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9.2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09.23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0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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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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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3일 주일말씀>
1. 온전하면 신이 된다
2. 하나님처럼 온전하라
본 문 요한복음 10장 35절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은 신이라 하였거늘』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안 해 줬더니만 백성들이 방자하기 그지없더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방황하고,
어떻게 갈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하나님뿐 아니라 세상에서도
군대든지, 어떤 조직 세계든지 지도자가 이야기를 안 해 주면
지도자가 명령을 하기 전까지는 자기 생각대로 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늘 말씀해 주십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고,
그 말씀을 실천해서 그 단계의 주인공이 되도록 해야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하나님처럼 너희도 온전하라. 온전하게 되면 ‘신’이 된다. 여
기서 <신>은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말한다. 그리
고 땅에서는 ‘메시아’를 말한다.
2.<메시아>는 ‘절대자, 신’은 아니지만, 지상에서는 가장 신에
속한 자로서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자>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인생들을 온전함에 속한 세계로 인도한다.
3.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자기’를 닮기 원하신다. 사람도 누
구든지 ‘자기’를 닮기 원한다. <부모>도 자식을 낳고서는 ‘자
기’를 닮기 원한다. <같은 사상>, <같은 이론>, <같은 주관>,
<같은 방향>을 가지고 자기와 닮아 가기를 원한다.
4.<닮는 것>이 그리도 기쁘다. 닮으면, 닮은 점으로 대화거리도 되
고, 이야깃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5.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고로 ‘하나님처럼 온전하라.’는 말씀을
해석하면, ‘하나님을 닮으라.’는 말씀이다.
6.<하나님처럼 온전하라고 한 말씀>은 자기가 온전하지 않고서는
그 말씀을 못 한다. 왜? 온전하지 않으면, ‘온전함’ 자체를 모
르기 때문이다.
7.예수님도 먼저 ‘자신’이 온전하고서, “하나님처럼 온전하
라.” 말씀하셨다.
8.<인간>이 ‘하나님처럼 온전하게 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9.가령 <초등학교 선생님>이 구구단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면, <학
생들>도 선생님처럼 똑같이 구구단을 외울 수 있다. <선생님>이
알듯 똑같이 ‘학생들’도 알면, <선생님>과 같이 100점이 나온
다. - 이것이 <온전함>이다.
10.<예배>를 드릴 때 얼굴도 몸도 깨끗이 씻고, 육도 영도 단장하
는 것이 ‘온전함’이다.
11.<축구를 할 때>도 아무리 볼을 차면서 멋있게 달려와도, 마지
막에 온전하게 못 하면 볼이 골대에 안 들어간다. <볼>이 골대
에 들어가면, 그것은 ‘온전하게 한 것’이다. 더 이상 없이
100% 만족하게 한 것이다.
12.자기가 삶 속에서 이미 온전하게 하고 있는데도, “하나님처럼
어떻게 온전하게 하지? 큰일 났다.” 하며 겁을 먹는다. <온전
하게 하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다.
13.<주>가 알고 있듯이 너희도 알아라. 그러면 모두 얼마든지 온
전하게 할 수 있다.
14.<역사의 세계>는 ‘온전한 역사’를 향해서 간다.
15.<사람>도 태어났으면 ‘온전한 삶’으로 계속 가야 된다. 빨리
온전할수록 그만큼 더 많은 것을 거두어들인다.
16.살다 보면, 사고도 나고 문제도 생기고 어려움에 부딪히게 된
다. 이는 ‘온전하게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17.<만사의 모든 일>은 ‘온전함’이 빠지면 바로 문제가 생긴다.
가령 빨래를 하려고 세탁기에 옷을 넣고 돌렸는데, 나중에 꺼내
어 보니 때가 하나도 안 지워졌다. 왜? <비누>를 안 넣고 세탁
기를 돌렸기 때문이다. <비누>를 넣고 세탁기를 돌려야 ‘온전
하게 깨끗한 빨래’가 되어 나온다.이같이 만사에 온전하지 못
하면, 문제가 생긴다.
