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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9.1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09.16 (일)
성경 본문
잠언 15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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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6일 주일말씀> 더 잘하라 본 문 잠언 15장 22절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하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마태복음 7장 11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지금 이 시간은 설교 단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시간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더 잘해야 된다. 2.<더 잘하라는 것>은 “과거에 하던 대로는 안 된다. 그보다 더 잘해야 된다.” 함이다. 3.<더 잘해야 될 것> 중에 하나가 ‘사랑’이다. 4.<사랑>을 더 잘하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 - 이것이 비밀의 말씀이다. 5.<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더 잘해야 된다. 6.<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사랑을 채워야 한다. 또 ‘말씀의 하나님’일 때는 말씀을 더 잘 듣고 행해야 된다. ◎ 오늘 말씀 “더 잘하라.” 이 말씀이 어떻게 왔는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7.월명동에 ‘돌’이 도착했다는 보고가 왔기에 선생이 이전부터 봐 놓은 장소가 있어서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의논했다. 선생 은 그냥 상식적으로 놓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구상>은 달랐 다.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다 치우고 근본 문제를 해결해서 큰 돌을 갖다 세워라. 두 개는 세우고, 나머지는 다 빼서 다른 곳에 놓아라. 안에다 놓고, 하나는 위에 얹어라.” 하셨다. 그러 면서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기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면, 더 잘하게 된다. <하나님과 의논할 때> 더 잘하게 된다.” 하셨 다. 8.<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야 된다. <하나님과 주와 의논>하고 해야 된다. 그러면 더 잘하게 된다. 9.<더 잘하는 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차원을 높이는 것’이 다. 10.<차원>을 높이려면, ‘행해야 할 것’을 행해야만 된다. 11.행하지 않고서는 10년이 가도, 20년이 가도 <목적 달성>이 안 된다. <행함>이 그렇게도 무섭다. 12.행해야, <죽은 자>도 살아나고 행해야, <천국>에도 가고 행해 야, <주>를 맞게 되고 행해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와 계 셔도 동행하며 살 수 있다. 13.더 잘하려면, 반드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의논해라. 그리하면 네 경영이 무너지지 않고 잘될 것이다. 그러나 의논하지 않으면, 네 경영이 무너질 것이다. 14.하나님과 의논 없이 하면, 자기 주관대로 할 수밖에 없다. 특히 <자기 주관이 강한 사람>은 의논하지 않고 해 버린다. 고로 육 적인 사람이 되어 버리고, 가인이 되어 버린다. 15.자기 마음을 100% 비우고,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의논해야 된다. 16.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는 선생 생각도 붙이고, 주관도 붙이 고, 여건과 사건, 그때의 모든 처지를 보태서 ‘시멘트’로 스 탠드 계단을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100% 마음을 비우고 하나 님께 향했을 때는 지금과 같은 모습의 구상을 보여 주셨다. 17.