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24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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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4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온전하라. 완전하라. 그래야 너희가 잘되고, 너희가 믿고 희망한
것이 이루어진다.
2.<도자기를 만드는 도예가들>이 물그릇을 만들 때는 그릇에 물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100% 만들어야 된다. 이것이 ‘온전함’이
다.
3.성령님과 성자께서 늘 말씀하시기를, “100% 해라. 100% 해야
된다. 어떤 문제나 어려움이 있어도 100% 안 하면, 안 된다. 너
희가 존재하는 데 있어서 조금만 해도 존재는 하지만, 그러면 조
금밖에 존재를 못 한다. 그것은 위험하다. 100% 해야 문제가 일
어나지 않고, 온전하다.” 하셨다.
◎ 오늘은 한국의 고유 명절입니다.
하나님께 100%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4.사람들은 흔히 “자기가 잘해서 잘됐다.” 또는 “누가 도와서
잘됐다.” 하며 ‘사람’이 자기를 도운 것으로 안다. 그것이 아
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도우신 것이다.
5.<하나님>은 그때에 ‘합당한 자’를 써서 순간 도우신다. 사람들
은 <자기를 도와준 자>를 주인으로 보지만, <하나님>이 ‘근본
의 주인’이시다. 영계에서 <근본>을 보면, 하나님이 필요할 때
마다 다 쓰신다. - 이것을 알고 살아야 된다.
6.하나님은 <근본의 주인>이시니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세
상의 존재들’을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행하신다.
7.<영원한 존재자>이시며,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다. 결국
세상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고 만다.
8.<선생>도 사람을 통해서 “내가 직접 못 하니, 네가 누구를 도와
주어라.” 한다. 그래서 도와주면, <도움을 받은 사람>은 도와준
그 사람만 중심하고 좋아하며 그에게만 감사한다. 몰라서 그러하
다. <주>로 인해 자기에게 그런 축복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
다. <근본>을 알아야 된다.
9.하나님은 <주>를 ‘자신의 육’으로 쓰며 세상을 주관하시고, 모
든 것들이 잘되게 여러 가지로 행하신다. <새 시대, 새로운 주의
세계>가 왔으니, <하나님>은 그로 말미암아 행하시고, 그로 말미
암아 성경의 뜻을 이루신다.
10.<근본>은 항상 ‘하나님’이시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도왔
다고 해도,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돕는 데 쓰인 자>는 쓰
일 만한 조건과 여건을 갖췄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를 통해 도우
신 것이다.
11.<모든 우주 만물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고로 하나님은
그때그때 살피시며, 필요할 때마다 사람을 통해 행하신다. <하
나님의 시대 역사>를 봐도, 그때마다 합당한 선지자들, 사사들
을 택해서 쓰셨다. <강하게 쓸 때>는 그때 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니 그렇게 강하게 쓰시고, 또 <시대>가 바뀌면 그때는
또 다른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이 천지를 주관하시고 통치하시
는 그 법칙은 ‘절대자의 영원한 법칙’이다.
12.우리는 그때마다 ‘하나님께 쓰이는 자들’이다.
13.<타자를 치는 자>가 글을 쓸 때, 그때마다 ‘합당한 문장’을
쳐서 글로 묶어 나가듯이, <하나님>도 그때마다 ‘합당한 자’
를 쓰고 합당한 것을 행하신다.
1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때마다 <합당한 자>를
쓴다.” 하셨다. 하나님은 <악인>도 그때 필요하면 쓰신다. 고
로 잠언에 <악한 자>도 ‘악한 날’에 쓰인다고 하지 않았느
냐. <선한 자>는 악하지 않으니 <선한 자들, 의인들>을 도울
때 악한 자를 통해 커버(cover)하시며 돕기도 하신다. 고로 누
가 쓰일 줄 모르니,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고 우러러보며, <근
본>은 “하나님이 하셨다.” 하고 생각해야 된다.
15.<명절 때>도 보면, “조상들이 우리를 도와서 농사도 잘되고,
장사도 잘됐다. 그리고 조상들이 도와서 어려움을 이겼다. 부모
님이 생시에 우리를 돕듯이, 죽어서도 우리를 도왔다.” 하고
보편적으로 생각한다. 혹은 자기가 섬기는 신들이 도왔다고 생
각한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이 행하신 것이다. 그 영들
이나, 자기가 섬기는 신들은 자기를 도울 수 있는 여건도 안 되
고, 도울 수 있는 영계에 있지도 않다. 도우려면, 자신도 구원
을 받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면서 하나님께 속한 자여야 된
다. 그래야 도울 수 있는 능력이 되고, 하나님도 그들을 ‘합당
한 영’으로 쓰신다. <구원받지 못한 영들>이나, <사망권에 있
는 영들>은 쌀 한 톨만큼도 도울 수가 없다. <사망의 기로>에
서는 100만 분의 1도 도움이 안 된다.
