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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9.10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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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0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주일말씀에 이어서 각 센터, 분야마다 하나하나 말씀하겠습니다. 1.하나님은 살아가는 데 각종으로 사랑을 퍼부어 주시지만, ‘마지 막에 하나님이 직접 사랑하시는 그 사랑’이 그렇게도 크다. 이 사랑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곧 ‘메시 아를 보내신 것’이다. 2.하나님은 메시아를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생들을 죄에서 구원하신다. 구원하지 않으면, 죄의 대가를 계속 받으며 고통 속 에 살기 때문이다. 3.<죄의 대가>는 하나님이 안 주셔도 받는다. 가령 누구든지 거꾸 로 매달려 있으면 괴롭듯이, 누구든지 좋은 길을 떠나서 고통스 러운 길을 가면 괴롭듯이, 하나님이 고통을 주지 않으셔도 ‘법 칙을 벗어난 세계’로 가면 괴롭다는 것이다.이는 마치 암벽 길 을 가는 것과 같고, 혹은 밥을 안 먹고 굶는 사람과 같다. 하나 님이 가만히 계셔도 그 같은 고통을 받는다. 이치는 같다. 4.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정해 놓으신 것으로 곧, “자기 행위대로 되어라.” 하는 법이다.자기 행위대로 선하게 살면 고통을 덜 받고 축복을 받으며 ‘선에 속한 사람’이 되고, 악하게 살면 그 행위대로 고통을 받으며 ‘악에 속한 사람’이 된다. - 하나님은 이같이 ‘자동 장치’로 인간을 창조해 놓으셨 다. 고로 하나님이 일일이 인생들을 다 살피지 않으셔도, 이 말 씀으로 인해 살피는 격이 되는 것이다. 5.<자기>가 ‘가시밭길’을 가니 고통스럽고, <자기>가 ‘꽃길’ 을 가니 기쁘고 좋은 것이다. 시계에 넣는 배터리가 없으면 시계 가 안 가고 배터리가 있으면 시계가 가듯이, 하나님은 인간을 창 조하실 때 아예 이같이 자기 행위대로 되도록 창조하셨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 스스로가 자꾸 하나님을 찾고 사랑하고, 노력하고 연구하도록 해 놓으시고, 그리함으로 고통을 벗어나도록 해 놓으 셨다.기본적으로 <자기>가 ‘자기에게 구원자’가 되게 해 놓으 신 것이다. 곧 <자기>가 ‘자기 삶의 구원자’라는 것이다.그러 나 <영혼을 구원하는 일, 근본적이고 영적인 세계>는 ‘하나님이 보낸 자’로 하여금 구원을 하게 해 놓으셨다. 고로 <하나님이 가르치고 만든 자>를 통해 역사하지 않으면, ‘구원의 역사’가 이뤄지지 않는다. 인간끼리는 구원이 안 되게 만들어 놓으셨다. 6.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세상에 보내서 그를 통해 하 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베푸시고, 또 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역시 <구원>도 ‘하 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구원자>가 구원하는 것도 100% 맞지 만, <구원자>를 구원하는 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하나 님>은 ‘구원의 원존재자’이시고, 그것을 구원자에게 맡겨서 하 게 하신다. 7.<근본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고로 본인이 100% 한 것도 하나님이 했다고 하는 것이다. 왜? 본인을 창조하신 자 가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나지 않았으면, 아예 못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8.늘 <원존재자>를 봐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도 “제대로 본다.” 하신다. 9.<잘못을 저질러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는 핑계를 대면서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다.” 하지만, <축복받을 때>는 “나 때 문에 이렇게 받은 것이다. 내가 해서 받았다.” 한다. 그러나 모 든 이상세계도, 나쁜 것도 <하나님>에 의한 것이 많다. 왜? 하나 님 말을 안 들어서 병으로 때리시고, 하나님 말을 안 들어서 축 복받지 못하게 하시고, 하나님 말을 안 들어서 스스로 깨닫게도 만드시기 때문이다. <각종으로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오늘 말씀 핵심을 전해 주겠습니다. 