어느 시대 누구든지 자기의 마음을 100% 비우고 하나님께 물 으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신다. 고로 그때는 ‘내 생각과 방법이 하나님 앞에 지극히 어리고 육적인 것이었 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18.<자기 마음, 자기 의지, 자기 주관>이 있으면, <계시>도 거기 에 속해서 ‘육적인 계시’를 받는다. 다 비우고, 오직 <하나님 을 절대시한 구상, 생각>을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 19.<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도 하나님께서 돌 하나하나를 어디 에 놓으라고 그 위치를 말씀하셔서 그 구상대로 놓았다. 크게는 “여기는 폭포수 위치, 여기는 상징적인 백보좌 위치다. 여기는 사람들이 앉을 수 있게 스탠드 식으로 만들어라. 여기는 연못, 여기는 운동장, 여기는 잔디밭, 여기는 건물 지을 장소다.” 하 고 말씀하시어 그 위치에 만들어 놓았다.또 “이 돌은 여기에 눕히고, 여기는 나오게 하고, 여기는 들어가게 해라. 이 감나무 는 뽑으면 안 된다. 여기에는 소나무를 심어라. 여기에는 샘이 있어도 심어야 한다.” 해서 하나하나 돌을 쌓고, 나무도 심었 다.이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만 들어서 하나님도 보고 기뻐하시고, 따르는 자들도 기뻐하게 된 것이다. 20.성경의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보면, <하나님과 의논하고 한 것>은 ‘하나님 뜻의 역사’로서 계속 이뤄져 갔고, <의논하지 않은 것>은 ‘가인의 역사, 방계 역사’로 현재까지 흘러왔다. <두 가지 역사>였다. 21.<자기 주관권의 역사>는 땅에서 육신이 끝나면서 끝나 버렸고, <하나님의 구상, 하나님의 뜻대로 한 것>은 경영이 잘돼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같이 잘되고 형통했다. 그 리고 구세주 예수님같이, 신약시대의 아벨역사같이 잘 되었다. 그러나 <자기 주관대로 한 역사>는 ‘건너편 역사, 방계역사, 가인의 역사’였다. 22.<마음>을 비우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마음>은 ‘기도 를 많이 할 때, 그 세계를 깨달았을 때, 보았을 때’ 비워진다. 이때는 자기 생각대로 할 마음이 하나도 없게 되고, ‘이건 내 생각이구나.’ 하고 바로 알게 된다. 23.<실패하고, 함정에 빠지고, 망하고, 병으로 얻어맞았을 때>도 마음이 잘 비워진다. 이때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무섭다고 하며,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습니다.’ 한다. 24.하나님의 뜻대로 한다고 하나, 이것도 쉬운 것이 아니다. <복> 을 타고나야 된다. 25.<타고난 자>라야 세상을 다 버리고, 사랑하는 남자도, 여자도 멀리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로서 그 사랑이 오직 하나님 께 향해서 산다. <타고난 자>라야 하지, 그냥은 잘 안 된다. 26.<사람의 성품>도 보면, 저마다 ‘타고난 성품’이 있다. 이 타 고난 성품은 고치기가 힘들다.어떤 사람은 과거에 교회를 안 다 녔어도 하나님을 좋아하고, 인정하고, 사랑하며 부르고 살다가 때가 되어 섭리사에 와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나는 하나님을 안 믿는다. 하나님은 보이지도 않는데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 아니야?” 하기도 한다. 이런 사 람들은 사고가 아예 그같이 되어 있기에 고치기 어렵다. <타고 난 성품>이 그러하다. <전환> 27.너희가 구하는 것은 주는데, <더 좋은 것>을 줄 것이다. 왜?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고로 자꾸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그래야 더 좋은 것을 준다. 28.<휴거 후 3년 6개월> 기간이 참으로 중하다고 했다. 곧, <2015년 3월 16일>을 ‘결혼한 날’로 보고, 그 이후 <3년 6개월>이 아주 중하다는 것이다. 29.사람도 결혼해서 살다 보면 서로 행실도, 성질도 알게 된다. 그 러니 ‘이렇게 계속 살 것인가?’ 하고 깊이 생각한다. 이 기간 이 <휴거 후 3년 6개월의 기간>과 같다.이 기간에는 하나님도 생각이 깊었다. 왜? 겪어 보니 화가 나는 일들이 있기 때문이 다. 하나님이 겪어 보시고, 이제 <마지막 판명>이 떨어졌으니, 그것이 곧 “더 잘하라.” 함이다. 하나님은 “더 잘하라. 