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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9.21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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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1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더 잘해 보니, 거기서 ‘더 잘하는 것’이 훤히 보였다. 2.<더 잘하지 않았을 때>는 ‘더 잘하는 것’이 안 보였지만, 더 잘해 보니 거기서 ‘더 잘하는 것’이 또 보였다. 3.<산>을 하나 넘고 보니, 그 뒤에 ‘더 높은 산’이 보였다. 4.앞에 사람이 있으면, ‘그 뒤에 키가 큰 사람’이 있어도 안 보 인다. 앞 사람을 지나서 가면, 뒤에 ‘키가 큰 사람’이 보인다. 이와 같이 <할 일>도 열심히 더 잘해 보니, 그다음에 ‘더 잘하 는 방법’이 생각나고 보였다. 5.더 잘하려고 생각하고 더 잘하니까 하나님은 ‘더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찾게 하시고, 만나게 하셨다. 고로 그것을 가져오게 됐다. 6.<더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다니니, 하나님은 ‘긴 산수화 돌’을 찾게 하셨다. 7.<더 잘하기>다. 8.<더 잘하기>는 ‘더하기’다. 9.오늘 모임이 있는데 비가 와서 어떻게 하나 그랬더니, 성령께서 조은 목사를 통해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게 하셨다. 비가 와서 ‘더 잘하기’를 못 하게 되니, 성령께서 조은 목사를 통해 실내 장소를 빌려 놓게 하신 것이다.하나님은 <더 잘하는 기간>에 이 와 같이 해 주신 것이다. 이는 기도해서 될 일이 아니었다. 비가 안 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그 단계만 벗어나는 세계이니, 성 령께서는 아예 “<더 잘하기>를 하려면 옮겨야 된다.” 하시어 옮기게 됐다. 고로 실내에서 하고, 비가 개면 잔디밭에서 뛰면 된다. 10.하나님은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도록 ‘한 달 전, 두 달 전, 석 달 전’에 미리미리 거기에 맞춰서 행하시고 나서, 잘하라고 말 씀하신다. 항상 말씀을 선포하면, 하나님은 이미 그 전부터 시 작하신 것이다. 시작하셔서 그 역사를 하고 계신다. 11.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그때부터는 ‘사람이 하는 기간’ 이다. 하나님은 그 전부터 이미 더 잘하도록 역사를 하고 계셨 다. 왜? <더 잘하기>는 사람만 해서는 못 하기 때문이다. 하나 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줘서 해야 뜻이 이뤄지지, 너희만 해서는 뜻이 이뤄질 수 없다.” 하셨다. 12.<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데>에 있어서 먼저는 ‘신령한 자’ 요, 그다음에 ‘육 있는 자’다. 고로 하나님께서 <육 있는 자> 에게 말씀을 선포하셨을 때에는 이미 ‘신령한 세계’가 진행되 고 있는 것이다. 13.하나님은 이미 <더 잘하기 역사>를 해 오고 계셨다. 이같이 하 나님은 다른 어떤 일도 미리미리 하시고, 또 할 것을 다 하시고 벌써 떠나셨다. 그러다 말씀을 선포했을 때 사람들이 그 말씀대 로 ‘잘하기’를 실천하면, 그때부터 하나님과 딱 붙어서 역사 를 펴 나가게 된다. - 하나님은 늘 이같이 역사를 해 오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순간 선포하는 것’이 아니다. <이미 그 전부터 해 왔던 것>을 선포하는 것이다. 가령 “집을 지어 라.” 