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9.26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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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완전하게 하는 데 있어서는 ‘때’를 지켜야 된다.
2.<작은 것>도 ‘때’가 있고, <큰 것>도 ‘때’가 있다.
3.<그때에 번개처럼 일순간에 해야 될 일들>이 있다.
4.<노래>도 ‘잘하는 때’가 있다. 먼저는 <성령님>이 맞추시는
때가 있고, <선생>은 ‘육’이니 ‘육신이 갖춰져 있는 때’가
있다.
5.<새벽>은 ‘생각이 풀리는 때’다. 이때 육신은 둔감하다. 왜?
<몸>이라는 것은 써야 부드러워지고 민감해지는데, 아직 안 썼기
때문이다. 고로 새벽에는 <목>도 둔감하다.<목>은 ‘운동하고
몸이 풀렸을 때’ 풀린다. 고로 그때 바로 노래를 하면 된다. 그
런데 <육신>이 준비가 됐어도, ‘하늘의 시간’과 안 맞으면 안
되니, ‘하늘 시간’과 맞추고 ‘분위기’를 맞춰서 노래하면 된
다. 우리가 <하늘 시간과 때>를 맞춰서 준비하고 예비해야 된다.
6.<섭리사>는 종교 역사상 최고로 새벽을 깨워서 부지런히 뛰고
달린다.
7.<시대 신부들>은 부지런해야 된다. <새벽>을 잘라먹는 사람치고
부지런한 사람이 없다. <새벽>을 잘라먹지 않고 해야 된다.
8.<새벽>을 다스리려면, 저녁 9시, 10시, 11시, 12시에 자야 된
다. 혹은, 적어도 새벽 2시 전에는 잠을 자야 된다. 크게 3시부
터 새벽 시간으로 본다.
9.<때>를 꼭 지켜야 된다.
10.선생은 ‘초’를 다투면서 한다.
11.체질화되면, 늦게 자도 새벽에 일어나진다. <새벽>을 다스리게
된다.
12.<새벽 길을 닦아 놓은 사람>은 그 길이 좋아서 다닌다. 사람이
마음을 먹고 하고자 하면, 어떤 일이든지 한다는 것이다.
13.<하고자 하는 마음>이 문제다. <목적>을 두고 하고자 하는 마
음만 있으면, 잠도 안 온다. 기어코 목적한 것을 하고야 만다.
14.<새 차>도 안 타면, 병들고 잘 안 나간다. 계속 <관리>를 해야
된다. <사람>도 아무리 강한 마음을 먹었어도 그것을 계속 써
야 된다. 쓰면서 계속 ‘완전’으로 가는 것이다. 한 번에 되겠
느냐? 한 발짝에 천 리 길을 가는 사람이 없듯이, <완전>이라
는 것도 계속 또 하고, 또 하면서 오르게 된다.
15.<바늘귀에 실을 꿰는 것>도 눈이 좋다고 해서 한 번에 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눈이 나빠도 자꾸 해 봤기 때문에 ‘요령’
이 있어서 잘 꿸 수 있는 것이다.
16.<모든 것>이 ‘하는 원리’가 있고, ‘잘하는 법’이 있다.
<100% 하는 것>도 ‘하는 원리’가 있고, ‘잘하는 법’이
있다.가령 <바다>에는 물이 흐르는 지류가 있다. <지류>를 타
면, 그렇게도 빨리 흘러간다. 상어도, 돌고래도 ‘지류’를 타
고 다닌다. 이같이 <시대의 신부들>도 ‘지류’를 탄다. <섭리
사 지류>는 ‘말씀의 지류’다. <말씀의 지류>, <은혜의 지
류>, <성령의 역사의 지류>를 타야 된다. - 이 <섭리사 지류>
를 벗어나면 힘들다. 허우적거리고, 육적으로 흘러가게 된다.
