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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9.14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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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4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은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2.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렇게도 사랑하셔도, 이것을 모르는 자들이 있다. 그 이유는 이지가지 많다.<자기>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안 다. 자기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니 모르는 것이다. 가령 <음 식>이 있어도 ‘자기’가 먹어야 배가 부르고 음식 맛을 알듯이, <하나님>도 ‘자기’가 하나님을 사랑해 봐야 ‘하나님이 자신 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알게 된다.선생은 이것을 알고, 목숨 걸고 하나님을 사랑했다. 3.하나님은 ‘뜻’ 안에서 자기가 행한 그 행위대로 ‘하나님의 사 랑’을 주신다. 4.<동물>도, <만물>도, 자기를 사랑하는지 알려면, 자기가 사랑해 보면 된다. 5.사랑하면, 사랑이 온다. 6.가령 <부모>가 자녀들이 자신을 사랑하는지 알려면, 자녀들을 ‘사랑’으로 대해 보면 안다. 어떤 자는 “제 자식은 사랑해 줘 도 별 반응이 없어요.” 하는데, 반응은 없어도 마음으로 부모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7.<밥>을 하면 ‘밥’이 되어 있고, <떡>을 하면 ‘떡’이 되어 있듯이 <사랑>을 하면 ‘사랑’이 온다. 8.<나무>도 사랑하면, ‘사랑의 반응’으로 열매를 보이고, 꽃을 보이고, 나무가 성장하는 것을 보인다. <사람>도 사랑하면, ‘사 랑의 반응’을 보인다. 9.<사랑>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가령 <자기>가 나무에게 매일 입 으로만 “사랑한다.” 하면, 나무는 그렇게 큰 반응을 못 보인다. 곧, 꽃이 예쁘게 피거나, 열매가 크거나, 나무가 크는 것을 못 보 인다는 것이다. 반대로 <나무>도 주인을 입으로만 “사랑한다.” 하면, 나무도 사랑을 못 받는다. <사랑>을 받으려면 ‘그에 해당 되는 것’을 해야 된다. ◎ 선생은 <사랑>에 대해 잘 압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경험으로 알고, 또 하나님이 나를 통해 행하신 일들을 보고 듣고 깨달았기에 <사랑>에 대해 잘 압니다. 10.하나님은 인간을 그리도 사랑하셨으나, 인간의 반응이 없었다. - 이런 경우가 제일 많다. 11.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는데, <인간이 반응하지 않는 것>을 ‘짝사랑’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인간>이 제 일 반응이 없다.” 말씀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그 러나 <반응>만 하면, 지구상에서 최고의 사랑의 대상이 된다.” 하셨다. 12.<하나님의 사랑>을 알려면, 자기가 사랑해 봐야 그때서야 안다. 13.하나님은 ‘가식의 사랑’이 없고, ‘형식의 사랑’이 없으시 다.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받으려면, 하나님을 사랑해라. 14.<세상 사람들>은 ‘가식의 사랑’도 있고, ‘형식의 사랑’도 있고, ‘온전하지 못한 사랑’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같 은 사랑이 없으시다. 15.<세상 이성 사랑>을 해 봤자 ‘육신 일생의 사랑’만 받는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면, 영원토록 사랑을 받는다. 육신이 죽어서 못 받으면, ‘영’이 영원히 받는다. - 이것이 <신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다른 점이다. 16.<하나님의 사랑>은 ‘그 센터의 사명자’를 통해 전달되기도 하고, ‘말씀’으로 전달되기도 하고, ‘만물’을 통해 전달되 기도 한다. 17.