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07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09.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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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7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하나님께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말씀하신 대로, 많
은 자들이 깨닫고 섭리사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은 행해 주셨으니, 따르는 자들은 거기에 해당되
는 일을 해야 된다.
2.<돌아올 때 꼭 갖출 것>은 ‘마음’이다. <마음>이 빗나가면 안
돌아와진다. 고로 하나님은 마음을 돌이키게 늘 도우시고, 성령
님은 마음을 감동시켜서 오고 싶게 해 주신다.그렇게 해서 생명
들이 돌아왔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고, 잘 있었냐고 하며
의식하지 않고 대해 주고, 대화도 하면서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
도 해 주면 된다. 이들은 전체에 비하면 소수의 무리다.
3.<섭리사 전체>는 하나님 앞에 차원 높게 돌아와야 된다. 매일 똑
같이 반복하기만 하면, ‘구시대의 삶’이다.
4.<지난 것>은 끝나 버렸다. 이제는 <차원 높은 삶>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런 삶이 이상적인 삶이다. <과거의 삶>은 ‘보다 차원
낮은 삶’이다.
5.“그때가 좋았다. 예전이 좋았다.” 하는 것은 그때 하나님이 늘
함께하셨기에 좋았다고 하는 것이지만, 이제는 “그래도 지금이
더 좋다.” 하는 차원으로 올라가야 된다. 차원을 높여 올라가서
바라보는 삶이 되어야 한다.
6.하나님께 돌아가는 데 있어서 좋은 방법이 하나 있다. 곧, <하나
님께서 해 주신 것>을 고마워하고, 감사하고, 좋아하는 것이다.
- 이 계단을 꼭 밟아야 된다.
7.암벽을 탈 때는 발을 디딜 곳이 있어야 올라간다. 없으면, 못 올
라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해 주신 것,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이 있으면 감사, 감격, 통감, 감탄, 기절초풍하면서 고마워하
고, 사랑해 드리면서 발을 디뎌야 된다. 그냥은 하나님께 안 올
라가지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 감사합니
다.” 하기만 하면, 가식에 불과하다.
8.<선생>에게도 누가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면, “내가 무엇
을 해 줘서 감사하냐?” 하고 묻는다. 그때 “그냥요.” 하고 대
답하면, 선생은 생각하기를 ‘내가 그동안 해 준 것을 못 깨달았
구나.’ 한다.그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해 준 것이
많지 않느냐.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해 준 것, 각종으로
코치해 주고 지도해 준 것, 자기가 안 보고 안 들을 때도 수없이
수백 번, 수천 번 도와준 것 등 이런 것을 조목조목 대면서 감사
해야 된다. 얼마든지 감사, 감격, 통감, 기절초풍하면서 고마워하
고 사랑해 드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같이 하는 것이 ‘발을 딛
고 올라가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돌아갈 때도 그러하다. - 이
말씀이 성령님께서 오늘 아침에 해 주라는 말씀이다.
9.미끈미끈한 바위 절벽은 그냥 올라갈 수 없다. 하나님 앞에도 그
러하다.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두고 진정으로 깨닫고 감사,
감격해야 이것이 ‘조건’이 되어 차원 높여 올라간다.
10.<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 <어려운 가운데 해 주신 것>, <이리
저리 틀어 주신 것> - 이것이 그리도 크다. 깨닫고 늘 감사하
고 고마워하고 기뻐해야 된다.
11.하나님은 ‘안 되게’ 틀기도 하시고, ‘되게’ 틀기도 하신다.
그러면서 불가능한 것들을 해 주시고, 도와주시며 함께하신다.
이를 알고, 늘 ‘하나님께 돌아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12.<다시 돌아오는 자들>에게 물어보면, 예전에 잘해 준 것이 생
각나서,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한다. <하나님>과 <주>는 예전이
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여전하게 사람들을 대하신다. 본인만 왔
다 갔다 하는 것이다.
13.<하나님>은 ‘여전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한없이 사랑해 주시는 ‘사랑 덩이이신 하나님’이시다.
14.하나님은 “하지 마!” 하기보다는 <환경과 여건>을 트시고,
혹은 본인이 싫게 만들면서 트신다.
15.하나님은 <축복받을 일>이 있으면, 본인이 싫어해도 다른 사람
을 통해 슬쩍 말씀해 주신다. “제가 전문가인데, 그거 진짜 엄
청나게 귀한 거예요. 100%예요.” 하는 말을 듣고, 축복으로
주신 것을 사게 하신다.이같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설득
하고 좋아하게 만들어서 살 것을 사게 하신다. 월명동에 있는
돌들도 그러하다.
16.<기도동산 앞에 있는 괴석>을 살 때다. 돌을 사기 위해 한 사
람을 보냈는데 그가 돌 사진을 찍어 보내면서 이 돌이 5m 정
도 된다고 하기에, 그 정도면 괜찮으니 사라고 해서 사다 놨다.
그런데 보니 3.5m 정도밖에 안 됐다. 고로 돌을 판 사장과 이
야기해 보니, 그 사장은 돌이 땅속에 많이 묻혔다고 생각해서
5m 정도 된다고 한 것인데, 실상 조금밖에 안 묻힌 것이었다.
