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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9.16 (일)

180916 주일말씀(더 잘하라)

선포일
2018.09.16 (일)
성경 본문
잠언 15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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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6일 주일말씀> 더 잘하라 본 문 잠언 15장 22절, 마태복음 7장 11절 ◎ 오늘 3.16 휴거기념관 안에 와 있는 자들과, 한국의 수백 개 교회들과, 그리고 복음이 들어간 일본, 타이완 등 아시아 지역에 있는 교회들과, 유럽, 미국, 온 세계에 있는 교회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선생은 건강히 잘 있고, 열심히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 한 주일이 빨리 가고, 이제 또 새로운 한 주일이 시작됐습니다. 지금 이 시간은 설교 단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시간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오늘은 2015년 3월 16일 이후, 정확히 3년 6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휴거 후 3년 6개월이 지나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오늘 말씀대로 해야 됩니다. 곧, 더 잘해야 됩니다.  <더 잘하라는 것>은 “과거에 하던 대로는 안 된다. 그보다 더 잘해야 된다.” 함입니다.  <더 잘할 것>은 수백 개, 수천 개가 있지만, 그중 하나가 <사랑>입니다. “<사랑>을 더 잘하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 → 이것이 비밀의 말씀입니다.  이것은 자기가 스스로 깨닫고 해야 됩니다. 다른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더 잘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사랑을 채워야 합니다. 또 ‘말씀의 하나님’일 때는 말씀을 더 잘 듣고 행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오늘 말씀 “더 잘하라.” 이 말씀이 어떻게 왔는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주일에는 새벽 설교를 안 하니, 일찍 조깅을 하러 나갔습니다. 그때 누가 보고하기를, “선생님, 월명동 밑에 돌을 실은 차가 와 있습니다. 외국에서 통과가 안 되고, 안 보내서 못 왔는데 4달 만에 도착했습니다. 이 돌들을 어디에 놓을까요?” 했습니다. 고로 선생이 이전부터 봐 놓은 장소가 있어서,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의논했습니다. 하나님과 40분 동안 이야기하면서, 이틀 동안 해야 될 일에 대해서 의논했습니다. 선생은 그냥 상식적으로 놓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구상>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다 치우고 근본 문제를 해결해서 큰 돌을 갖다 세워라. 두 개는 세우고, 나머지는 다 빼서 다른 곳에 놓아라. 안에다 놓고, 하나는 위에 얹어라.” 하셨습니다.  그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면, 더 잘하게 된다. <하나님과 의논할 때> 더 잘하게 된다.” 하는 말씀이 온 것입니다. 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구상>대로 꼭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와 의논>하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더 잘하게 됩니다.  <더 잘하는 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차원을 높여라.’입니다.  차원을 높이려면, ‘행해야 할 것’을 행해야만 됩니다. 행하지 않고서는 10년이 가도, 20년이 가도 <목적 달성>이 안 됩니다. 그래서 <행함>이 그렇게도 무섭습니다.  행해야, <죽은 자>도 살아나고 행해야, <천국>에도 가고 행해야, <주>를 맞게 되고 행해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와 계셔도 동행하며 살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하나님과 의논해야 더 잘하게 된다.”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주는 말씀합니다. “더 잘하려면, 반드시 하나님과 의논해라. 그리하면 네 경영이 무너지지 않고 잘될 것이다. 그러나 의논하지 않으면, 경영이 무너질 것이다.”  하나님과 의논 없이 하면, 자기 주관대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개 <자기 주관이 강한 사람>은 의논하지 않고 해 버립니다. 고로 육적인 사람이 되어 버리고, 가인이 되어 버립니다.  자기 마음을 100% 비우고, 항상 하나님께 의논해야 됩니다. 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처음에 하나님과 일반적으로 의논했을 때는 내 생각도 붙이고, 내 주관도 붙이고, 여건과 사건, 그때의 모든 처지를 보태서 시멘트로 스탠드 계단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저것 딱 잘라 버리고, 100%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께 향했을 때는 지금과 같은 모습의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 어느 시대 누구든지 자기의 마음을 100% 비우고 하나님께 물으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십니다. 