16.<자기가 잘해서, 열심히 해서 잘됐다는 것>도 ‘근본’을 따지
면, 그 ‘열심’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또한 자기가 잘하
도록 하나님께서 기본적으로 도우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
기>를 통해 행하시고, 또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많
은 사역자들을 통해 도우셨다. 자기가 잘한 것 같고, 혹은 어떤
사람이 자기를 도운 것 같아도, <성령의 감동을 받은 자>를 통
해 성령님께서 도우신 것이고, 또 <성자가 도우실 것>은 성자
가 도우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역사해서 도울 것>은 하나님이
도우셨다는 것이다.
17.<하나님이 도우실 때>는 ‘돕고 싶은 마음이 있는 자’를 쓰고
도우신다. <쓰인 자>는 그만큼 갖췄기 때문에 그를 하나님이
쓰신 것이다.
18.하나님이 끼지 않은 것이 없다. 그리고 육적으로 풀면, <주>가
끼지 않은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기 때
문이다.
19.하나님은 ‘영’으로도 하시고, ‘육’으로도 하신다. <육>이라
는 것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고 늘 말씀하신다. <육신>을
쓰고 구원도 하신다.” 함이다. 그래야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 뜻을 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20.<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육’이요, ‘성령의 육’이요, ‘성자
의 육’이다. <삼위의 보이는 육>으로서 행하고 말씀한다는 것
을 더욱 알고 행해야 된다.
21.<구원자>는 ‘하나님이 보낸 자’이며, ‘하나님의 육’이다.
고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자
다.”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본체, 영체>는 ‘육신’을 써
야 보이니,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비춰 보이시는 것이
다. -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이미 30년, 40년 전에 가
르쳤다.
22.<하나님>은 언제나 ‘인자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의로우시고,
참되시고, 영광을 받으시는 존재자’이시다.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못 하는 것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다. 또
한 ‘사랑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늘 이상세계와 천국의 삶
을 이루시는 화평의 하나님, 육신을 쓴 사람들에게 뜻을 펴시어
마지막에는 그 영들을 휴거시키시고, 그 육신은 땅에서 하나님
과 같이 천국의 역사를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3.지금 하나님은 ‘지상 황금 천국’을 이루어 가고 계신다. 그래
서 하나님은 그 육신을 쓰고 <운동할 때>도 나타나셔서 기쁘게
해 주시고, 매일 각종 <말씀>도 해 주시고, 그리고 <노래>로,
<시>로, <잠언>으로 나타나시어 시대를 잡고 행하고 계신다.
<신약 때>도 이 같은 역사를 펴야 했지만, 그때는 ‘예수님 육
신의 죽음’으로 못 했다. <성약 때>는 육신이 살아서 그 영과
육이 ‘고난의 십자가’를 지며 역사를 폈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그가 고난을 10일 동안 받으리라.” 한 말씀이 ‘십
자가의 고난’이다. <10일>을 확대한 ‘10년’동안 그가 대신
고난을 받음으로 ‘시대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고, 그 조건
위에 하나님은 이제 ‘부활의 역사’를 계속 펴 나가신다. 이
<부활의 역사>를 천 년 동안 펴 나간다.
24.<예수님 때>도 <부활의 역사>는 ‘영적 역사’로서 가장 크게
펴 나갔다. <이 시대>는 ‘육’의 역사도 펴 나가고, ‘영’의
역사도 펴 나간다. <두 가지>로 펴 나가서 ‘시대 하나님의 역
사’가 천 년 동안 가게 한다. 그리고 기성 <개신교>는 개신교
대로, <천주교>는 천주교대로 가게 한다. 거기에도 ‘자녀급에
해당되는 구원’이 있다. 그곳에는 아직 ‘새 시대’가 안 와서
‘새 시대’로 역사를 돌릴 수가 없다. 하나님은 <구약시대>는
‘구약급’으로 역사를 돌리시고, <신약시대>는 ‘신약급’으
로 역사를 돌리면서 행하신다. <신약>은 ‘새 역사’와 겹치는
시대에 있으니, <새 시대>로 올 수 있는 조건이 크다. 고로 모
두 ‘새 시대’로 와서 말씀을 듣고 완전하게 시대를 깨닫고 역
사를 펴 나가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같이 펴 나간
다.
25.<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이 지나면 ‘새로운 시대’
다. <성약 1000년 역사>가 시작된다. 마치 8월이 지나면 무조
건 9월이듯, <시대>도 ‘역사의 때’가 지나가면 ‘새로운 시
대’가 되는 것이다. 자동적으로 된다. - 이는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로 말미암아 알게 된다.
