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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9.27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18.09.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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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7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은 목요일, 또 하루를 살아가도록 말씀해 줍니다. 오늘 아침 말씀만 가지고 살 수 없고, 그동안 해 준 말씀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 <첫 마디>에 귀한 말씀이 나갑니다. 귀한 말씀은 ‘한마디’입니다. 올림픽 경기에 나가면 첫 순서부터 심혈을 기울여서 하듯, 그와 같이 <첫 마디>에 귀한 말씀이 나갑니다. 1.<완전히 행해야 될 것> 중의 하나가 ‘시간을 지키는 것’이다. 2.<시간 지키는 것>을 완전히 행해야 된다. 3.하나님과 성령님이 “시간을 지키는 데 완전히 행해 버리자.” 하고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지켜야 된다. ◎ 선생은 시간을 ‘공적 시간’으로 씁니다. 아프다고 먼 길 온 사람들 위해 기도해 주고, 말씀해 주고, 또 밤늦게까지 행사해 주고, 이야기해 주고, 노래도 부르고, 그런 시간을 쓰다보면 전체를 위한 시간에 지장이 생깁니다. 그래서 요즘은 <전체를 위한 시간>에 중심을 맞추고 있습니다. ◎ 이제 오늘 아침 말씀, 귀한 <한마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4.<생각>을 잊어버리면, 완전하게 못 한다. 5.천하를 다 아는 사람이라도, 잊어버리면 행할 수가 없다. 다만, 한 가지 <비상 장치>로 ‘하나님께서 알아서 끌고 가서 하는 것’이 있다. 그렇게 하는 것도 있지만, 대개 자기가 ‘생각’에 서 잊어버리면 못 한다. 6.완전이든, 불완전이든 ‘생각’에서 잊으면 할 수가 없다. ◎ 오늘 아침 말씀은 이 한마디입니다. 끝났습니다. 많이 하면 잊어버립니다. <말씀>도 3분짜리가 있고, 5분짜리나 10분짜리가 있고, 20분짜리가 있습니다. ◎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완전히 행하는 데 있어서 무엇이 필요하냐고 하니, “생각 잊지 말아라. 다 배워서 알지 않느냐. 이제 안 것을 행할 때 마다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안 된다. 잊어버리면 뭐라고? 시체. 맞 다.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생각을 잊어버린 사람은 시체가 되니, 정신없는 사람을 보고 육체만 굴러다닌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와 같 이 하여서 뜻을 나타나는데, 정신 차리고 해야지 그냥은 하나님 뜻 을 행할 수 없습니다. 생각났어도 몰두해서 글을 한 자, 한 자 잘 써 야 완전히 할 수 있고, 또 작품을 만들려고 해도 심혈을 기울여서 여러 수십 번을 써 봐야 제대로 완전히 할 수 있는데, 생각을 잊어 버리면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완전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일주일 동안 완전히 행해야 되는 여 러 가지 이론과 실제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런데 못 배워서 안 하는 것이 아니고,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려는 자기 의지가 없다는 것 입니다. 완전히 행해서 성공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날마다 완전히 행 합니다. 하나님이 날마다 쳐다보십니다. 마치 자동적으로 정미소에서 껍질이 까진 벼는 옮겨지듯 완전히 행한 자는 이미 휴거되어서 다른 세계로 가 있습니다. 그리고 껍질이 까지지 않은 것은 옮겨지지 않 듯 이와 같이 완전히 행하지 않은 자는 아직도 미완성 세계,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곳에 가 있습니다. 어제 내가 중말거리를 돌아보는데, 옛날 갔던 길을 가다 보니 전혀 한 발짝도 갈 수가 없었습니다. 개발된 장소만 개발되어 있고, 월명 동만 금덩어리같이, 거기만 황금 덩이같이 개발되어서 있지, 그 외에 는 아주 옛날 30년, 40년 전에 있었던 그때보다 더합니다. 지금은 가시나무가 절어서 황막한 그러한 곳들이었습니다. 지옥도 천국도 생각해 봤을 때, 천국을 벗어난 곳은 완전히 지옥이 라는 것입니다. 한 선을 넘으면 바로 지옥인데, 하나님께서 계속 생 명 구원을 시키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서, 우리들이 금덩어리 같은 개발 지역 같은 장소에 살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완전하게 행하여서, 육신이 개발된 세 계에서 살듯이 영혼도 구원받고 완성된 세계에서 살도록 하였습니 다. 