하고 선포하면, 이미 그 전부터 집을 짓고 있다는 것이 다. 하나님은 이 같은 역사를 해 오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된다. 1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다.” 하 셨다. 15.<육 있는 자>가 먼저가 아니라, <신령한 자>가 먼저다. 고로 <신령한 자, 하나님>께서 먼저 해 오셨다. 고로 하나님은 <먼 저 해 오신 것>을 가지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먼저 해 왔으 니, 너희도 더 잘하려면 얼른 부지런히 해야 된다.” 하셨다. 16.<때>가 되면, 사람들이 있든지 없든지 하나님은 ‘그동안 하나 님이 해 오신 모든 것’을 쏟아부으신다. 사람들이 없으면, 하 나님만 쏟아붓고 가신다. 사람들이 그 후에 3년, 4년, 5년이 지나고서 그제야 깨닫고 시작하나, 그때는 ‘혼자’ 하면서 가 야 된다. 17.<새벽>에도 성령님께서는 ‘내가 일어나야 할 시간’에 안 일 어나면, 깨워 놓고 그냥 가신다. 깨웠을 때 일어나면 같이 행해 주시고, 안 일어나면 성령께서 그냥 가시니 그때는 ‘혼자’ 행 해야 된다. 고로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시간에 행하면 <하늘>과 같이 동행하고, 그 시간에 행하지 않으면 <혼자> 행 해야 된다. 그것이 다르다.” 하셨다. 18.<선생>이 무슨 일을 이야기했을 때 나와 같이 행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혼자 행하게 된다. 그러니 심심하고, 쓸쓸하고, 외롭 고, 적적하다. <육체만 굴러다니는 육신>이 된다. 육신은 <영> 과 같이 굴러다녀야 된다. 고로 늘 말씀하기를, “나는 <영>이 고, 너희는 <육>이다.” 하지 않았느냐. 이 말을 깨달아야 된 다.홀로 <산>을 넘고, <들>을 넘어가 보아라. <결국>은 ‘적 적’이다. <결국>은 ‘쓸쓸’이다. <혼자 있어도 쓸쓸하지 않 다고 하는 사람>은 ‘깨닫지 못한 사람’이다. 19.항상 <하나님과 동행, 성령님과 동행, 주와 동행>이다. 그러지 않으면, 항상 ‘사탄’이 동행한다. 그런데도 안 보이니 모른 다. 본인이 ‘영의 세계’를 제대로 못 보니 모르는 것이다. 20.<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동행>하면, 천사들이 ‘사탄이 오는 것’을 보고 그냥 두지를 않는다. <천사들의 책임>이기에 그러 하다. <빛> 가운데 ‘어둠’이 동행할 수 없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동행>하면 자동적으로 사탄이 올 수 없는 것이 다. 21.<더 잘하는 데에 실천의 은혜를 받고, 능력을 받은 자>는 항상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된다. 22.<더 잘하기>를 실천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동행하 게 된다. 23.아무리 “사탄아! 물러가라!” 해도 안 물러간다. 왜? <위치> 때문이다. 더 잘해서 우리가 위치를 옮겨 가면, 그때는 사탄이 숫자로도, 능력으로도, 생각으로도 따라올 수가 없다. 고로 그 때는 우리가 그냥 가볍게 행하는 것이다. <만사의 모든 일>도 더 열심히, 더 잘하면 그런 군더더기들이 다 떨어져서 없어진 다. 고로 잘되고, 형통한다. 24.더 잘하다 보면 어려움도 있고, 곤고한 것도 많이 있다. 그래도 계속 <하나님과 주가 시키신 일들>을 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 생각>만 하지 말고, 또 투덜대면서 “누가 이렇다. 주님이 이렇 다.” 하며 남에 대한 말, 주님에 대한 말 하지 말고, <말씀>을 딱 들어야 된다. - 이런 자가 아직도 있다. 이런 자는 휴거가 아직 제대로 안 된 것이다. 휴거가 제대로 됐으면, 그런 말이 안 나온다. 나올 수가 없다. <차>가 ‘진짜 새 차’이면, 골골 하는 소리가 나오지를 않는 것이다. ◎ 계속해서 말씀 진행하겠습니다. 