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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9.25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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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5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한국을 중심해서 고유 명절을 쇠는 아시아권 나라들, 모두 잘 지냈어요? 어제 이곳에서 강강술래 하는 것 모두 봤지요? 20년 전부터 이야기했는데, 어제 정녕코 행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운동장을 만들어 줬으니, 운동장을 사용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1.흔히 사람들이 <무엇을 원할 때>는 그리도 원하고 바라고, 그렇 게도 눈물겹게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면서 몸부림치며 행한다. 그래서 <원하던 것>을 하나님이 주시면, 막상 기뻐하며 즐거워하 지 않고 영광을 돌리지도 않는다. 그런 일들이 너무 많다. <사망 권 속에 있을 때>는 그렇게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바라면서 생명 권에 가면 열심히 하겠다고 해 놓고, 그러다가 <생명권>에 오면 조금 열심히 하다가 그 후에 가서는 안 한다. 평균적으로 1/3 정 도는 하고, 그 나머지는 안 한다. 2.극적으로 매일 첫사랑을 하듯이 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뺏긴 다. 계속해야 된다. <이 시대>는 극적으로 매일 첫사랑을 하듯 안 하면, ‘구원자’를 뺏긴다. 그렇게도 귀하고 엄청난 역사가 진행되는 때다. 3.<신랑>을 뺏기면, ‘사랑의 근본자’를 뺏기는 것이다. <하나 님>을 뺏긴 것이 된다. 그러면 <사랑할 자>가 없으니 곤고하고, 어렵고, 힘들고, 눈물겨운 일이 계속 일어난다. 고로 뺏기지 말아 라. 열심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라. 4.완전하라. 온전하라. 5.<사업>은 성공 못 했어도, <공부>는 성공 못 했어도, <세상의 어떤 벼슬>로는 성공 못 했어도,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살면 서 ‘구원’은 성공해 놓고 살아야 된다. 이것 하나만큼은 꼭 하 면, 현실은 고생돼도 인생길은 ‘생명길’을 가면서 영원한 성공 을 하게 된다. 6.세상에서 아무리 이것저것 다 성공했어도, 후에 가면 ‘내가 그 렇게 벼슬 생활을 했었나? 영광을 누린 것이 정말인가?’ 한다. 7.과거에 아무리 자기가 부귀영화를 누렸어도 그것이 지속되지 않 으면 잊어버린다. 생각도 안 난다. <현실>에서 지속되어야 된다. <현실>에서 자기가 갖고 있어야 된다. 그래야 생각나고, ‘내가 누리며 왔구나. 내가 기쁘구나.’ 하게 된다. 8.<과거에 누렸던 것들>이 ‘현실’에서 지속되지 않으면, 기억도 안 나고 느껴지지도 않는다. 9.<구원받은 자>만 ‘과거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 기쁘게 산 것, 사랑 속에 산 것, 모든 기적과 표적의 사연들’이 기억나서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보람을 느끼고 산다. 10.결혼했어도 이혼하면, 과거에 서로 사랑하며 했던 일들을 잊어 버린다. 한 번 떠나면, 기억도 안 나는 것이다. <현재>에 존재 하고 있어야 하나님도 기억나고, 주도 기억나고, 과거에 해 준 것도 기억나고, 죽음 속에서 살린 것도 기억난다. <현재>에 존 재함으로 승리해야 된다. 11.지금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아 움직여야 지난날의 사연들이 기억난다. 12.<지난날의 사연>이 잊힌 것은 ‘현실’이 죽었기 때문이다. 현 실에서 ‘죽은 생활’을 하고, ‘현실을 망각한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 하나님이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 말씀하신다. 13.평생 동안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 말씀을 똑똑히 듣는 자들은 별로 없다. 그러나 <주>를 통해서는 하나님의 말 씀을 똑똑히, 완벽하게, 확실하게 들을 수 있다.고로 <주>가 있 어야 된다. 없으면, ‘하나님이 있나? 없나?’ 하고, 신앙생활 을 해도 막연하게 한다. 