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22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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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2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더 잘해라. 더 잘해야 잘되지, 더 잘 안 해서 잘되는 일이 있겠
느냐.
2.<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보면, 잘되는 것은 계절이 돌아오듯이
그냥 돌아오는 것이 아니고, 행하는 대로, 수고하는 대로 얻고
잘되고, 혹은 얻지 못하고 잘 안 되기도 한다. 하나님은 ‘하나
님의 창조 법칙’ 중에 이것을 가장 신비하고 공정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3.사람들은 ‘자기가 하기 싫으면 안 하고, 원하면 하는 법칙’을
붙여서 “<종교>도 ‘자유’다.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된다.”
한다. 이는 <하나님의 법칙>에 어긋난다. 하나님은 절대 믿어야
된다. 자기가 하기 싫다고, 믿기 싫다고 안 하는 것이 아니다.
<절대적인 것>은 해야 된다. 고로 “<종교>는 ‘자유’다.” 하
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
4.<세상의 유형(有形)에 해당되는 세계>는 자기가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지만, <하나님에 속한 일>은 하기 싫어도 해야 된다. <모
세>도 하기 싫다고 못 한다고 했는데도, 하나님은 그래도 해야
된다고 하셨다. 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의 영원한 문제
가 달려 있고, 네 육신의 죽음도 달려 있다. 그러니 하기 싫다고
안 하면, 큰일 난다.” 하셨다.
5.<하나님 세계의 종교>는 ‘일반 세계의 종교’와 전혀 다르다.
세상에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 외에 섬길 만한 종교가 있
느냐? 없다. <하나님의 세계>만이 참된 종교다. 그 나머지는 종
교 취급을 안 한다. 당세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하나의 종교성을
띠고 있을 뿐이다. <영원한 세계를 좌우하는 것>만이 ‘참된 종
교’라고 할 수 있다.<일반 세계의 종교>에서는 ‘영과 혼’을
취급하지 못하고, 다루지 못한다.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의 영
의 세계>를 보기는 하지만, 그 정도를 가지고서는 ‘이상세계’
를 이룰 수가 없다. <일반 종교>는 오히려 안 믿는 것이 좋다.
6.<일반 세계의 종교>를 가지고서 영을 다룰 수 있겠느냐? 그것은
종교도 아니다. <영>을 다루고, <영원한 세계>를 다뤄야 종교로
볼 수 있다.
7.오직 하나님만이 ‘영’을 다룰 수 있고, ‘영원한 영의 세계’
를 다룰 수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
반 세계의 종교>나, 또 <기독교에서 파생한 종교 중에서도 그릇
된 말씀을 가르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영>을 다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영>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다룬다.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만 그 영이 제대로 성장되기 때
문이다. 다른 것으로는 다룰 수가 없고, 그 영이 성장할 수도 없
다.
8.가령 <참포도나무>를 맡겼는데, <농사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
은 <참포도나무>를 다 버리게 된다. <참포도나무>는 엄청난 퇴
비를 해야 되고, 엄청난 관리를 해야 되고, 엄청난 보호를 해 줘
야 변질이 안 된다. 이같이 <일반 종교>는 ‘농사를 지을 줄 모
르는 사람’과 같아서 <영>을 제대로 못 다룬다. <꿈>에 대해
인봉을 뗐어도 ‘<혼>이 있다.’ 정도로만 알지, ‘영’에 대해
서는 모른다. 그래서 <영>을 지옥으로 보내고 만다.
9.<육신>도 잘못하면, ‘지상 지옥’에서 살게 된다. 그런데도 모
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게 살기 때문이다. <영>에 대해 제
대로 모르고 살면, ‘지상 지옥의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이는
하나님이 보실 때 ‘사망권 속에 사는 영과 육’이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전하는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사랑하며 살면서 휴거를 이룬 자들과 휴거되는 과정
에 있는 자들은 그 육신이 사망권에 있지 않고, <생명권>, <천년
왕국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 그 안에서 계속해서 자기 영을 만
드는 과정에 있는 자들도 있고, 다 만든 자들은 더 좋게 계속해
서 변화되고 있다.
10.더 잘하고 싶어도, 모르면 못 하는 것이다. 할 수가 없다.
11.<아는 사람>도 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축구 할
때>도 보면, ‘아는 사람’이라도 못할 때가 많다. 무한한 노력
과 철저한 관리, 그리고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할 때 잘
된다.
12.<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른다. 꿈도 못 꾼다. 아예 생각을 못
한다.
13.<혼>과 <영>을 구원하고, <육신>도 ‘사망권’에서 ‘생명
권’으로 나와서 사는 삶을 살아야 된다.
