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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9.26 (수)

180926 수요말씀(온전한 자, 성공한다)

선포일
2018.09.26 (수)
성경 본문
시편 18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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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수요말씀> <온전한 자, 성공한다> 본 문 시편 18장 25절-26절 『시 18:25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 전하심을 보이시며 시 18: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 **사회자**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어김없이 최고의 선물인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해주실 텐데요. 성삼위와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네. 그럼 먼저 오늘 말씀의 성경봉독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본문말씀은 시편 18편 25절로 26절입니다.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 하심을 보이시면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아멘. 네. 지금은 예배의 핵심이 되는 말씀시간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온전한 자, 성공한다.> 입니다. 네. 여러분, 선생님께서는 최근에 축구와 테니스로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고 계시는데요. 축구는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으로서 산소공급을 원활히 할 수 있게 적색근, 테니스는 백색근, 두 가지 근육이 발달되는 것은 매우 신기한 일이라고 합니 다. 한 생물학 교수가 말하기를 선생님께서는 이 두 가지 근육이 모두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극과 극, 양단의 온전한 것을 갖추고 있는데요. 완전한 그래프, 마름모 그래프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선생님께서는 사명자로서 엄위함과 근엄함이 있는 동시에 아 이같이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이 논문을 쓴 듯 아주 논리 정연합니다. 아침에 태 양처럼 뚜렷하고 정확함과 동시에 달처럼 아름답고 은은합니다. 전하는 말씀역 시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은 영원한 영을 잘되게 해줌뿐만 아니라 세상 살아가는 육까지 잘 되고 형통하게 해주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고로 누구나 해당되고 누구나 들어야 되 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곧 온전한 말씀입니다. 오늘도 그 온전하고 귀한 말 씀 전해주실 텐데요. 우리도 진실된 사랑의 반응과 함께 뜨거운 반응으로 완전 한 신부들이 되어야하겠습니다. 그럼 이 시간 완전하신 이 시대 오신 선생님을 박수로, 할렐루야로 단상 가운 데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네. 아, 네. 우리 고유명절을 지키는 우리 아시아권의 몇 나라들 중심해서 같은 연휴에 그런 분위기로 보냈어요. 세계 각 나라 이 선생님이 거한 나라가 한국이니만큼 한국에서 일어나는 것을 같이 영향을 받으니까 아마 명절 분위기를 같이 탔을 거예요. 한국 그리고 타이완, 일본, 중국, 동양나라들입니다. 여러분들, 명절 잘 지내고 그리고 그동안 명절기간 때 못 봐서 수요제단을 연결시켰어요. 전국에. 그래서 오늘 말씀을 같이 듣자 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밤을. 자, 그러면 우리 전하는 말씀을 약간 또 다른 차원에서 말씀을 전하겠어요. 오늘 아침까지도 하나님이 완전하심같이 우리도 완전하라. 기타에 이해되는 말씀을 일요일 날도 했고 월요일 날 새벽도 그리고 화요일 날 새벽도 오늘 수요일 새벽도 하고 그리고 오늘 밤부터는 이제 더욱 하나님에 대한 완전에 대한 것을 말씀을 해주겠어요. 그래서 완전한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이 많지만 그중에서 잠언을 먼저 쭉 한번 전해주겠어요. 잠언을 준비하고 잠언 위에 또 말씀들이 있는데 그 말씀 끝나고 또 해 줄게요. 첫 번째 잠언은 <1.완전하게 행하는 자는 성공한다.> 가만히 생각해봐요. 항상 뭐 행할 때 완전하게 못 행해서 사업도 잘 안 됐고, 또 사람도 잘못 써서 실패하고, 또 신앙생활도 제대로 완전하게 주를 절대 믿고 행치 않아서 흔들리고, 그리고 제대로 말씀이 안 들리고 말씀을 못 듣게 됐고, 이런 것들이 완전하게 행치 않음으로 일어난 일들임을 알 수 있어요. 이런 말씀에서 ‘완전하게 행하는 자는 성공한 다 못하는 자는 실패한다.’ 이렇게 나오죠. 두 번째는 <2. 완전하게 나와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완전하게 행하는 것이 어렵다. 완전하게 행하는 것이 말은 쉽지. 현실에 임하면 여건이 그렇지 못해, 사건이 그렇지 못해. 사람이 변하는 데는 어쩔 수 없어. 