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13 (목)
목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09.13 (목)
첨부 파일
- PDF
20180913 목 새벽말씀.pdf
100.4 KB
<2018년 9월 13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마지막 시대 역사를 펴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핵심지>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신부가 되어 살아가는
목요일 새벽을 보내고 있습니다.
1.사람이 아무리 원하던 것을 이뤘을지라도, 거기에 해당되는 ‘최
고의 삶’을 살지 않으면 기쁨도, 보람도, 이상도 그만큼 못 누
리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삶의 법칙>이다.
2.대개 보면, 사람들은 못 누리고 살고 있다. <때>가 되어 받고 얻
었는데도 못 누리고 살고 있다. 그 이유를 분석하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몰라서’ 그러하고, 둘째는 알았어도 ‘지속적
으로 하기 힘들어서’ 그러하다. 그래서 체력을 단련하여 뛰고
달리고 날 때는 날면서 해야 된다.
3.<선생>은 사람들이 제재하고 말릴 만큼 한계를 넘어서 자꾸 한
다. 힘들고,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도 해 나간다. 그러면서 얻
고 누린다. 이같이 했기에 많이 얻어서 <시대 따르는 자들>과 같
이 쓰고 누리면서 기쁨과 이상세계를 누린다.
4.자기가 ‘금덩어리’를 원하고, 또 ‘금덩어리 같은 환경과 처
지’를 원해서 얻었으면,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된다. 다스릴
줄 알아야 된다.
5.<다스림>으로 얻는 것이다.
6.<메시아>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시킨다. <하나님의 법
칙을 떠난 삶>에서 구원시켜서 ‘하나님의 법칙’대로 살게 해
준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같이 이행하고, 서로 사
랑하면서 산다.
7.<삶의 세계>를 보면, 인간은 ‘자연 만물의 주인’이다. <하나
님>은 근본인 ‘영의 주인’이시고, <인간>은 ‘육의 주인’이
다. 그러므로 <인간>이 만물 세계를 살피고, 다스리고, 관리하는
것이다. 곧 ‘하나의 구원’이요, ‘복직’이다. <이상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서 보람을 누리고 사는 것이다.
8.<인간>이 ‘자연 세계’를 만들어 놓고 살기는 힘들다. 그래서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만물을 회복시키고, 다스리고, 주관해
서 만들어 놓으시고, “같이 써라. 누려라.” 하신다.
9.<월명동 자연성전에 처음 오는 자들>을 보면, 모두 감탄하고 좋
아하고 기뻐한다. 그때 <시대>를 깨닫고, <주>를 깨닫고 그렇게
도 좋아한다. 이것이 ‘자기 삶의 처소’에 갔을 때도 계속돼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보고 느낄 때>만이 아니라, ‘살 때’도
이상세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10.<하나님의 성전>을 ‘가끔 쓰는 것’이나 ‘별장’ 정도로 생
각하지 말고, ‘내 것이다.’ 하고 생각해야 된다.
11.<자기 것>이면, 늘 기쁘다. <소유권의 기쁨>이다. 왜? <자기
것>이 되면, 항상 변함없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12.<집>도 ‘자기 집’이 되면 그리도 기쁘다. <소유권의 기쁨>이
다.그런데 <자기 것>이 되었을 때는 그리도 기뻐하다가, 살다
보면 또 그렇지 않다. <소유권의 기쁨>만 목적해서 가다 보면
인생 해가 진다. 그때마다 작으나 크나 ‘누리는 기쁨’이 큰
것이다.
13.<100개의 금덩어리로 만든 집>에서 살 때 그로 인해 오는 기
쁨도 있지만, <작은 집>에 살아도 기쁨으로 살고 보람을 누리
며 살 수 있다. <뇌>라는 것은 ‘한계’를 정하기에 달렸기 때
문이다. 고로 보리밥을 먹어도, 나물죽을 먹어도, 그것을 ‘기
쁨’으로 누리며 사는 사람은 만족하며 살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것>과 저마다 <얻은 것>을 쓸 줄 알고, 누릴
줄 알고, 기뻐할 줄 알고, 좋아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이 충만
해야 된다.
◎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늘 선생에게 하신 말씀들입니다.
14.많이 해 놨으면, 누릴 줄 알아야 되고, 다스릴 줄 알아야 되고,
함께 기뻐하고 좋아하며 사랑 속에서 늘 충만함을 가지고 살 줄
알아야 된다.
15.<갖추는 것>에만 기쁨과 스릴을 느끼면, ‘쓰는 데’는 기쁨과
스릴을 못 느낀다. 모든 자기 소유를 다스리며 누릴 줄 알아야
된다. 그러나 <생각>이 약하거나 <생각>을 미처 못 하면, 누리
며 살지 못한다.
16.<이 시대>는 ‘최고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 자기가
알았든, 몰랐든 일단 이 시대는 ‘하나님의 최고 역사’에서 살
고 있다. 이것을 깨닫고 ‘최고의 삶’을 살아야만 기쁘다.
17.자기가 바라고 원했든지, 원하지 않았는지 <금덩어리를 얻었을
때>는 기쁘다. 그러나 그 후에 기쁨이 사라진 것은 ‘금덩어
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금덩어리>를 항상 가지고
있어도, ‘자기 생각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기쁨이 사라진 것
이다.
18.성경을 보면, “너희가 처음 신앙을 잊어서 기쁨과 이상이 사라
지고 있다.” 하고 지적했다.
19.사람이 문제이지, 환경이 문제가 아니다.
20.<섭리사>는 ‘환경’이 이루어져 가고 있다. 고로 자기가 ‘처
음 신앙’을 잊은 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야 된다.
