이 있는
지, 어떤 기회를 놓쳐서 못 한 것이 있는지’를 잘 알고 준비하
고 예비해야 된다.
5.준비하고, 예비하고, 기도해야, 그 방향을 향해서 ‘기회’가 다
시 돌아온다.
6.<기회>는 ‘두 가지’가 있다. 한 가지는 <스스로 노력해서 만
드는 기회>가 있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생각해서 다시 주시는
기회>가 있다.
7.하나님은 <기회>가 다시 돌아오게 해 주신다. 다만, 자기가 ‘왜
처음에는 못 했는지’를 깨달아야 된다. 첫 번째 기회가 왔을
때, ‘자기가 어떤 것을 못 했는지, 왜 기회를 못 잡았는지’를
다시 생각하면서 준비하고 예비해야 된다.
8.<축구를 할 때>도 첫 번째 기회가 왔을 때 볼을 못 넣었으면,
‘왜 못 넣었는지’를 생각해야 된다. 너무 공중으로 볼을 차서
그런 것인지, 혹은 너무 세게만 찬 것은 아닌지, 혹은 방향을 잘
못 잡았는지를 생각하고 ‘다음에는 어느 방향으로 살짝 차야겠
다.’ 함을 깨닫고 준비해야 된다. 그러면 <두 번째 기회>가 왔
을 때 만회할 수가 있다. 이같이 안 하면, 안 된다. 자기가 잘못
해서 ‘좋은 기회’를 놓친 것이니, <두 번째 기회>가 왔을 때는
만회하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해야 된다. 그래야 ‘기회’가 다시
오지, 그러지 않으면 기회가 다시 안 온다.
9.하나님은 <시험 때, 핍박 때, 환난 때, 어려울 때 흩어졌던 자
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는 일들을 역사적으로 계속해
오셨다. 지금도 이 같은 역사를 해 주고 계신다. 그러나 사람들
은 늘 하나님이 챙겨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데도 모른다.
◎ 여러분이 지구상에 살면서 ‘잘해야 될 것’이 하나 있습니다.
가장 큰 것이 하나 있는데, 그 비밀을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10.<주를 만났을 때의 처세술>이다. - 이것이 ‘지구상에서 아주
큰 것들 중의 하나’다. 정말 귀하다. 이로 인해 자기 운명이
돌아간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면, 이 ‘처세술’에 대
해 너무 모르고, 미약하다. 그러니 답답하다.
11.<반드시 생각하고, 기억하고, 깨닫고 알아야 할 것>은 ‘주를
만났을 때, 그때 그 기회의 처세술’이다.
12.<선생>도 하나님과 성령님을 만나서 이야기할 때, 그 기회의
순간에 하는 일들이 그리도 크고, ‘운명’이 좌우된다. <시대>
를 좌우시키기도 한다.
13.<삭개오>도 ‘예수님’과 눈이 마주쳐서 그 순간의 대화로 인
해 그의 삶이 뒤집어졌다. 다른 삶을 살 수 있었다. 이같이
‘주를 만날 때, 그때 기회의 처세술’이 그리도 귀한데, 이것
을 몰라서 못 써먹는다.
14.쉬운 말로, “같이 운동하자.” 했으면, 목숨을 걸어 놓고 운동
을 해야 된다. 한 나라의 임금이 “오늘은 너와 같이 보내고 싶
다. 산책도 같이 하고, 운동도 같이 하자.” 했을 때가 ‘운명
을 좌우하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을 보
면, 자기 친구들과 운동하듯 한다.
15.<선생이 운동할 때>는 성령님께서 “같이 운동하자.” 하시어
목숨을 걸어 놓고 성령님의 마음을 맞추면서, 기뻐함으로 힘차
게 뛰는 것이다. <신적인 삶, 신적인 운동>을 보여 주는 것이
다. 성령님께서 1m 옆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같이 운동하자.” 하면 심리적으로는 순간 그 심정에 따라서
하지만, 정성스럽게 좋아하고 기뻐함이 약하다. 모든 삶 가운데
도 동일하다.
16.하나님께서 “6000년 만에 주신 선물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
냐! 감히 세상의 어떤 것에 비하느냐!” 하고 말씀하시지 않았
느냐.
17.<월명동 자연성전에 가져다 놓은 것>은 ‘하나님께서 6000년
만에 마지막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낸 시대 구원자’에게 주신 것
이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그리고 성약 때 휴거까지
이뤘기에 그 과정 전체를 다 보시고 주신 것이다. 그래서 그리
도 귀하다. 하나님께서 <시대 구원자에게 주신 것>이 그리도
귀하다는 것이다.
18.<누가 줬느냐>가 문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
은 세상에서 치는 값으로는 얼마 안 해도, 아예 비교가 안 되게
귀하다.
19.<월명동에 가져다 놓은 것>은 ‘하나님이 전부 다 갖다 놓으신
것’이다. 어느 때는 하나님께서 “내가 준비하고 예비해 놓았
으니, 찾아만 오도록 해라. 대신 그가 보관을 해 놓았으니, 보
관비를 주어라. 내가 그 사람을 통해 네게 줄 것을 준비했노
라.” 말씀하신다.