고로 그때는 ‘내 생각과 방법이 하나님 앞에 지극히 어리고 육적인 것이었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 그러나 자기 마음, 자기 의지, 자기 주관이 있으면, <계시>도 거기에 속해서 ‘육적인 계시’를 받습니다. 다 비우고, 오직 <하나님을 절대시한 구상, 생각>을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 <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도, 돌 하나하나를 하나님께서 어디에 놓으라고 그 위치를 말씀하셔서 그 구상대로 놓았습니다. 크게는 “여기는 폭포수 위치, 여기는 상징적인 백보좌 위치다. 여기는 사람들이 앉을 수 있게 스탠드 식으로 만들어라. 여기는 연못, 여기는 운동장, 여기는 잔디밭, 여기는 건물 지을 장소다.” 하고 말씀하시어 그 위치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 “이 돌은 여기에 눕히고, 여기는 나오게 하고, 여기는 들어가게 해라. 이 감나무는 뽑으면 안 된다. 여기에는 소나무를 심어라. 여기에는 샘이 있어도 심어야 한다.” 해서 하나하나 돌을 쌓고, 나무도 심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만들어서 하나님도 보고 기뻐하시고, 우리도 기뻐하게 된 것입니다.  성경의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보면, <하나님과 의논하고 한 것>은 하나님 뜻의 역사로서 계속 이뤄져 갔고, <의논하지 않은 것>은 가인의 역사, 방계 역사로 현재까지 흘러왔습니다. <두 가지 역사>였습니다.  <자기 주관권의 역사>는 땅에서 육신이 끝나면서 끝나 버렸고, <하나님의 구상, 하나님의 뜻대로 한 것>은 경영이 잘돼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같이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그리고 구세주 예수님같이, 신약시대의 아벨역사같이 잘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기 주관대로 한 역사는 건너편 역사, 방계역사, 가인의 역사였습니다.  마음을 비우기’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어느 때 마음이 잘 비워지는지 압니까? <기도를 많이 할 때>, <그 세계를 깨달았을 때, 보았을 때> 이때는 자기 생각대로 할 마음이 하나도 없게 됩니다. 이때는 ‘이건 내 생각이구나.’ 하고 바로 알게 됩니다.  또 언제 자기 마음이 잘 비워지냐면, <실패하고, 함정에 빠지고, 망하고, 병으로 얻어맞았을 때>입니다. 이때는 덜덜덜 떨며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무섭다고 하며,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습니다.’ 합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한다고 하나, 이것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복>을 타고나야 됩니다. <타고난 자>라야 세상을 다 버리고, 사랑하는 남자도, 여자도 멀리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로서 그 사랑이 오직 하나님께 향해서 삽니다.  <타고난 자>라야 하지, 그냥은 잘 안 됩니다. 먼저는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타고나야 됩니다.  <사람의 성품>도 보면, 저마다 타고난 성품이 있습니다. 이 <타고난 성품>은 고치기가 힘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안 다녔어도 하나님을 좋아하고, 인정하고, 사랑하며 부르고 살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은 잘 몰라서 교회를 안 다녀도 하나님을 믿어.” 했던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섭리사에 와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타고난 성품>이 그러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나는 사람 석가모니를 믿는다. 하나님은 보이지도 않는데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 아니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고가 아예 그같이 되어 있기에 고치기 어렵습니다.  여러분은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시대를 깨닫고, 최고의 역사에 와서 이제 ‘할 일’을 다 끝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더 잘하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다음 말씀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 너희가 구하는 것은 주는데, <더 좋은 것>을 줄 것이다. 왜? 사랑하기 때문에 더 좋은 것을 줄 것이다. 고로 자꾸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그래야 더 좋은 것을 준다.  선생이 돌을 사 올 때, 처음에는 ‘헐한 것’을 많이 찾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조건 ‘좋은 것’을 찾습니다. <돈>은 깎아서 25분의 1, 혹은 20분의 1, 혹은 10분의 1 정도를 주고 사 옵니다. 왜요? <존재물>에 대해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을 창조하셨으니, ‘창조자의 것’에 해당되는 값은 빼고 돌을 보관한 ‘보관비’만 주고 사 오는 것입니다. <돌을 파는 사람>은 ‘주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돌을 만들었습니까?” 