노래 중에 ‘<성령의 바람>을 타고 간다.’는 것은 ‘<성령의
지류>를 타고 날아간다. 힘차게 달린다.’ 함이다. <성령의 지
류>를 타고, 성령님께서 가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17.완전하게 하는 데 자신이 없다고 하는 자들이 있다. 완전하게
하려면, 계속 반복해야 된다. <생각>을 계속해야 된다.
18.<뇌>라는 것은 ‘생각’과 ‘행동’으로 발달된다. 고로 계속
생각해야 된다. <운동할 때>도 ‘생각’과 같이 해야지, ‘생
각’과 따로 하면 그 행실이 생각과 전혀 다르게 나온다. 항상
정신 차려야 된다. 그래야 ‘완전’에 이르게 된다.
19.<암벽을 타는 사람>이 ‘줄’을 놓으면 떨어져 버린다. 항상
<줄>을 붙잡고 가듯이, 우리도 항상 ‘정신줄’을 잡고 가야
된다. 그러지 못하는 자가 있으면, 서로 이야기해 주고 잡아 줘
야 된다.
20.<따르는 자들의 정신줄>은 ‘주’이고, <주의 정신줄>은 ‘따
르는 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잡고 가는 것이다. 그래
서 잠언에 “나는 ‘혼’이고, 너희는 ‘육’이다. 나는 ‘영’
이고, 너희는 ‘육’이다.” 하지 않았느냐. <영>은 반드시
‘육’을 써야 된다.
21.<육>이 ‘영의 정신줄’을 잡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 <짐
승>이다.
22.<육체>만 있으면 ‘짐승’이고, <영>과 같이 있으면 ‘사람’
이다.<영>과 <혼>과 <육>이 일체 되면 ‘신’과 같이 움직인
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을 중심하는 자>와 통하시고, <영>을
보고 택하신다.
23.남자와 여자가 서로 이성 관계만 하고 끝난다면, 사랑만 소모시
키는 일이니 사귀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세계를
창조한 은밀한 비밀>은, 사랑하면 마치 철근 두 개를 가져다 녹
여서 붙여 놓은 것과 같아서 떼면 ‘헌것’이 되고, 안 떼면
‘새것’이라는 것이다. <사랑>하면, ‘접붙임’ 된다. 하나님
께서 ‘끈끈이’로 만들어 놓아서, 서로 붙여 놓은 것을 떨어뜨
리면 서로 찢어져서 ‘중고품’이 된다. 연결시켜 놓으면, 일체
시켜 놓았으니 ‘중고’로 보지 않는다. <하늘>과 <사람>도 한
번 붙였다 떼면, ‘중고’가 되어 버린다. 그러면 완전히 ‘가
치가 없는 존재’가 된다. <새 차>도 6000~7000만 원 하던
것이, 쓰다가 중고가 되면 2000~3000만 원으로 떨어진다. 이
같이 <땅의 사랑>도, <하늘 사랑>도 그러하다. 한 번 붙였다
떼면 ‘중고’가 되어 버리지만, 떼지 않고 그대로 가면 ‘영원
한 새것’으로 존재한다. <떼는 세계>로 가면 ‘서로 깨지는
역사’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고, 가정도 그러하고, 형제들끼
리의 사랑도 그러하다. <사랑>으도 다 가는 세계다.
24.<완전한 삶>을 살려면, 알아야 된다.
25.선생이 일생 가운데 깨달은 것을 한마디로 말하면, “사람이
‘무지’로 인해 사고 나고, ‘무지’로 인해 문제 생기고,
‘무지’로 인해 죽고, ‘무지’로 인해 지옥에도 간다. <지혜>
로, <앎>으로 인해 천국에 간다. 그래서 사람이 배워야 된다.”
함이다. 몸서리치면서, 이를 갈면서, 지옥을 겪으면서 이 ‘진
리’를 깨달았다.
26.<진리를 깨달을 때> 그렇게도 좋다. 한 번 물건을 사면 계속
써먹듯이, 깨달은 것을 가지고 평생 동안 써먹으면 된다.
