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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9.20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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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0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 또 <하루의 일>이 시작되는 새벽이 왔습니다. 주를 통해 전해 주는 말씀은 <한 마디로 운명이 좌우되는 말씀>입니다. 설교를 듣다 보면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렇게 귀합니다. 1.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늘 “더 잘하자.” 말씀하셨다. 고로 그 생각을 머리에 외우고 <일을 할 때>도, <그림을 그릴 때>도, <말을 할 때>도, <매사에 모든 일을 할 때>도 ‘하나하나 더 잘 해야지.’ 하고 했다. 그러나 실제 해 보면, 난관에 부딪힐 때가 많았다. 2.<더 잘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더 잘할수록 힘들고, 어렵고, 경비도 많이 들어가고, 위험도 많다. 3.<월명동>도 더 아름답게, 더 웅장하게, 더 신비하게 하려다 보니 위험도 많았다. 지금은 ‘더 잘하는 마지막 단계’로서 ‘맨 마 지막에 고깔을 씌우는 것’과 같고, ‘맨 마지막에 지붕을 얹는 것’과 같다. 더 잘하기만 하면, 완전히 다르다. 4.<더 잘하는 것>에 대해 일례로 말하면, <일반 사람>은 ‘시멘 트’를 바르면 다 했다고 한다. 그런데 <더 잘하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시멘트를 바르는 것을 끝으로 안 보고, 거기에 ‘대 리석’을 갖다 입힌다. 그런데 <더 잘하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기서 또 생각한다. 그리고 거기에 ‘조각’을 만들어 놓는다. <조각>까지 만들어 놓으면, ‘더 잘하기’가 끝나는 것 이다. 5.더 잘하려고 해서 <완전한 자>가 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그렇게 좋아하신다. 마치 자기 애인이 흠 없이 살 때 좋듯이 그리 좋아하신다.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더 잘하려고 할 때’는 생각나게 해 주시고, 기억나게 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함께해 주신다. 6.우리가 <더 잘하려고 할 때>는 쳐다만 보고 그냥 놔두는 하나님 과 성령님이 아니시다. <더 잘하려고 할 때>는 한없이 도우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시다. 왜? ‘흠 없이 더 완벽한 사랑’이 되기 때문이다. 7.‘자기 사랑하는 자’가 흠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꺼려지고, 언 제 변질될지 모르니 겁이 나고, 마음속의 사랑도, 행실의 사랑도 다 줄 수가 없다. 8.<주>는 여전하고, <하나님>도 여전하시다. 안 변한다. 9.<주>는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안 변한다. 10.<주의 자리>는 ‘영원한 자리’요, ‘최고의 자리’요, ‘영광 스러운 자리’다. 고로 뺏기지 않는다. 세상의 어떤 부귀, 영화, 명성, 이성과 비교가 안 된다. 인간으로서는 생각을 못 한다. <주의 자리>도 그러하고, <위치>도 그러하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그러하기 때문에 ‘주’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그러나 <따르는 자들>은 변한다. <휴거된 자>도 변한다. <완전한 단계, 완전한 세계>가 되기까지는 변한다. 가령 돌을 가지고 산을 넘어가는데, 다 오르기 전에 돌을 내려놓으면 밑으 로 굴러갈 수 있으니 위험하다. 아예 끝까지 올라가서, 산을 넘 어서 갖다 놔야 완전하다. <미결수 인생들>도 그러하다. 11.<주>는 안 변한다. 변한 적이 없다. 12.<구약시대> 때 ‘모세’도 하나님 앞에 영원성을 가지고 끝까 지 했다. <선지자들>도 끝까지 다 했다. 신약시대 <예수님>도 십자가에 올라갔어도 변함없이 행했다. 