10.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시어 사람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 원시키신다. 가장 먼저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출해 내야 된다. 그래서 전도할 때도 먼저는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는 것’이 먼저다. 최대한 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것 을 도와줘야 된다. 가령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을 믿어라! 구원받아라!” 하면, 그들이 “구원이 뭡니까? 나 좀 먼저 건져 줘요.” 한다. <육 구원> 먼저, 그다음이 ‘영 구 원’이다. 왜? 사람이 매일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을 겪고 견디 는 것이 ‘육에 해당되는 것들’이니, ‘영에 해당되는 것’은 잘 모르기 때문이다. 고로 <육에 해당되는 것>을 먼저 해결해 주고, <영의 세계, 영에 해당되는 것>을 이야기해 줘야 받아들 인다. 11.<근본의 세계>를 연구하고, 알고, 파악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 다. 12.먼저는 <육 있는 자들>이니, ‘육에 해당되는 것’을 먼저 해 결해 줘야 한다. 고로 대화하면서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 보고, 그러면서 여건이 되면 순간의 기회를 잡아서 복음을 전해 주면 된다. 먼저 <인생에 대한 것>을 풀어 줘야, 그다음에 ‘구 원의 역사’가 들어간다. 물론 처음에 바로 들어가는 것도 있지 만, 이는 축구 할 때 중앙선에서 골대까지 바로 볼을 차는 것과 같아서 너무 멀어서 볼이 잘 안 들어간다. 조금 더 달려가서, 조여 들어가서 골대에 가까이 갈수록 골인하기가 쉽다.이와 같 이 모든 대화도 먼저는 가까이 가는 이야기를 하다가, 그때 기 회가 되면 말씀을 넣으면 된다. 13.<구원에 해당되는 일>은 ‘주’와 같이 해야 된다. 주와 같이 자기 백성을 죄에서 끄집어내야 된다. 14.자기가 주와 같이 해서 죄에서 끄집어냈으면, 자기 백성이 되는 것이다. <섭리인들>이 끄집어냈으면, ‘섭리사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고로 <섭리사 족속>이 되게 하기 위해 ‘말씀’을 전 해 자기 백성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15.거의 모든 사람이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새 시대’를 기대하고 바라고 있다. 겉으로는 7번, 8번, 10번씩 외면해도 그래도 계속 말씀을 전해야 된다. 16.<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는 것>은 ‘구원자’를 믿고 따르 게 하여 멸망치 않게 하기 위함이다. 17.<멸망>이란 ‘죽어 버리는 것’이다. 18.죽으면, 육도 영도 사망의 세계에 가서 고통을 받게 된다. 19.세상에서 아무리 돈이 많고 부귀영화를 누렸어도 ‘영원한 희망 과 소망’이 없다. 20.<새 시대에 와서 휴거를 이룬 자들>은 하나님과 함께 ‘황금성 천국, 하나님 보좌 앞 세계’에 거하며 사는 기쁨을 영원히 누 린다.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않고서는 이 기쁨을 모른다. 돈이 수천억, 수조 원이 있어도 그 기쁨을 못 누린다. 21.<휴거된 자들이 누리는 기쁨>은 돈으로도 못 누리고, 명예로도 못 누린다. 세상 왕들이 휴거된 자들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겠느 냐. 못 누린다. 아예 안 되는 것이다. 왜?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때문이다. 22.매일 마약 주사를 맞고, 매일 이성에 취해 살아도 기쁨이 없고, 만족이 없다.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을 받았을 때>만 ‘근본의 문제’가 해결되고 기쁘고 만족하다. 마치 그릇의 냄 새나는 음식물은 뜨거운 물로 싹 씻어 내야 해결되듯, 근본의 해결이 된다는 것이다. 그 외의 것으로는 안 된다. 23.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보내서 사랑을 계속해 준다. 고로 그 사랑을 받아야 된다. 24.가령 하나님이 지금 “섭리사의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한 다.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라고 하셨다면, 그 사랑은 평생 간다. <평생 기쁨>이다. 