내가 너희에게 더 감동을 줄 것이다.” 말씀하셨다. 30.한번은 하나님께 묻기를, “<하나님의 첫 번째 부인>이 구약, <두 번째 부인>이 신약, <세 번째 부인>이 성약이지요? 그리고 <성약>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자와 같지요?” 하니, 하나 님께서 “그러하노라.” 하셨다. 31.하나님은 ‘가장 사랑하는 자’는 숨기고 기르신다. 그러다가 맨 마지막에 보이신다. 왜? 하나님이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32.가령 반지에 장식이 있다면, 집에서는 장식이 보이게 끼고 다니 고, 밖에서는 장식을 손 안쪽에 딱 쥐고 안 보여 주는 것과 같 다. 그러니 겉으로 볼 때는 눈에 안 띄지만, 실상 그 안에는 어 마어마한 것이 있다. 33.<하나님의 귀한 자>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귀한 자, 사랑하는 자>는 잘 안 보여 준다. 고로 <시대 보낸 자>도 계속 숨겼다. 숨겨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보고 좋아하시고 이야기했 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세상에 조금씩 내놓기 시작하셨다. 그 전에는 <세상>에 나타나려고 하면, 하나님이 제지하시며 가는 길을 돌려 버리고 못 나타나게 하셨다. 그러면서 은밀하게 섭리 역사를 펴 왔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숨길 수가 없으니, <3.16 휴거 역사>를 감행하시며 말씀을 내놓기 시작하셨다. 결국 하나 님은 마지막에 그 뜻을 다 이루셨다. 34.하나님과 성령님과 의논할 때 더 잘하게 된다. 고로 늘 하나님 과 성령님과 의논해야 된다. 35.‘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해 주시랴?’ 하고 생각하면 안 된다. 하나님께 정성스럽게 간구하고, 간절히 애원해야 된다. 하나님 은 심정 태우며 간구하는 신부들의 소리를 듣고 싶어 하신다. 36.늘 하나님께 간구하고, 사연을 이야기해라. 37.“더 잘하자.” - 이 말이 얼마나 좋은 말인지 깨달아라. 38.<더 잘하자>는 말은 “그동안 한 것도 잘했지만, 더 잘하자. 더 잘해서 만족한 신부들이 되자.” 함이다. 39.<조금 더 잘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조금 더 잘하면, 전체가 달 리 보인다. 40.<돌>도 멋있는 돌 위에 딱 하나를 더 얹어 놓으면, ‘전체’가 완전히 달리 보인다. 이같이 저마다 잘하는 가운데 조금만 더 잘하면, 사람 자체가 달리 보인다. 41.<월명동>도 극적으로 마지막까지 다 했기 때문에 지금 모습같 이 된 것이다. 잘했는데 거기서 조금 더 잘하고, 조금 더 잘했 는데 거기서 조금 더 잘해서 결국 ‘세계적인 작품’이 되었다. 42.<시대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조금 더 잘하라. 그리고 늘 하나님과 의논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된다. 43.<더 잘해야 될 것>이 많지만, 그중에 <핵>은 ‘사랑’이다. 44.<사랑>을 더 잘하라. 45.<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을 더 잘하라. 46.<전도>도 더 잘해야 된다. <시대 말씀>을 가지고 계속해서 뛰 고 달리면서 나가야 된다. 47.저마다 자기가 더 잘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 하나님도 성령 님도 ‘뇌’에 주시니 깨닫고 알게 된다. 그러니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서 자기가 무엇을 못했는지 깨닫고 더 잘하여라. 48.(하나님) 더 잘하라. 내가 너를 사랑하니, 더 잘하라. 49.<더 잘하라> - 이 말씀을 자기 철학으로 삼고 하나님께 더 잘 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모든 일들도 더 잘하라. 그리하면, ‘자기 운명’이 뒤바뀐다. 50.자꾸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그래야 더 좋은 것을 준다. ◎ 오늘 말씀, “내가 너를 사랑하니, 더 잘하라. <더 잘해야 할 것> 중에 핵은 ‘사랑’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의논해라. 의논해야 더 잘하게 된다. 그리고 자꾸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그러면 더 좋은 것을 준다.” 이 말씀을 잊지 말고, 평소 생활에서도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