<하나님의 사랑>이 ‘만물’을 통해 전달돼도, 자기가 사랑을 해 봐야 안다. 18.<사랑>은 ‘사랑해 봐야’ 안다. 19.사랑해 보면, ‘확인’이 된다. 20.<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을 사랑해 보 면 안다. 21.하나님은 항상 인간에게 ‘기본적인 사랑’은 다 해 주신다. 왜? <인간>은 ‘하나님의 핵적인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고로 모든 사람들을 기본적으로 다 사랑해 주신다. 22.하나님은 ‘기본적인 사랑’은 해 주시되, 인간이 진실로 하나 님을 사랑하면 그때부터 ‘판국이 다른 사랑’을 해 주신다. 23.하나님은 지구 세상 누구든지 사랑해 주신다. 비유를 들어 말할 진대, <태양>은 누구에게나 다 비춘다. 굴속에 있는 자라도 ‘태양의 열기’가 그 속까지 전달되어 거기서도 숨을 쉬며 살 수 있게 해 준다. 누구든지 ‘태양의 영향’을 받으며 살듯이, <하나님의 사랑>도 그러하다. 24.하나님 앞에는 원수가 없다. 25.하나님은 지구상에서 원수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왜? 하나님 은 ‘사람’ 같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 같으면 원수도 있고 적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원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 두에게 ‘기본적인 사랑’을 해 주시며 ‘사랑의 보람’을 느끼 신다. 26.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사랑의 보람’ 을 느끼신다. 왜? ‘자신이 사람들을 사랑한 것’ 때문에 그 보 람을 느끼시는 것이다. 그러다 <사랑의 대상>이 살아나서 하나 님의 뜻 안에서 진실로 사랑하며 살면, 하나님은 그때부터 그를 통해 ‘뜻’을 실천하시고, 그 사랑의 대상도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을 느끼며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게 된다. 그리함으로 시대 별로 ‘아들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신부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왔다.그러면서 하나님도 ‘사랑하는 자들의 목적’을 같 이 이뤄 주신다. 이같이 하나님은 <사랑의 역사>를 진행하며 가신다. 27.<주>는 늘 하나님을 증거하고 성령님을 증거하는데, 특히 ‘사 랑’에 대해 증거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크다. 그다음이 ‘진리’다. 28.<사랑 다음에 진리>다. 29.<상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진리’를 잘 행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이론’과 ‘그 사람의 사고’와 ‘그 사람의 목적’을 잘 행하지 않는다. <사랑>해야 행한다.사 랑하기 때문에 행한다는 것이다. 30.<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사랑해서 ‘시대’를 좇고, ‘주’를 좇는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악평자들처럼 섭리사를 나간다. 나가면, 기본적으로 <시대가 주는 사랑>을 못 받는다. <하나님 의 시대>를 좇지 않았으니, 어디를 가도, 구시대에 다시 가도, 사랑을 못 받는다. 31.<하나님의 사랑>을 버리고 가면, 그 행위대로 자기도 ‘사랑’ 을 못 받는다. 이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다. 32.<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시대 보낸 자’가 가장 많이 안 다. 하나님은 ‘문’을 통해 역사해 나가시기 때문이다. 33.<태풍>도 하나님께서 보낸 자의 기도를 듣고 역사하시어 40분 만에 끝나게 하셨다. <주>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많 이 봤기에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 행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간접적으로 행하셨다.’ 하는 것을 안다.