세상이 뒤바뀌는데 어쩔 수 없어. 혼자만이 믿고 행하는 것이 불행하게 됐고 그런 일을 당하게 되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아무튼 이런 것들도 완전하게 행하면 또 뛰어넘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 완전하게 행하는 자는 나와 같이 행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완전한 자요, 온전한 자요. 그래서 하나님과 딱 일체 되서 행하는 자는 한 차타고 행하면 하나님과 한 차 타고 행하면 하나님 뒹구시겠어? 헛길 가겠습니까? 실패하는 길 가겠습니까? 그런 것을 따져서 볼 때‘완전하게 행하면 일체 되서 사는 길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두 번째, 완전하게 행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이것을 성서적으로 쓰면 <완전하게 행해야 문제가 생기지 아니하나니 너희는 항상 완전하게 행해야 되느니라.> 세 번째는 <3. 완전한 삶이란 만족한 삶이다.> 사람이 완전하게 살면 만족합니다. 다시 말해서 테니스를 쳐도, 축구를 해도 완전해야 이깁니다. 그리고 한 포인트라고도 딸 수 있어요. 그러면 만족합니다. 이겼으니 만족하고 자기 완전하게 행해서 만족하고 이와 같이 다른 것도 완전하게 행하면 만족하다는 것입니다. 미스 됐을 때는, 실수됐을 때는 아쉬움이 꽉 차죠. 완전하게 못했을 때, 실수했을 때는 아쉬운 것이 가득하고 만족함이 없죠. ‘다음번에는 잘 쳐서 잘 돼야지!’ 하죠. ‘완전한 삶이란 만족한 삶이다.’ 이렇게 우리에게 잠언해주셨어요. 이 잠언은 방금 전에 쓰고 나온 거예요. 많이 남았어요. 아직도 17개 남았어요. <4. 온전한 자는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나니 누구든지 온전해져야 하느니라.> 온전한 자는 하나님 쓰셔. 나부터도 온전하다고 하면 얼른 쓰죠. 물론 다 쓰여 짐을 받고 있습니다. 창조목적대로 쓰여 지고 있는데. 더욱 온전한 자가 있으면 가다가 변하지 않고, 온전하다면 써야죠. 하나님도 찾으시고, 주도 찾으시니까. 그래서 온전한 자는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여 찾으시고, 쓰시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말씀에도 온전히, 믿음도 온전히, 주의 행하심도 온전히 받아들이고 행하고, 이런 것들이 온전히 행하는 것들. 그리고 온전히 행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하려면 쉽습니다. 좀 시간이 걸리고 때에 따라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구구단 9×9=81까지 온전히 알잖아요. 온전히 아는 거야. 이와 같이 그거 외우고, 그렇게 써먹고 하면 온전한 거예요. 그와 같이 신앙도 하나하나 온전히 행하면 지금 여러분들이 온전히 행하는 것 많이 있어요. 있죠? 생각나는 거 한번 얘기해 봐요. 온전히 행하는 거. 잘 몰라요? 온전히 행하고도 잘 모르거든. 왜냐하면, 지금 우상숭배 안 하죠. 하나님만 섬기고, 불교같이 우상 만들고 절하는 사람 없죠? 그러면 온전히 행하는 거예요. ‘내 앞에서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지금 그거 행하고 있어요. 또 하나는, 영적으로는 하나님 외에 더욱 믿고, 더 의지하고, 섬기면 그게 우상숭배 하는 거예요. 그런 거 하는 사람은 우상숭배 하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영적으로 육적으로 우상숭해안하고 사는 삶입니다. 제 1계명을 영육 간에 지키고 사는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하나 온전히 행하면 온전한 자가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온전히 행하는 게 많이 있다고. 주를 절대 주로 흔들림 없이 절대 믿으면 그건 온전히 믿는 자입니다. 그 행하심을 또한 같이 따지지 말고, 믿어줘야 돼요. “주는 주인데, 이런 것은 이해를 못하겠다.”, “이것은 이렇다.” 그런 사람은 머리가 발달 중에 있어요. 신앙의 지능이, 영적지능이 발달 중에 있어요. 모르니깐. 온전히 알면 그렇게 안하죠. 온전히 알면 모든 것을 다 “아멘”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하고 온전히 알면, 하나님께서 온전히 아는 자에게, 완전한 자에게 온전한 것을 자꾸 나타내주셔서 제대로 “알았다”, “맞다” 그러세요. 오늘 본문말씀에도 ‘온전한 자에게 주의 온전함을 완전한 자에게 하나님의 완전함을 보여주시고, 얘기해주신다.’ 자, 다섯 번째 잠언은 <5. 하나님은 성령님과 온전한 세상을 만들려고 6천년 역사를 해오셨다.> 구약은 온전한 역사가 미래에 해당하는 온전한 역사라고 할 수 없었잖아. 당세에 해당되는 온전한 역사를 그나마 하려고 해오셨죠. 근데 사람들이 온전히 행해서 사랑의 실제 사랑의 대상이 되는데는 구약은 시대로 비춰봤을 때 미약했고. 선생님은 구약을 어느 정도로 보는고 하니‘원시인 시대’ 미약하고, 아주 미개하고, 할 줄 모르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하나님이 귀여워하고, 좋아하고 더 바랄 것도 없이. 그거 한가지로, 마치 어렸을 때는 “엄마, 엄마” 하고 쫓아다니면, 만족하는 그런 시대였어요. 우리 인생도 일생 동안 보면은 마치 원시인 시대같이. 문명, 문화 발달 어린아이 같이 그런 시대가 있었죠. 그런 시대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초등학교만한 지능이었죠. 옛날에 어른들도 그런 지능까지 가질 수 없으니까. 