20.<시대 말씀>도 귀히 보고 깨달아야 된다.지구상의 모든 설교를
다 해도, 6000년 동안 말씀을 했어도, ‘하나님이 이 시대 보
낸 자가 하는 설교’는 못 따라간다. 비교가 안 된다. 왜? 거기
에는 없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21.주 앞에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만 통한다.
성령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지구촌의 사람들이 다 너를 사
랑해도,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만 못하다.” 하셨다. 그러면서
<성령님>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를 “내 말을 들으면 하나님 옆
에 가서 영원히 산다. 내가 추천하는데 안 될 수가 있겠느냐.
사명을 빼놓고도 그러하다.” 하셨다.
22.<성령님의 미(美)>는 지구상의 모든 미인들을 다 데려다 놓아
도, 그 미(美)를 절구통에 넣고 찧어 하나가 되게 만들어 놓아
도 못 따라간다. 지구상의 모든 빛을 다 합해 놔도 성령님께서
한 번 비추는 강도를 따라갈 수 없다.
23.<환난과 핍박으로 흩어졌던 자들>을 섭리사에 돌아오게 해 주
고 있으니, 이것을 알고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그리고 돌아온
자들을 정말 잘 다루고, 잘 대해 줘야 된다.
24.<축구를 할 때> 볼이 오면 잘 받듯이, <환난 때 나갔다가 돌아
온 사람들, 새로 온 사람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잘 대해 줘야
된다. 생명들이 오기까지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고, 하나님과 성
령님의 역사가 엄청나게 크게 있었다.
25.<교회>가 부흥되고 잘되려면, 목숨을 걸어 놓고 ‘다시 돌아온
자들, 새로 온 자들’을 잘 대해 줘야 된다.
26.다시 돌아오게 해 주니, 맞는 사람들이 잘해야 된다.
27.축구 할 때 실수해서 볼을 못 넣었어도, 준비하고 예비하면서
열심히 뛰다 보면 볼이 다시 돌아온다. 그때 ‘지난번에는 이렇
게 해서 못 넣었으니, 이번에는 다른 방법으로 해 봐야지. 볼을
잘 다뤄야지.’ 하고 잘하면, 볼을 넣는다.
28.<신앙생활을 할 때> 보면, 처음에는 주가 시킨 것을 몇 번 하
다가, 그 후로는 안 한다. <잔디 관리하는 자>가 끊임없이 잔디
관리를 하듯, 주가 가르친 것들을 끊임없이 해야 된다. 하나님
이 명하신 바이기 때문이다. 고로 주가 시키신 일을 안 하면,
굉장히 책망받게 된다.
◎ 그래서 오늘 지혜로운 말씀을 하나 또 가르쳐 주었지요?
29.지금이 최고 중하다. <주를 만났을 때 행하는 처세>가 중하다.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니, 그러려면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운동
하는 자들>도 그러하다. 내가 너희와 운동하는 것을 작은 일로
보느냐? 굉장히 큰일이다. 하나님이 너희와 “같이 운동하자.”
한 적이 있느냐? 하나님이 누구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느냐.
<주>는 늘 운동할 때 성령님께서 코치해 주신 것을 말한다. 사
랑하는 자들이니, 신랑이 말해 주는 것이다.
30.<주를 만났을 때>가 그리도 귀하고 중하다.
31.성령님께서는 매일 내게 말씀하시기를, “자꾸 가르쳐 줘라. 모
르니까 자꾸 이야기해 줘라.” 하신다. 선생이 “한 번도 아니
고...” 하면, 성령님께서는 “내가 말했잖아. 자꾸 가르쳐 주라
고. 또 잊어버렸으니, 또 가르쳐 줘라.” 하신다.
32.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지 않으니, 매일 잊어버린다.
33.사람이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게 되는 것은 ‘생각’에서 좌우된
다.
34.<생각>을 강하게 할 때는 안 잊어버린다.
35.선생도 테니스를 칠 때 속으로 ‘성령님께서 하신 말씀’을 계
속 반복해서 생각한다.
36.자꾸 말로 하면서, <입>으로 ‘머리’에 명령해야 된다.
37.잊어버리면, 안 된다.
38.<말씀한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들을 때 적어 놓았어도 잘 안
본다. 그때뿐이다. 그러나 <머리>에 박아 놓으면 안 잊어버린
다.
39.선생은 천일야화 같은 이야기를 300개 정도 가지고 있다. 이것
을 안 잊어버리는 이유는 <머리>에 딱 박아 놨기 때문이다.
40.<생명의 역사>다. 하나님께서 생명들을 돌아오게 해 주시니, 부
지런히 전도해라. 너희가 ‘생명들을 이끌어 오는 마중’을 나
간 것과 같으니, 데리고 오는 손님 대접을 잘해야 된다. <새로
운 생명들, 돌아온 자들>을 잘 대해 주고 대접해 줘야 된다. 주
의 손이 다 못 가니, 하나님은 너희들의 손을 통해 행하신다.
◎ 요즘 월명동 날씨는 아주 좋은 날씨입니다.
새벽에 하늘을 쳐다보니 별들이 초롱초롱하고,
가을바람이 슬슬 불어서 시원합니다.
날씨 만점, 운동장 만점입니다.
그리고 월명동 조명탑이 또 하나 세워져서
밤에도 대낮같이 밝습니다.
◎ 내일 이야기 하나 또 준비해서 올게요.
300일 야화를 시작할까? (^^)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