잘 듣고 모두 부지런히 잘하기를 바랍니다. 25.가령 농사를 짓는데 깜부기가 생기면 “누가 이렇게 만들었 지?” 하지만, 이때는 다른 사람이 깜부기를 만든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깜부기를 만든 것이다. 다른 사람이 그리한 것 이 아니고, 본인이 곡식에 영양을 제대로 못 주었든지, 관리를 못 해서 병이 들게 했든지 하여, ‘본인’이 그리 만들었다는 것이다. 26.<많은 수를 셀 때>는 반드시 100개가 되지 않고, 그중에 처져 서 거기에 속하지 못한 자들이 있다. 그런 자들이 이러쿵저러쿵 하면서 말들을 한다. 그러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는 <완전한 자>만 간다. <완전한 자>만 ‘완전한 세계’에 가게 된다. 고 로 더 잘해라. <더 잘하기>다. 27.지금은 <같이 사는 기간>이다. <같이 사는 기간>에 제대로 못 살면, 서로 물러가게 된다. 이때 제대로 흠 없이 살아야 된다. 감사, 감격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주에 대해서도 이 말, 저 말 하지 말고 주를 딱 잡고 해야 된다. 항상 이 같은 삶을 살고, ‘이상적인 역사’를 살아야 된다. 꼭 그래야 된다. 28.어떤 교회는 가정국도, 장년부도 많이 있는데 교역자만 매일 청 소하고, 교회를 살핀다고 했다. 교역자를 머슴처럼 부린다고 하 기에, 즉시 전화해서 그 교역자만 다른 교회로 옮겨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그 교회 교역자는 호랑이 같은 사람이 갈 것이라고 했다. 가정국, 장년부들이 게을러서 그같이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주 앞에 잘 못 온다. 주 앞에 오는 것이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이 그 ‘육신’을 통해, 그 ‘입’을 통해 그대로 행하신다. 그러니 하나님은 “속이 시원 하다.” 하셨다. 하나님이 우물쭈물하시겠느냐. 선생이 볼을 넣 은 기간인데, 볼을 안 넣겠느냐. 그냥 차 버린다. 반드시 잘해 야 된다. 열심히 해야 된다. 29.지금 이때 <이성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이 있다. 큰일 난다. 왜? 지금은 <같이 사는 기간>이라서 그리하면 ‘이혼’이다. <같이 살기 전>에는 모르지만, <주인을 만났을 때>는 그대로 이혼이다. 회개하면 복직은 시켜 주되, ‘신부’는 못 되고, ‘일반적인 구원에 속한 자’가 된다. 겨우 부끄러운 구원을 받 고, 황금성 천국에는 절대 못 간다. 잘해도 황금성 천국 건너 편, 멀리 있는 지역으로 가게 된다. 30.하나님은 늘 최선으로 인간에게 잘해 주시고, 더 이상 없이 잘 해 주신다. 그리고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하나하나 겪게 하면서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신다. 그랬는데 도 안 되면, 영원히 끝난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3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더 잘하라고 말씀을 선포하면, 너희 만 그 말씀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나 여호와는 이미 너희를 위 해 그 말씀대로 해 왔다. 고로 이 말씀을 선포했을 때, 너희가 딱 맞춰서 더 잘하면, 그 행위대로 나와 내 보낸 자와 일체 되 어 간다. <행하는 자>는 나와 일체 되어 행하고, <그러지 않는 자>는 미련 없이 두고 그냥 간다.” 하셨다. 32.어떤 사람이든 행한 대로 받고 간다.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 마워하고, 기뻐하며 가야 된다. 