더 잘하면 더 잘되고, 더 개발하면 더 이상적이듯이 우리의 삶이 그러하다 했습니다. 늘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지시한 것을 꼭 지켜보겠다고 했는 데, 10년이 가고 20년이 가도 아직도 못 하고 있고, 꼭 생명을 전 도해서 하나님께 드리고 그들을 구원시키겠다고 했지만 아직도 못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다 평생 못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꼭 행 해야 되겠습니다. 테니스를 쳐도, 축구를 해도, 그 긴긴 시간을 줬는데 한 골도 제대로 못 넣어 보고 한 골도 제대로 차 보지 못하고 그냥 일반적으로 하고 끝나면 얼마나 아쉽고, 얼마나 자기 행한 일에 대해서 만족이 없을 까? 이것을 생각하듯이 우리 일도 하늘 앞에 행하겠다고 결심한 것 은 정녕코 행하여서 그 자리에 있지 말고 차원을 높인 다른 세계에 서 삶이 지속되어야만 희망이요, 기쁨이요, 이상세계인 것을 이들이 절실히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주는 그냥 똑같은 사람 같은데 그런 것을 칼날같이 실천해 버렸고, 나아가서 이들에게 보이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같이 온 전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시계와 우리의 시계가 같아야 하겠습니 다. 시간이 안 맞고 5분만 늦어도 이미 떠나 버렸습니다. 2분만 늦 어도 벌써 떠나 버렸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완전하신 존재이니, 우리가 하나님을 섬길 때 완전히 행하면, 완전한 자에게 완전함을 보여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완전한 세계로 간다고 했습니다. 이런 삶이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섭리를 위해서 기도하고, 열심히도 찬란하 게 하나님을 섬기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어려웠고, 어렸습니다. 신앙도 어리고, 환난과 어려움도 있고, 주도 없었고, 정 말로 이지가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금은 주와 같이 살면서 이야기 도 듣고 말씀도 듣고 새벽을 깨우며 같이 생활하고 있사오니, 우리 가 이제는 완전한 시대에 살게 해 주시고 완전하게 행하여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이 기간이 지나가면 완전품을 만드는 기간이 지나가니 못 한다는 것 입니다. 완전품을 만드는 기간이 있습니다. 지금입니다. 하나님이 완 전해지라고 말씀하시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이들 가운데 거하며 같이 생활하며 같이 말해 주며 같이 느끼고 같이 행하게 했습니다. 이런 삶이 온전해지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염없는 기도를 할 것이며, 눈물의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읊어 간 구하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기운을 받은 자들로서 하나님을 기 쁘게 만족하게 영광스럽게 할 것이며, 그리고 권위를 지키고 권한을 차지할 것입니다. 이제 명예와 권세를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세상을 다스리며 갑니다. 우리에게 해 줄 것 다 해 주시고 꿈같은 일들을 다 이뤄 주셨습니 다. 옛날에는 모일 장소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모였습니 다. 거기에 다른 사람들이 몰려와서 쓰게 되면 우리는 밀려나게 되 고, 하나님이 그런 것을 보시고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들에게 온전한 장소, 하나님의 더 이상 없는 땅, 예루살렘을 세워서 거기에 서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살도록 주셨습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거룩한 신전입니다. 지구상에 신전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신전, 기독교 신전, 천주교 신전, 그리고 기 타의 유대 종교인들 신전, 모두 하나님의 신전들이고 하나님의 별장 들이고 하나님의 집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도 자부할 것은 최고 하나 님의 창조 목적 역사가 이뤄져 끝났는데, 그 역사를 하면서 세운 신 전, 이 자연의 궁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을 축소해서 만든 것 같은 이곳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나고 하나님과 연애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곳이 됐사오니, 영영한 이곳을 축복해 주시고, 오는 자에게 감동을 시키시고 병든 자를 고쳐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이곳에 귀하 고 귀한 지구촌의 생명수 같은 물을 주시고, 이로 인해서 표적을 일 으키며 하나님은 다른 종교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계속해 오셨습니 다. 