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11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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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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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1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은 어제 말씀에 이어서 또 말씀해 주겠습니다.
1.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와 같이 사랑하시는 것은 독생자를 보내시
어 그를 통해 인생들을 구원시키시고, 그리고 사망에서 멸망치
않고 하나님의 나라에 오게 하려 함이다. 이러한 일에 목적을 두
고 하나님은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셨다. <근본>은 ‘구원’이다.
구원하여 육신 일생 동안, 영은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함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셨다.
2.<메시아>를 세상에 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가령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가 있는데, 그를 발달되지 않은 원
시 세계나, 혹은 험난한 세상으로 보내서 그곳에 있는 자들을 도
와주라고 하는 것이 쉬운 일이겠느냐.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
님의 역사>를 보면, 보냈다가 결국 죽음을 당하지 않았느냐.
3.자기가 귀히 쓰는 물건도 잘 안 빌려 준다. 왜? 그것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물며 자기가 정말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가 죽을 수도 있는데, 그곳에 보낼 수 있겠느냐. 안 보낸다. 하
나님을 이해하고 생각해 봐야 된다.
4.<시대 보낸 자>는 하나님께서 아예 애인으로 택하시어 사랑한
자다. 그는 하나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 주고, 또 하나님의 말씀
을 배우고 행하며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았다. - 이것이 쉬운 일
이 아니다.
5.<자기가 사랑하는 자>와 사는 것이 최고 행복한 일이다. <사랑
의 행복>이다.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원하는 자와 살아야,
뇌가 뒤집어져서 그렇게도 기뻐한다. <사랑의 세계>로 볼 때 그
러하다. 이것은 선생이 깨달은 ‘사랑의 도’이다.
6.가령 물건을 사러 갔는데 거기서 자기가 바라고 원하던 물건을
하나 사 오면, 그렇게도 좋고 기쁘고, 매일 그 물건을 본다. -
이것이 <그 물건을 산 사람이 원하고 바라던 행복한 삶>이다.
<음식>도 자기가 바라고 원하던 것, 좋아하는 것을 먹어야 맛있
다고 하고 만족한다.
7.선생도 물건을 사 올 때, 한 개만 살지라도 ‘제일 좋은 것’을
산다. 그 제일 좋은 것들을 월명동에 갖다 놓은 것이다. <하나님
이 좋아하시는 것>을 가져다 놓고, 또 어떤 것은 한 민족에서 제
일 좋은 것, 어떤 것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을 뽑아 가져다 놓
은 것도 있다. 그중 하나가 <성자바위>다. 그리고 <큰바위얼굴바
위>도 세계에서 단 하나밖에 없다. 아주 귀하다.
8.<월명동>도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골짜기다. <자리, 위치>를
볼 때 그러하다. 예수님이 나신 곳보다 훨씬 좋다. 왜? 거기는
‘자녀’를 낳은 곳이고, 이곳은 ‘신부’를 낳은 곳이기 때문이
다. 이곳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가 나고, 이곳에서 ‘시대 신
부들’이 나고, 이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 준다.
그러니 얼마나 귀하고 신비한 장소냐.
9.<기독교>에서는 ‘자녀’만 난다. 그러니 형제끼리 사랑했어도
근본 사랑의 만족이 없다. 오직 <새 시대 신부 역사>에서만 ‘신
부들’이 난다. 이 역사에 와야 <하나님의 신부, 사랑의 대상>이
된다.
10.<하나님의 신부, 사랑의 대상>이 나는 장소는 다른 곳에 없다.
그래서 월명동이 귀하다는 것이다. <지형적으로 볼 때>도 지구
상에서 최고 1등 작품이다. <월명동 약수>도 지구상에 최고 좋
다는 물과 비교했을 때 10배 이상 좋다. 그러니 따라갈 수가
없다.