이같이 <이 시대 보낸 자>도 그동안 역사를 펴 오면서 변함이 없었다. 행실도 변함이 없었다. 고로 25년, 27년 전에 섭리를 나갔다 다시 돌아온 사 람들도 말하기를, 그는 어제 봤던 사람 대하듯 똑같이 대한다고 했다. <주>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따르는 사람들>이 가다가 변한다. 약하기 때문이다. 고로, 더 잘해라. 더 잘해서 완성하는 자들이 되도록 하나님도 성령님도 생각나게 해 주시 고, 행하게 해 주시고, 도우시며 함께하시니, 더 잘해라. 13.살아가는 데 있어서 각종 기쁨이 많다. 무엇이 기쁜가 하니, ‘자꾸 완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물건>도 완전하게 만들고, <사람>도 완전하게 자기를 만드는 것이 ‘큰 기쁨’ 중의 하나 다. 14.늘 완전해라. 그러면 사고가 나도 안 죽는다. 15.완전하게 행해라. 16.<완전하게 행하는 자>에게는 ‘사고’가 아예 가까이 오지도 못한다. <완전성>인데 ‘사고’가 가까이 올 수 있겠느냐. 17.<완전하게 행하는 것>이란 어떤 단계까지 해야 하는지 비유로 말하건대, 가령 횡단보도가 있다 하자. <완전하게 하는 자>는 파란불에 횡단보도를 건너가면서 계속해서 좌우를 살핀다. 그런 데도 사고는 난다. 완전해야 된다. <더 완전하게 하는 자>는 아 예 횡단보도로 안 가고 돌아서 ‘지하도’나 ‘육교’로 건너간 다. 이러한 <완전의 정신>을 가지고 사는 자는 자기가 걱정되 고 두려운 일들은 안 한다. 돌아가더라도 ‘완전성’있게 한다. 18.밑에 물이 흘러가는데, 자신이 없으면 뛰지 말아야 된다. 옆에 서 누가 “한번 뛰어 봐.” 한다고 해도, 분위기로 흘러서 뛰어 서도 안 된다. 그러면 빠져 버린다. <완전하게 하는 자>는 평소 에 하던 것이 있으니, 그것을 알고 안 뛰고 돌아간다. 19.사람이 기뻐하고,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완전하게 만들기’ 다. <완전하게 만들 때> 성취감이 그리도 크다. 20.<선생>도 무엇을 하면, 밤을 새워 끝까지 한다. 그때 기어코 해 야 된다. 성령님도 늘 말씀하시기를, “할 때 해라. 열났을 때 해라. 그리고 흥분됐을 때 해라.” 하셨다. 어느 때는 분위기가 아닌데, 그때의 사건이 있어서 해야 될 것도 있다. 그때는 해야 된다. 안 하면 안 된다. 고로 ‘판단력’이 좋아야 된다. 21.<선생>은 볼을 차면서도 ‘다른 것’까지 생각한다. 그러니 <인생>을 ‘배(培)’로 생각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내 것>이 아니고, <섭리사 전체의) 것>이 되니까 자꾸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다 생각난 것이 있으면, 무조건 한다. ‘완전히, 완벽하게 하는 것’, 그리고 ‘더 좋게 하는 것’을 한다. 22.인생의 각종 여건과 사건도 있지만, 그 상황에서 항상 더 좋게 해야 된다. 더 좋게 해 놓고 보면, 그렇게도 좋다. 23.더 좋게 해라. 24.<글>을 써 놓고도, <편지>를 써 놓고도 ‘더 좋게 하는 방법’ 이 얼마든지 있다. 25.동(銅) - 은(銀) - 금(金)까지 해서 ‘금’을 얻었어도, 한 번 더 용광로에 끓이면, ‘순도가 높은 금’이 된다. <더 좋게 하 는 방법>은 끝도 없다. 26.할 수 있는 한 더 좋게, 최고로 해 버려라. 27.<더 좋게 하라는 기간>에 ‘월명동’도 여러 가지를 더 좋게 해 놓았다. 와서 보면, 표가 날 것이다. 28.저마다 생활 가운데 <개인의 것>도 ‘더 좋게 해야 될 것’이 많고, <섭리사의 것>도 ‘더 좋게 해야 될 것’이 많다. 고로 계속해서 해야 된다. 29.늘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더 좋게 하려면 힘들고, 어려움이 있다. 더 투자해야 된다.” 하셨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해야 된 다. 그때는 힘들지만, 다 해 놓으면 보람을 누리며 매일 귀히 쓰게 된다. 30.<더 잘하는 것>은 더 잘하려는 ‘정신’과 ‘자기가 하고자 하 는 마음’이 있으면 한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안 해 진다. 31.<하고자 하는 마음>은 어떻게 생기느냐? 성령님께 기도하고 감 동을 받아야 된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은혜를 더하면,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고로 열심히 하되, 꼭 ‘말 씀’을 자꾸 들어야 된다. 32.