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9.09 (일)
180909 주일말씀(하나님 사랑의 역사)
- 선포일
- 2018.09.09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5장 8
첨부 파일
- PDF
180909-주일말씀(하나님_사랑의_역사).pdf
200.5 KB
<2018년 9월 9일 주일말씀>
하나님 사랑의 역사
본 문 로마서 5장 8절
요한복음 3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주일날>은 ‘하나님의 날, 주인의 날’입니다.
이날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일주일 동안 그 말씀을 중심해서 살아야 됩니다.
◎ 이 말씀은 섭리사뿐 아니라, 세계 전체에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대상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에는 없는 것이 없다.” 한 것은,
그 말씀을 모든 것에 적용하신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에 법을 선포하면,
법을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그 법대로 적용하듯이,
그와 같이 하나님도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면,
그날부터 시작해서 계속 그 말씀으로 역사를 돌리십니다.
천지 창조도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 시작된 것입니다.
<만물>은 ‘만물을 창조’하고,
<사람>은 ‘사람을 창조’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일이 말씀을 선포함으로 됐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힘>으로, <그 능력>으로
<무>에서 <유>를 계속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실 때,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겠습니다.
◎ 말씀을 잘 듣게 지금까지 전초도 해 주고, 방향도 가르쳐 줬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말하면, 돌에 새기는 시대에는 돌에 새기고,
머리에 새기는 시대에는 머리에 새겨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말씀을 하나하나 들으면서
<뇌>에다 저장하고, <마음>에 새기기 바랍니다.
◎ 먼저 로마서 5장 8절 이하 말씀을 보고,
그다음에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말씀 시작>
로마서 5장 8절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 되었을 때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했다』
이는 예수님 때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낸 자,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 일로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줄 것을 다 주셨습니다.
죄인들을 위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죽어 주기까지 했으니,
더 이상 해 줄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사도들을 통해
“나의 사랑이 이제 확증되었었다. 사랑으로 결론을 내렸으니 끝났다.
온 세상에 사랑이 심어진 바가 되었다.”
하고 말씀으로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가
‘고난, 환난, 어려움의 시대 십자가’를 지고 나서
그때부터 하나님은 더욱 이 시대를 <사랑>으로 확정해 버리셨습니다.
◎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압니까?
하나님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랑의 본체’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사랑의 결과체’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우리는 ‘사랑’으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으로 대하고, 우리도 사랑으로 대하며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일체 되고, 하나가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이고,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 있으니
곧, ‘몰라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몰라도, 사랑해 주십니다.
왜요?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자들>뿐만 아니라,
<온 지구상에 있는 인생들>까지 다 사랑하십니다.
마치 <해>에 대한 존재를 알든지 모르든지,
<해>는 늘 빛을 비추어 환하게 해 주고,
그 빛으로 인해 건강도 주고, 많은 사랑의 에너지도 주고,
그 외에도 삶에 대한 것을 해결해 주는 격입니다.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태양의 도움을 받고 살듯이,
<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도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인생들을 다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이 죽을 때까지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것을 한 가지 증거한다면,
하나님은 ‘사랑에 대한 것’을 못 참으십니다.
그 사랑을 못 참고 발사! 발사! 발사!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만 계시면, 답답해하십니다.
사람도 사랑을 가지고 사랑할 사람을 못 찾으면 답답하지 않습니까?
결국 그 사랑이 소멸되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이지가지 모든 것을 창조하시어 사람들이 살게 해 놓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먹고 살 거리까지 다 창조해 놓으시어
이를 위해 뛰고 달리게 하고, 각종으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만드는 재미>가 없으면 안 됩니다.
왜요? <자기>가 해야 재밌고, 좋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입에다 다 넣어 주셔도 싫다고 합니다.
사람도 어렸을 때는 “엄마, 밥 줘. 입에 넣어 줘.” 하면
귀여워서 주지만, 다 컸을 때도 엄마가 넣어 주려고 하면 도망갑니다.
이같이 하나님도 인생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거리만 만들어 주시고,
<하는 것>은 본인들이 하게 해 주는 사랑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수백만 가지, 수천만 가지입니다.
지구상에 약 75억 명이 사는데, 하나님이 그 사람들 앞에
한 가지씩만 사랑해 줘도 수십억 건이 됩니다.
그런데 한 가지뿐 아니라
100가지, 200가지, 300가지, 400가지 이상 각종으로 사랑하십니다.