<선생>이 ‘월명동’을 다니며 살피듯이, 이와 같이 <하나님>도 안 낀 곳이 없이 큰일, 작은 일 모두 다 껴서 살피신다. 다만, <작은 일>은 직접 껴서 뛰지 않으시고 ‘천사’를 통해서, 혹은 ‘그 센터에 해당되는 사람’을 통해 껴서 행하신다. 특히 <사람>을 통해 관리하면 제일 좋으니, 하나님은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을 통 해 관리하시고,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을 통해 관리하신다. 안 낀 곳이 없이 다 껴서 살피시고 관리하신다. 이같이 하나님 께서 주관하시고 통치하신다. 34.월명동에 있는 돌 하나를 빼려고 해도, 다 연관되어 있어서 안 빠진다. 이와 같이 원존재자이신 하나님께 다 연관되어 있다.그 래서 무엇을 하려면, 하나님께 먼저 이야기해야 된다. 어떤 것 을 풀 때, 하나님께 먼저 이야기하면 금방 풀어진다. 하나님께 서 모든 것에 껴 계신지, 안 계신지 한 번 확인해 보아라. 35.<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 중에서 가장 큰 것, 핵>은 ‘하 나님의 사랑’이다. 36.<사랑의 세계>인데 ‘사랑’을 못 이루면, ‘영’은 영원히 망 하는 것이다. 37.<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 38.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것’이 모두 ‘자기 것’이 된 다. 자기가 다 사용하게 된다. <사랑의 도>를 많이 깨달아야 된 다. 39.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보냈으니, 그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된다. - 이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존재물>에게도 해당된다. 40.<월명동에 있는 많은 소나무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 많 은 소나무 중에 몇 나무만 죽었다. 그중 한 소나무는 ‘표상’ 으로 죽은 것이 있는데, 이는 누가 섭리사를 나가서 소나무가 죽은 것으로 보이신 것이다.또 어떤 나무는 빨리 안 심어서 죽 은 것이 있었다. 큰 기계가 없어서, 큰 기계를 구하다가 3일, 4 일이 늦어져서 죽었다. 그래서 그때 “빨리 안 하면 안 된다. 빨리해야 된다. 소나무는 분을 떠 오면 빨리 심어야 된다. 그러 지 않으면 죽는다.”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이후부터는 소나무 분을 떠 오면 정신 못 차리게 빨리 심었다. 41.하나님도 성령님도 ‘만물’을 통해 보여 주시니, 늘 하나님과 성령님을 생각해야 된다. 42.하나님이 ‘주인’이시니, <만물>을 통해 보여 주실 때마다 하 나님을 생각하고, 잘 보고 행해야 된다. 43.하나님이 사랑하시나, 안 하시나 너희가 하나님을 사랑해라. 44.사랑해 보면 사랑할 것이고, 사랑해 보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만물>도, <사람>도 그러하다. 저 사람이 자기를 사랑 하는지, 안 하는지 알려면 사랑해 보면 된다. 45.<짝사랑하는 자>를 사랑했는데, <그 짝사랑의 대상>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짝사랑’만 한다. 이를 깨닫고 하나님이 늘 우리를 사랑하심을 알고, 늘 하나님과의 사랑에 불타서 살아야 된다. 46.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면, 그 말씀을 듣느니라.” 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 명을 지켜라. 그것으로 사랑하는 것을 안다.” 하셨다.사랑하면 ‘말’을 듣는다. 비원리적인 것, 잘못된 것은 안 듣지만 하나 님께서 비원리적이고 잘못된 것을 전하실 리가 있겠느냐. 47.<사랑>을 받아도 조금씩 받는 것은, 조금씩 사랑해서 그러하다. 48.하루 종일 “하나님,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하는 것도 사 랑이 크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대범하게 해야 된 다.<전도>도 대범하게 수백 명씩, 수천 명씩 해야 된다. 선생같 이 하면 된다. 49.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일’들을 과감하게 해야 된다. 이같이 하는 사람이 ‘영웅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다. 50.