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9.19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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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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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수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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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9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 요즘은 <낮>이 짧아지고, <밤>이 점점 깊어 가고 있는 때입니다.
그래서 ‘더 잘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니,
더 빨리 뛰고, 더 달려야 됩니다.
1.<더 잘해야 될 것>은 자기 삶 가운데 있는 일들도 해당되지만,
먼저는 ‘육 있는 자’가 아니고 ‘신령한 일’에 대해서 더 잘
하는 데에 근본을 두어야 된다.
2.“더 잘해라.” 하고 말씀한 지금 이때가 ‘근본 문제를 해결하
는 기간’이다.
◎ 선생은 더 잘하라고 말씀한 이 기간에 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연성전의 일들> 중에 더 잘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보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더 잘할 것>을 찾아내야 됩니다.
일주일 중 수요일쯤 되면,
더 잘해서 극적으로 올려야 될 때입니다.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3.<축구를 할 때>도 ‘골’을 더 잘 넣어야 된다.
4.<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두고 항상 더 잘해야 된다.
5.<전도>도 ‘옛날 식’으로 똑같이 해서는 더 잘할 수가 없다.
<다른 방법, 다른 기술, 다른 묘기, 다른 모사>로 하지 않고서는
더 잘할 수가 없다.
6.더 잘해서 잘되면, 아예 ‘다른 세계’다. 그 차이는 마치 ‘초
가집’에서 사는 것과 ‘함석집’을 지어 놓고 사는 것과 같은
차이다. 그리고 ‘함석집’과 ‘지금 월명동에 지어 놓은 청기와
집’과 같은 차이다.
7.옛날에 선생 집은 <150년 된 초가집>이었다. 그 <초가집>을 때
려 부수고, ‘함석집’을 지었는데, 동네 사람들이 보고 “저 윗
집, 새로 지었는데 진짜 볼 만하더라. 우리는 언제 저런 집을 지
어 놓고 사냐?” 하며 늘 구경 오고, 좋아했다. 그때 <새로 지어
놓은 집>을 보고 ‘그곳에 사는 자’도 알아봤어야 했는데, 모두
‘집’만 보고는 “다른 세계에서 산다.” 하고 말았다. 선생은
그때부터 이미 ‘더 잘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그 후에 다
른 지역에 사람들이 집을 지어 놓고 사는 것을 보니, 내가 지은
함석집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석막리에서만 큰소리칠 정도였다.
고로 다시금 월명동을 개발할 때 ‘지금의 청기와집’을 지었다.
이 <청기와집>은 하나님께서 장소를 잡아 주시고 구상하시어 성
자와 함께 지어 주신 집이다. 이 집은 ‘5칸짜리 작은 집’이지
만, 지구상에 있는 건물 중에 ‘최고의 건물’이다. 왜? <시대
보낸 자>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지구상에 10억 개의 집이 있어
도, 하나님은 이 집을 ‘제일 큰 집’이라고 생각하신다. <큰
자>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8.<월명동 골짜기>도 ‘큰 골짜기’다. 성경에서도 예수님 때 “베
들레헴아, 너는 고을 중에 작은 고을이되 작지 않다. 네게서 다
스리는 자가 나와서 큰 고을이 되리라.” 했듯이, 이 시대도
“월명동아, 너는 이 땅 위에서 참 작은 골짜기로되 작지 않다.
네게서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가 나와서 그가 백성을 다스리리
라. 그것도 한 나라가 아니고 온 지구상에 있는 나라들을 다스리
리라.” 한다.
9.<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아봐야 한다. 모르는 체하고, 안
믿고, 배짱부리고, 외면하고, 체면 차리면서 어떻게 그 세계를 감
당하려고 하느냐. 그를 알아보고 믿지 않으면, 그 세계를 벗어날
길이 없다. <그 세계>는 ‘지옥의 세계’다. <시대의 지옥>이다.
평소 괴로운 날도 못 견디면서, 어떻게 지옥의 세계를 견디겠느
냐. 삶의 괴로움은 지옥의 100만 분의 1도 안 된다.
