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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9.18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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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8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됐습니다. 1.<더 잘하라> - 이 말씀을 화살 꽂듯이 머릿속에 꽂아 놔야 된 다. 2.사람은 <뇌>에서 ‘생각’을 해야 행하게 된다. <뇌>에서 ‘생 각’을 잊어버리면, 안 해진다. 할 수가 없다. 3.하나님은 <기도>하면 ‘할 일’이 생각나게 해 주신다. 4.하나님께서 “더 잘하라.” 하신 말씀에는 다 들어 있다. “하나 님께 더 잘하라. 네 일을 더 잘하라. 많은 사람들에게 더 잘해 주어라.” 하는 말씀들이 다 들어 있다. 5.사람이 ‘잘해야 잘되는 것’이 있다. 곧, <신경> 쓰는 일이다. <신경>을 잘 써야 잘된다. <신경>을 안 쓰고 그냥 하면, ‘첨단 의 극적인 일들’을 할 수가 없다. 6.<예리하게 그림을 그릴 때>도 ‘신경’을 쓰고 잘해야 되고, <글씨를 작품같이 쓸 때>도 ‘신경’을 쓰고 잘해야 된다. 흠 없 이 최첨단으로 해서 누가 봐도 “와~ 멋있다!” 하려면, 더 신 경 쓰고, 더 생각하고, 더 잘해야 된다. 그리하면, 더 잘되게 된 다. 7.<더 잘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생도 ‘운동을 할 때’ 더 잘하고, 더 생각하며 하고, ‘하나하나 행할 때’ 더 세밀하게 보면서 더 이상 잘할 수 없이 100% 하나님께 신경 쓰고 했다. 8.<머리가 하는 것>은 ‘지체’가 감히 생각을 못 한다. 그러므로 <머리>가 ‘주인’이 되어 해야 되고, <지체>는 ‘머리의 생 각’ 그대로 해야 된다. 9.<건강>도 더 잘 살펴야 된다. <건강하게 해야 될 것>이 무엇인 지 알고 그것을 더 잘해야 된다. 고로 <운동>도 하고, <약>도 먹고, 평소에 철저히 <관리>하고, <약수>도 먹고, <의학>적으로 도 해야 된다. 또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해야 된 다. 10.<더 잘하는 것>에도 ‘단계’가 있다. 사람은 ‘지능, 생각’에 따라 더 잘하거나 더 못하기도 한다. 그래서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된다. ◎ 어제 운동할 때 받은 잠언입니다. 11.선생은 운동할 때 <생각>과 같이 행한다. <생각>과 함께 한다. <생각한 것>을 ‘실천’한 것이다. 12.<생각 실존 세계>다. 고로 <생각>과 같이 행해야 된다. 그래야 보다 이상적으로 행할 수 있다. 13.<주>는 ‘머리’요, <따르는 자들>은 ‘지체’다. <지체>는 스 스로 하면 안 된다. <머리>와 함께 행해야 된다. 그래야 잘된 다. 14.<머리>를 빼놓고 하면, 반드시 허점이 생긴다. 고로 꼭 <머리> 와 같이 행하여라. 15.<지체>는 ‘머리에서 생각한 것’을 신경으로 전달받아 느끼고 행한다. 그러니 머리인 <주>가 올 때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고, <주의 판단>을 기다리라고 한 것이다. <주>가 아닌데 판 단하고 행해 버려서 ‘문제’가 되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고, <개인>도 그러하다. 16.더 잘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하면, ‘똑같은 코스’로 진행된 다. 17.“이것보다 더 멋있게 만들어야지!” 할 때 ‘더 좋은 아이디 어, 더 좋은 구상’이 생각난다. 18.항상 더 좋게 하려고 해야, 더 좋게 되는 것이다. 19.<한계를 맞은 사람들>은 자기가 한 데까지만 보고, 그 이상은 못 본다. 고로 “이 정도면 만족하다. 됐다.” 한다. 20.<선생>도 월명동 자연성전을 자꾸 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위치가 중한데, 어디가 좋을까요?” 하고 묻고 구상을 받아 행한다. 그리고 ‘더 좋은 위치’를 알았을 때 바로 옮긴다. <더 좋은 위치>를 찾는 것이 너무 어렵다. 그런데 찾으면, 진짜 정확하다. 멋있다. 21.