선생이 “3.5m짜리 돌은 안 필요합니다. 이 돌은 가지고 가십
시오. 5m짜리 돌이 필요합니다.” 하니, 그는 총재님께 5m짜
리 돌이라고 했는데 3.5m밖에 안 돼서 민망하다고 하면서, 자
기가 5m짜리 돌을 구해 보겠다고 했다.그러다 그가 좋은 돌을
파는 데가 있다고 해서 가 보니, 20톤짜리 괴석이 있었다. 결
국 그 큰 돌을 사게 됐다. 월명동에 들어온 괴석 중에 제일 좋
은 괴석이다. 하나님은 이같이 사람이 실수하게 만드시고, 상황
을 틀어서 최고 좋은 괴석을 사게 하셨다. 신비하고 오묘한 그
런 일은 인간으로서는 못 한다.
17.<거북이돌을 가지고 올 때>도 성령님께서 틀어 주셔서 가지고
오게 됐다. 그때 돌을 파는 사장이 다른 돌까지 전부 사 가라고
해서 고민하고 계속 미루다가, 결국 조은 목사를 데리고 가서
마음의 결정을 내리고 사 오게 됐다. <거북이돌, 하마돌, 공룡
돌> - 이 세 개를 보고 나머지 돌들까지 사 온 것이다. <거북
이돌>은 사실 ‘백지 수표’와 같은 돌이다. 값을 부르는 대로
줘야 된다. 그만큼 값을 따질 수 없는 귀한 돌이다.이같이 하나
님과 성령님은 이렇게, 저렇게 잘 트신다.
◎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상황을 트신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18.하나님은 어느 정도로 트시는가 하니, ‘절대적’으로 트신다.
잘되게 트시고, 모르고 갈 때 트시고, 운전수가 꼬불꼬불한 절
벽 길을 운전할 때 운전대를 틀듯이 절대 틀어 버리신다.
19.운전수가 꼬불꼬불한 절벽 길을 운전하는데, 그때 옆에서 사랑
하는 자가 “당신, 운전 좀 반듯하게 해요.” 하고 운전대를 돌
리면, 운전수는 “그렇게 운전대를 두면 죽게? 당신, 죽으려고
그래?” 하고 즉시 운전대를 틀어 버린다. 이같이 하나님도 일
사천리로 틀어 주신다. 그러고서 끝난 다음에 사랑하는 자들이
알든 모르든 하나님은 “속이 시원하다!” 하며 좋아하시고 기
뻐하신다. 알아주나, 몰라주나 사랑하는 자들이 좋아하니까 그
것을 보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행하
신 일을 우리가 알아드리면, 하나님은 그리도 기뻐하고 좋아하
신다는 것이다. 고로 꼭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여라.
20.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틀어 주신 것을 감사하고, 감격하고, 고마
워하고, 기뻐해라. 아주 불가능한 것을 해 주셨다. 사람으로서
는 절대 그같이 틀수가 없다.
21.하나님이 여건과 상황을 하나씩 풀면서 해 주신 것이다.
22.하나님이 엄청난 일들을 하나하나 풀어 주셨기에 지금 선생이
나온 것이다. 그때 하나님께서 “걱정하지 마라. 전능자가 못
하는 것이 있겠느냐. 내가 요리조리 틀어 주마.” 하시고서 하
나님은 함께해 주시고, 틀어 주셨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끝
까지 해라. 하나님께서 모두 보신다.
23.<끝>에서 돌아오기도 한다.
◎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방법 중의 하나가 하나님이 해 준 것을 고마워하고, 감
사하며, 기뻐하며, 감탄하며, 기절초풍하면서 불같이 그렇게 해 나가
는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궁궐에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품에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
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지상의 궁궐에 오는 데도 하나님이 해 준
것, 주가 해 준 것을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통감하며, 기절초풍하며 가라는 것입니다. 불신은 안 된다는 것입니
다. 짐승도 해 준 것을 아는데, 해 준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진짜 인
색하고, 야박하고, 진짜 미련하고, 진짜로 그들은 배은망덕합니다.
그러한 것을 깨닫고 감격하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저들은 해
준 것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호통하시고 혼냅니다. 우리 하
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역사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힘차게 하루가 진행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이 해 주셔서 오
늘도 요리 틀고, 조리 틀고 꼭 갈 곳만 하나님의 육신이 가게 도와
주시고, 내가 안 갈 곳은 절대 안 가게 틀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무
엇을 사는 것도 필요한 것만 사게 하시고, 그렇지 않은 것은 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트는 것이 조종사가 자연적으로서 컴퓨터를
조종해서 틀듯이 그렇게 틀고 계시니 함께해 주시옵소서.
이웃 나라에 태풍이 와서 섭리인들이 대피소에서, 혹은 임시 숙소에
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고, 은총을 베풀
어 주시옵고, 더 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두 돌아오게 금주의 말씀이 선포되었으니, 금주의 말씀이
빛을 발하게 해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돌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통해서 자꾸 하나님께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과 함께하고, 병든 자, 아
픈 자, 고통받는 자가 나음 받기를 원하고, 신앙도 치유되기를 원합
니다.
그리고 오늘도 하나님의 것이 남의 것이 되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
님의 것이 되도록, 우리가 마치 독수리가 발톱으로 꽉 쥐듯이 쥐고
뺏기지 않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
히 감사하며 간구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