◎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해 주시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때’마다 사랑하는 방법이 다 다릅니다.
- 어느 때는 ‘밥을 사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옷을 사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선물을 사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껴안고 사랑해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말하는 것’으로 사랑이 갑니다.
이러한 사랑이 수십 개, 수백 개, 수만 개 각종으로 있습니다.
지구 세상 사람만 해도 75억 명이니,
한 사람당 수십, 수백 개만 곱해도 상상도 못하는 가짓수가 나옵니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의 가짓수>를 따지면, “무한하다.”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
껴안고 사랑하는 이성적인 사랑만 생각합니다.
그것도 역시 ‘하나님의 사랑’ 중의 하나이지만,
그 외에도 수십 개, 수백 개, 수천 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또 한 가지 말하자면,
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하게 원하는 것들’을 해 주십니다.
이 역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람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 줘야 기뻐하지,
원하지도 않는 것을 해 주면, 싫어하고 필요 없다 하고 가 버립니다.
<원하는 것>을 받는 것이 ‘복’이니,
하나님은 원하는 대로 그때마다 합당하게 모두 해 주십니다.
◎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
그때마다 합당한 대로 역사하시고 도우시고 함께하신다.”말씀했습니다.
◎ 처음 인봉 떼는 것이 어렵지, 인봉만 떼면 그쪽으로는 다 압니다.
<인봉을 떼어 주는 것>은 ‘문을 따 주는 것’입니다.
“문 열어 줄 테니, 들어와서 원하는 대로 사용해라.”
하는 것입니다.
문은 아무나 못 땁니다. <주인>만 문을 따 줍니다.
고로 선생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인봉만 떼어 주고 가니,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했습니다.
이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사람들을 구원시켜서 하늘나라에 오게 하셨습니다.
이같이 하는 데는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제일 큰 사랑>은 ‘시대마다 메시아를 보내는 일’입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세상에 오시기 때문입니다.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직접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메시아 오기를 그렇게도 기다린 것입니다.
선생이 1999년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해외로 나갔을 때도
하나님은 ‘보낸 자’를 중심해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디에서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다.” 하고 말씀하며,
그 예언을 이루며 다녔습니다.
그리고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도
하나님은 그 육신을 쓰고 계속 시대의 할 일을 다 하셨습니다.
가둬 놨어도, 할 것은 다 했습니다.
어떻게요? 하나님께서는 ‘말’로 다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시면,
그때 그 말씀대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하시면서 시대의 할 일을 다 하셨습니다.
태양을 묶어 놓을 수 없듯이, 시대를 세월에 묶어 놓을 수 없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 펴져 나갑니다.
사람들이 하는 것에 매이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보내시어
그를 쓰고 역사를 계속해 나가시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일들>은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곧,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해 주는 일입니다.
여러분들도 사망과 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돌아와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즐거워하며 살 때
육신도 잘되고, 영혼은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 잠시 쉰다.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보면, 생각나는 것이 많이 있지요?
<사랑>, <3.16 휴거>, <보낸 자가 태어난 날>이 생각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은
- ‘핵심의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중심적인 말씀’입니다.
- 구약, 신약 성경을 다 봐도, 이 말씀은 ‘근본적인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하신 가장 큰일은 메시아를 보내신 일입니다.
왜요? 메시아를 보내심으로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시작되었고,
<하늘 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고로 <3.16>하면 ‘핵’이 이것입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보내셨다.
왜? 영생을 위해서!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으려면,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가 와서 아무리 일생 동안 좋아하고 같이 놀고 해도,
<말씀>이 없으면 구원이 안 됩니다.
그가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한 자만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말씀>으로 창조되었다.”하신 말씀이
이제 좀 이해가 갑니까?
<말씀>으로 창조되었다고 하면,
사람들은 “말로 세상을 다 살면 남는 것이 없는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고 실천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그렇게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면, 말씀을 보고 바로 압니다.
<선지자>는 ‘예언’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수술하는 말씀’을 많이 합니다.
더러운 것을 없애도록 외치고, 소리치고, 책망하는 말씀을 합니다.
<사사들>은 또 다릅니다.
<삼손 같은 자들>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
힘으로 역사하시어 싸워서 이기게 하는 일들을 합니다.
<메시아>는 죄에서 생명들을 살리는 말씀, 구원의 말씀을 합니다.