14.사람들은 ‘돈 많고, 잘 먹고, 잘사는 사람’을 최고로 보지만,
그것은 ‘육신 세계’에서 따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육신 세
계>를 두고, ‘하나님의 삶의 법칙’대로 열심히 행하고 노력하
면 더 잘되게 만들어 놓으셨다.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열
심히 노력하면 다 잘되게 만들어 놓으셨다. <하나님의 법칙>
자체가 인간이 태어나서 수고하고, 애쓰고, 노력하면 먹고 살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하나님의 삶의
법칙’이다. 그중에 더 열심히 한 사람은 더 부자가 되고, 더
잘살고, 더 잘 지내는 것이다.
15.<사람들이 따지는 천국>은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어느 때는 이성으로 누리고, 어느 때는 물질로 누리고,
어느 때는 명예와 권세를 누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
는 것’, 이런 것을 천국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세계는 이루어
지기는 해도, 실상은 모두 한 차에 태워서 한 곳에 저장되는 물
건과 똑같다. <하나님의 세계>는 그런 세계가 아니다. 하나님이
모든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만 ‘영’이 온전하게 재창조되고, 그로 인해 천국의 세계
가 이뤄지고, 그와 같이 땅에서도 이상세계 역사가 이뤄진다.
16.<종교인들>은 ‘영의 세계’를 확실히 설명하지 못한다. 기독
교인들도 가 본 것이 아니니, 확실히 영의 세계를 모른다. <선
생>은 수백 번, 수천 번 ‘영의 세계’를 갔다 왔기에 안다. 그
세계는 육신이 이 세상에 사는 것보다 더 확실하다.
17.<육신>은 병들고 사고 나서 죽고, 세월이 가면 늙어 죽어 없어
지지만, <영의 세계>는 없어지지 않는다. <완벽한 세계>다. 다
만, <악인>이냐 <선인>이냐에 따라 ‘흑암으로 가느냐, 빛의
세계로 가느냐’가 좌우된다.
18.<영>은 죽지 않는다. 굳이 따진다면, <사망으로 간 영들>을 죽
었다고 한다. 그리고 <생명권에 간 영들>은 살았다고 한다.
19.<영의 세계>가 얼마나 조직이 잘되어 있는가 하니, ‘1mm’
만큼도, ‘칼날’만큼도 오차 없이 존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
에 그럭저럭해서 갈 수 있는 세계도 아니고, 무슨 힘을 써서 갈
수 있는 세계도 아니고, 또는 얼굴이 반반해서 가는 세계도 아
니다. 무조건 행해야 된다. 무조건 말씀을 행하고 자기 영을 만
들어서 갈 수 있는 세계다.
20.<영의 세계>는 ‘행한 대로 가는 세계’다. 고로 못생겼어도,
못났어도 그 육을 안 보고, 무조건 ‘행한 것’을 본다. <영>을
본다.
21.<영의 얼굴>과 ‘육의 얼굴’은 다르다.
22.<영>은 ‘육’과는 다르다.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고로 <자기
육과 영>이 있어도,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이다.
23.<육신>이 죽을 짓을 해서 ‘<영>도 글렀다. 망했다.’ 하고 생
각하나, <영>은 ‘육’이 안 했어도 해 버린다. 왜? <영원한
죽음>을 면하기 위해서다. 고로 <육신의 삶>과 <영혼의 삶>이
다르다는 것이다.
24.밑의 단계에서는 <육신>이 안 하면, ‘영’도 안 한다. 그러나
성장했을 때는 다르다. <어린 영>과 <성장한 영>은 다르다. 성
장한 영은 알아서 하는 것도 있다.
25.<영>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된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영’에 대해 막연하게 말한다. 그 정도로 알아서는 현실에서
‘영’을 위해 제대로 살지를 못한다. <영>에 대해 확실히 전
해 줘야, ‘영의 세계, 영혼’을 위해서 목숨을 걸어 놓고 행하
며 살게 된다. 대통령이든지, 명예가든지, 재벌이든지 안 하면
안 된다. 안 하면, 이는 절대적이다.고로 세상에 어떤 명예가,
재벌이라도 ‘영의 세계’에 가서 보면 육신의 삶과는 별개로
존재한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영’을 위해 하나도 안 해
놨으니, <영의 세계>에서는 아주 형편없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
들은 “세상에서 부귀, 영화를 누리고, 명예가 해처럼 빛났는데
어떻게 그렇게 될 수가 있지?” 한다. 영을 위해 안 했으면, 안
되는 것이다. 아무리 명예가, 재벌, 정치가라도 운동을 안 배웠
으면 운동 면에서는 형편없듯이, <영>도 그러하다.