27.반드시 알아야만 ‘완전한 것’을 할 수 있다. 90%만 알면, 아
무리 행해도 90%밖에 안 된다. 그래서 알아야 된다.
28.아는 데 있어서도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론적’으로
배워서 알고, 또 하나는 ‘실체’를 배워서 안다. <이론>으로는
100%를 배울 수가 없다.
29.하나님은 ‘실체’ 속에 묻어 놓으셨다. 가령 잠언 100개를 쓴
다고 하면, <이론>으로는 70개밖에 안 써진다. 하나님은 ‘실
제로 나가서 경험했을 때, 다 행했을 때’ 100% 잠언을 주신
다. 선생도 어려운 골을 넣고 와서 “골 넣었다.” 하고 말하지
않느냐. 그 소리는 ‘골을 안 넣었을 때’는 못 하는 것이다.
<잠언>도 실천하고 나서, 그 단계에 올라가서 쓰는 것이다.
30.<잠언>이 은혜로운 것은 그 단계에 올라가서 썼기 때문이다.
<실천자>가 ‘실천하고 나서 쓴 잠언’이 그렇게도 차원이 높
다.
31.예수님이 “너희도 하나님처럼 완전해라.” 한 것도 예수님이
‘완전하게 행한 존재자’이기 때문에 그같이 말씀한 것이다.그
런데 이단 종교에서는 “예수님이 실패했다. 완전하게 못 했
다.” 한다. 그래서 자기들이 해야 된다고 한다. <하나님의 역
사>도, <하나님의 심정>도 모르고 그같이 이야기한다. 하나님
은 ‘실패한 역사’가 없으시다. 아담과 하와는 실패했지만, 이
는 <개인의 세계>에서 못한 것이지, 하나님은 기어이 후손들을
데려다가 형벌 받고 탕감 받게 하여 역사를 이루셨다. 하나님은
<산 사람>을 통해서 ‘구약의 죽은 자들’을 살아나게 하셨다.
만약 <구약의 죽은 자들>이 ‘산 사람’에게 안 붙으면, 구약
식 구원만 받는다.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붙어야 된다.
안 붙으면, 영계에서도 ‘구약식 구원, 종의 구원’만 받고
‘종’ 취급을 받고 산다. 고로 무조건 벗어나야 된다. 안 벗어
나면, 그것으로 영원히 결정되어 살게 된다. 그런데 <구약인들>
을 보면, ‘하나님의 종’이 된 것을 만족하게 생각하고 감사하
며 산다. 이들을 ‘하나님의 아들, 자녀’가 된 자들이 보면 답
답하다고 한다. 거기서는 못 산다고 한다.
32.올라와서 보면, ‘과거의 삶’은 다시 살 수가 없다. <별장의
삶>을 살다가 ‘아파트의 삶’을 또 살겠느냐? 못 사는 것이
다. 고로 <신부들>도 ‘과거의 삶’으로 떨어지면 안 된다.
33.<기성>에서는 지상천국이 이뤄지면, 이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없어지고 ‘새로운 땅, 새로운 세계’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데 <새로운 세계>란 ‘새 시대’가 와서 ‘새로운 말씀’으로
개발하고, 새롭게 하는 것이다. 기성에는 이를 아는 사람이 없
었다. 그러니 <현재 기성의 삶>을 ‘천국’으로 여기고 산다.
이들을 영계에서 보면, 영들도 그 차원의 생각과 이념을 가지고
있다. 거기서 못 벗어난다.<새 역사를 맞고 가는 천국>은 ‘황
금성 천국’으로서, 그 세계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돼서 극적
으로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사는 세계다. <과거의
삶>을 벗어난 세계다. 이 세계에서 사는 자들은 더 이상 없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사는 삶을 사는 자들이다. 이 세계는
‘지상천국의 첨단’이라고 할 수 있다.