10.하나님은 <시대 역사>를 펴실 때, ‘보낸 자’를 통해서만 하
신다. 하나님이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 행하시지 않으면,
‘그 자체’로 끝난다. 하나님은 “내가 너를 떠나지 않으리
라.” 말씀하시고, 성령님도 “내가 너를 1m도 안 떠나. 임무
기간이 끝나면 나도 가야 돼. 그 이후에는 그냥 믿고 사는 세상
이 되는 거야. 그래서 당세가 그렇게도 중요한 거야.” 하고 말
씀하셨다. 이것을 알고 ‘더 잘해야 된다는 마음과 생각’을 가
져야 된다.
11.더 잘하는 데 있어서는 정말로 더 잘해야 된다. 하나님께서 말
씀을 선포하셨을 때, 다 보여 줘야 된다.
12.“앞으로 하겠습니다.” 하는 것은 ‘미결수’와 같다. 해 놓고
서, “하나님, 이것 해 놨습니다! 성령님, 이것 해 놓았습니
다!” 해야 된다.
13.선생은 늘 해 놓고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보고한다. 한번은 선생
이 팔운동을 두고 성령님께 1000번씩 꼭 하겠다고 했다. 그러
고서 성령님께 말하기를, “어제도, 그저께도 다 했어요! 오늘
도 1000번 100% 하겠습니다.” 하니, 성령님은 “그건 해 봐
야 알지. 하기 전에는 100%라는 것을 믿을 수 없어.” 하셨
다. 그래서 약속한 것을 90% 해 놓고, “이제 900개 했으니까
100개는 밥 먹으면서 해도 돼요.” 하니, 그때도 못 믿는다고
하셨다. 그래서 성령님을 믿게 해 주겠다고 하면서, 성령님의
인식을 확 뒤집어 놓겠다고 했다. 그런데 900개 하고 나머지
100개를 못 한 것이 그 이튿날이 돼서 생각났다. 할 시간도 있
었는데, ‘뇌’에서 잊어버린 것이었다. 고로 이것을 두고 ‘그
래서 성령님께서 하기 전에는 안 믿는다고 하셨구나. 성령님께
서 딱 잡아떼실 때, <신>도 고려할 것이 많아서 그러신다고 생
각했는데, 그것이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다. <하기 전>에는
‘신’이 아니다. 하기 전에는 인정을 못 한다. 왜? 사고가 나
서 못 할 수도 있고, 잊어버려서 못 할 수도 있고, 또는 그 순
간 누가 싸움을 걸어 성질나서 안 할 수도 있고, 별 사건이 다
있기 때문이다. 900개를 이미 했어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
이 ‘만 가지’가 있다는 것이다.하루는 990개를 해 놓고 10
개를 못 하기도 했다. 10개밖에 안 남았으니, 성령님께 “내가
그까짓 거 다 할게요.” 했는데, 그때도 성령님은 “못 믿는다.
990개 한 것만 믿는다.” 하셨다.
14.인간은 ‘미결수’와 같다. <절대성>이 아니다. 고로 절대적으
로 되려면, 해 놔야 된다.
15.<해 놓은 것>만 ‘절대적’이다.
16.할 때 해 버려야 된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뭘 900개에
서 끝내느냐. 할 때 해 버려라. 땀났을 때, 생각났을 때, 열이
났을 때, 그리고 시동이 걸렸을 때, 그때 해 버려라. ‘이것은
간단하니 다음에 해야지.’ 하고 생각하지 말고, 할 때 해 버려
라. 한 덩어리로 움직여라.” 하셨다.선생은 이같이 생체 실험
하듯 미리 다 해 본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하겠습니다.” 하
는 사람은 안 믿는 것이다. <해 놓은 것>만 믿는다. 만일 <일
부>를 했으면, ‘일부 한 것’을 인정하되, 다 인정해 주지는
않는다.
17.<100% 믿음>만 통하는 세계다.
◎ “더 잘해라.” 하는 말씀을 전해 주고,
오늘 수요일까지 왔습니다.