더 잘하면, 하는 대로 좋아진다. <경제> 활동을 더 잘하려고 신 경을 쓰면 ‘경제’에 도움이 되고, <노래>를 더 잘하려고 신 경을 쓰면 ‘더 좋은 노래’가 나온다. <말씀>도, <기도>도 더 잘하려고 신경을 쓰면 거기서 ‘더 좋은 것’을 얻게 된다. 33.더 잘하려고 연구하고 행하여라. 그러면 더 잘되고, 결국 ‘더 엄청난 것’을 얻게 된다. 34.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자꾸 주신다. 마지막에서 ‘큰 것’ 을 주신다. 35.<역사의 끝>은 ‘성약역사’다. <끝>에는 항상 얻어야 된다. 못 얻으면 안 된다. 36.신약 사람들은 끝의 것은 얻을 수 없다. <당세>가 아니면, 얻을 수 없다. 영계에서는 도전할 수 있다. <육>은 ‘도전의 길’이 끝나도 <혼>과 <영>은 ‘도전의 길’이 다시 있다. 37.<신약 때> 태어난 자들은 ‘지금 당세 역사’에 참여할 수가 없다.<마지막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 <당세에 태어난 사람들> 은 ‘시대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할 수 있고, 만날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 고로 <역사에 참여하는 자들>은 참으로 복이 있는 자들이다. <인간의 육>으로는 그 귀한 것을 잘 모른다. 너 무 엄청나기 때문이다. 기도해서 영계로 들어가면, 그제야 ‘당 세 역사에 참여한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를 안다. 38.선생이 삼위께 받은 이 섭리역사는 마치 캄캄한 밤에 그 많은 소의 털 가운데 딱 하나 있는 ‘흰털’을 뽑은 것과 같다. <섭 리사에 온 사람들>도 그와 같은 입장이다. 섭리사 안에 있으면, 사람이 너무 많으니 “너나, 나나 다 여기 왔구나.” 하지만, 비율로 따지면 10만 명 중의 ‘하나’가 온 것과 같다. 10만 명이면 축구장이 꽉 차는데, 그중 ‘하나’라는 것이다. 39.지금 섭리사에 안 왔으면 무슨 삶을 살고 있을지, 무슨 희망으 로 세상에서 살고 있을지, 어떻게 됐을지 한번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섭리사의 운>을 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함께 운행하는 열차’를 타고 가고 있는 것이다. 그 열차를 타고 가 니, 사고가 없는 것이다. 만약 세상으로 달리고 있었다면, 어떻 게 살았을지 뻔하다. 세상을 보며 ‘안타깝다. 불쌍하다.’하는 데, 그 속에서 살고 있었을 것이다. 40.<당세>에 극으로 뛰고 달려서 ‘자기’를 만들고, ‘이상(理 想)’을 만들어라. <월명동>을 쳐다보면 거기에 ‘소망’이 많 지 않느냐. <개인의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렇게 보면 된다. 41.<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됐으니, 하나님께 시집온 것과 같다. <하나님의 것>이다. 이제 결혼했으니, 부지런히 하나님의 일을 도와야 된다. 42.<시골 산골짜기에서 살던 여자>가 ‘임금의 집’에 시집을 오 니, 큰살림을 안 해 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그냥 궁궐 을 뛰어다니기만 하면서 인생을 산다. 너무 엄청난 세계 속에서 사니, ‘엄청난 재물’도, ‘환경’도, ‘집’도 살필 줄을 모 르고 산다. 그러면 임금의 생각이 깊어진다.이와 같이 ‘하나님 의 신부 된 자들’도 마찬가지다. 자기 집을 생각하면 ‘주먹’ 만 한데, 월명동에 오면 ‘방’만 하니, 그것을 살피기가 정말 어렵다. 너무 엄청나서 그러하다. 이런 것도 기도해서 더 잘하 려고 해야 된다. <하나님의 성전>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자 기 것’이라고 생각해야 된다. 고로 사람들에게 소개할 때 “내 가 이런 곳을 가지고 있다. 여기 사장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 니 놀러 가자.” 해도 괜찮다. 그러다 상대방이 “당신 것 아니 고 교단 것이네.” 하면, “내가 여기 개발할 때 같이 했다. 같 은 주인이다.” 그러라는 것이다. 43.더 잘하라고 했는데, 무엇을 더 잘했는지 한번 내놓아 보아라. ◎ 이제 말씀 마쳤습니다. 오늘 말씀에 무한히 행할 것이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