그래서 그때는 그런 거로 볼 때에 원시인들 같은 신앙이고. 전에 이런 설교를 많이 들어봤죠? 원시인 설교를 많이 들어봤죠? 그게 바로 구시대다. 원시인들 같아. 구약은 예수님 오시기 전에 구약시대 때는 아주. 아담, 하와 시대 때는 거진 사람들 보면 지금 여러분들 같은 사람 하나도 없었어요. 발달되지 않은 그런 족속으로서. 약간 얼굴도 이상하고 몸도 이상하고, 동물같이 약간 구부정하게 다니고, 이런 시대인 것을 공부 안 해도 알잖아요. 선생님(도) 공부 안 했잖아요. 시대가 이렇게 흘러간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데 공부한 사람이 더 늦어요. 공부 안한 사람보다. 음. 왜 그런 것을 알 수 있는가 하니. 지금부터 10년, 20년, 30년 전으로 거슬러 보면 그 때도 이 마을도 월명동 마을도 원시인들 마을이었어. 원시인들 마을. 뭐 사는 자체도 생각하는 자체도 그랬고. 우물하나 크게 팔 줄을 몰랐어요. 원시인들이죠. 길이 좁으면 넓힐 줄 모르고, 겨우 발만 밟고 다녔어요. 그 무거운 짐을 지고 다녔어요. 나무도 자르지도 않고, 그냥 다녔어요. 걸리면 다음에“이제 안 넘어져야지.” 그건 원시인들이지. 머리가 발달 (안 돼.) 지금 사람 안 그러죠. 확 가서 베어버리죠. 파 버리고, 포크레인으로 팍 파 내리지. 여러분들이 그 전에 생각 못 했을 때, 머리가 안 돌아갔을 때는 원시인들 같은 삶을 사는 거예요. 지금 당세에 있는 사람들도 원시인들 같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산에서 기도생활 다하고, (하나님께) 나는 어디서 뭐 하냐니깐. 저기 남미지역에 가서 태권도 가르치러 가야된대요. 난 태권도 별 배우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태권도 배워야 되냐고. (남미로 가서 태권도를 가르쳐야 된다는 것) 그것 못 풀었어. 그게 상징적으로 문제를 줬어요. 답도 주고. 결국 알고 보니까, 남미를 내가 세계지도에서 찾아봤어요. 내가 남미를 간다? 보니깐 남미시대. 남미. 저쪽 열대지방 흑인들도 많고, 그런 원시인들 사는 대로 간다? 그래서 갈 준비 했다니깐. (뜻을) 못 풀었을 때 갈 준비를 했지. 꿈에 보여서. 여러 번 꿈에 보여서. 내가 꿈에 보니깐. 먼 나라로 가더라고 태권도 가르치러. 내가 앞으로 뭘 해야 되냐고 물었어요. 하나님께. 내가 도복을 입고 태권도 가르치러 남미로 가는 걸 봤어. 그 날 아침에 하나님이 답을 줘서 고맙다고 하고, 차비 생각, 교통비 생각. 비행기 타야 되는데 비행기 값도 준비 안 되고. 가서 생활 할 것도 생각해야지. 선교사 될 생각했어요. 선교사 같이 이 복음을 갖고. ‘왜 하필 남미로 가나? 한국에서 하면 안 되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중얼중얼 거렸어. 혼자. 하나님은 쳐다보고 웃었겠지. 그 후로 계속 기도를 하고 생각했는데 ‘남미로 가지 않고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나?’ 노래 가운데 이렇게 나왔어요. ♬멀리 가서 이방 사람 전도하지 못할지라도 내 집근처 다니면서 복음 전하자 고 자꾸 노래가 나오는 거야. 그래서 ‘그 대신 멀리 갈 필요 없고 내 집 근처에서 할 수도 있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또 꿈 꿨는데 남미로 또 가라는 것 같아. 나중에 깨닫고 보니까 ‘아 모르는 사람들이 바로 남미 족속 같은 사람들이다. 모르는 족속들이.’ 그리고 나는 무슨 태권도냐. 태권도를 배운 일이 없는데. ‘아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무술 배웠다. 영적인 무술을 배웠다.’ 꿈에 항상 싸우고 이기고 그래요. 도복 입고 싸우고. 어느 때는 후루매 1) 입고 싸우고 쫓아내고. 이것을 평소 때 풀기를 ‘아 이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알고, 안 그 단수가 마치 태권도 같이 알아 서 무지의 사람과 싸워서 이긴다.’ 이것을 깨닫고 그 때부터는 여건이 남미로 가는 여건이 아니고 한국에 있으면서 전도하라는 것인데 그러면 남미족속 사람이 누구냐. 종교인 중에서 종교의 말씀을 전해준다고 생각하니 구시대가 바로 남미족속들이야. 이 시대 사는 구시대 사람들. 기성들. 기독교인들. 내가 그렇게 몰랐거든요. 공중 휴거 한다면 공중만 쳐다보고, 또 구름타고 온다하면 구름만 쳐다보고, 예수님 다시 오는 줄 알고 산꼭대기에 반반하게 해놓고 자국 생기나 보고, 어느 방향으로 내려오나 보고. 그러니까 원시인들같이 사는 거야, 모르니까. 원시인들을 깨우쳐주라. 그러니까 기성들을 원시인들을 깨우쳐주라는 걸 알았으니 1) 두루마기의 방언(강원, 함경남도) 결국 말씀을 전해서 기성들 돌아와서 시대복음 전하고 말씀을 가르쳐서 뜻을 이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 완전하게 역사하시는데 완전하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완전하게 나타나시고 답을 주시고 그래요. 아홉 번째, 9. 완전한자에게는 완전하게 성경말씀을 풀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역사도, 뜻도, 주의 재림도 알 수가 없다. 성경을 완전히 풀면 다 알아요. 성경에 이미 암시해 놨고 말씀해놨기 때문에 하나님 앞날은 모른다. 성경에 재림 날도 모르고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그게 기독교인들의 최고 수수께끼였어. 그거 하려고 계속 기도하고 또 한(군)데는 그 날과 그 시를 빛에 속한 자는 안다. 빛에 속한 자, 영적인 자는 안다했어요. 결국 성경을 제대로 풀면, 선생님 제대로 푸니까 재림을 알아버렸잖아요. 다 알아버렸잖아요. 구름도 알아버렸고, 메시아 예수님이 오시는 것 아닌 것도 알고. 