<시험, 핍박, 어려움, 고난, 힘든 것>도 뒤로하고 행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다. <현실>에서도 받고, <미래>에서도 받으니, 계속해서 잘되고 형통한다. 51.사랑을 다 받기는 하는데 조금씩 받는 것은, 자기가 조금씩 사 랑해서 그러하다. <입>으로만, <몸>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각 종으로, 어디를 가든지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사랑을 퍼부 으며 해야 된다. 52.<월명동 하나님의 성전>에도 사랑을 퍼부으며 하면, 하나님은 그리도 기뻐하시며 좋아하신다. 53.하나님께 사랑을 퍼부어라. 하나님은 ‘가식과 형식의 사랑’을 안 하신다. 54.<인간으로서 최고 좋은 것>은 ‘사랑’이다. 이 사랑을 섭리사 에서 최고로 이룬다. <기성>에서는 못 이룬다. 왜? <가정적 사 랑, 형제들 사랑>이기 때문이다.섭리사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주체, 신랑’으로서 사랑하시고 인간은 ‘상대적 입장’에서 사랑하는 것이다. 55.<신약의 말씀>에도 등불을 들고 신부로서 신랑을 맞아야 한다 는 비유가 있는데, 이는 ‘형제들 입장’에서는 안 통하는 비유 다. <신약역사>는 ‘성약역사에서 하는 것’을 절대 못 한다. 고로 <신부 비유>는 앞날에 메시아가 왔을 때 해당되는 비유의 말씀이다. 56.성경에서 ‘열 처녀가 신랑을 기다리는데, 신랑이 도적같이 왔 을 때 다섯 처녀는 맞고, 나머지 준비를 안 한 다섯 처녀는 못 맞았다.’ 하는 비유는 ‘신약의 비유’가 아니고, ‘성약의 비 유’다. - 이는 확실하다. 메시아를 기다리는 기성에서 이 설교 를 많이 하지만, 거기서는 이 말씀이 이뤄지지 않았다. 57.예수님은 분명히 ‘자녀권에 해당되는 말씀’을 많이 했다. 예 수님이 “나를 믿고 따르면 자녀가 되는 권세를 너희에게 주리 라.” 말씀하지 않았느냐. 58.<가장 큰 도>는 ‘하나님 사랑의 도’다. <사랑>은 ‘진리 위’에 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랑을 못 받고 죽었다. 59.<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으면 ‘사랑의 세계를 누리는 역사’ 가 일어났는데, 아담과 하와는 그 사랑을 못 누렸다. 60.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유는 ‘사랑’ 때문이다. 61.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신 것도 ‘사랑’ 때문 에 한 것이다. <사랑>을 목적했기 때문이다. 62.<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실패하고 망한다. 63.<사랑> 속에 ‘진리’가 다 들어 있다. 6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아니함으로, 내 말을 듣지 아니함으로 사랑을 못 받았다.” 하셨다. 65.근본은 <사랑>이 ‘핵’이다. 66.하나님은 ‘인간의 사랑’뿐 아니라, ‘만물의 사랑’까지 다 잡고 계신다. 그래서 <동물>도, <만물>도 사랑하면 ‘사랑’으 로 대하고, 미워하면 ‘미워함’으로 대한다. 하나님은 아예 이 같이 창조해 놓으시고 다스리신다. <다스리는 능력, 다스리는 은혜>가 그리도 크다. 67.<다스리는 은혜>, <충성의 은혜>, <병을 고치는 신유의 은혜>, <방언을 통역하는 은혜> 등 각종의 은혜가 많지만, 그중에는 ‘사랑하는 것’이 최고로 큰 은혜다. 68.<사랑>을 받았어도 다 사용하지 못하면 헛일이다. <축복>을 받 았어도 다 사용하지 못하면 헛일이다. 69.<다스리는 권세>가 붙어야 된다. <권세>가 있어야, <직위>가 있어야 다스린다. 70.어느 날 성자께서 내게 ‘다스리는 권세’가 크다는 것을 말씀 하셨다. 그때 성자께서 “<다스리는 권세>를 달라고 내게 기도 해라. <다스리는 권세>를 알아야 돼. <지식>이 있어야 되고, <지혜>가 있어야 되고, <권세>가 있어야 된다.” 말씀하셨다. 71.<관리의 권세>가 ‘다스리는 권세’다. 72.<나무의 수형>을 잡고 다스리듯, <사람>도 그리하는 것이다. 이것이 ‘다스리는 권세’다. ◎ <설교를 듣는 것>도 크지만, 이것은 ‘이론을 배우는 것’에 불과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 <주와 같이 행할 때> 불이 붙고, 얻을 것을 얻게 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