선생은 하나님께 ‘인간을 축소판’으로 해서 늘 배운다. <몸> 을 보면, 각각 그 위치보다 더 좋은 위치가 천하에도 없다. <눈 의 위치>도, <코의 위치>도, <귀의 위치>도, <모든 지체의 위 치>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모든 지체를 정확하게 그 위치에 배 치하셨다. 이것이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의 행하심이다. 22.<월명동의 호수>도 보면, 그 위치가 정확하다. 다른 데는 만들 수가 없다. <잔디밭>에 ‘호수’를 만들어도 맞지 않고, <운동 장>에 ‘호수’를 만들어도 맞지 않고, <청기와집 앞>에 ‘호 수’를 만들어도 맞지 않다. <호수 자리>는 - 지금의 그 위치 딱 한 군데밖에 없다. <절대적인 그 위치>는 ‘하나’밖에 없 다. 두 군데도 없다. 더 잘하려고 연구하고, 또 보고, 또 살펴도 ‘딱 한 군데’다. 23.<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면, ‘인간의 지체의 위치’를 그 위치에 존재하게 창조해 놓으셨다는 것이 다. 그와 같이 지구상의 모든 것도 정확하게 ‘그 위치’에 창 조해 놓으셨다. 24.<월명동 청기와집>도 ‘그 위치’가 아니면, 다른 데는 다시 지을 만한 위치가 없다. 하나님께 물어봤을 때, 이곳에 자리를 잡아 주시며 집의 방향을 말씀해 주셨다. 그때 선생이 방향을 조금 더 틀려고 하니, 하나님께서는 안 된다고 하셨다. 하나님 께서는 “<일자>로 반듯하게 하라.” 하셨다. 왜 선생이 방향을 틀려고 했냐면, ‘앞산’을 안 보고 멀리 시야가 터진 곳, 인대 산을 보려고 했기 때문이다. 옛날에 ‘앞산’이 너무 가까워서 많이 눌렸기 때문에 답답해서 방향을 틀려고 했던 것이다.그때 는 선생 어머니가 부엌에서 일을 하다 버릴 것이 있어 그것을 던지면 앞산에 떨어졌다. 뒷동산에 기대고 앞산에 발을 대면, 내 발이 딱 닿을 정도로 가까웠다. 이것을 시로 표현해 놓기도 했다. 뒷동산 등 기대고 앞산에 발 뻗으면 닿는 골짝참으로 답 답하고 좁은 골짜기로다 나 여기서 살면서너무나도 답답해서하 늘만 보고 살았네 그래서 방향을 틀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틀지 마라.” 하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하나님은 진 짜 너무 간섭하시네요. 하나님이 살 집도 아니고, 내가 살 집인 데...” 했더니 하나님은 “으하하하.” 웃으시고, 결국 지금같 이 일자로 앞산을 쳐다보게 지었다. 고로 문만 열면, ‘야심작, 하나님의 보좌’가 딱 보인다.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매일 보라고 ‘하나님의 얼굴’에 맞춰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집 방향을 잡아 주신 것이다.청기와집 마루에서 야심작까지 의 거리는 딱 100m다. 그러니 문만 열면 야심작이 마주쳐 보 인다. 만약 방향을 틀었으면, 저 멀리 인대산 쪽으로, 오항리 쪽으로 허공만 보였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틀지 말고 반듯하게 하라고 하신 것이었다. 25.늘 <머리 되신 하나님>께서 항상 위치를 짜 주셨다. 특히 집을 지을 만한 장소가 없어서, 지금 위치에 지어 놓고는 하나님께 서운하다고 했다. 그전에 옛집 터가 있던 기도동산 기슭이 ‘코 밑’과 같은 장소로서 조금 더 낫다고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 기를, “다 같은 좋은 장소다. 월명동은 너희가 말하는 ‘명당, 자미원’이다. <얼굴>은 다 좋지 않으냐. <얼굴>이 아니고, ‘손바닥’이면 얼굴만 못하지만, <얼굴>은 여기를 가나 저기 를 가나 다 좋다.” 하셨다. 이같이 <집>도 그 위치보다 더 좋 은 곳이 없듯이, <이곳, 월명동>도 ‘하나님의 성전 자리’로서 그렇게 좋다.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다 좋은 장소다. 26.항상 <머리>를 발달시켜야 된다. <몸 발달>은 ‘머리 발달’ 다음이다. <머리, 생각 발달>을 시키고, 그다음에 <행동 발달> 이다. 27.<머리>에서 먼저 좋은 구상을 하고, <육신>이 행하는 것이다. 28.<머리 차원>대로다. 29.<지체>로서 늘 ‘머리’와 일체 되고, <머리>가 하는 말을 듣 고 해야 된다. 그러지 않는 사람은 늘 처지고 밑으로 내려간다. 30.