하고 물으면, 자기가 돌을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 돌을 살 때 하나님께 의논하고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으면, 하나님은 “내가 <보관비>만 빼고 네게 주마.” 하십니다. 이같이 해서 돌을 샀으면, ‘하나님의 성전’에 갖다 놓아야 합니다. 만일 개인이 사려면, 값을 다 주고 가져와야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놓는 것이니 ‘보관비’만 주고 가져오는 것입니다.  이같이 <교회>도 ‘우선권’으로 <하나님의 섭리사, 새 시대의 필요한 곳>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은 휴거 후 정확히 <3년 6개월>이 되는 날이라고 했지요? <휴거 후 3년 6개월> 기간이 참으로 중하다고 했습니다. 곧, <2015년 3월 16일>을 ‘결혼한 날’로 보고, 그 이후 <3년 6개월>이 아주 중하다는 것입니다.  결혼해서 살면서 이제 행실도 알게 되고, 성질도 알게 되고, 서로 다 알게 됐습니다. 사람도 결혼해서 살다 보면 서로 행실도, 성질도 알게 됩니다. 고로 ‘이렇게 계속 붙잡고 살 것인가?’ 하고 깊이 생각합니다. 이 기간이 <휴거 후 3년 6개월의 기간>과 같습니다.  이 기간에는 하나님도 생각이 깊었습니다. 왜요? 겪어 보니 화가 나는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겪어 보지 않고서는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일단 ‘겪어 보는 기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겪어 보시고, 이제 <마지막 판명>이 떨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더 잘하라.” 이 판명이 떨어졌습니다.  만약 하나님께서 “안 되겠다.” 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 잘하라. 내가 너희에게 더 감동을 줄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더 잘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나름대로 이혼을 하시든지, 달리 행하실 것입니다. 세상에서 하는 이혼처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방법으로 기르든지, 다른 방법으로 대하실 것입니다. 지금, <둘도 없는 사랑의 대상, 신부로서 사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 <사랑의 세계>가 최고로 복잡합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는 것입니다.  한번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첫 번째 부인>이 구약, <두 번째 부인>이 신약, <세 번째 부인>이 성약이지요? 그리고 <성약>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자로 애첩과 같지요?” 하고 권유를 했더니, 하나님께서 “그러하노라.” 하셨습니다. 사명이 있으니, 속 시원하게 하나님께 건의한 것입니다.  <가장 사랑하는 자>는 가장 늦게 발표합니다. 사람들이 섭리사를 보고 “왜 지금까지 눈에 안 띄었지? 숫자가 적지도 않은데...” 했습니다. 하나님이 숨기신 것입니다. 왜요? 하나님이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딱 숨기고 기릅니다.  가령 반지에 장식이 있다면, 집에서는 장식이 보이게 끼고 다니고, 밖에서는 장식을 손 안쪽에 딱 쥐고 안 보여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겉으로 볼 때는 눈에 안 띄지만, 그 안에는 어마어마한 것이 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의 귀한 자>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자, 사랑하는 자>는 잘 안 보여 줍니다.  고로 <시대 보낸 자>도 계속 숨겼습니다. 숨겨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보고 좋아하시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니 할 수 없이 세상에 조금씩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세상>에 나타나려고 하면, 하나님이 제지하시며 가는 길을 돌려 버리고 못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은밀하게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숨길 수가 없으니, <3.16 휴거 역사>를 감행하시며 말씀을 내놓기 시작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마지막에 그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 지금도 <숨기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확확 내놓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은 <조은 목사>도 숨기셨습니다. 하나님께 “조은이는 왜 자꾸 쫓아다니죠?” 하고 물으면, 하나님은 “네가 컴퓨터를 못 하잖아. 글씨 쓰면 매일 틀리는데, 조은이가 고쳐 주면 좋잖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네가 원하는 대로 글씨 잘 고치는 사람 데려다 놓아 봐. 네가 원하는 대로 해 봐.” 하시고는 결국 능력과 조화를 부리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더 잘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과 의논할 때 더 잘하게 됩니다. 고로 늘 하나님과 의논해야 합니다.  전에 조은 목사가 묻기를 “선생님, 이제 전국 순회 운동회가 끝났는데, 혼자 운동하실 거예요?” 하기에 선생이 혼자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심심하지 않으세요? 