26.<하나님께 향하는 세계>는 오직 절대자를 중심하며 사랑하고,
자기를 만들어야 갈 수 있지, 그러지 않으면 따지나 마나 못 간
다.
27.가령 <법칙을 벗어난 기계>를 만들면, 그 기계로는 평생 ‘자
기가 원하는 것’이 안 된다. 이와 같이 <법칙을 벗어난 인생>
은 그 숫자가 10억이든, 100억이든 상관없이 ‘다른 세계’로
간다. 이는 따질 필요도 없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메시아>는
배워서, 절대적으로 행하고 온다. 그러니 누가 뭐라고 해도 흔
들림이 없다.
28.<이 세상>에는 100% 마음 놓고 갈 곳이 한 군데도 없다. 변
화무쌍하다. <하나님>이 끼지 않고서는 100% 보장이 없다.
<메시아>가 끼지 않고서는 믿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끼고, <메시아>가 끼면, 그것은 100% 믿을 수 있
다. 왜? 말한 것이 100% 다 이뤄졌기 때문이다. 안 이뤄진 것
이 없기 때문이다.
29.선생이 어렸을 때 “<메시아>가 필요하지 않은 곳이 세상에 하
나도 없다. 공장에도 필요하고, 정치에도 필요하고, 사업에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 곳곳마다 다 가서 손으로 이끌어 내고,
‘하나님의 뜻’으로 이끌어 내야 된다.” 했다. 전도를 다닐
때도 가는 곳마다 내가 필요했다.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해서
낫게 해 주면서 그때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 성령님, 예
수님, <메시아>가 꼭 필요하네요.”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
를 “<메시아>가 필요하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느니라.” 하셨
다.왜? <구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육신의 구원>, <영혼의
구원>, <잘 살게 하는 것> - 이 모든 것이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기도해 줘야 되기 때문이다. 가령
교회를 안 다니는데 메시아가 한 번 기도해 주면, 그것이 축복
이 돼서 마치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면 한 층을 올라가듯 올라
가게 된다. <메시아>가 축복해 줬더니, 그 축복을 받고 잘된 것
이다. 한 번 눌렀어도, <메시아>가 눌렀기 때문에 축복이 간 것
이다. 그러나 축복을 받고도 계속 교회를 안 다니면, 그 이후로
는 축복을 해 줄 수가 없다. 왜? 하나님께 안 오기 때문이다.
<한 번>은 되지만, 자기가 끝까지 가야 된다.
◎ 금주 말씀 <더 잘하기> 가운데
‘육신에 대한 것’은 많이 했지만,
‘영혼에 대한 것’은 안 해서 오늘 말씀으로 전해 줍니다.
30.<영혼>이 더 잘하려면, 신령해야 된다. 그러려면 <신령한 기
도>를 해야 된다.
31.<영>은 ‘육’과 다르다. 마치 <노래>와 <설교>가 다르듯 다
르다. <같은 내용>이어도 ‘노래’와 ‘설교’가 다르고,
‘시’와 ‘잠언’이 다르다. 각각 <받는 느낌>도 다르고, <감
동>도 다르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완전히
다르다. 고로 <영에 대한 것>은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집중적
으로 듣고, 행해야 된다.
32.<영>이 잘되게 하려면, ‘기도’를 해서 신령해야 된다.
33.어떻게 하면 신령해지겠느냐? 어떻게 하면 ‘영적인 사람, 영의
세계에 속한 사람’이 되겠느냐? - <주>와 일체 돼서 살아야
된다. <주>는 ‘영’이고, <너희>는 ‘육’이라고 하지 않았느
냐. <육>이 ‘영’과 늘 일체 돼서 살아야 된다. 이것이 제일
크다.
34.<메시아>가 안 오면, 종교들도 막연하다. 유명한 목사들이 설교
를 열심히 해도, 가서 보면 성경도 모르고, 큰소리만 치면서
“태양이 멈췄다.” 하고,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 한
다. 그러니 그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 <메시아>가 안 오면, 갈
길을 잃어버리고,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지옥>이 있는지
없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살다 죽으면 끝나지.” 한다. <종교>
를 두고도 ‘사람이 만든 것인가?’ 하며 자기도 헷갈려한다.
35.<메시아가 오는 것>은 마치 월명동을 개발해서 만들어 놓고
“내가 만들어 놨으니, 여기 와서 모두 같이 즐기고, 멋있게 살
자.” 하는 것과 똑같다.
