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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9.12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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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2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 말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정말 못 나올 뻔했습니다. 어제 교사들과 교역자들 모임이 있어서 밤 12시가 넘을 때까지 하고, 할 일을 다 하고 나니, 새벽 2시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 예배를 기도회로 돌릴까 하다가 일단 잤는데, 성령님은 그것을 참지 못하시고 또 깨우셨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서 약수샘을 둘러보고 지금 온 것입니다. ◎ 그러면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1.<예수님을 보낸 뜻과 목적>은 그 시대 사람들이 ‘자녀급 구 원’을 받게 하는 것이었다. 이 목적을 두고 2000년 동안 역사 해서 이제는 다 성장했으니, 남녀를 결혼시킨 것과 같은 과정에 들어간 것이다. 이는 마치 어렸을 때는 ‘어린아이 취급’을 하 지만, 다 성장하면 어린아이 취급을 안 하는 것과 같다. 2.<성약 때 메시아를 보내는 목적>은 ‘신부급 구원’을 이루고, 이들을 ‘신부’로 만들어서 하나님과 일체 시키는 일을 하기 위 함이다. 3.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 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면서 ‘자녀’로서 일체 시키는 일 을 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일체 되었듯이, 예수님은 그 시대 따르는 자들도 하나님과 일체 되게 해 주었다. 예수님은 이것을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는 비유>를 통해 말씀하시기 를, “너희는 돌포도나무다. 하나님은 참포도나무다. 너희에게 하 나님을 접붙여야 된다. 일체 돼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 고 살면 일체 된 것이다. 자녀의 권세를 받은 것이다.” 했다. 하 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면서 신약역사를 펴셨다. 4.<새 시대>가 왔는데 똑같이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자녀권 세계>를 ‘신부권 세계’로 다르게 만들 수가 없다.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는 사명자’가 와야 ‘신부권 세계’로 만들 수 있다. 그가 와서 ‘신부권 세계’를 선포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게 한다. 5.<일체> 시키는 것이란, ‘삼위를 사랑하고 섬기며 사는 삶, 신부 로서 사는 삶’을 살게 해 주는 것을 말한다. 6.남녀가 사랑으로 하나 되었을 때 일체 되었다고 하듯, 그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하나 되면 일체 되었다고 한다. 7.<자신의 모든 것>을 다 ‘상대’에게 주었을 때, 그리고 <상대> 도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었을 때 서로 사랑이 이루어진다. 8.<사랑>이 있어도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그 사랑은 소멸돼 버린다. <사랑의 대상>이 그리도 귀하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 의 대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 로 인해 그 뜻을 이루지 못하시고,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이게 하 셨다. 고로 구약 4000년 동안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섬기 며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셨고, 그다음에 예수님을 보내시어 신 약 2000년 동안 ‘자녀’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셨다. 그리고 마지막 신부 시대가 되어 하나님은 시 대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에게 ‘신부의 권세’를 주시어, 그를 믿고 따르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섬기는 자도 ‘하 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신랑’으로서 왔기에 ‘신부 역사’가 시작된 것이 다. 이 역사를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라고 한다. 하나님이 인 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는 때가 지금 이때다. 9.<물건>이나, <작품>도 싫어하면 안 산다. 좋아야 산다. 그래야 그로 인해 기쁨을 얻고, 사랑하며 살게 된다. 10.