모세가 다시 올 수 없고, 아담이 다시 올 수 없고, 예수님이 다시 올 수 없고, 죽은 조상이 다시 올 수가 없어요. 제삿날 온다고 모두 절을 하는데 영계 보는 사람은 안하죠. 무조건. 그런 전설 비슷한 얘기를 계속 하죠. 제사 때 오기는 와요. 나도 제사 때 오는 할머니도 봤어요. 오는데 오지 못하는 영이 너무 많아요. 오는 영도 있고 못 오는 영도 있고. 이미 선고를 받고 흑암으로 갔든지 이미 끝난 자들은 올수가 없어요. 그 법칙은 완전한 법칙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달으니 심판도 알게 됐어요. 기성에 있을 때는 이 지구상이 다 없어진다 했거든요. 예수님 재림할 때 2000년도에요. 예수 믿던 사람들 휴거의 산으로 올라가고 그동안 2000년 동안 하나님 믿던 사람들 전부 육신들 살려갖고 그냥 천국으로 데리고 올라간다 했어요. 그게 원시인들이에요? 문명인들이에요? (그들이) 신학자들이었어요. 최대 아는 자들이 그렇게 했어요. 지금도 그렇게 외쳐요, 예수님 오신다고. “곧 나타난다, 곧 온다.” 며칠 전 명절 때 되서 식구들 모여서 큰형님이 기도하는데 “주님이 곧 재림하는 것을 믿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 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했을 때 가슴이 찡하며 그것은 아닌데. 참 눈을 뜨고 시대의 눈을 뜨면 (아는데) 그 정도로 모르면 모르는 거예요. 역사가 지나가도 앞에 지나가도 모르고 같이 있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그랬죠. 내가 근본을 얘기하지 못하면 한 집에 십년을 살아도 모른다. 답을 모르면 모를 것이다. 왜? 메시아가 사람이기 때문에 모른다. 가령 신과 같이 훨훨 날아다니면 바로 안다. 근데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모른다.) 그러나 소리가 달라. 생각이 다르고, 마음이 다르고, 행위가 달라. 그러니 가르침이 달라. 그러니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하시고 역사는 그냥 끝나는 거야. 그래서 성경에 보면 내가 너무 엄청나게 예언도 하고 엄청나게 말씀했다 그랬어요. 실제는 그렇게 일어나는 것이 없는데 조금 일어나고 역사이룬 것인데 어느 곳은 엄청나게 역사 이뤘거든, 근데 조금 일어나고 끝나는 거예요. 해당되는 사람만 알고 구원받고 시대 따른 사람만 아는 거예요. “하나님 이 말씀을 갖고 나가서 안 따르면 어떡하죠?” “따르는 사람만 갖고 하는 거야. 그렇게 많은 기독교가 있는데 안 따르면 어 떡해. 10명 따르면 10명 갖고 하는 거야.” 이해를 하게 해달라고 했더니만 “서울에서 떠나는 열차 있다고 하자, 부산까지. 그런데 그 좋은 차는 얘기해 도 안타. 10명 탔어. 그래도 떠나야 돼. 가면서 수원서 타고, 천안서 타고, 대 구서 타고 하다보면 꽉 차서 탈 데가 없단다. 이와 같이 역사는 그렇다. 역사 는 하나갖고 시작하는 것이다.” 메시아 하나갖고 시작해요, 역사.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 하나 갖고 시작하고 아담 때는 아담, 하와 갖고 시작하고 예수님 때는 예수님 하나 갖고 시작했고. 지금 2000년 되니까 기독교 판이 됐잖아요. 우리 역사도 ‘이게 역사인가 아닌가?’ 그렇게 궁금하게 하고 뒤에서 중얼 중얼 하고 ‘만약시 아니면 어떡하지? 기성으로 다시 가지 뭐.’ 이렇게도 하고 별 얘기들 다 있었어. 어떤 사람들은 “말씀은 메시아다. 말씀은 틀리지 않다. 그런데 그래서 있을 수가 없다. 왜? 왜 있지 못하는 고 하니 예수님 죽듯이 저는 죽는다. 세상사람 이단 시 해서 죽어버린다. 그러면 우리도 따라 죽는다.” 이래서 나간 사람들 도 있었어요. 역사 얘기 하면 별별 얘기가 다 있었어요. 나는 혼자 그 때 딱 그 얘기 들으면서 잠자는 체하고 듣고 있었어요. 그러고 그들이 “선생님 잘 무셨네요. 잘 주무시대요. 우리가 이렇게 산에서 굶고 있을 것이 아니라 마을에 내려가서 먹을 것 좀 갖고 와야겠어요.” 그래서 “너희는 내려가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아닙니다. 가서 꼭 또 오죠. 우리가 변할 수 있겠어요. 꼭 옵니다. 금방 갔 다 금방 올게요.” “금방 와서 또 가.”그랬어요. 결국 갔다가 조만치 먹을 거 갖고 왔다가 다시 가서 안 왔어. 이제까지 안 왔어요. 그거는 약 40년 됐어요. 입에서 한 번 나간 말씀은 변함이 없어요. 선생님 말씀 하는 얘기 잘 듣고 ‘선생님 전에 이런 얘기 했는데 언제 이루어 지나? 선생님 이런 얘기했는데 언제 이뤄지냐?’ 그거 때가 되면 그 때가 되면 2명이 됐든 3명 됐든 다 이뤄지고 갑니다. 자, <10. 완전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뜻을 펴신다.> 또 하나님이 “너는 완전한 자다.”하시고 그 시대 뜻을 노아를 중심해서 펴셨다. 완전한 자에게 뜻을 펴요. 그래서 중심인물들 이런 사람들 심부름도 잘하는 사람 시키듯이 잘하는 사람 시키지 않겠어요? 열한 번째는 <11. 완전하게 행하지 못하는 만큼 안 되고 손해 간다.> 그래서 늘 섭리사에 내가 옥에 있을 때 “백프로 하라. 정말 백프로 해야 한다.”늘 얘기했어요. “완벽하게 백프로 해야 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백프로 안 할 자가 어디 있겠 느냐.” 아까 말한 대로 사람 변하는 데는 막을 길이 없더라. 하나님도 사람 변할 때는 아담 하와 변할 때는 막을 수가 없었어요. 할 수 없이 후손 갖고 역사를 펴왔죠. 또 대게 보면 역사를 모두 당세에 안되고 실패했다고 다 실패로 보는데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정녕코 아버지 갖고 뜻을 못 펴면 아들 갖고 뜻을 펴고 아들 갖고 못하면 손자 갖고 뜻을 기어코 펴요. 