11.<아픈 자들>은 약수를 먹고 병이 즉시 낫는 것도 있고, 혹은
하루, 이틀에 낫는 것도 있고, 혹은 오랫동안 가야 낫는 것도
있으니,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된다. 약수도 먹고, 기도도 하고,
의학적으로도 병행하면서 관리해야 된다. <축구를 할 때>도 중
앙선에서 한 번에 골대로 볼을 차지 않듯이, <병을 다루는 것>
도 초근초근하게 다뤄야 된다.
12.나이가 먹고 해 그늘에 서성되기 전에 부지런히 열심히 뛰고 달
리며 살아라.
13.휴거된 자는 <육신>이 죽으면, ‘영’으로서 ‘영원한 세계, 천
국’을 오고 가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14.<휴거된 영>은 육계를 마음대로 오고 갈 수 있지만, 세상 사람
들과는 잘 안 통한다. 자기 육신을 신령하게 만들어서 통하기도
하지만, <영>이기 때문에 육신과는 잘 안 통한다. <영들>은 지
구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세계에 살고 있다. 그러
니 자기 육이 오라고 해도 “지금 한창 재밌게 놀고 있다. 지금
배구 하고, 축구 한다. 수영한다. 등산한다.” 하면서 잘 안 온
다. 실상 지상세계는 영계의 그림자와 같은 세계로 근본은 영계
에 있는 것들을 지상에서도 하는 것이다. 이같이 <영들>도 육
신이 세상에서 바쁘게 인생을 살듯이 영의 세계에서 바쁘게, 재
밌게, 즐거워하며 살고 있다.하나님께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영의 세계에도 다 주셨으니, 세상에서 살 때 열심히 영을 위해
행하라는 것이다.
15.<영>을 위해 해 놓으면, 마치 농사를 지어 놓고 먹고 마시듯이
누리게 된다. <천국>은 ‘누리는 세계’다. 그리고 역시 ‘사
랑’을 빼놓을 수 없다. 희망이 넘치고, 뇌가 흥분돼서 날마다
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 연속된다.
16.어떤 사람은 묻기를 “천국에 가서 뭐 하고 살아요? 매일 놀기
만 해요?” 한다. <천국>에는 할 일도, 재밌게 즐기며 사는 것
도 그 가짓수가 ‘수억만 가지’나 된다. <영>도 어떤 일을 한
번만 한다고 만족하지 않는다. 밥도 한 번만 먹고 만족하지 않
듯이, <영>도 여러 번 하면서 그때마다 만족한다.
17.<영의 세계>는 각종, 각색으로 다 갖춰져 있다. 이것을 깨달아
야 된다. 고로 <영의 세계>에 대해 말씀해 주니, <영의 세계>
를 느끼고 깨달아야 된다.
18.<육의 세계의 할 일>이 끝이 없듯이, <영의 세계>에서도 할 일
이 끝이 없다.
19.지금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볼 수 있는 시대이니, 그리도
신난다. 마치 <짝사랑을 하는 상대>가 자기 얼굴만 쳐다봐도
뒤집어지고 하루 종일 좋듯이, 지금도 그와 같은 때다.
20.<짝사랑만 했을 때>는 외롭고 쓸쓸하고 허무했는데, 이제 둘이
짝이 되어 사랑에 불이 붙어서 사니, 행복한 것이다.
21.<선생이 짝사랑을 할 때>도 외롭고 쓸쓸하고 허무했다. 그때
짝사랑을 하던 자에게 말하기를 “너, 두고 봐라. 내가 왕이야.