또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그때는 확실 하다고 하나, 성령의 불이 식으면 그때는 또 자기 생각으로 왔 다 갔다 한다. 뜨거운 물이 식으니, 찬물과 똑같다. 고로 <성령 의 은혜>를 받았으면, 매일 행해야 된다. 힘들고 고생돼도 매일 행해야만 ‘산 자의 삶’을 살게 된다. 안 하면, 어떤 자라도 ‘죽은 자’가 된다. 14.사람이 숨을 쉬다가 숨을 멈추면, 못 견디고 2~3분이면 ‘죽는 세계’로 넘어간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다가 안 믿고, 말씀도 안 듣고, 행하지 않으면 바로 죽어 버린다. 고로 생활 속에서 힘들어도 날마다 호흡하듯이 ‘생명길’을 계속 가 야 된다. 15.매일 새벽에도, 평소 삶 가운데도 <주>를 찾고, 대화하고, 이야 기해야 된다. 직접 <주의 육신>을 만나기 힘드니, ‘영’으로, ‘혼’으로 자꾸 대화해야 된다. 16.<혼>은 동시에 ‘만 명’과도 이야기하고, 대답도 다 한다. <육신>이 혼에게 ‘1분의 시간’을 주면, 10분, 100분, 1000 분까지 이야기를 해 준다. <영의 세계>는 ‘확대한 시간’이기 에 그러하다. 17.하나님께도 ‘1분의 시간’을 드리면, 1000분씩 이야기해 주 신다. 그런데 시간을 안 주면, 못 하신다. 18.<영>으로 하라는 것은, ‘육’으로 만나서는 그만큼 시간이 없 기 때문이다. 지금은 섭리사에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원이 있기 때문에 다 만날 수가 없다.옛날 삼선교에 있었을 때는 전체를 모아 놓고 밥을 먹어도 방에 자리가 남았다. 그때 모인 자들에 게 말하기를, “지금이나 이렇게 같이 밥을 먹지, 앞으로는 앉 아서 같이 밥을 못 먹는다. 지금은 <가정적인 단계>다. 앞으로 는 <민족적인 단계>로 올라가는데, 그 단계로 가면 따르는 자 들이 많아져서 섭리사 모든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을 수가 없다. 어떤 집회라도, 행사 때라도 한자리에 모을 수가 없다. 지금 너 희들이 행복하다.” 했다. 이렇게 말하면, 제자들이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나요?” 했다. 고로 그들에게 말하기를, “앞으로는 <교회 하나>가 ‘사람 하나’격이 될 것이다. 그러 면, 교회도 다 가 보기 힘들다. 그런 때가 ‘당세’에 오리라. 너희가 보고, 증거도 해라.” 했다.그때 있던 자들이 지금도 몇 명 남아 있다. 그들이 봤으니, 이야기할 것이다. 19.앞으로는 <한 나라>가 ‘한 개인’ 격이 될 것이다. <한 나라> 를 ‘한 명’으로 생각해도 한 나라를 다 만나기가 힘들다. 고 로 <영>으로 만나고, <혼>으로 만나서 대화하라는 것이다. 그 러니 ‘왜 옛날처럼 안 해 주시지?’하지 말아라. 옛날 식으로 는 숫자가 많아서 못 하고, 시대가 바뀌어서 못 하고, 하나님께 서 차원을 높이셔서 안 된다. <영적 차원으로 갈 때>는 ‘영적 차원’으로 해야 해결된다. 20.<부활기>는 ‘영적 역사의 시대’다. <영으로 활동하는 때>다. 육신이 쓰여질 때 ‘영’같이 쓰여진다. 그래서 선생이 하는 것 을 보면,선생은 ‘영적 차원의 주관’을 받고 ‘영’을 중심해 서 한다. 그러니 사람들이 봐도 예사로 안 보이고 다르게 보인 다. 선생은 늘 하나님께서 행하시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 하고 간구해 놓는다. <육>으로 다뤄서 안 될 때는 ‘영’으로 해 달라고 간구한다. 하나님은 ‘원리 원칙의 하나님’이시니, 기도해 놓으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감행하신다. 21.완전하게 하려면, 항상 ‘영적’으로 해야 된다. 그래야 더욱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육적인 것>은 100% 해 놨어도 완전하 다고 할 수 없다. <영적>으로 해야 100% 완전해진다.고로 <육적 세계>와 <영적 세계> 두 가지를 보고 계속해 나가야 된 다. 22.<육신 세계>도 더 잘사는 것, 더 좋은 집을 짓고 사는 것, 더 좋은 정원 속에 사는 것에는 끝이 없다. <영의 세계>도 더 잘 되고, 더 잘사는 데에는 끝이 없다. 고로 계속해야 된다. 매일, 죽기 전까지 부지런히 행해야 된다. 23.<하나님의 정원>은 다 만들어 놓았으니, 이만하면 됐다. 하나님 도 “만족하다.” 하신다. 만들었으니, 이제 <하나님의 전>을 자신의 정원으로 삼고 같이 쓰면 된다. 하나님께서 신부들에게 같이 쓰자고 주셨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의 정원>을 가지고 도 전도하면 된다. 앞으로 구름 떼같이 온다. 너무 많이 와서 감당을 못 할 정도다. 하나님이 행하시고, 주가 매일 “하나님, 지구 세상 75억 명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이 감동돼서 계속 교회로 오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하는데, 오지 않고 배기겠 느냐. 