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17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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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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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7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 새벽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금주 말씀은 성령님께서도 성자께서도 늘 하셨던 말씀입니다.
“부족한 것, 약한 것을 채워라.
자기가 더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는데 안 한다.
더 하도록 해라. 부족한 것을 채워라. 더 행해야 된다.
더 받아야 된다. 더 완성해야 된다.” 했습니다.
이 말씀은 특히 섭리사에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1.<성경의 모든 말씀>을 봐도 ‘기대’에 어긋난 것은, 시대가 아
직 안 돼서도 그러했고, 또 하나는 ‘더 하지 않아서’ 기대에
어긋난 것이었다.
2.하나님은 “100을 채워라. 혹은 완전하게 해라. 혹은 목적과 뜻
을 이뤄라.” 말씀하셨는데, 더 하지 않음으로, 더 채우지 못함으
로 기대에 어긋났다.
3.<매일 생활을 할 때>도 할 수 있는 데까지, ‘더 해야 될 것’이
많다. <더 하지 않아도 될 것>은 별로 없고, <더 해야 될 것>이
많다.
4.자기는 많이 했다고 해도, 아직도 ‘더 해야 될 것’이 많다.
<더 해야 될 것>이 많이 남았는데도 안 하면, ‘미완성’으로 끝
난다.
5.<집>을 만들다 말고 그만두는 자와 같이 <자기 신앙>도 만들다
말면 ‘완전하지 못한 위치에 있는 자들’이 된다. <자기 부족>
을 알고 더 행하는 자들이 돼야 한다.
6.<자기 개인적인 것>을 다 했어도, <전체 섭리 세계>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행해야 될 일을 다 하지 못한 것이 있다. 고
로 날마다 <더 해야 될 것>이 있다.
7.빼면 안 된다. 더해야 된다.
8.항상 보면, 많이 해서 문제된 것은 거의 없다. 생활 속에서 겪어
보면 그러하다.
9.오늘도 ‘더 하기, 더 잘하기’다.
10.더 잘하려고 하다 보면, 실수도 있다. - 이런 것들을 자꾸 살피
면서 해 나가면 된다.
11.“더 잘하라.” 하는 말씀을 잊으면 안 된다. 잊으면 ‘죽은
것’이 되기 때문이다. 늘 이 말씀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더 해야 될 일’에 부딪혔을 때 더 하게 된다.
12.꾸준히, 계획적으로, 열심히 날마다 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완성할 수가 없다.
13.“더 하라.” 한 것은 아직 부족한 것이 있어서 더 하라고 한
것이다. 이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
14.“더 하라.” 한 것은 “아직 완성을 못 했다. 목적한 것에 다
다르지 못했다.” 함이니, 더 잘하려고 신경 쓰고 해야 된다.
그러면 더 잘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신경을 안 쓰면, 더 안 되
게 된다.
15.<신경 쓴다>는 것은 ‘사람은 <신경>을 통해 행해지니, 신경이
살아 있고 깨어 있음으로 그 일이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
고, 집중해서 하게 한다.’ 는 것이다.
16.<뇌신경>은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행하게 한다. 그런
데 <뇌신경>이 잠을 자고 있으면, 거기에 대한 것이 생각이 안
난다. 집중을 안 하고 있기 때문이다.
17.“늘 하나님과 의논하고 성령님과 의논하고 주와 의논해라. 하
나님이 땅에 보낸 사명자와 의논해야 일이 된다.” - 이 말씀
도 늘 잊지 말고, 신경 쓰고 해야 된다.
18.<주>를 빼놓고 의논하면,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이 깨지게 된다.
<모임>을 하더라도, <주>를 빼고 하면 ‘하나님이 빠진 모임’
이 돼서 그 경영이 파하게 된다. 고로 작으나, 크나 늘 <주>와
의논해라. 작으나, 크나 <모든 교인들>과 의논하고, <거기에 해
당되는 자들>과 의논해라.
19.<하늘>과 의논하고, <땅>과 의논해야 그 경영이 이루어진다.
이것을 분명히 알고 행해야 된다.
20.그동안 못 한 일을 꼭 행해야 된다. 절대 행해야 된다. 그래야
‘뜻’이 이루어진다.
21.<주>와 의논하라고 했는데, 못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 그
때는 <혼자의 세계>로서는 못 하지만, <모든 사람>과 의논하면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더불어 합동하여 행하게 하심’으로 유
익함을 이루시기 때문에 사람들과 의논해서 하면 된다.
22.<성경>을 보면, 하나님께 의논하고 상의했어도 ‘자기 식, 자기
입장’에서 의논하고 상의한 경우도 있었다. 하나님의 생각과
구상대로 해야 된다.
23.<자기 생각, 자기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께 의논하고 상의해야
된다.
24.하나님과 날마다 의논해야 하듯이, 사람들과도 서로 의논해야
된다.
25.날마다 의논하고, 날마다 행해야 된다.
26.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스스로 행하면, <하늘 문제>도, <땅
문제>도 결정이 안 된다.
27.<하늘>과 <땅>이 하나 되지 않으면, ‘땅’에서만 이뤄지고 끝
난다. 이는 절대적이다.
28.<땅에서만 이뤄진 것>을 가지고는 다 됐다고 하지 않는다. 하
나님과 같이 뜻을 이뤄야 ‘완전한 뜻’을 이룬 것이다.