<작품>도 자기가 좋으면 “이 작품은 아주 특이하다. 보기와는 다르다. 이러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하며 늘 증거하고 이야 기하며 사랑해 준다. 11.<사랑>이라는 것은 껴안고 뽀뽀하고 서로 잡아당기며 좋아하는 이성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령 <나무>를 사랑하면, 거 름도 해 주고, 벌레도 잡아 주고, 소독도 해 주고, 물도 주고, 전지해서 죽은 가지도 잘라 주고, 또 굵은 가지들이 쭉 뻗을 수 있도록 주변 가지들을 잘라 수형을 잡아 주면서 세밀히 다루며 관리한다. 이것이 나무를 사랑하는 것이지, 나무를 껴안고 뽀뽀 하고 잡아당긴다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나무를 사랑하는 것 도 수십 가지가 있다. 이같이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세계도 수만 가지의 사랑의 세계가 있다. 12.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면 그리도 마음이 기쁘고 즐거운 것이 다. 이런 사랑을 <이 시대>에도 하나님을 향해 해야 된다. 13.<나무>를 사랑한다고, 나무를 껴안고 있으면 안 된다. - 그러 면 바람이 불 때 쓰러져서 죽는다. <물>도 주고, <해충>도 잡 아 주고, 넘어지면 받쳐 줘야 된다. 그리고 아름답게, 예쁘게 만들려면 전지를 해 줘야 된다. 이것이 ‘나무를 사랑하는 것’ 이다. 이같이 <하나님을 사랑할 때>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14.아름답고 멋지게 가꾼 나무는 사고 싶은 것이다. 이와 같이 <자 신>을 ‘손질’하고 가꾸라. 이는 문자 그대로 얼굴을 가꾸고 머리를 손질하라는 것이 아니라, <운동>도 하고, 또 <기도>도 많이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얼굴도 살아서 생명력이 있다. 15.<나무를 관리하는 것>도, <피부를 관리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이다. <관심, 관리> - 이것이 다 ‘사랑’이다. 16.<생명 관리>도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들을 계속해 나갈 때 ‘육적 변화, 영적 변화’가 계속 일어난다. ◎ 어제 모임 때 전해 준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17.신앙생활을 할 때 자기는 ‘이만큼 했으니 많이 됐겠지?’ 하 지만, 보통으로 해서는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안 되어 있다. 왜? 자기가 행한 것을 보면 안다. 몸짝 붙이고, 마음짝 붙이고, 혼 짝, 영짝 붙여서 몇 년씩 몸부림치며 악착같이 행하고 공적을 세워야 표가 나지, 보통으로 해서는 표가 안 난다. <월명동>을 보아라. 틈만 있으면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서 몸부림치며 만들 고, 계속해서 변화시켰다. 보통으로 했으면, 지금같이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같이 <자기 신앙>도 ‘자연성전’을 만들듯 이 해야 된다. 과감하게 해야 역사가 확 뒤바뀐다. 18.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과 같다.” 하셨다. 저마다 하나님의 뜻이 있고, 신부로서 변화시 킬 수 있는 몸을 가졌으니,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듯이 ‘하나님의 구상’으로 자기를 사정없이 개발해야 된다.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꼭 물어보고 해야 된다. 성령의 감동으로 해 야 된다. 19.여러 가지를 자꾸 만들고 갖춰라. 그러면 여지없이 멋있고 아름 답게 된다. 20.자기가 많이 했다고 하면서 영의 세계를 가 보면, 실제는 생각 과 다르다. 너희가 한 것을 보면 알지 않느냐. 너희가 생각하는 것만큼 안 되어 있다. 사람의 심리가 조금 해도 많이 했다고 생 각하기 때문이다. 21.<전도>도 100명, 200명씩 해야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변 화된다. 2명, 3명은 ‘기독교 기본 신앙’이다. 진짜 뒤집어지 면 수백 명, 수천 명씩 전도한다. 이같이 해야 어마어마한 역사 를 쓰게 된다. 22.<주>가 하듯이 해라. <주>를 따라 해라. 23.<자기 영>이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변화되려면, 엄청나게 행해야 된다. <일생>을 두고 하는 것이다. 24.하루, 이틀만 해서는 안 된다. 계속 꾸준히 해 나가야 된다. 25.<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어 놓으니, 이제는 누가 와서 손을 안 대도 멋있지 않느냐. 이같이 <자기 신앙>도 만들어 놓으면 ‘멋있고, 아름다운 영광의 영’이 된다. <하나님의 세계>를 받 아 놓고 살게 된다. 26.동그래산에서 감람산 팔각정을 쳐다보면 팔각정이 안 보이기에 주변 나무들을 자르고 내려와서 보았다. 그런데도 팔각정이 조 금밖에 안 보였다. 나무를 자를 때는 많이 자른 것으로 생각됐 는데, 내려와서 보니 아니었다. 생각보다 많이 자르고 난 후에 야 팔각정이 중간까지 보였다. 이와 같이 <신앙>의 일도 ‘많 이 해야’ 자기 영이 어느 정도 급에 있는지 알 수 있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하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