누가 그 말씀을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말씀을 전하며 돌아다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쓰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말씀’이다.” 합니다.
돼지를 콕 찌르면, ‘꽥’소리를 내고,
고양이를 콕 찌르면 ‘야옹’소리를 내듯이,
메시아는 콕 찌르면 ‘말씀’이 나옵니다.
<말씀>이 나오면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어라.”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또 한 가지 전해 줄 말씀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잘 전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3.16>에 대해 강조는 많이 안 하고,
뚜껑만 열어 놓겠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주인공>은 이렇게 해도 맞고, 저렇게 해도 맞습니다.
어디를 가나 때가 다 맞습니다. 그렇지요?
오직 <주인공>만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과 연관되어서,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그 사명이 나타납니다.
그 외에는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춰 봐도 <3.16>과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예언해 놓고 “어느 시대에 보낸다.” 했는데,
맞지도 않으면서 계속 자기를 끌어들인다고 주인공이 되겠습니까?
그래도 하나님은 그냥 놔두십니다.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전해 주라고 하신 귀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못 하고, 자기 사랑밖에 못 합니다.
<천주적인 사랑을 가지고 계신 사랑 덩이 하나님>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천주적인 사랑을 가지고 계셔도,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못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할 때 그냥 분위기에 따라서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사람은 분위기를 만들면,
어느 때는 “달아, 네가 태양보다 더 좋다! 네가 최고다!” 하고,
또 어느 때는 “별아, 네가 최고야!” 하면서 왔다 갔다 하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해>는 해만큼 사랑, <달>은 달만큼 사랑,
<별>은 별만큼 사랑해 주십니다.
<구약>은 ‘구약 종급’으로만 사랑하시고,
<신약>은 ‘신약 자녀급’으로만 사랑하십니다.
구약 때 ‘신약의 사랑’을 하지 않으시고,
신약 때 ‘성약 신부급의 사랑’을 하지 않으십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성이란, ‘절대적으로 그같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휴거의 역사, 신부의 시대>에는
절대 ‘신부급 사랑’을 해 주십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랑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서 곤고하고,
하나님도 그 사랑이 소멸되어 버립니다.
마치 음식을 계속 가지고 있는데,
줄 사람이 없으면 썩어 없어져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제때, 제 사랑>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할 수가 없나니,
그러므로 사랑의 대상이 없는 사랑은 써먹을 수 없는 사랑이니라.”
하셨습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자녀급으로 사랑하시는데,
다만 완전한 자녀급이 아닌 심부름꾼으로서 창조하시어 사랑하십니다.
천국에는 하나님이 하실 일들이
수만 가지, 수백만 가지, 수천만 가지이니,
하나님은 심부름하는 천사들을 창조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의 뜨거운 사랑, 엑기스 같은 사랑>은
심부름꾼들에게 다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생각하시다가,
<그 사랑을 줄 수 있는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세계가 곧 ‘지구 세상’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계획하셨을 때, 천사장 루시엘이 반대했습니다.
왜요? 루시엘은 임금의 최고의 사랑을 받는 심부름꾼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창조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뺏긴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해도,
<심부름꾼의 사랑, 천사들의 사랑>은 안 뺏깁니다.
그 사랑은 인간에게 줘도 안 받습니다.
이것을 깨달았어야 됐는데, 못 깨달은 것입니다.
만일 “네! 인간을 창조해야지요! 꼭 해야 됩니다!” 했으면,
사람들로 인해 천사들도 더 기쁨이 생겼을 것입니다.
<심부름하는 맛>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압니까?
임금을 모시고 섬기고, 받들고, 위하는 맛으로 왕궁에서 사는 것이지
그것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가브리엘과 미가엘>은 “아, 또 세계가 창조되니, 좋겠다!
우리의 영역이 넓어지겠다!”하며 좋게 생각했는데,
루시엘은 이같이 좋게 생각하지 못하고 사랑이 뺏길 것만 생각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너 근성이 잘못되었다.” 하고
루시엘을 쫓아내 버렸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는 데 막고,
심술부리는 짓만 했습니다.
결국 때가 되면 메시아의 심판을 받고 끝나 버립니다.
지상에서도 가만히 두지를 않습니다.
하나님도 하시지만, 하나님께서 땅에 보낸 자가 책임지고 합니다.