26.<역사의 때>를 보면, 아담 이후 1600년 후에 ‘노아’가 왔
고, 노아 이후 400년 후에 아브라함이 왔고, 아브라함이 이후
2000년 만에 예수님이 왔다. 그리고 구약의 마지막 말라기 선
지자 이후 400년 만에 예수님이 왔다. 이같이 하나님은 <역사
의 때>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때에 맞춰 행하셨다. 고로 <하나
님의 역사>만 봐도 흔들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역사>대로 행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7.<메시아>도 사람이니, 가다 넘어지기도 한다. 그런 것에 흔들리
면 안 된다.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적인 역사’다. <어제
해>가 졌으면, <오늘 해>가 또 뜬다는 것이다.
28.아담 이후에 ‘노아’까지 400년이 네 번 지나갔다. 1600년이
지난 후에 노아가 온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기까지
는 엄청나게 오랜 역사가 가야 된다. 그런데 노아 때 노아의 아
들 ‘함’이 아버지 노아를 절대 믿지 못함으로 인해 문제가 생
겨서 다시 역사가 깨졌다. <노아> 때 하나님은 완전한 역사를
펴셨지만, 안 믿은 ‘함’으로 인해 역사가 깨진 것이다. 그래
도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됐다. 노아 이후 400년 후에 ‘아
브람’이 나타났다. 아브람은 ‘믿음의 조상’으로서 노아의 아
들, 함이 세우지 못한 믿음의 조건을 세웠다. 고로 하나님은 아
브람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아브람>이라 하지 말고, ‘아
브라함’이라고 해라. <함이 깨뜨린 믿음의 조건>을 세웠으니
‘아브라함’이라고 해라.” 했다. 그때부터 <아브라함>이 ‘믿
음의 조상’이 돼서 이삭, 야곱, 요셉까지 4대가 자리를 잡고
2000년 동안 역사가 내려왔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하나님
이 보낸 메시아>가 난 것이다. 이같이 <역사>만 봐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그러니 흔들림이 있으면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람>
을 ‘한 인간’으로 보고 그 자손들이 흔들린 것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믿는 자들’에게는 정녕코 역사하셨다.
29.역사를 배워야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 수 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면, ‘누가 나타났는지 알 수 있는 시대’다. <예
수님>부터 시작해서 2000년이 지나야 그와 같은 사명을 할 자
가 또 나타난다. 크게 보면, <아담> 후 2000년이 지나고 ‘믿
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나타났고, <아브라함> 후 2000년이
지나고 ‘초림주’가 나타났고, 그리고 <초림주> 후 2000년이
지나면 ‘재림주’가 나타난다. 이같이 <역사>가 진행된다.
<동시성 역사>다. 동시성으로 역사가 다시 돌아오고, 또 반복해
서 돌아온다는 것이다. <주>가 가르친 것을 늘 외우고 있어야
된다.
30.<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항상 ‘하나님의 역사’로 가야
된다. 역사의 주인은 아니더라도 역사 가운데 있었던 솔로몬이
이방 여자를 취했을 때 그로 인해 나라가 ‘남유다’와 ‘북이
스라엘’로 갈리는 역사가 일어났다. 역사를 보면, 이런 일들이
항상 있었다. 그러나 <메시아 역사>는 ‘일반 중심자 역사’와
다르다. <메시아>는 ‘자신의 뜻’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
나님>이 그를 자신의 육으로 나타내시니 ‘하나님의 뜻’을 행
한다.
31.<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전혀 다르다. <선생>도
어느 때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이해 못 하고, 감당을
못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은 가다 보면 이해
가 된다.
32.<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전혀 다르다. 고로 우리
가 해야 될 것은 ‘절대 믿음, 절대 말씀에 순종’이다. 절대
<역사>를 시인하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시인하고, <하나님의
육이 행하심>을 시인하고 가야 된다. - 이것이 깨지면 신앙도
깨진다. 이 믿음을 평생 깨뜨리지 말고 가야 된다. <절대 믿음>
이다. 절대 100%의 믿음은 ‘알파와 오메가’다. 모든 것이
‘처음부터 나중까지 이뤄지는 역사’다.
◎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도우사 농사도 잘 짓게 됐고,
하나님께서 비바람도 치게 하시고, 풍토, 기후, 자연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셔서 이와 같이 잘되게 하셨다.” 했습니다.
그리고 역사도 훑어보면서,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 행하시는 것을
깨닫고 행하여라.” 했습니다.
◎ <자연>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인간>이 자연을 통치하지 못합니다.
고로 조상들이 도왔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이 도우신 것>을 확실히 알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 이때는 부모들도 ‘자녀들’을 절대적으로 살펴야 됩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눈물겨운 기도를 해야 됩니다.
특히 사명을 받고 일하는 자들도 기도하고,
가정에서는 자녀를 위해서 목숨을 걸어놓고 기도해 줘야 됩니다.
◎ 오늘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낮에는 말씀을 실행하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