36.<메시아>는 그 육신이 ‘천국’이다. <그 육신>이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그 육신을 통해 선포해 버리신다. <신약> 때도 하나님은 ‘예
수님의 입’을 통해 선포하셨다.
37.기성에서 교회를 다니다 마는 것도 ‘확신’이 없어서다. 막연
하기 때문이다. 아예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
‘사상과 사고와 이념’으로 완전히 만들어 버려야 된다. 믿기
만 해서도 안 된다. 믿고 좋아해야 된다. 그런데 믿기만 하니,
결국 다 깨져 버리는 것이다. 아예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
어야 된다. <집>도 완전히 만들어 버려야 집이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듯이, 완전히 만들어야 된다.
38.기성을 보면, 부흥강사 말씀을 듣고 은혜 받아서 은혜 충만하다
고 하는데, 어느 날 보면 그 은혜가 없어져 버린다. 성령을 충
만히 받았어도 ‘변화무쌍’하다. 그러다 또 어느 날은 다른 종
교의 이론을 듣고서 “맞다.” 하고, 또 어느 때는 새로운 것을
듣고 좋아하면서 그것을 받아들인다. 변화무쌍하다. 모두 이같
이 <메시아>가 오기 전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39.<메시아>가 오기 전까지는 잘 모른다. 오면, 그가 확실하게 가
르쳐 준다. 그가 보고 온 것을 이야기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직접 말씀하신다.
40.<메시아가 말한 것>은 다 이뤄진다. 소곤소곤 말한 것도 다 이
뤄지고, 도란도란 말한 것도 다 이뤄졌다. 그러니 안 믿을 수가
있겠느냐.
41.1980년대 초, 섭리사의 거처지가 없이 돌아다닐 때 그때는 좁
은 집에 하루에 수십 명, 수백 명씩 왔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
나고, 말씀을 전해 줬었다. 그때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이 좁
은 집의 신세를 면하자. 앞으로 너희를 위해 500명이 강강술래
를 할 수 있는 넓은 장소를 만들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
쁨으로 살 것이다.” 했다. 그 말을 듣고 사람들은 긴가민가했
다.결국 월명동에다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그때 이미 땅을 사
고 있었고 착수하고 있었다. 소문날까 봐 이야기를 못 했을 뿐
이다.이와 같이 하나님이 ‘그의 입을 통해 말씀하신 것’은 다
이루어졌다. 혹은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았어도, 그가 스스로 했
어도 그 말이 이루어졌다. 하나님이 그의 육으로 행하시기에 다
이루게 해 주셨다. <말씀한 것>을 다 이루니, 믿는 것이다.
42.<천국>도 그러하다. <천국>도 ‘보낸 자’가 가르친 것을 가지
고 본인이 느끼고, 깨닫고서 그 세계가 이뤄진 것을 알고 믿는
것이다. 가르치기만 해서 믿고 알게 되는 세계가 아니다.
43.<휴거된 영들>도 황금성 천국에 있다가, 세상에 행사가 있으면
왔다 가기도 한다. 마음대로 한다. 마치 여자가 결혼했다고 해
서 “이제 친정에 가면 안 돼. 가면 큰일 난다. 너 못 간다.”
하지 않고 수시로 친정에 왔다 갔다 하듯이, <휴거 된 영들>도
하늘 세계에 있으면서 땅에 왔다 갔다 한다. 지금 <영>과 같이
<육신>도 땅에서 ‘황금 천국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다. 이
역사가 <지상의 천년왕국 역사>다.
44.눈이 빠져라,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자들은 못 이루고, 안 기다
리던 자들이 다 이뤘다. 항상 역사를 보면 그러했다. <유대 종
교인들>도 그렇게 ‘새로운 역사’를 기다렸지만, 기다리던 자
들은 못 이루고 ‘안 기다리던 사람, 이방 사람’이 다 이뤘다.
<이 시대>도 그러했다. 우리는 ‘이방 사람’에 속한 자들로
그렇게 기다리고 원했던 자들이 아니었다. 부모 세대가 눈 빠지
게, 목 빠지게 기다리면서 수시로 하늘을 쳐다보며 주를 기다렸
다. <기성>이 그와 같은 입장이다.
45.<더 잘하기>다. <영의 세계, 신령한 세계>를 두고 더 잘하고,
<육신의 세계>를 두고도 더 잘해야 된다.
46.자꾸 해야 된다. 자꾸 해야 할 일이 생기고, 더 잘하는 것도 생
긴다.
◎ 여기서 말씀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