그래서 정녕코 뜻을 펴십니다. <12. 하나님도 성령님도 완전하니 그와 일체되려면 완전하게 행해야 되느니라.> 그럼 일체 돼요. 이건 금덩어리에요. 이건 금덩어린데 이것은 은덩어리라고 하면 하나가 안돼요. 같은 주파수로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주파수가 같아야 채널이 같아야 나오죠? 이와 같이 이건 절대적인 원리요 법칙이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작든지 크든지 완전하게 행하면 그것은 통해요. 완전하게 해놓고 기도해 보세요. 금방 통하지. 완전하게 행하지 않고 기도하면 미결수. 자기 의지의 대답이 오든지 ‘하나님이 들었겠지.’ 하고 그냥 행하기도 하고 그래요. 근데 완전한 자에게는 하나님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달라요. 그래서 우리들도 완전하게 행하자. 열세 번째, <13. 그동안 기성의 역사가 완전치 못한 연고로 완전한 역사를 펴지 못하고 밝히지 못했어요.> 하나님 뜻을 못 밝혔다 했어요. 물론 “그리스도 올 때 까지는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 너희는 판단해도 틀린 다. 그러므로 그에게 다 판단을 맡기라.”했죠. 그렇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 하는데 기본적인 것도 너무 몰랐어. 그래서 기성을 보여줄 때 어린아이들, 유치원 노는 것을 항상 보여줘요. 어른은 어른인데 그 주장하는 것이나 교리를 말하는 것을 보면 캄캄한 교리가 많아요. 전혀 근거도 없는 교리가 많습니다. 그건 왜 그런가 하니 성경 푸는 것을 학자들에게 맡겨버렸어요. 학자들에게 맡길 것이 따로 있는데 가령 ‘이런 것이 있는데 이건 몇 년 됐나. 뭐, 뭐 들었나?’ 이건 학자들이 꿰서 분석하면 나와요. 그러나 그 외에 성경을 푸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이 사람 통해서 항상 밝히십니다. 오히려 목사님들이 풀고 했으면 더 나았죠. 이것은 목사님들이 목사되기 전부터 학자들의 말을 믿고 그대로 믿고 해버렸어요. 그러니 그것이 그대로 머릿속에 박혀버렸어요. 선생님은 아예 신학을 안 하고 어떤 누구 영향도 안 받고 오직 하나님께 오직 예수님께 오직 성자 오직 하나님께 오직 성령께 그렇게 하면서 늘 영계 가서 배웠어요. 그렇게 돼서 온전하게 깨닫게 되니까 하나님 늘 말씀하시고 예수님 나타나서 “그게 맞다.” 라고 하고 그게 이치라고 하고 말씀했어요. 그런데 이런 학자들이나 이런 사람들 영향을 받으면 물론 학자들 센터가 따로 있어요. 학자들 센터 벗어나서 한 것들이 많습니다. 물론 학자들 것은 그런 식으로 따지면 또 맞아요. 사람도 세상에 대화해 보면 전혀 자기는 “그것이 안 맞다”라고 했는데 또 그런 식으로 따지면 또 맞아. 그게 맞고 또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어, 그런 식으로 따지면. 근데 그런 식으로 안 따지고 이쪽 식으로 따지면 또 안 맞아. 헷갈리면 “에휴, 적당히 믿고 말아버려.” 그러죠. 그러므로 우리가 시대 하나님 보낸 사람 와야 헷갈림이 없어져버려요. 이것도 버리지 않고 “여기도 조금 맞았네.”가르치고 틀린 것은 다시 근본을 풀어 가르쳐 주죠. 주가 없으면 헷갈립니다. 그래서 주께서 와서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세상을 내다보니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는구나.” 그렇 게 말씀 하신 것입니다. 지도자가 있으면 저렇지 않을 것인데 그렇게 해서. 그래도 선생님 없는 가운데 오랫동안 10년 견뎌온 것은 그동안 가르친 것이 있잖아요. 믿고 따랐죠. “이래도 저래도 선생님은 하나님 보낸 자로서 이 말이 맞다.” 계속 왔죠. 헷갈리고 나간 사람들 환란 때 나갔다 요즘 다시 와요. 오는 비를 내가 막냐. 홍수 와서 비 ‘그만 와도 되는데’해도 비는 쏟아질 거 다 쏟아져요. 그러듯이 막는 것이 없다. 다 과거의 너희들이 그때는 못했어도 이제부터 하면 되겠지. 과거에 못해서 그동안 이루지 못한 것은 못 이룬 거 아니냐. 이룬 사람들은 계속 있었던 사람들은 이뤄서 유익도 보고 영적 혜택도 보고 보람도 차고 그래왔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이제 온 사람들은 이제부터 또 하면 되죠. <14. 누구든지 어느 시대든지 완전한 자가 하나님 뜻을 알고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은 그 목적을 펴신 일들을 성경역사로 계속 나와 있죠.> 열다섯 번째, 구약은 성장급 역사라고 해요. 4000년 역사라고 했죠. 신약은 장성급 기간, 성장급 기간 2000동안. 그리고 성약역사는 완성한, 완전한 역사. 다 장성한 역사. 완전히 완전한 역사로 봐요. 그래서 <15. 완전한 역사가 되려면 역시 하나님 보낸 주를 통해서 그 말씀을 듣고 완전케 되야 그들 갖고 하나님 시대 뜻을 하나하나 펴나갑니다. 그 기간 은 1000년 역사다.> 맨 마지막에 온전한 역사가 될 것 이니라 그랬어요. 그때는 내가 정녕코 이루리라 한 말씀도 응하리라. 하나님 정녕코 이룬다고 했죠. 온전히 이루고 맙니다. 하나님은 역시 온전히 이루지 않고서는 하나님도 그 나라 그 세계도 또 온전하지 이루지 못한 나라가 형성될 것이 아니겠어요? 세상 사람들도 우리가 볼 때 온전히 컵을 만들었다하지 온전히 못 만들었다 할 수 없을 거예요. 이와 같이 <16. 온전히 만들어야 쓰여 지듯이 우리들도 신앙도 온전히 알고 온전히 행하고 그것만이 영원히 남아집니다.> <17.온전한 성약의 역사, 주의 입에서부터 모든 것이 온전하게 드러나고 비논리적인 것은 또 그때 드러나는데 신약성경에도 그날에는 주가 왔을 때는 모든 것이 드러나리라.