세상에서 아무리 이성 사랑을 하고 좋 아해도 하나님이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통해 하시는 “나, 너 사랑한다.”라는 그 말을 못 따라간다. 25.<하나님의 사랑> 속에는 ‘영원한 사랑’이 포함되어 있다. 고 로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는 그 말에는 ‘영원한 사랑’이 있어 야 된다. 왜? 메시아는 지구상의 사탄을 다 멸하고 이긴 자이기 때문이다. <이긴 자>를 통해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을 말씀 하신다. 그래야 사탄도 꼼짝 못 한다. 26.<사탄>도 일을 저지르면, 그 자리에서 사망 불바다로 가서 고 통을 받는다. 영적 죽음의 죽음을 계속 거듭하는 것이다. 27.<시대 신부들>은 ‘하나님의 신부권 마패’가 있으니, 사탄과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 하나님도 함께하시고, 또 이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8.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보내서, ‘사랑의 역사’를 누리게 해 주신다. <사랑>이 그렇게도 크다. 29.<영적인 사랑>은 ‘육적인 사랑’을 넘어 그 위에 있다. 가령 꿀은 줬는데, 설탕은 안 줬다고 하자. <설탕>은 ‘이성적 사 랑’이고, <꿀>은 ‘영적인 사랑’이다. 꿀 속에 설탕이 다 들 어 있듯이, 이같이 <이성적 사랑>을 안 거쳐도, <영적인 사랑> 속에 다 들어 있다는 것이다. 30.이성 관계를 아무리 해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사는 그 기쁨을 따라갈 수 없다. <설탕>이 ‘꿀’을 못 따라가는 것이 다. 31.아무리 돈이 많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이성 사랑을 해도 ‘하 나님의 사랑’을 못 따라간다. 32.선생이 <시대 선고>를 받았을 때, 성자께 “나 사랑해요?”라 고 했다가 완전히 뒤집어져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 지 구상에서 최고 사랑을 많이 받아 놓고서, 내가 너를 배신했다는 말이냐?” 하시며 그때 숨을 못 쉬게 만드셨다. 그때 성령님과 성자께 알았다고 하면서, 사랑만 한다면 시대 선고를 받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다. 그때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는 것> 과 <세상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것>은 상관이 없다.” 하셨 다. 33.흔히 생각하기를, 사랑하는데 왜 그같이 대하냐고 이유를 단다. 사랑하면 아무 고통 없이 자기를 도와야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에게 ‘고통을 받는 자’까지 전체를 담당하고 살리라고 하는 것이다. 34.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보내셨으니, 그가 모든 것을 담당 하는 것이다. 35.<하나님의 사랑>은 들을수록, 행할수록 끝없이 빛이 나는 ‘황 금 덩어리’다. 더 이상적으로 ‘이상세계’를 이루며 나간다. -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랑을 영원히 누린다는 것이다. 이는 재벌도, 명예가도 못 누린다. 이들을 보면, 처음에는 “내가 뭐 가 되면 기쁘고 즐겁게 살겠다.” 했는데, 결국 끝에 가서는 그 렇게도 괴롭다는 것이다. 36.선생은 이것저것 다 하라고 해도 안 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사 랑하고 섬기며, 하나님의 수종을 들고 살겠다고 했다. 그때 당 시에는 선생이 ‘시대 사명’을 아는 것도 아니었다. 그냥 하나 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었다. 결국 지금까지 그 일을 하면서 후회 없이, 기쁘게 해 왔다. 그동안 근본의 마음이 기쁘지 않고 슬프거나 고통스러운 것이 없었다. 하나님이 주신 직책이 그렇 게도 좋다는 것이다. ◎ 오늘 아침 말씀의 핵심입니다. 37.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보내서 그에게 ‘사랑’을 계속 베 풀게 하셨다. 38.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보내서, 모든 것을 계속 베풀어 주신다.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고 해 주시겠느냐. 다만, 어떤 것 은 받기까지 고통을 받기도 하니, 이런 것을 잘 보고 판단해야 된다. ◎ 말씀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