하나님께서 구원자의 기도를 듣고 즉시 행하신다. 하나님 도 그것을 원하시기 때문이다. <구원자의 기도 조건>으로 합당 한 자들이 섭리사에 오게 하고, 못 오는 자들은 개신 기독교로, 천주교로 가게 하고, 그리고 인도자가 없으면 자기 스스로 하나 님을 섬기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렇게 해서 매일 전도되는 사람이 섭리사 인원보다 훨씬 많다. <주>는 지구촌에 있는 생 명들을 책임지며 매일 이 같은 기도를 한다. 24.하나님께서 감동시키시고, 성령님께서 감동시키시면, 안 돌아올 수가 없다. 25.<돌아왔다가 빠져나가는 사람들>은 참 불행한 사람들이다. <사 망>으로 가기 때문이다. 26.<사망의 세계>, <죽음의 세계>는 정말 가지 말아야 된다. <자 기 영>이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그곳에서 지옥 고통을 받으며 고생한다. <영>은 ‘자기 혼과 마음, 육신의 행위’를 합해 놓 은 것이기 때문에 ‘육신’이 없어도 육신이 세상에서 하나님께 못한 것, 시대를 제대로 살지 못한 것을 기억하면서 그대로 고 통을 받는다. 어떤 사랑의 세계도, 어떤 물질의 세계도 사망권 으로 가는 것은 못 막는다. 돈으로도 못 막고, 명예로도 못 막 고, 권세로도 못 막는다. 다른 사고를 갖다 대도 안 된다. 27.선생은 <시대 십자가>를 질 때, 그곳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섬기고 즐거워하며 살았기에 그 고통을 견뎠 다. <영의 주인, 지구상의 정신적인 지도자>이기에 ‘자기 정 신’을 마음대로 다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성령님께 조금 더 있다 나가면 안 되겠냐고 하는 정도까지 만들 었다. 그랬기에 견디고 나온 것이다. 28.<주>는 지옥 같은 곳도 ‘천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월명동 지옥 같은 골 짜기, 저주의 골짜기, 천하의 쓸모없는 골짜기, 앞산과 뒷산이 닿는 좁은 골짜기>도 아예 ‘천국’으로 만들어 버렸다. 29.선생도 처음에는 생각하기를, ‘왜 많은 골짜기 중에서 이 골짜 기에 자리를 잡았을까? 석막리만 돼도 덜한데... 중말거리만 돼 도 덜한데... 공주 계룡산 밑이나, 대둔산 밑에 자리를 잡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 했다. 결국 개발하고 만들고 나서 보니,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에 하나님은 선생의 할아버지가 이곳 월명동에 자리를 잡게 하신 것이었다. 할아버지가 하나님을 안 믿었어도, 하나님은 ‘뜻’이 있으니 마음대로 쓰셨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할 때마다 사람을 쓰셨는데, 그들의 영은 또 어떻 게 됐을까? 기도하고 간구하고서 그 영을 보니, 완전히 지옥에 는 가지 않았지만 행실을 못 해서 흑암 속에 있었다. 고로 하나 님께 기도하기를, 그들을 구원해 달라고 했다.세상에서 하나님 을 믿지 않은 자들 중에서 <아주 악한 영, 쭉정이만 있는 영> 은 아예 ‘사망권’으로 가고, 그래도 다시 기르면 곡식이 나올 만한 자들은 영계에서 복음을 듣고 다시 소생하는 기간이 주어 진다. - 이 기간에 속한 영들은 그 후손들이 기억하여 ‘구원 시키는 영들’을 보내서 구원을 시킨다. 그러니 자기가 잘하면, 부모가 교회를 안 다녀도 자식을 통해서 구원이 되기도 한다. 고로 자꾸 불쌍히 여겨 달라고, 부모를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된 다. <독수리>가 손을 대면 되니, 걱정하지 말아라. <육계>에서 놓쳤으면, 영계에 쫓아가서 바로 데리고 온다. 하나님께 기도해 서 보내 달라고 하면, 바로 온다. 그것도 못 하면 구원자가 아 니다. <구원자>는 무조건 ‘우선권’이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우선권이 있다. 그러나 <구원자>가 해 줘도 ‘구원받을 자’가 너무 안 하면, 하나님도 “할 수 없다. 순간의 찬스 (chance)다.” 하신다. 30.지금은 ‘영의 세계 시대’다. 31.<월명동 골짜기>를 개발하지 않았을 때는 ‘저주의 골짜기’로 봤지만, 만들어 놓으니 ‘이상세계’가 됐다. 32.<따르는 자들>도 그러하다. <주>가 ‘시대 하나님의 말씀’으 로 가르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계속 시간을 내서 하나하나 교육하며 만들었기에 지금같이 된 것이다. <만든 사람>도 계속 안 쓰여지면 ‘안 쓰여지는 단계’에 그대로 있 고, 계속 쓰면 더 귀하게 된다. 33.<월명동 작품들>도 그냥 놔두면 귀하게 안 보나, <주>가 소개 하면 ‘하늘로 치솟는 귀한 작품’으로 인식한다. <주>가 하기 에 달렸다. 34.