34.<마음 천국>은 기성에서도 가졌다. 예수님 때도 ‘마음 천국’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성약역사>는 ‘실제 천국 역사’다. 고
로 제자들이 선생에게 “지상천국이 이뤄지는데, 당세 때 이루
어지나요? 어느 정도 급이 되나요?” 하고 물었을 때 자신 있
게 “실제 천국이 이뤄지고 있다. 꽃 피고 열매 맺으며 가고 있
다.” 한 것이다.
35.<월명동>도 ‘실제 천국’이지, ‘가상적인 세계’가 아니다.
36.<마음 천국>이란, 오두막에서 오막살이를 하면서도 기뻐 즐거
워하면서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냐. 천국이지.’ 하면
서 사는 것이다. <실제 천국>은 ‘상상했던 좋은 집’에서 실
제 사는 것이고, 또한 ‘상상도 못 하는 세계’를 만들어 놓고
사는 것이다. 그리고, 그에 해당되는 만큼 <정신적 세계>도 하
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면서 극적인 세계를 사는 것이다.
37.<실제 천국>은 ‘비행기가 떠서 날아가는 것’과 같다. 시동이
걸려서 땅바닥을 달리는 것이 아니다. 비행기가 떠서 날았을
때, 그때 <천국의 세계>가 이뤄진 것이다. <섭리사>는 이 세계
를 지금까지 이루어 왔다. 환난, 핍박, 어려움을 이기고 역사를
펴서 ‘부활기’를 맞게 됐고, 그동안 해 놓을 것을 다 해 놓
고, 교회도 만들어 놓고 가는 역사가 됐다. 그래서 이제는 ‘하
늘의 천국, 땅의 천국’을 차지했다. 이만큼 했으면, ‘지상천
국 역사’라고 하는 것이다. 이 역사를 40년 동안 했다.
38.<신랑>이 ‘신부’를 기쁘게 해 줘야 된다. <신랑>도 혼자서는
안 기쁘다. 아무리 큰소리쳐 봤자, <신부>를 통해 기쁨이 온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하나님 혼자로서는 ‘자신의 기쁨’과
‘하늘의 사역자들로 인한 기쁨’은 있지만 ‘상대적 기쁨’은
없다. <땅에 창조된 사랑의 대상자들>로 인해 기쁨이 일어난다.
39.<인간>이 하나님의 속을 썩였어도, 과정 중에 아픔이 있었어도
하나님은 ‘땅에 창조된 사랑의 대상자, 인간들’과 같이 역사
를 펴 나가셨다. 그리고 6000년 역사의 터전 위에 결국 ‘하나
님의 창조 목적, 최고의 뜻’을 이루셨다.
40.<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모든 종교들을 다 갖다 놓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땅에 택한 자>를 보내시어 그를
통해 ‘신부의 말씀, 성약의 말씀’을 전해서 시대가 뒤집어지
게 만들고, 새롭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
는 역사’를 하신다. - 이 역사를 했기에 우리는 시대를 깨닫
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서 ‘지상천국’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40년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그렇게 폈는데도, 세상은 몰랐
다. 왜? 막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완전히 다른 개념과 사고를
가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섭리사로 올 자들, 하
나님을 믿고 열심히 할 자들’을 다 이곳에 보내시어 역사를 펴
게 하셨다.
41.완전하게 이루기 위해서는 점진적으로 자꾸 행해서 기어 올라가
야 된다.
42.우리가 할 일 중에 ‘큰일’은 다 끝났다. <제일 큰 것>은
‘휴거 역사’인데, 이미 결혼식은 다 하고 끝났다는 것이다.
이제 이사는 다 했으니, 나머지 집 청소 정도만 하면 되는 격이
다.
43.<휴거 역사>는 이미 이루었으나, 이제는 남은 한 때의 기간에
그 역사를 따라서 계속하면 된다.
◎ 오늘 말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