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9.0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09.09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5장 8
첨부 파일
- PDF
20180909 주일말씀.pdf
110.4 KB
<2018년 9월 9일 주일말씀>
하나님 사랑의 역사
본 문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 하나님은 “나 여호와가 말하면, 돌에 새기는 시대에는 돌에 새
기고, 머리에 새기는 시대에는 머리에 새기는 것이다.” 말씀하셨
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실 때, <뇌>에다 저장하고,
<마음>에 새기며 그 말씀대로 행해야겠습니다.
1.<하나님의 말씀>에는 없는 것이 없다. - 이 말은 곧, “모든 것
에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된다.” 함이다.
2.한 나라에 법을 선포하면 법을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그 법대로 적용하듯이, 그와 같이 하나님도 시대 말씀을 선포하
시면 그날부터 시작해서 계속 그 말씀으로 역사를 돌리신다.
3.<천지 창조>도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 시작되었다. <하
나님 말씀의 힘>으로, <그 능력>으로 <무>에서 <유>를 계속 창
조하셨다.
4.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우리에게 줄 것을 다 주
셨다. 죄인들을 위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죽어 주기까지 했
으니, 더 이상 해 줄 것이 없다. 고로 하나님은 사도들을 통해
“나의 사랑이 이제 확증되었다. 사랑으로 결론을 내렸으니 끝났
다. 온 세상에 사랑이 심어진 바가 되었다.” 하고 말씀하셨다(로
마서 5장 8절).
5.<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가 ‘고난, 환난, 어려움의 시대
십자가’를 지고 나서 그때부터 하나님은 더욱 이 시대를 <사
랑>으로 확정해 버리셨다.
6.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다. 인간은 <사랑의 결과체, 사랑의
대상체>다. 고로 하나님과 인간은 ‘사랑’으로 살아야 된다.
7.<사랑>으로 일체 되고, <사랑>으로 하나가 된다.
8.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몰라도 사랑해 주신다.
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생명체’이기 때
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자들>뿐만 아니
라, <온 지구상에 있는 인생들>까지 다 사랑하신다.
9.<하나님의 사랑>은 마치 인간이 ‘해’에 대한 존재를 알든지
모르든지 <해>는 늘 빛을 비추어 환하게 해 주고, 그 빛으로 인
해 건강도 주고, 많은 사랑의 에너지도 주고, 그 외에도 삶에 대
한 것을 해결해 주는 것과 같다.
10.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태양의 도움’을 받고 살듯이, <사
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도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인생들
을 다 사랑해 주신다.
11.하나님은 ‘사랑에 대한 것’을 못 참으신다. 고로 그 사랑을
못 참고 ‘발사’하신다.
12.<사람>도 ‘사랑’을 가지고 사랑할 사람을 못 찾으면 답답하
고, 결국 그 사랑이 소멸되어 없어져 버린다. 하나님도 ‘사
랑’을 가지고만 있으면 답답해 하신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모
든 것을 창조하시어 사람들이 살게 해 놓으셨다.
13.<자기가 만드는 재미>가 없으면 안 된다. <자기>가 해야 재밌
고, 좋기 때문이다.
14.사람이 어렸을 때는 “엄마, 밥 줘. 입에 넣어 줘.” 하면 귀여
워서 주지만, 다 컸는데도 엄마가 밥을 입에 넣어 주려고 하면
도망간다. 이같이 하나님도 인생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거
리’만 만들어 주시고, <하는 것>은 ‘본인들이 하게 해 주는
사랑’으로 창조하셨다.
15.<하나님의 사랑>은 수백만 가지, 수천만 가지다.
16.<하나님의 사랑의 가짓수>를 따지면, 무한하다.
17.하나님은 ‘때’마다 사랑하는 방법이 다 다르다. 어느 때는
‘밥을 사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어느 때는 ‘옷을 사 주
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어느 때는 ‘선물을 사 주는 것’으
로 사랑이 가고, 어느 때는 ‘껴안고 사랑해 주는 것’으로 사
랑이 가고, 어느 때는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
고, 어느 때는 ‘말하는 것’으로 사랑이 간다. - 이러한 사랑
이 수십 개, 수백 개, 수만 개 각종으로 있다.
18.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하게 원하는 것들’을 해 주신다. -
이 역시 ‘하나님의 사랑’이다.
19.사람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 줘야 기뻐하지, 원하지도 않
는 것을 해 주면 싫어하고 “필요 없다.” 하고 가 버린다. <원
하는 것>을 받는 것이 ‘복’이니, 하나님은 원하는 대로 그때
마다 합당하게 해 주신다.
20.<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 그때마다 합당한 대로 역사하시
고 도우시고 함께하신다.
21.하나님은 사람들을 구원시켜서 하늘나라에 오게 하셨다. - 이
를 위해서는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가 필요하다.
22.<하나님의 제일 큰 사랑>은 ‘시대마다 메시아를 보내는 일’
이다. 왜?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세상에 오시기 때문이
다.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직접 말
씀하신다.
23.선생이 1999년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해외로 나갔을 때도
하나님은 ‘보낸 자’를 중심해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셨다. 그
리고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도 하나님은 그 육신을 쓰고 계속 시
대의 할 일을 다 하셨다. 지금도 하나님은 ‘보낸 자의 육신’
을 쓰고 행하신다.
24.<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일>은 곧, ‘백성들을 죄에
서 구원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해 주는 일’이다.
25.하나님이 이 세상에 하신 가장 큰일은 메시아를 보내신 일이다.