> 그 입으로 드러나고 시대에 드러나고, 자연세계로도 드러나고, 때로서도 드러난다. 그래서 많이 드러났죠. 1999년 이후로 모든 것이 드러난 것이 있었으니. 기억나는 것은 1999이후로 들어난 것 많았죠? 뭣이 들어났어요? 메시아 안 오는 것이 드러났잖아요. 그들이 생각한대로 메시아가 안 왔다. ‘구름타고 오는 거 아니구나. 부활도 아니구나.’ 예수님 육신이 살아있다고 그 육신이 살아났다고 그 육신이 살아나서 하늘나라 갔다는 거야. 그것은 너무 몰라요. 그건 원시인들도 그렇게 생각 안 할 거예요. 그래서 또 그 예수가 다시 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죽었다면 그 예수가 안 오고 하나님이 또 메시아 보낸다.’ 생각했어야 했는 데. 부활을 제대로 못 보면은 모든 재림까지 제대로 볼 수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발생했거든요 모순이. 맨 마지막에는 완전히 이룹니다. 하나님이. 그래서 지금 이루고 가는 거야. 성경말씀을 더 이상 다르게 설명할 것이 없어요. 그죠? 성경을 펴놓고 읽을 만한 것이 없어. 왜 그럴까? 우리 구약역사 아니잖아. 신약의 정경도 아니잖아. 지금부터 받아서 전하는 거야. 지금 받아와서 전하잖아. 아브라함 얘기를 하고서 설교를 끝낼 수는 없잖아요. “아브라함이 이런 조상이 있었다.”하고 시대의 얘기를 하지. 맨날 그 얘기만 하면 구약 얘기예요. 구약 인들이 가면서 하는 얘기고. 맨날 예수님 얘기만 하면 신약 인들이랑 똑같아요. 이 시대에 하나님 주시는 말씀을 갖고 전해줘야지. 뭐냐. 하나님을 마치 연애할 때 남자, 여자 사랑하듯 그런 식에서 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왜, 왜 그럴까? 가르쳐줄게. 남녀의 사랑은 어떻게 사랑하는고 하니 보통 남자여자 육적으로 사랑하죠. 그러나 우리는 영적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훨씬 더 높게 사랑할 수 있어. 이 단계로 육신도 사랑하고 그럴 때 이런 사랑 완성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이 지구상에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 목적을 이루기 시작해요. 그것을 가지고 온 거예요. 와서 그걸 전하면서 근본을 전하는데 처음부터 그런 것이 아니고 근 40년 가까이 끌고 왔을 때에 이미 2015년 그때에 휴거역사를 할 때 3년 6개월 동안 극적인 사랑말씀을 전했죠. “하나님을 사랑하라, 성령님을 사랑하라, 주를 사랑하라. 그 100 프로에서 1 프로 빠지면 안 된다. 그리고 이 사랑이 세상으로 흘러서는 절대 안 된다.” 그 때 회개하고 만들고 모두 정결케 해서 바로 휴거역사 했죠. 3년 동안 사랑 속에 살게 하다가 그들의 영혼을 만들어 가서 그대로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역사. 영의 휴거를 했어요. 그리고 육은 하나님 보낸 주와 같이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기뻐하며 성령 사랑 그리고 성자 사랑하며 주와 같이 섬기며 신부들 사랑하며 사는 삶. 이것이 바로 땅의 황금천국 삶이에요. 사람들이 세상에 ‘천국 이뤄지면 어떻게 될까?’ 여러 가지로 생각했어요. ‘유토피아 어떻게 이뤄 질것인가?’ 여러 가지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기독교는 기독교 2000년 역사 자녀 급 천국생활 해 온 거예요. 우리 역사는 요즘에 모두 보세요. 웃음으로 모두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나고. 어젯밤에 11시까지. 하루 이틀이 아냐. 남녀의 사랑을 그렇게 사랑해도 그렇게 재미있게 못 놀 거예요. 그 이상세계를 하나님이 해야 된다 했죠. 영적, 육적, 정신적인 즐거움. 이런 즐거움을 하나님께서 “너희는 그날에 나의 성산에, 전에 들여다 기쁘게 해주리라. 즐겁게 해주리 라. 슬픔도 아픔도 어려움도 내가 도와주리라. 애인들이니까.” 하나님이 도와주면 그것이 작은 일입니까? 해준다는 거예요. 따지지 않고 해주겠다. 그러므로 그런 삶이, 우리가 이같이 사는 삶이 이것이 하나님이 선포한 지상의 천국이라 선포한 거예요. 지상의 천국을 이뤄가도 각자 나름대로 고민도 있고, 걱정도 있고, 염려도 있고, 배고픔도 있고, 밥 안 먹으면 배고프죠. 잠 안자면 피곤하고 그런 것은 다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제대로 온전하게 행해서 이런 것도 없게 해라. 그런 것입니다. <18. 보다 완전하게 행하라.> 정말 조심 있게 완전하게 행해야 돼요. 요즘은 사람들이 사람들 참 믿을 수가 없다합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무서워서 맘대로 그렇게 못해요. 왜냐 하니, 하나님께 심판받고 지옥으로 심판받기 때문에 함부로 못합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몰라요. 그래서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하고. 무섭다니까. 사람이 무서운 것을 깨달아야 되요. 사람이 변하면 무섭다는 것입니다. 짐승은 잡아먹고 죽여 버리지.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도 못하잖아. 어떤 사람은 감옥에 있다가 너무 억울하고 이것이 해결이 안 되니까 목 메달아 죽는 사람 많았어요. 그럴 필요는 없고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주고, 공의로운 하나님이 대답은 안하셔도 작전에 들어가서 양편 다 공의롭게 해줍니다. 선생님은 억울한 것이 아니에요. 