하나님은 지구상에 이상세계를 창조하시어 결국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구약과 신약을 지나 <신부 세계>로 완전히 복직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쏟아붓는 역사까지 왔습니다.
이 역사에 이르기까지 6000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사랑을 쏟아부어 버리셨습니다.
사랑하니까, 하나님은 사랑을 쏟아부으십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고, 절대 믿을 수 있으면 다 쏟아부어 버립니다.
왜요? 쏟아부어 봤자 다 ‘자기 것’입니다.
<자기 애인>과는 금고도 같이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쏟아부어 주셔서 <휴거>도 시켜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행한 것을 가지고는 휴거가 안 됩니다.
그 공적으로는 천국의 땅 한 평도 못 삽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니까, 좋아하니까 휴거시켜 준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못 참으신다고 했지요?
고로 그 사랑을 바로 사람들에게 쏟아부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을 창조해 놓으시고,
휴거시켜 주시고, 계속 사랑으로 대해 주십니다.
고로 사랑의 대상이 된 우리도 늘 하나님을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말씀을 들었으면,
불같이 그 말씀대로 실천하고,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어디를 갔다 왔으면 하나님께 보고하면서 이야기도 꼭 해야 됩니다.
늘 기도하고, 감사하다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우물쭈물하지 말고, “제가 못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해 주셨으니,
나머지 인생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요!” 하면서
화끈하게 속 시원하게 표현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무엇인지 압니까?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을 깨닫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탄하며 기절초풍하고, 아양 떨고 하는 것을 그렇게도 좋아하십니다.
이같이 하면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되고,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기도만 한다고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가령 여러분이 기도하는데 선생이 옆에 갔다 합시다.
그런데 계속 기도만 하고 있으면 “그냥 기도해라.”하고 지나갑니다.
옆에 왔으면, 그때는 기도를 멈추고 반기고 좋아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때 상황에 맞춰서 대해야 됩니다.
사람들을 보면 기도는 잘하는데, 대화를 잘 못 합니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으니,
이제는 ‘늘 멋있게, 재밌게 사랑하며 진실로 뜻있게’ 살아야 됩니다.
전능자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었으니, 이같이 사는 삶이 필요합니다.
보통으로 해서는 멋있게 못 삽니다.
엄청나게 전력을 다해 투자하고, 엄청나게 행해야 됩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처음에는 힘듭니다.
논밭을 갈듯 많이 갈아야 되니 힘들지만,
그래도 행하면 차원이 높아집니다.
이것을 각오하고 해 나가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습니다.
한번, <보냈을 때>와 <안 보냈을 때>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보냈을 때>는 그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고,
<이상세계>와 <기쁨의 세계>가 일어납니다.
전에 선생이 해외에 나갔을 때는
월명동에 와도 ‘선생님이 없구나.’ 하고 갔지만,
이제는 ‘아! 선생님이 계시는구나!’ 하고 좋아서
박수 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의 대상>이 있어서 그러합니다.
곧,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선생만 보면 안 됩니다.
거울만 보지 말고 거울에 비치는 사람을 보듯이,
<보이는 육의 세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신령한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보이는 육신>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보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사>도 늘 보고 생각해야 됩니다.
천사를 ‘부리는 영’으로 보냈으니, 부려야 됩니다.
그렇다고 종처럼 대하면 안 됩니다. (^^)
심부름 좀 해 달라고 하고,
또 심부름을 해 주면 “너무 수고했어!” 해 줘야 됩니다.
천사들에게는 ‘영의 심부름’을 시키면 됩니다.
가령 ‘지금 마귀가 있어? 있으면 내 명령이니 가서 목을 쳐 버려!”
하면, 마귀들을 보고 바로 처단해 줍니다.
그런데 가만히 두면, 천사도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고로 이같이 천사들도 부릴 줄 알고, 자기 영도 부릴 줄 알고,
자기 혼도 부릴 줄 알아야 됩니다.
◎ 오늘 전해 준 말씀 중에 핵의 말씀이 무엇이지요?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신 것이 그리도 크다.
<사랑하는 자>를 보냈으니, ‘사랑’을 보낸 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사랑하는 자>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
이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아니하고, 영생을 얻는다.”
(알겠지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왔으면, 그를 ‘믿어야’ 됩니다.
<그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그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지구상에 계속 ‘송수신 안테나’를 보내십니다.