메시아를 보내심으로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시작되었고, <하
늘 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26.<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은 ‘핵심의 말씀’이요, ‘하나님
의 사랑에 대한 중심적인 말씀’이요, ‘근본적인 말씀’이다.
<핵>은 “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다. 하나
님이 사랑하는 자를 보내셨다.” 함이다.
27.<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
해야,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구원을 받게 된다.
28.<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구원이 안 된다.
29.<하나님의 말씀>은 듣고 실천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다. 그렇게도 ‘말씀’이 중하다.
30.<메시아>가 오면, ‘말씀’을 보고 바로 안다. <메시아>는
‘죄에서 생명들을 살리는 말씀, 구원의 말씀’을 하기 때문이
다.
31.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쓰고 말씀하신다. 고로 “<메시아>
는 ‘말씀’이다.” 한다.
32.사람은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못 하고, 자기 사랑밖
에 못 한다. 하나님도 ‘천주적인 사랑’을 가지고 계셔도, <사
랑의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못 한다.
33.하나님은 분위기에 따라서 사랑하지 않으신다. 사람은 분위기에
따라서 어느 때는 “달아, 네가 태양보다 더 좋다! 네가 최고
다!” 하고, 또 어느 때는 “별아, 네가 최고야!” 하면서 왔
다 갔다 하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해>는 해만큼 사랑, <달>은
달만큼 사랑, <별>은 별만큼 사랑해 주신다.고로 <구약>은
‘구약 종급’으로만 사랑하시고, <신약>은 ‘신약 자녀급’으
로만 사랑하신다. <구약> 때 ‘신약의 사랑’을 하지 않으시고,
<신약> 때 ‘성약 신부급의 사랑’을 하지 않으신다. - 이는
절대적이다.
34.하나님은 <휴거의 역사, 신부의 시대>에는 절대 ‘신부급 사
랑’을 해 주신다. 그러지 않으면, 사랑의 대상으로서 <하나님
의 사랑>이 없어서 곤고하고, 하나님도 그 사랑이 소멸되어 버
린다. 마치 음식을 계속 가지고 있는데, 줄 사람이 없으면 썩어
없어져 버리는 것과 같다.
35.<제때, 제 사랑>이다.
36.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할
수가 없나니, 그러므로 <사랑의 대상>이 없는 사랑은 써먹을
수 없는 사랑이니라.” 하셨다.
37.<휴거>도 하나님께서 ‘사랑’을 쏟아 부어 주셔서 된 것이다.
<자기가 행한 것>을 가지고는 휴거가 안 된다. 그 공적으로는
천국의 땅 한 평도 못 산다. 하나님이 사랑해서 휴거시켜 준 것
이다.
38.하나님은 ‘사랑’을 못 참으신다. 고로 그 사랑을 바로 ‘사랑
하는 자들’에게 쏟아 부으신다.
39.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을 창조해 놓으시고 휴거시켜 주시고,
계속해서 사랑으로 대해 주신다. 고로 <그 사랑의 대상이 된 자
들>도 늘 하나님을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40.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을 깨닫
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탄하며 감사하는 것을 그렇게도 좋
아하신다. 이같이 하면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되고, 그러지 않
으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된다.
41.<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으니, ‘늘 멋있게, 재밌게 사랑
하며 진실로 뜻있게’ 살아야 된다.
42.<보통>으로 해서는 안 된다. 전력을 다해 투자하고, 행해야 된
다.
43.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냈을 때’와 ‘안 보냈을 때’는 하
늘과 땅과 같이 차이가 있다. <보냈을 때>는 그로 인해 ‘하나
님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고, ‘이상세계’와 ‘기쁨의 세계’
가 계속 일어난다. <하나님 사랑의 역사>다.
44.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신 것이 그리도 크다. <사랑하는
자>를 보냈으니, ‘사랑’을 보낸 것이다.
45.하나님은 항상 <사랑하는 자>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말씀하신
다. 이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아니하고, 영생을 얻는다.
46.<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왔으면, 그를 ‘믿어야’ 된다.<그
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그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47.하나님은 지구상에 ‘생명의 송수신 안테나’를 보내셨다. 곧,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다. 고로 하나님은 그를 통해 말씀
하시고, 살피시고, 이끄시며 역사해 나가신다. - 이것을 100%
확실히 알아야 된다.
48.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너희에게 주셨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네 애인이 되었으니 얼마나 크냐. 고로 하나님
의 사랑과 그 사랑으로 독생자를 주신 것을 깨닫고, 정신 바짝
차리고 행하며 주와 더불어 이상세계를 이루며 가야 된다.
49.잊지 말고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찾고, 부르고, 이야기하
고, 대화해야 된다.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된다.
50.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소모되고 끝나
버리니,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51.<하나님과의 대화, 성령님과의 대화, 주와의 대화>다.
52.<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의 사랑의 삶>이다.
53.<구약과 신약 6000년의 기나긴 역사>가 가고 <신부 시대>가
왔으니, ‘신부의 도리’를 다 해야 된다. <신부로서의 할 일>
을 다 해야 된다.
54.하나님이 사랑해서 <자기 사랑하는 자>를 주셨다. 하나님이
<자기가 사랑하는 자, 구원자>를 주셨으니 얼마나 좋으냐! 고
로 그 가치를 모르면 큰일 난다. 이것이 최고로 큰 하나님의 선
물이다.
◎ 오늘 말씀을 듣고 제대로 깨닫기 바랍니다.
깨닫고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께서 그 사랑이 소멸되지 않도록
<사랑이 충만한 사랑의 대상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기뻐하는 삶 속에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