선생이 한 교회 교역자에게 말해 주기를, “백성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네가 보는 것과 다르다. 자기 주관대로 하는지 살피고, 깨닫게 해 주고, 늘 만들어 줘야 된다. 그냥 보면 똑같은 사람 으로 보편적으로 보이나, 하나하나 만들어 보고 사연도 들어 보 면 다르다.” 했다.그 후 교역자가 사람들을 만나 보더니, 자기 교회에 인물들이 많다고 했다. 그리고 만들 사람도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주님의흰돌교회>도 지도자가 자꾸 <주 님의 관>을 심어 주고, 주를 증거해서 깨닫게 해 주고 만들어서 그같이 된 것이다. 그리고 또 말해 주기를, “그냥 보면 다 똑 같다. 그러나 사연도 다르고, 그 사연에 따라 해 줄 말씀도 다 다르다. 보편적으로 보면 안 된다. 산 위에서 산을 쳐다보면 그 산이 그 산 같고, 삐쭉빼쭉 그냥 생겼어도, 하나씩 올라가 보면 전부 다 개성도 다르고, 골짜기도 다르고, 물 흐름도 다르고, 물맛도 다르다. 어떤 산에는 옹달샘도 있고, 어떤 산에는 기가 막힌 나무들도 있고, 어떤 산에는 나물도, 버섯도 나고, 또 어 떤 산은 기암절벽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작은 산>은 작은 산 나름대로 폭포수가 흐르고 있다. 이와 같이 멀리서만 보지 말 고, 들어가서 하나씩 깊이 봐라. 그러면 ‘지도자’가 되어 간 다.” 했다. 35.사람들이 ‘자기 간판’을 안 달면, 월명동에 와서 돌아다녀도 누군지 아무도 모른다. 사연을 내놓으면, 저마다 기구절창(崎嶇 切愴)하다. 자기만 <주>를 가까이하고 좋아하며 사는 것 같아 도 다른 사람들도 많다. 늦게 왔어도 더 무섭게, 물불 가리지 않고 행하는 사람들도 있다. 고로 <섭리사 사람들> 하나하나 모두 귀하게 보고, 또 귀하게 보고, 또 귀하게 봐야 된다. 36.서운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서운하게, 섭섭하게 생각하면 결국 은 죽는다. <하나님>도, <주>도 그렇게 많이 해 주시고, 또 ‘구원’시켜서 지옥 갈 사람들이 지옥에 안 가게 해 줬으면 다 한 것이다. 나머지는 본인들이 해야 된다. 37.<서운하게 생각한 사람>치고 안 죽은 사람이 없다. 다 죽어서 나갔다. 38.선생이 ‘시대 선고’를 받았을 때, “주님, 나 사랑해요?” - 이 말을 했다가 성자께서 무슨 그런 말을 하냐고 하며 그의 심 정이 전해져 숨이 안 쉬어져서 죽을 뻔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 를, “사랑해서 지금까지 이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사랑>과 <시대 선고>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셨다. <고난 받는 것> 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따로이다. 그 고난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온 인류를 위한 것’이었다. 그래 서 <영광의 십자가>가 된 것이다. <악인들>로 인해서 받은 고 통이 아니라,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받은 고통’이었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마음을 풀고 그 기간을 ‘10년 동안 쉬는 기간, 노는 기간’이요, 또 ‘하나님과 연애하는 기간’이요, ‘성령과 같이 사는 기간, 동행하는 기간’으로 돌려 버렸다. 그리고 ‘이때 시대 십자가를 안 지면, 나가서는 이같이 둘이서 일대일로 못 지낸다.’ 할 정도까지 마음먹고 했다. 10년 동안 뇌, 몸, 무릎 등을 쉬면서 완전히 만들어서 앞으로 10년은 창 창할 것이다. 만들어야 또 써먹으니, ‘준비하는 기간’으로 사 용한 것이다. ◎ 이제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낙심치 말고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많은 일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피곤하고, 쓰러지기도 하고, 어려움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런 것을 이겨 나가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세계>로 치고 나가야 이깁니다. “내가 너희의 머리를 굳게 해 주리라. 강철같이 해 주리라.” 한 말씀대로 에스겔같이 ‘강철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머리>가 강해야 됩니다. <생각>이 강해야 됩니다. ◎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