수요일쯤 되면, 그동안 준비했다가
탁 뛰어오르는 단계까지 넘어와야 됩니다.
월요일에 더 잘할 것이 있고, 화요일에 더 잘할 것이 있습니다.
고로 그때 못 하면, 끝난 것입니다.
못 한 것을 오늘 한다고 하면 <월요일, 화요일 것>은 해도,
또 <오늘, 수요일 것>을 못 하게 됩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18.<인간의 뇌>는 ‘미완성, 미결수, 믿을 수 없는 뇌’다. <신>
은 ‘인간의 뇌’를 달고 다니지 않으신다. “생각에서 잊으면
안 된다.” 하는 노래를 그냥 부르기만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
령님의 계시이니, 이를 늘 뇌에 새기고 100% 해라.
19.미적미적하다가는 죽는다. 한 번 실수로 죽게 된다. <절벽>에서
도 발 한 번 잘못 떼면, 그 한 번의 실수로 죽게 된다. 일생,
인생 영원히 끝난다. 아주 조심하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해야
된다. 정신이 안 차려지면, 자기 뺨을 때려 가면서, 돌로 찧어
가면서 정신을 차려야 된다. 왜? 한 번 실수로 죽기 때문이다.
<생명>에 관해서는 연구를 많이 해야 된다.
20.<더 잘할 것>은 각자의 생활 가운데 많지만, 그것은 본인이 해
야 될 일이다. <역사적인 일들>을 해야 된다. 금주에 말씀이 선
포됐을 때 해야 된다.
21.<해 놓은 것>만 존재한다.
◎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22.사람들이 말하기를, “선생님은 기계예요.” 한다. 그러면 선생
은 “맞다.” 한다. <기계>는 한 번 돌려 놓으면, 다 닳아서 망
가지기 전까지는 틀림없이 돌아간다.특히 선생이 운동할 때 보
면, ‘골을 넣는 기계’다. 더 넓은 곳으로 넣으면 100% 안전
하지만, 그러나 90% 불완전한 좁은 구멍으로 골을 넣어 버린
다. 이는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잘하는 세계>로 기어 올라가기
위해서다.이와 같이 저마다 자꾸 도전해서 ‘더 잘하는 세계’
로 기어 올라가야 된다.
23.<새벽에 와서 기도하는 것>도 계속해서 줄기차게 해야 된다.
계속해서 영혼을 튼튼하게, 육신을 튼튼하게, 하루를 튼튼하고
이상적으로 만들어 나가야 된다.
24.<물질을 위해 욕심을 부리는 자들>이나 <세상의 왕들>은 ‘자
기를 가르치는 선생’이 없으니, ‘하나님이 시키신 일들’을
깨닫지 못한다. 만일 복음이 100% 다 들어갔으면 좋지만, 그
러지 않았기에 <안 믿는 자들>은 ‘자기 식, 사람 식’으로 한
다. 그러다 망할 때는 너무 무섭게 망한다. <사람의 머리>는 거
기서 거기다. 누구든지 대통령 자리라도 그 자리에 갖다 놓으면
다 한다. 잘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이지 하기는 다 한다.만일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두려움으로 대하는 자>라면 더 잘할
것이다.
25.<선생>도 하나님과 성령님을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두려움과 떨림’으로 대하고 섬긴다. 이같이 <주를 대할 때>
도 ‘두려움과 떨림’으로 대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왜? 하나
님이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거기에 걸리면,
큰 톱니바퀴에 들어가듯 한다. <절대자 하나님>을 항상 위하고
섬기고 모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된다.
26.더 잘하다 보면, ‘신의 단계’까지 올라간다.
27.더 잘하려면, ‘확인’도 해야 된다.
28.<선생>도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잘못 인식할 때도 있는데, 그때
는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확인, 확인, 확인하게 하신다.
29.더 잘하려면, ‘확인’을 잘해야 된다.
30.더 잘하려면, ‘더 잘해야 된다는 생각’을 잊으면 안 된다.
◎ 이만 말씀에 마침표를 찍어 놓고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