그 초인적인 위력을 발사해야 하는데, 같이 뛸 사람이 없네요.” 했습니다. 주님의흰돌교회에서 와서 간단히 운동하고 가면 어떻겠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광명교회도 같이 오면 어떻겠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오라고 했습니다. 그날이 바로 어제였습니다.  조은 목사가 이것을 성령과 같이 의논하고 짠 것입니다. <휴거 후 3년 6개월>이 되어서 뭔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고 했을 때, 조은 목사가 이것을 성령과 의논하고 진행한 것입니다.  이날 이 두 교회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왔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대학부 개강예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계속 비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비가 오면 축구도 못 하고, 사람들이 와도 볼 만한 것이 없어요. 내가 축구를 해야 청중이 모이고, 하나님의 성전에서 청중들이 소리를 지르고 할 텐데, 비가 오면 개죽이 됩니다.” 하면서, 월명동 운동장과 잔디밭에만 비가 안 오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러고서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결국 이날 구름만 꽉 끼고, 비가 안 왔습니다!  고로 이날 하루 종일 행사하고, 운동도 하며 엄청나게 뛰고 달렸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날>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휴거 후 3년 6개월>이 끝나게 된 날로서 행사도 했습니다. 도적같이 은밀하게 한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입니다. <표적의 날>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의논하고, 성령님과 의논하고 행하니 하나님께서 행해 주시고,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니, 늘 하나님께 의논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해 주시랴?’ 하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정성스럽게 간구하고, 두 무릎을 꿇고 간절히 애원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심정 태우며 간구하는 신부들의 소리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 늘 하나님께 간구하고, 사연을 이야기하고, 또 하나님이 들어주시면 간증도 하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니,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 이제는 더 잘해야 됩니다. 모두 그에 해당되는 일들을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더 잘하자.” - 이 말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동안 한 것도 잘했지만, 더 잘하자. 더 잘해서 만족한 신부들이 되자.” 하는 말씀입니다.  사실상 ‘조금 더 잘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조금 더 잘하면, 전체가 달리 보입니다.  <돌>도 멋있는 돌 위에 딱 하나를 더 얹어 놓으면, 전체가 완전히 달리 보입니다. 이같이 우리도 잘하는 가운데 조금만 더 잘하면, 사람 자체가 달리 보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잘하라.”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 <월명동>도 어떻게 지금 모습처럼 됐는가 하면, 극적으로 마지막까지 다 했기 때문에 지금 모습같이 된 것입니다. 잘했는데 거기서 조금 더 잘하고, 조금 더 잘했는데 거기서 조금 더 잘해서 결국 ‘세계적인 작품’이 되었습니다.  세상에서는 더 높은 건물을 지을수록 세계 최고의 건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런 것은 따라갈 수 없으나, <돌로 만든 것>은 이같이 아무도 못 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우리에게만 <하나님의 시대 자연성전>을 쌓을 수 있는 여건과 환경과 때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만이 세계적인 타이틀을 얻는 <하나님의 시대 예루살렘, 땅의 하나님의 보좌>를 만든 것입니다.  <시대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조금 더 잘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늘 하나님과 의논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더 잘할 것이 참 많습니다. 그중에 더 잘하는 데 있어서 <핵>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더 잘하라!” 앞으로는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을 더 잘해야 됩니다.  그리고 <전도>도 더 잘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가지고 계속해서 뛰고 달리면서 나가야 됩니다.  이밖에도 저마다 자기가 더 잘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뇌’에 주시니 깨닫고 알게 됩니다. 그러니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서 자기가 무엇을 못했는지 깨닫고, 더 잘하기 바랍니다. 