21.성령님께서 시대 노래로 주신 말씀을 보면, “늘 성령과 사랑하
며 산다고 하면서도, 조석으로 변해서 못 한다.” 했다.
22.비유로 말하건대, 아무리 자기가 원하던 사람과 결혼해서 더 이
상 없는 만족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해도, 가다 보면 <뇌>가 식
고, <생각>이 식어서 ‘다른 세계의 삶’을 산다. 그러나 자기
가 좋아하고 원하던 사람은 그대로 ‘그 사람’이다.
23.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세월이 가서 미(美)가 사라졌
어도, 나이가 들었어도 옛날 그 사람이다. 늙었든지, 꼬부라졌
든지 그 사람이면 된 것이다.” 하셨다.그리고 또 말씀하시기
를, “본인이 옛날에 원하고 바라던 이상적 세계이니 변했어도
상관이 없다.” 하셨다.
24.<결혼해서 사는 사람>도 옛날에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해서 결
혼한 것이다. 그러나 자녀를 낳고 세월이 가다 보면, ‘옛날의
그 모습’은 찾을 수 없고, ‘성격’도 ‘마음’도 다 변해서
찾을 수 없다. 그럴지라도 ‘옛날에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이 맞다. 그러면 만족하고 살아야 된다.
25.<섭리사>도 그러하다. 그렇게도 기다리고 원하고 바라던 시대
섭리는 여전하다.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 <문제>는 다 ‘자
기’로부터 오는 것이다. <자기 생각의 문제>, <자기 마음의
문제>다. 정신 차리고 깊이 기도하면, ‘본정신’이 다시 돌아
온다.
26.<천국의 세계>를 이 땅에서 누리려면 ‘뇌, 생각’에서 누려야
된다. 그러면 <환경>에서도 누리게 된다. <생각>에서 못 누리
면, <환경>이 갖춰졌어도 못 누린다.
27.<갖추기 전>에는 “갖추면 좋겠다. 갖추면 기쁘겠다.” 했다.
그래서 갖췄는데도 못 누리고 기쁘지 않은 것은 ‘뇌의 문제,
생각의 문제, 차원의 문제’다.고로 늘 기도해야 된다. 기도하
면, <뇌, 정신>이 다시 하나님께 연결돼서 ‘본래의 생각’을
갖게 된다.
28.선생이 옛날에 생각하기를, “이 산골짜기에 축구장, 배구장 만
들어 놓고 실컷 운동해야지. 하나님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야
지.” 했다. 그런데 나이 먹었다고 안 하고, 다리 아프다고 안
하면 과거에 한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다.
29.<누리는 것>도 그냥 누리는 것이 아니다. 만들 때 몸부림쳐서
만들어 놓고, 몸부림쳐 사용하면서 누리는 것이다.
30.선생이 운동장을 쳐다보기만 하면서 “누려야지.” 한 것이 아
니다. 만들 때 만들어 놓고, 계속 사용하면서 누리는 것이다.
31.하나님도 기쁨을 누리실 때 ‘사랑하는 자’와 같이 뛰고 달리
며 누리신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계속 보좌에 앉아
서 온 세상을 살피시며 쳐다보고 계신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온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가만히 앉아서 쳐다만 보
고 계시겠느냐. <하나님>은 빠른 구름, 곧 빠른 사람을 타고 나
타나서 행하신다. 그러니 하나님 보좌가 비어 있기도 하다. <성
령님>도 늘 같이 뛰고 달리시며 함께 하신다.
32.축구를 할 때 선생이 성령님께 “이번에는 성령님께서 한 골 넣
어 주세요!” 하면, 성령님께서는 “그래. 내가 한 번 넣을
게.” 하시고, 내 발을 통해 볼을 차신다. 그러면서 늘 옆에서
“다치지 않게 얼굴 쪽으로는 볼을 차지 마라. 세게 차면 다친
다. 옆으로 살살 차야 스릴 있는 것이다. 세게 찰 때는 먼 거리
에서 차는 것이다.” 하고 코치해 주시면서 늘 같이 뛰고 달리
며 운동하신다.
33.<이 시대 말씀>은 하나님께서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 하시
니, 최고 첨단의 말씀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는 말씀은
다른 사람들이 일생 동안 해도 할 수 없는 말씀이다.
34.하나님은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행하신다. 고로 그가 지나간 곳
은 슬슬 지나갔어도, ‘하나님’이 같이 지나가신 곳이다. 그리
고 성령님도 같이 지나가시면서 꼭 같이 해 놓으신다. 고로 그
거리는 ‘하나님이 지나가신 거리, 성령님이 지나가신 거리’가
된다. 그렇게도 크다.같이 살고 있어도, 못 깨닫는 사람은 평생
못 깨닫는다.
35.<부부>가 일생을 같이 살았어도 자기가 아내 마음을 모르고 살
았다고 하고, 혹은 남편 마음을 모르고 살았다고 한다. 왜? 서
로 이야기를 안 해서 그러하다. 늘 이야기하고, 대화해야 알게
된다.
36.<성경을 푸는 것>도 늘 물어보고 대화하고, 또 겪어도 보면서
푸는 것이다. 그러면서 선생이 깨달은 것 중 하나가 “인생은
무지하다. 인생들, 모르고 사는구나.” 함이었다. 알고 산다고
해도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알고 있다. 고로 무지를 깨닫고 배우
고자 해서 늘 배웠는데, <세상 학문>을 배워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으니 ‘신앙 세계의 생각’을 가지고 늘 배웠
다.
◎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