<지구상에 생명의 안테나>를 보내시어,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살피시고, 이끄시며 역사해 나가십니다.
그래서 그가 지나가면 죽음에 이른 자들이
그 육도 영도 살아나는 역사가 계속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쓰고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100% 확실히 알고, 믿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는데, 보통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모르고 보통으로 생각하니, 반복해서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너희에게 주셨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네 애인이 되었으니 얼마나 크냐.”
(알겠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할 일은
- 하나님의 사랑과, 그 사랑으로 독생자를 주신 것을 깨닫고,
- 정말로 정신 바짝 차리고 행하며
- 주와 더불어 이상세계를 이루며 가는 것입니다.
- 그리고 잊지 말아야 됩니다.
잊지 말고 늘 찾고, 부르고, 이야기하고, 대화해야 됩니다.
-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주>가 하나님 앞에 중매를 해 놓았는데,
같이 살지를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게을러서, 혹은 말씀을 제대로 안 들어서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사는 신부들인데 얼마나 열심히 해야겠습니까?
열심히 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상속받지 못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체면도 없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 됩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하나님과 주가 얼마나 귀하고 큰지 깨달았습니다.
고로 예수님께 늘 말하기를 “예수님, 지구상에 있는 왕들을 다 합해도
예수님이 하루 산 것도 못 따라가요.” 했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냐고 물으면,
그들은 구원을 못 시킨다고 하며
만왕의 왕 앞에는 줄반장에 불과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멸시당하고, 각종 배신을 당하니
내가 그 한을 풀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 기간 동안 죽지만 않게 해 주면,
그 한을 다 풀어 주고 역사를 펴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면서
<예수님은 내 것>이라고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주가 귀한 것을 깨닫고,
또 성령을 발견하고서는 성령이 귀한 것을 깨닫고,
또 영원한 세계가 얼마나 큰지를 깨달았습니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제대로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고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께서 곤고하지 않으시도록
<사랑이 충만한 사랑의 대상들>이 되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 하나님을 삶는 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 가르쳐 줄까요?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여!”하면, 멀어집니다. (^^)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여!”하면, 무한히 멀어집니다. (^^)
“못 할 것이 없으신 하나님이여!”하면,
하나님도 역시 “나 못 한다.” 하고 가십니다. (^^)
▸ 하나님을 부르고 찾으면서 가깝게, 친근하게 지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신부이니, 하나님과 늘 가까이 지내고, 아양도 떨고,
여우 짓도 해야 됩니다.
그러나 염소 짓, 찌륵소 짓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한 번 더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사랑이 소모되고 끝나 버리니,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나 선(線)을 넘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선>을 두고 친하게, 사랑스럽게 지내라는 말입니다.
알겠지요?
특히 지금은 성령님께서 성자 대신 오셔서 다 해 주고 계시니,
성령님도 남편으로 생각하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좋아해야 됩니다.
하늘 세계는 따지는 것이 다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성령님과의 대화, 주와의 대화>입니다.
몇 번만 하지 말고 자꾸 대화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의 사랑의 삶>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 모두 오늘 말씀의 주인공이 되어 살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사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이는, 같이 사랑하고 좋아하며 사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반쪽>, <나 반쪽> 하면서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살아야 됩니다.
구약과 신약 6000년의 기나긴 역사가 가고
<신부 시대>가 왔으니, ‘신부의 도리’를 다 해야 됩니다.
신부로서의 할 일을 다 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리고 이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해서 <독생자>를 주셨다.
더 극적으로 말하면, <자기 사랑하는 자>를 주셨다.
하나님이 <자기가 사랑하는 자, 구원자>를 주셨으니 얼마나 좋으냐!
고로 그 가치를 모르면 큰일 난다.
이것이 최고로 큰 하나님의 선물이다!”
◎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금주 말씀 중에 3.16 말씀, 요한복음 3장 16
절 “하나님이 사랑해서 독생자를 보냈으니 얼마나 좋으냐.”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
기 사랑하는 자들을 죄에서 끄집어내서 속죄시켜서 역시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해, 그
리고 멸망받지 않게 하려 그를 이렇게 보내셨는데, 그 사랑을 감사하고 그와 더불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살게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셨으니 그 사명을 다 감당하도록,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축복을 늘 가치 있게 쓰고 사용하며 살게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오늘 온 지구상에 있는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영
원하고 극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구하고 간구하였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