이 시대를 위해 갔으니 억울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 것 없으면 억울하지. 그러나 이를 통해서 하나님 뜻을 실천하고, 이를 위해서 만민을 대신하는 조건을 세우는 역사를 했으니 억울한 것은 아니죠. 큰일 했죠. 영광된 일을 했죠.(박수)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시대를 따르면서 그냥 무구히 미움 받고 핍박받으면 억울하죠. 근데 영생 길을 가면서 시대 길을 가면서 받았으니 그게 억울한 것이 아니라니까. 잘했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비바람 눈보라를 통해서 더 빨리 이상세계까지 왔다고도 할 수 있어요. 잘 따져야 됩니다. 오늘 잠언을 통해서 이까지 말씀을 하고 마지막 19번째. <19. 주는 온전 하사 온전한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은 온전히 알기에 온전한 목적을 정녕코 이루시고 가신다.> 요 말씀하고, 오늘 본문 말씀을, 완전한 자에게 완전함을 보이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보여 줄래도 안 보여줘요. 그래서 본인이 완전하면 완전하기 때문에 같이 봅니다. 그게 영계 법칙이에요. 세상에서도 시험문제 나왔는데 다 썼어요. 완전하게 썼어요. 완전하게 썼으면 어떻게 되는고 하니, 그 사람에게는 완전하게 했다고 밝힙니다. 그리고 또 완전하게 했으니 ‘너는 어떻게 쓴다.’ 밝힙니다. 온전한 자에게 온전한 것을 서로 보여주시고 밝히시고. 미완성한자에게는 미완성을 밝히시고, 그리고 교만한자에게는 교만함을 보여줘요. 사람들 자꾸 교만함을 보이시고. 또 두려움 공포를 갖는 상대에게는 자기 두려움과 공포를 보입니다. 심리적인 일과 똑같이, 하나님은 역시 완전한 자에게는 완전한 것을 자꾸 보여주는데 교만한자는 자꾸 교만한 것을 보여줘요. 아닌데 교만하게 보입니다. 한분은 나를 보고 자꾸 교만하다고 하는 거야. 계속 그래요 처음에 복음 필 때. 신학생인데 그래서 내가 걔를 보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이 말씀을 전해주라 그랬어요. 온전한 자에게는 온전, 완전, 완전함을 보이지만 교만한 자에게는 교만을 보인다. 교만으로 보인다. 이 말을 전해줬더니만 “제가 그럼 교만한가요?” 그랬더니 “하나님이 이거 읽어주라고 했다.”고. 결국 교만이 땅에서 하늘까지 찼던 자로서 알고 자꾸 따지고 물어보고 그래요. 그래서 결국 섭리는 몇 달 나오다 말았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온전해야 온전한 것을 보여줘요. 성경말씀을 온전히 풀어야 하나님이 온전하다고 딱 옳다고 그럽니다. 온전하게 못 풀 때는 대답이 없어요, 거기까지 대답 다 할 수가 없어. 다 한 사람만 이룬 사람만 하고 겸손한 자에게만 겸손을 보여주고 그 세계를 가게 되고, 잠언도 그것을 실천했을 때 잠언이 나옵니다. 실천 잠언. 이러므로 너 하나님 아버지처럼 온전하라. 이게 굉장히 어렵고 도전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둘은 넷으로 하는데 왜 그걸 같이 안 하냐. 그와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 같이 너희도 같이 그렇게 행하라. 온전히 같이하라. 그럼 어떡합니까?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거야. 그럼 하나님같이 온전해집니다. 온전한 자가 있어야죠.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거야. 그럼 하나님 같이 온전해집니다. 온전한 자가 있어야죠. 하나님 보낸 자만 말씀에 온전함을 갖고 오는데. 다른 사람 이렇게 생각해요. 아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다르게 풀어요. 성경 풀 때. 바로 알아버려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은 한참 재야 알고, 들어봐도 잘 모르는데 선생님은 바로 알아요. 온전치 못한 종교들은 모순이 너무 많고. 하나도 모순이 없어야 돼요. 일점일획도 없어야 돼요, 모순이. 글씨 잘 쓰는 사람은 한권의 책을 써도 틀린 것이 없어요. 온전한 책이죠. 그런데 틀린 것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앞뒤가 안 맞고. 구시대 종교 각 교파들 얘기 들어보면 “90(세)에 임신을 한다. 생리를 한다. 애기를 낳는다.” 안 낳아도 계속 그래요. “이 사람들이 제대로 안 해서 안 난다, 앞으로 제대로 하면 난다” 그래요. 비 원리를 가르치는 자들, 합리화 시키는 자들, 거짓을 하는 자들. 그리고 십사만 사천무리가 자기 교파에서만 이뤄지고, 신천지. 우리가 다했어요, 그거요. 세례 요한 같은 자들은 항상 그 얘기만 하는 거야. 하나가 안됐죠. 하나 되면 같이 구원 권에 들어오는데 보면 말씀을 비교가 안 되니 따지려고 하질 않아요. 너무 엉터리가 많고 막 따져 물어보면 근본을 몰라요. 너 따르는 자가 구세주라면 구세주는 이렇게 하는데 모든 비밀을 다 드러내서 가르쳐줘야하는데 못 가르쳐주는데? 언제 휴거 하냐하면 잘 몰라요. 우리는 다 알잖아요. 이와 같이 그들은 답을 못하니까 그냥 얼버무리고 ‘우리 안에만 들어오면 14만 4천무리가 된다.’ 그렇게 하죠. 모든 종교체 다니면서 배워봤어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다 아니라고. 그들은 다 가다가 심판받고 사라질 종교들이고 당세에 있어도 참된 종교로 보지마라. 세례요한의 패거리들이 400년 가느니라. 항상 증인자는 먼저 와서 외치고 돌아다녀요. 그러나 주는 맨 마지막에 나타납니다, 어른 맨 마지막에 나타나듯이. 자 오늘 말씀은 벌써 이렇게 많이 왔네요. 