그런 삶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연속’되어야 한다. 33.<하나님께서 시대 구원자를 보내신 것>은 ‘표상’이라서 보내 신 것이다. 그를 통해 보이시며 “이와 같이 하라.” 하심이니, 그와 같이 해야 된다. 34.<머리>가 하면, ‘지체’는 머리를 따라가야 된다. 그러지 않으 면, 살았든지 죽었든지 ‘불구자의 지체’다. 35.<선생>이 운동할 때 하나님께 늘 기도하기를, ‘오른발로 배로 더 잘하게’ 해 달라고 했다. 그런데 오른발을 다쳐서 못 쓰게 돼서 그때 ‘왼발’로 조금씩 볼도 건드려 보고 차게 되었다. <이>가 없으면 이를 해 넣을 때까지 ‘잇몸’으로 먹듯이, 그 렇게 없는 대로 서툴게 ‘왼발’로 했다. 오른발을 다치고 나서 6개월 동안 안 나았다. 고로 그때 6개월 동안 왼발을 쓰다 보 니, 결국 ‘왼발, 오른발’ 양쪽을 다 쓰게 되었다. 한 발을 가 지고 ‘배’로 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그것은 무리가 되니 하나님은 이같이 ‘두 발’을 다 쓰게 해 주셨다. 고로 ‘황금 다리’가 되었다. 오른발을 다쳐서 왼발을 개발하게 된 것이다. 만일 타락되고, 혹은 잘못된 사람들이 있으면, “육신이 타락됐 으니, 이제 끝났다.” 하지 말고, 그로 인해 ‘영’을 개발해야 된다. 영적으로 살면, ‘영’은 타락이 안 되니, ‘영적 개발’ 을 해서 ‘영’을 앞세우라는 것이다. 36.<오른손>은 늘 글을 쓰고, 다른 일도 다 오른손이 하는데, ‘영 양’은 왼손에도 똑같이 가기에 “왼손아, 너는 뭘 하는 것이 냐?” 했다. 하루 종일 <왼손>이 하는 것이 거의 없었다. 그래 서 ‘왼손’도 ‘오른손’이 하듯 만들어서, 이제는 운동할 때 오른손과 같이 왼손도 한다. 그러니 ‘강력한 힘’이 있다. 그 런데 처음에는 오른손의 힘이 더 강하니, 왼손이 그 힘을 맞추 지 못해서 볼이 다른 데로 갔다. 두 힘을 합해 놓으면, ‘더하 기’가 돼서 큰데, 서로 맞추기가 힘들었다. 더 잘하려면, <오 른손>만 가지고는 안 된다. <왼손>도 같이 해야 잘하게 된다. 그래서 선생도 늘 ‘두 손’으로 한다. <테니스를 칠 때>도 그 러하고, <축구를 할 때>도 ‘두 발’을 다 쓰며 골을 넣는다. 37.<오른손>은 일을 하고 있는데, ‘왼손’은 놀고 있다. <머리> 는 일을 하고 있는데, ‘지체’는 놀고 있다.<오른손>은 ‘주’ 와 같고, ‘하나님’과 같다. <왼손>은 ‘신부’와 같다. 항상 <오른손>과 <왼손>이 같이 움직이고 행해야 된다. 그러면 ‘강 력한 힘, 대단한 힘’이 있다.<한 손>만 발달된 사람이 ‘두 손’으로 하면, 볼이 다른 데로 간다. <두 손>에 힘이 똑같이 들어가고, 똑같은 방향으로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한 손’만 쓰니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두 손>으로 하기만 하면, ‘엄청 난 힘’이 주어진다. 처음에는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아라. 반드 시 같이 해야 된다. ◎ <더 잘하기>를 위한 실존적인 이야기를 지금까지 하나의 비유를 들어 말해 준 것입니다. 38.더 잘하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영적인 사람>이 되 어야 하고, <신령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하나 되어 해야 된다. 같이 해야 된다.<축구 할 때>도 보면, 사람들에게 15분을 주면 두 골밖에 못 넣지만, 나와 함께 할 때는 여덟 골 도 넣고, 더 잘하게 된다. 39.<하나님과 같이 하기>, <성령님과 같이 하기>, <주와 같이 하 기>다. 혼자 하면, 더 잘할 수가 없다. 그러니 결국 다른 사람 에게 뒤처지게 된다. 뒤처지다 보면 나중에는 자신감도 잃게 되 고, 그러다 보면 서서히 내리막길을 가게 된다. <신앙>도 그러 하고, <삶>도 그러하다. ◎ 내일 아침에 또 전해 주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