한 주일 동안 계속해서 말씀을 깊이 전해 줄 테니, 말씀을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더 잘하라~~~ 내가 너를 사랑하니, 더 잘하라.” -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모두 이 말씀을 자기 철학으로 삼고 하나님께 더 잘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모든 일들도 더 잘해야 됩니다. 그리하면, ‘자기 운명’이 뒤바뀝니다. ◎ 이 말씀에 대해 선생 아버지가 해 준 이야기를 하나 해 주겠습니다. ▸ 어떤 사람이 수십 년 동안 광산 일을 했는데, 먹고 살 만큼만 하며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 “그렇게 계속하면 언젠가 큰 것 하나 걸리겠다. 끝까지 해 봐라.”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어려움이 있어서 광산 일을 접고 농사짓겠다고 하며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후에 어떤 사람이 왔는데, <광산 일을 하다 접고 나간 사람>이 30년 동안 파 놓은 굴에서 1m를 더 파서, 거기서 수십 관의 금을 캤다고 했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농사지으러 안 나가고 끝까지 더 했으면, 수십 관의 금을 캐고, 운명이 뒤바뀌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같이 모든 일도 조금 더 잘하라는 것입니다.  그리고 또 한 가지, “자꾸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그래야 더 좋은 것을 준다.” ◎ 이 말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 선생의 작은형은 늘 말하기를, “나는 금 10냥만 캐면 대성공을 할 것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대로 양합판굴에서 금 30냥을 캐서 셋이 나누고, 딱 10냥이 작은형에게 오게 됐습니다. 이를 보면서 ‘말대로 되는 게 참 신기하다. 구하면 하나님이 주시는구나. 찾는 자에게 찾게 해 주시는구나.’ 했습니다. ▸ 옥에 있을 때였습니다. 성령님과 성자께 이야기하기를, “갇히지 않았으면 수석을 많이 주웠을 텐데, 여기서 나가면 수석을 주울 수 있을까요? 꼭 줍고 싶어요.” 하니 성자는 “<영의 것>을 다른 자들이 못 가져간다.” 하셨습니다. 고로 그때 내 영과 혼을 시켜서 월명동 주변의 수석을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디에 돌이 있다고 해서, 사람을 통해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가져온 돌은 수석이 아니고 형상석이었습니다. 나중에 내 얼굴같이 생긴 ‘차돌’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하니, 결국 3개월 만에 인대산에서 찾아왔습니다. 내 자화상같이 생겼고, 머리 부분이 하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뇌가 빛나는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결국 구하니,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형상석보다 더 좋은 것으로 주셨습니다! ▸ <유럽에서 복음을 펼 때> 성자께서는 내게 “너 그냥 놔두면 머리 터지겠다. 바람 쐬러 가자.” 하시어 거기서 돌아다니며 돌 5000만 개를 보고 ‘하나’를 주워 왔습니다. 그때도 거기서 제일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그리도 귀한 돌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천 년 동안 갈 것입니다.  “구하라.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이다.” -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구하면, 하나님은 맨 마지막에 결국 제일 좋은 것을 찾아서 가지고 오게 합니다. <월명동의 돌>도, <나무>도 그러합니다. 고로 월명동에 갖다 놓은 것을 보면 “으앗!” 할 것입니다.  오늘 말씀, “내가 너를 사랑하니, 더 잘하라. <더 잘해야 할 것> 중에 핵은 ‘사랑’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의논해라. 의논해야 더 잘하게 된다. 그리고 자꾸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그러면 더 좋은 것을 준다.” 이 말씀을 잊지 말고, 평소 생활에서도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알았지요?) ◎ 그러면 <오늘 말씀 들은 것>이 뇌에서 못 나가게, 기도로 꽉 자물통을 잠가 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잘하라고 한 말씀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겪어 보고 하신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더 구하라. 못 받은 것 많으니까 더 구해야 된다. 그리고 의논이 약해. 의논이 좀 약하니 의논을 많 이 해야겠다.” 이같이 신부들에게 한 말씀을 이들이 명심하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뼛속 깊이 새기게 해 주시옵소서. 늘 한다고 하면서도 실천에 있어서 못 하는 그 사 정들, 안타까움을 성령께 고하니, 성령이 이들에게 늘 함께해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의 뇌에 이 말씀이 저장되어서, 할 만한 그런 여건이 오 면, 때가 되면 생각나서 수시로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삼위 앞에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이들이 잘되고 형통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구하 였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