요즘엔 말씀을 많이 들으니까 오늘밤 여기서 하고 또 9시면 끝나면 충분하잖아. 시간 안 봐서 이렇게 됐는데 시간 봤으면 내가 벌써 끝났는데.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고 깨닫고 그리고 완전한 말씀을 듣고 가오니 더욱 이 말씀 이미 믿어 와서 우리가 역사를 실행해 와서 휴거까지 된 자들이오니 다시 한 번 훑어보고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온전히 행하고 완전히 행한 것만이 우리가 특별히 할 일이고 완전히 하나님 사랑하고 주를 온전히 알고 사랑하며 사는 삶이 최고의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피는 역사입니다. 이들에게 영원한 황금천국이 주어지면 역사를 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이 같은 말씀을 주심을 감사하고 온전함에 대해서 지혜와 지식으로 날마다 깨닫게 해주시고 더 알게 해주시옵소서. 오늘밤에도 새벽 잠언 말씀을 주며 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기타의 설교말씀을 전해줬습니다. 이 시간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영광을 돌립니다. 이들의 머리에 온전히 알고 온전히 행해서 온전한 역사에 계속 가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구 드리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사회자**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신 주님을 기다리면서 구름을 쳐다보며 살았습니다. 공중 휴거를 바라면서 공중을 쳐다보고 살았습니다. 혹은 이런 성경의 말씀을 알지 못한 채 오직 육의 것만 쳐다보고 살았던 우리 였습니다. 이랬던 우리가 완전하신 주 그리스도를 쳐다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얼굴, 몸, 배경을 쳐다보고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소리, 생각, 가르침을 쳐다보고 그를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를 온전히 본 자는 또 역사를 온전히 보고 말씀을 온전히 본 자는 그의 온 전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의 완전하심을 보았기 때문에 명절에도 이곳에 나와서 예배드리 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온전하신 주를 온전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 말씀과 주를 외치고 증거 해야겠습니다. **권면의 말씀** 연휴로 인해서 그동안 오랫동안 월명동에서 많이들 지내고 보내게 됐어요. 이제 또 열심히 교회에서 그동안도 뛰었지만 명절 때도 열심히 뛴 줄 알아요. 이제 또 열심히들 우리 교회 지역에 뛰고 달리는 그 사명의 밧줄을 잡고 열심히들 하자고요. 그러면서 또 생명들 데리고 월명동 하나님의 전을 구경도 시키고 같이 얘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 가을 보내고 가을이 되면 이 추수할 때 쥐새끼 같이 모두 벼이삭 잘라가고 주인이 잘라가게 하니 부지런히 생명들을 추수해야겠습니다. 항상 초가을 되면 그때부터 준비해서 모든 그런 악의세계, 불의의 세계, 해를 주는, 생명에게 해를 주는 거. 부지런히 수고한 것을 뺏어가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절대적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해마다 가을되면 이런 일 저런 일 꼭 일어납니다. 기도하고 열심히 해서 모든 것을 회수하고 온전히 모든 것을 꼭 행해야 돼요. 모순이 일어나면 안 되고 온전히 행해야 문제가 안 일어납니다. 이런 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면 문제가 안 일어난다했으니 그렇게 섭리전체가 한국을 중심해서 일본과 타이완과 세계 각 나라가 모두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노래를 불러줄라 했는데 오늘 음성이 별로 안 좋아요. 그래서 피곤하니까 다르게 불러. 오늘 설교의 말씀 금주의 말씀을 다 지금은 가사를 써서 요렇게 갖고 왔어요. 노래를 할라면 상당히 목이 좋아야 돼요. 풀려야 되는데 목이 다 안 풀렸어요. 그래서 맘 놓고 곡을 올릴 수 없겠네요. 담에 하기로 하고, 이것은요. 그리고 우리 외부에서 온 것들, 외국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보세요. 얼마나 남았나. 지금도 많이 남았네요. 많이 가고. 알았어요. 잘들 지내고 사고 없이 잘 다니고 그리고 여기 밤길에 오고갈 때에 찻길과 겹치는 곳에 조심해요. 찻길과 겹치는 곳은 한쪽으로 확 밀착해서 다녀야 됩니다. 알겠어요? 찻길 겹치는데 있죠. 걸어 다니는 중에서 한 막기가 초소 밑으로 찻길 겹칩니다. 여기 차들이 한 대씩 가니 초소 밑으로 내려가는 차들과 겹치지 않도록 확실 하게. 골프차타고 다니다보면 가운데로 많이 다니고 불빛도 잘 안보이더라고요. 조심해야 돼요. 다치지 않고. 그러면 특별하게 다른 거 없죠. 생각 더 안 납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 왔어요? 새로 온 사람들 없어요? 예, 대전서도, 대전서도 여까지 왔죠. 음 알았어. 자 그럼 다음에 또 새벽에 만나고 담 주에 또 만나도록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