18.<온전함>이란, 그릇에 물을 완전하게 채우는 것과 같다. 그릇에
물을 완전하게 채우듯 해야 ‘온전한 세계’에 들어간다.
19.<말>도, <행실>도 모두 온전하게 해야 된다.
20.하면 다 할 수 있는데도 안 해서 사고도 일어나고, 재난도 일어
나고, 다치고, 문제가 생긴다.
21.하나님이 하시면, 문제가 안 일어난다. 하나님은 ‘온전한 존재
자, 완전한 존재자’이시기 때문이다.
22.하나님은 ‘법칙의 꼭짓점’이시다. 그래서 온전할 수밖에 없
다.
23.하나님은 <온전한 세계의 주인>이 되어 행하시니,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사는 자들>에게도 ‘온전함, 완전함’을 요구하신
다. 고로 <신앙>도 ‘100% 믿음’으로 온전하게, 완전하게 해
야 된다.
24.<완전한 믿음>이란 ‘100% 절대 믿음’이다.
25.<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진리를 제대로 모르고 믿었을 때>는
온전하지 못해서 가다가 문을 닫는 역사가 일어났고 결국 구원
에도, 시대에도 문제가 생겼다. 고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가 없었다.
26.<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온전하게 행하지 않아
서 <하나님의 뜻>이 깨져 버렸다. <역사>가 깨져 버리니, ‘시
대’도 다 깨져 버렸다. <대표>가 깨지면, 다 깨지기 때문이다.
27.<상대>가 되는 인간이 ‘온전함’과 ‘완전함’을 실천하지 못
하면, 하나님은 그 뜻과 목적을 이룰 수가 없다.
28.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역사를 펴 오셨다. 온전히 행하시면서 더 크게, 그 뜻을 이루어
오셨다.
29.<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는 ‘온전한 역사’다.
30.<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온전한 역사’다. 왜? 성경의 말씀을
온전하게 다 풀었기 때문이다.
31.<마지막>에는 절대 땅에서 ‘온전한 역사’를 편다. 그때가
‘제일 성장한 때’로서 종교적으로 보면 최고 전성기다.
32.<온전한 역사>를 위해 하나님은 온전한 말씀을 주시고, 그 말
씀을 실천해서 온전한 사랑이 무엇인지 근본을 깨닫게 하시고,
그리함으로 ‘온전한 휴거 역사’를 펴신다. 지금! 그 역사가
진행 중이다.
33.<종과 자녀급 세계> 위에 ‘신부급 세계’다. 더 이상은 없다.
34.하나님처럼 온전하라고 해서 인간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다. 마치 <지체>는 ‘머리’가 될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러나 하나님처럼 온전할 수 있다. 곧, <하나님의 생각>을 닮
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행하면, 그것이 ‘하나님처럼 온전
한 것’이다.
35.“<생각>과 같이 한다.” - 이 말은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면,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그 뜻을 이루어 가실 수 있다는
말이다.
36.<하나님의 역사>는 ‘온전한 세상 만들기 역사’였다. 고로 하
나님은 점진적으로 역사하시다가, 다 성장되어 <마지막 역사>
가 됐을 때 ‘신부 역사’를 하신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은 보
낸 자를 통해 ‘온전한 말씀’을 계속 전해 주신다.
37.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온전하라는 것>은 나를 닮으라는
이야기다.” 하고 말씀하신다. 또 성령님께서도 “나를 닮아
라.” 하고 말씀하신다.
38.<구약>은 ‘온전한 시대’가 될 수 없었다. <소생급 역사>로서
‘시작하는 역사’였기 때문이다. <신약 2000년 역사>는 ‘장
성하는 기간’이었다. 고로 온전할 수 없었다. <마지막 역사>는
‘완성기’로서 그때에 온전한 역사가 일어나고, 온전한 사람들
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39.사람은 실수도 하고, 넘어지기도 한다. 그것이 ‘온전치 못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믿고 절대시하는 것>
- 이것에 온전해야 된다.
40.<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그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것>을 온
전하게 해야 된다.