항상 더 잘해라. 그러면 더 잘된다. 31.더 좋게 해라. 32.외국에 있을 때 글을 쓰다가 가끔 한 번씩 수석을 주우러 갔다. 거기서 딱 하나를 줍고, 그러다 ‘더 좋은 것’을 찾으면 먼저 주웠던 것을 버리고 ‘더 좋은 것’을 줍고, 그러다 그보다 ‘더 좋은 것’을 찾으면 주웠던 것을 버리고 ‘더 좋은 것’을 주웠다.그러면서 하루 종일 ‘제일 좋은 것, 하나’를 찾아서 갖고 왔다. 그래서 갖다 놓은 것이 ‘제일 좋은 것’이 됐다. 33.<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34.하나님은 주실 때 ‘더 좋은 것을 찾고 구하는 자’에게 주신 다. 그러니 구하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35.‘더 잘하라.’는 말씀은 <플러스>라는 것을 항상 잊지 말아라. 빼면 안 된다. 마이너스 하면 안 된다. 36.<더 좋은 것>을 구하라. <더 좋은 것>을 찾아라. <더 좋은 것> 을 두드려라. 37.<더 좋은 것>을 계속 구상하고, 찾고, 구하는 것이다. 38.<더 좋은 것>이 있다. 그러니 ‘더 좋은 것’을 찾아라. 39.<더 좋은 사랑, 더 이상적인 사랑>은 무엇이냐? 그 사랑은 어 떻게 하느냐? <육적인 사랑, 형제들끼리의 사랑>보다 더 좋은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 주와의 사랑’이다. <주>는 ‘다리’ 가 되고 ‘증거인’이 돼서, 하나님을 중매하고 하나님과 사랑 하게 해 준다. 40.<사랑>도 ‘더 좋은 사랑’을 찾고 구하고, <물건>도, <화장 품>도, <모든 다른 것>도 ‘더 좋은 것, 더 좋은 방법, 더 이상 적인 방법’을 자꾸 구하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그러면 하 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 더 좋은 아이디어, 더 좋은 구상, 더 좋은 이상세계’를 주신다. <하나님의 구상과 생 각>을 주신다. 41.<더 좋게, 더 멋있게, 더 이상적으로 사는 방법>, <돈을 더 많 이 버는 방법>은 ‘하나님’께 받아야 된다. - 이것을 받도록 꼭 기도하고 간구하고, 어떻게 해야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는 지 연구하고 터득하고 계속 노력해야 된다. 42.늘 <더 좋은 방법>으로 해야 된다. 43.사람은 <물건을 살 때>도, <자기 옷을 살 때>도, <작품을 살 때>도 항상 ‘더 좋은 것’을 사기를 원한다. 하나님도 ‘더 좋 은 것’을 좋아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월명동에 무엇을 갖다 놓을 때도 항상 ‘더 좋은 것, 극적으로 좋은 것’을 갖다 놓으 신다. 고로 어떤 것을 하려고 하면, 하나님이 자꾸 안 되게 트 신다. 그러면 ‘내가 잘못했나?’ 하게 되는데, 이때는 하나님 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그같이 틀면서 행하신 것을 알 아야 된다. 성경의 모든 것을 봐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사랑 하는 자’에게 항상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여건을 트시 고, 잡아당기고, 밀면서 해 주셨다. 지난날 하나님께서 이같이 행하셨음을 깨닫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늘 감사해야 된다. <사 랑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역사하시고 행하신 것을 깨닫고 알아야 된다. 44.<전도>해서 열심히 키웠는데 속을 썩이고 나가 버리면, 하나님 은 ‘더 좋은 사람’을 연결시켜서 그를 키우게 하셨다. <전도 의 세계>도 그러하고, <종교의 세계>도 다 그러하다. 항상 더 좋게 행하시고, 더 멋있게 만들어 놓으시는 하나님임을 깨달아 라. <하나님>은 더 좋게 하려고, 그같이 해 주신 것이다. 45.어느 때는 불평불만 하면서 ‘왜 이렇게 됐지?’ 하지만, 그것 도 역시 하나님께서 더 좋게 해 주시려고 그같이 하신 것이다. ◎ 저마다 하나님께서 <더 좋게 해 주신 것>을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이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