온 세상의 왕으로 왔는데, 지금 성장하고 있다. 조금 있으면 내
고향에 궁궐을 차려서 산다. 네가 당세 때 보리라.” 했다. 그
래도 자기는 싫다고 했다. 결국 하나님께 속이야기를 했을 때
알고 보니, 하나님이 이같이 이 지구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는
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선생의 짝사랑
을 통해 깨닫게 하신 것이었다. 그때 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기
를 “내 마음이 네 마음과 같다.” 하셨다. 이를 깨닫고 ‘하나
님이 짝사랑하는 자들’에게 쫓아가서 전도했다. 수십 군데, 수
천 군데를 돌아다니며 1년에 만 명씩 전도했다. 한번은 명동의
코스모스백화점에 가서 전도할 때다. 그때 물건을 팔고 있는 사
람이 있기에, 사람들을 뚫고 들어가서 순간 한마디만 해 준다고
하며 이야기를 들어 보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말해 주기를, 당
신을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 자가 있다고 하며,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왜 몰라주느냐고 했다. 결국 그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하나님이라고 말해 주며, 하나님이 당신을 그렇게도 사랑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20분, 30분씩 말씀을 전해 줬다. 그러다 영안
이 떠서 보이길, 그 사람이 교회를 다니다 안 다니기에 꼭 교회
를 다니고, 열심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라고 했다.
그래야 잘되고 형통한다고 했다. 그러니 장사하다 말고 막 울면
서, 셔터를 내릴 테니 더 이야기해 달라고 했다. 그날 그곳에
있는 자들이 서로 자기 상점으로 와서 이야기해 달라고 하면서
나를 불렀다. 이사야 9장 말씀같이 그는 전능자요, 기묘자이며,
모사(謀士)다. 또 이사야 11장 말씀같이 지혜자이며, 지식자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니 다 알고 능
통하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하나님의 짝사랑에 대한 설교를 하
고 돌아다녔다. 지금은 모두 하나님과 결혼하게 만들어서 살고
있는 시대이니, 하나의 옛날이야기로만 해 준다.
22.<월명동>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나는 곳으로 시작되어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나는 세계가 되었다. 그러니 <귀한
장소>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의 세계>다.
23.<월명동에 있는 작품들>도 하나님이 귀한 것을 사다 놓으신 것
이다. 다 <뜻>이 있다. 살 때 하나님께 “이거 살까요? 뜻이
있어요?” 하고 물어보고, 하나님이 “네가 좋아하면 사자.”
해서 사 온 것도 있고, 또 어떤 것은 “내가 준비한 것이다.”
해서 사 온 것도 있다. 엄청난 값을 안 줬어도 사 온 것이 많
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이를 판 자들은 <보관한 자들>이
다. 지구상에 있는 것은 다 ‘하나님의 것’이다. 보관한 수고
비를 주듯 적게 주고 가지고 온 것이 많다. 하나님께서 상상도
못 하게 역사하셨다.
24.<시대의 귀한 자들>이 누구냐. ‘시대 신부들’이다. <물건>도
그렇게 귀하게 하나님께서 택하시어 가지고 왔는데, 하물며 사
람은 어떠하겠느냐.
25.하나님이 택해서 이 시대 사람들이 온 것이다. 이것이 그리도
크다.
26.<사람>은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택해서 같이 살
때 기쁘듯, <하나님>도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택
해서 살 때 그리도 기뻐하신다. 이 말씀을 하기 위해 만물 비
유, 사랑 비유, 짝사랑 비유까지 했다. 지금은 <짝사랑하는 세
계>가 아니고 ‘하나님과 우리가 서로 사랑에 불붙어서 사는
실존 세계’에서 살게 됐다. 그러니 늘 재밌고 즐거운 것이다.
27.옛날을 생각할 때, 지금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고, 복직해서
살고 있으니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할 일이 아니냐.
28.하나님을 늘 생각하고, 성령님을 늘 생각하며 ‘사랑의 삶’을
살아야 된다. 이 말씀을 뼛속에 새기고 열심히 해라.
29.<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님 사랑>에 불타서 살아라. 그러
면 인생에 지루함이 없다.
30.<신앙을 하다가 뒤처져서 나간 자들>이 많다. 왜? 사랑에 불타
지 않으면 꺼져 버리기 때문이다. <섭리 세계>에서는 ‘사랑’
이 없으면 죽은 자, 식물인간과 같다. <사랑이 꺼진 자>는 하나
님 앞에 사랑의 대상이 못 된다.
31.<섭리 세계>는 ‘사랑의 세계’다.
◎ 그러면 이제 말씀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