29.<사람끼리만 뜻을 이룬 것>은 ‘사람의 뜻’만 이루니, 완전하
지 않다. - 이것을 알고 ‘하나님과 같이 완전한 뜻’을 이뤄
야 된다.
30.성경을 보면, <주>와 의논하고 같이 해서 문제를 처리한 일들
이 많다. <섭리사>도 그러하다.스스로 해결한 것 같지만,
‘주’도 거기에 다 껴서 했다. <주>가 그 세계에 안 꼈으면,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 절대 안 된다.이같이 <주가 하는 일>에
도 ‘따르는 자들’이 끼지 않으면 안 된다. <머리>도 끼고,
<지체>도 껴서 두 가지로 해야 된다.
31.<머리>만 많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지체>도 있어야 된
다.
32.<머리>와 <지체>가 의논하고 같이 해야 일이 완성된다. <양단
의 세계>다.
33.<머리>는 ‘그리스도’요, ‘지도자’요, ‘다스리는 자’다.
<지체>는 ‘손’이요, ‘발’이요, ‘실천자’다.
34.<머리>는 ‘주’다. <그 생각>을 ‘실천자들’에게 주어 그들
을 통해 일을 한다. 이 <두 세계>가 일체 되어 역사를 펴 나가
야 ‘온전한 역사’다.
35.<지체>가 ‘머리’와 같이 안 하면, 그것은 ‘육에 속한 자
들’이다.
36.<영에 속한 자>가 되려면,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된다.
<주>가 끼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해 나가야 된다.
37.<주>는 10배, 100배, 1000배 더 생각을 한다. <손>이나
<발>은 움직이는 것만 하지, ‘생각’을 못 한다. <생각>은
‘머리’에서 한다.
38.하나님은 ‘생각, 머리’와 일체 되고, <그 생각, 머리>는 ‘지
체’와 일체 돼서 움직인다. 그래서 <생각, 머리가 되시는 그리
스도>가 오기 전에는 성경을 모른다. <지체>로서는 ‘성경의
인봉’을 알 수가 없다.
39.“더 하라.” 하는 말씀도 <머리>를 통해서 아는 것이지, 지체
로서는 모른다. 그러니 <주>는 무엇을 더 하라고 하는지, 어떻
게 하면 되는지 알려 준다. 고로 “주와 함께 해라. 주와 함께
의논도 하고, 상의도 하고, 주와 같이 일을 하도록 해라. 그러
면 하나님과 같이 의논한 것이 된다. 고로 잘 되고 형통한다.”
하고 말씀해 주지 않았느냐.
40.<지체>는 ‘머리’가 아니라서 생각을 못 한다. 마치 발에서
생각을 못 하고, 심장에서 생각을 못 하고, 간장에서 생각을 못
하고, 창자에서 생각을 못 하고, 몸에서 생각을 못 하는 것과
같다. <생각>은 오직 ‘머리’에서만 한다. 그래서 “<그리스
도>는 ‘머리’다.” 하고 말씀한 것이다.
41.<그리스도>가 ‘머리’인지 확실히 모르는 사람이 많다. 왜?
그냥 관념적으로만 알기 때문이다. <그의 머리>에 ‘하나님의
말씀’이 오니,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으면, 그때서야 “아,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42.<지체>는 지체끼리 항상 하나 되어 해도, ‘생각’을 못 한다.
<그리스도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을 할 수가 없다. 불가능
하다.그래서 <기성>에서 그렇게 많은 성경 학자들이 학문을 하
고 신앙을 했어도, ‘성경’을 못 풀었다. <머리>가 아니니, 못
푼 것이다.
43.<머리>가 푼다. 그러니 금방 풀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서 바로 실천하고 이루지 않았느냐. 이루
고, <승리한 역사>가 되었다.
44.<머리>와 <지체>가 일체 되듯이, 늘 <주>와 일체 돼야 한다.
<머리>와 <지체>가 하나 되어 움직이듯 해야 된다.
45.<머리>와 <지체>는 완전히 다르다.
46.<그리스도>는 ‘머리’요, <따르는 자들>은 ‘지체’다.
47.<하나님>은 ‘머리’이시니,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
각>은 다르다.
48.늘 ‘이것이 그리스도의 생각인가? 하나님의 생각인가? 내 생
각인가?’ 연구하고 깨닫고서 세밀하게 행해야 된다.
49.<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사상>을 비우고 ‘그리스도’가
머리가 돼서 통솔하고 지도하는 세계가 돼야 한다.
50.<개인>도, <교회>도 ‘그리스도’가 ‘머리’다. - 이것을 알
고 행하면, 역사가 잘 이뤄지고, 잘된다.
◎ <머리>와 <지체>에 대한 말씀을 핵으로 전했습니다.
금주에는 오늘 전한 말씀대로 계속 말씀을 주면서,
<그리스도를 중심하게 하는 정신과 사고>를 넣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늘 생활 속에서 철저히 해 나가기 바랍니다.
◎ 자기를 완벽히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마치 고장 난 시계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고장 난 시계>는 ‘때’를 못 맞춰 가지 않습니까?
모두 자기를 완벽히 만들고, 주과 같이 맞춰 나가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