41.<생활 속에서 온전하지 못한 것>은 다 고칠 수 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못한다고 하지 말고 온전하게 하여라.
42.하나님은 인생들마다 지분을 가지고 계신다. 그 지분을 90%
쥐고 계신다. 그 지분을 가지고 살리시고, 일으키시고, 역사하
신다. 힘들고 어려웠을 때도 ‘하나님의 지분’에서 솟아났기에
결국 지금과 같이 역사를 펴고 있다. 고로 이와 같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고, 이해하고, 깨닫고, 온전히 행하여라.
43.온전히 행해야만 ‘완성’으로 끝낼 수 있다.
44.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하라고 했으니, 그 말씀대로 삶
도, 경제도, 운동도, 각종으로 온전해야 된다. 그래야 ‘완성’
으로 끝낼 수 있다.
45.<큰 것>은 다 했다. 곧,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면서 하
나님을 제일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보낸 자를 믿고 깨닫고 섬기
고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형제들을 사랑하면서 할 것은 다 했
다. <생활 속에 해당되는 것>은 ‘나머지, 부수적인 것’이다.
이제는 ‘생활 가운데 온전히 해야 할 것’을 해야 된다. 마치
이사할 때 큰 짐은 다 옮겨주고, 청소도 주고 큰 것은 다 했으
니, 나머지 방바닥에 흩어진 먼지들을 닦고 깨끗이 하는 격이
다.
46.<큰 것>을 해 놨어도, <자체적으로 할 일들>을 안 해 놓으면
지저분하다. 고로 저마다 ‘자기의 온전함’에 대해 생각하며
‘생활 속에서 온전히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행하여
라.
47.완벽하게, 온전하게 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해야 된다.
48.<자기 모순>도 고쳐야 된다.
49.더 잘하려면, 너의 모순과 약점을 고쳐라. 그것을 싹 끊어 버려
라. 아예 없애 버려라. 하나님께 나아갈 때 ‘네 모순’이 있으
면 큰일 난다. <뿌리>가 남아서도 안 된다. 뿌리가 남으면, 거
기서 또 자기 모순이 올라온다. 모순이 있으면, 그 근본의 뿌리
를 없애야 된다.
50.온전하게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펼 수가 없다.
51.<메시아>는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을 이루기 위
해 이 땅에 왔다. <독생자>로서 ‘온전히 행함’으로 역사를
편다.
52.더 잘하려면, 모순을 고쳐라.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마지막
청소이니라. <온전한 세계>가 되려면, 마지막에는 모순을 고쳐
야 된다.
53.하나님은 신부들이 ‘신부로서 온전한 삶, 완전한 삶’을 살아
야 “마음이 놓인다.” 하신다.
54.<마지막 때>는 ‘하나님과 같이 사는 때’다. 그러니 하나님과
같이 하면 누구든지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온전하게 할 수
있다.
55.하나님처럼 온전한 삶을 살아야, <모든 하는 일들>이 잘되고
형통된다.
56.온전히 해야 된다. 변함없이 끝까지 해야 된다.
57.자기가 좋을 때는 “제가 100% 온전하게 행하니 하나님 걱정
마세요.” 하다가도, 신앙이 죽으면 “힘들다.” 하면서 포기해
버린다. 자기가 휴거됐다고 해도 <천국에 온전히 들어갈 때>까
지는 ‘미결수’에 속한다. 그 육신이 죽을 때까지 따질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휴거됐어도, 육이 타락하면 즉시 휴거의
영이 내려와 버린다.
58.온전하게, 완벽하게 하면 아무 문제가 안 생긴다.
59.<온전치 못한 것>은 ‘하늘 심판, 세상 심판’ 두 번을 받는다.
그러나 누명을 쓰고, 억울함을 당했어도 ‘온전하게 행한 것’
은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신다.
60.행한 대로 된다.
61.항상 <온전>이라는 단어를 잊지 말아라.
62.잊으면, 생각이 안 나서 또 실수하고 어려움이 생긴다.
63.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동행하며 행해야 된다.
◎ 오늘 말씀을 듣고 더욱 <신>이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대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