다른 종교는 마지막 성약역사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역사를 누림을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리고 가치를 깨닫고 살도록 더욱 축복해 주신 것을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어려운 처지에 처해서 정치인도, 많은 백성들도 불안과 공포와 걱정과 근심과 염려 속에서 국방 문제를 가지고 살았는데, 이제는 하나님이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고 은혜를 베푸사 시대 섭리 십자가를 진후 다시금 이 일에 착수하셨습니다. 모두 하는 것들을 보면 해 주고 싶지 않지만, 안 해 주고 가면 지구촌에 두 번도 오지 않는 역사, 시대의 때인데 이때 아니면 할 수 없습니다. 목이 타는 사람이 샘을 파야 하는데, 물을 먹은 사람이 샘을 파 주는 이런 심 정을 깨닫고 영광을 하나님께 세세무궁토록 우리는 돌리옵니다. 하 나님이 평화롭게, 또 화평케 해 주시고 있사오니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잔칫집뿐만 아니라 그 여파로 인해서 온 동 네 마을, 고을이 깨닫고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이제는 이 민 족에 하나님의 영적인 세계가 이뤄지고 목적을 이뤘으니, 육적인 세 계도 평화의 세계로 가고, 미움도 다툼도 아픔도 없는 세계가 되게 해 주옵소서. 죄지은 자 모두 회개를 할 것이고, 그들이 회개할 줄 모르면 이제 이들을 구원하는 구원자가 회개해서 이끌고 가야 할 책임으로 여기 고 가오니 우리 하나님 함께해 주시옵소서. 전에 늘 10여 년 동안 기도한 것을 하나님께서 항상 받으셨으니, 이루어 주실 것으로 나는 알고 날마다 감격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깨닫지 못하고 무지 속에서 상극으로 싸우고 죽음을 내걸고 미워하는 마음이 싹 없어지 고, 다 그 사상이 제거될지어다. 그 살인적인 마음들, 미워하는 마음 들, 이런 것들이 싹 없어지고 깨끗이 정화되도록 기도합니다. 더러운 인분과 같고, 더러운 썩은 물과 같은 모든 이념과 사상들은 사망에 속한 이념이니 없애 버리고, 하나님을 우러러 섬기는 지구촌의 모든 자들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오늘도 성령의 감동과 감화로 계속 하늘 편으로 돌아오게 하는 축복 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지구촌에 교회들이 많사오니, 그곳으로 가서 하나님을 배우고 깨닫고 느끼고 섬기며 위하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특히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섬기는 그들을 신으로 알고, 절 대자로 알고 섬기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니 깨트려 버립니다. 옳지 못한 것은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 깨트려 버리니, 이제 하나 님의 말씀에 다 깨짐을 받고, 오직 전능자 하나님만이 절대신이요 세상을 다스리시며 주관하는 자이니, 이를 믿고 사는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그 마음을,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 든 우상들을 다 깨부수며 없애며, 거기서 벗어나 하나님께 돌아오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안 믿는 사람들과 지구상의 각종 모든 사람들, 하늘을 쳐다 보는 자마다, 땅을 보는 자마다, 산을 보는 자마다 하나님을 깨닫게 해 주시고 절대 존재자를 깨닫게 해 주시고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기 도하니 이 간구로 그들의 마음이 꺾이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도 합니다. 섭리사로 올 자는 섭리사로 오고, 기성으로 갈 자는 기성으 로 가고, 각각 하나님을 섬기는 세계로 그 마음들이 돌아오게 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섭리사, 이 민족과 세계에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고, 또한 말씀이 나간 나라마다, 시대 섭리사가 있는 나 라마다, 그 민족도 하나님의 자비로 대해 주시고 하나님이 확확 끌 어 잡아당겨 주시고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먼저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는 그 속한 것들이 하나님의 것들이니 하나님을 중심하여 쓰임 받는 것들이 되게 해 주 시옵소서.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이 악을 쓰고 시대를 잡고 흔들었는 데, 이 사탄들아, 마귀들아, 지구촌에 있는 마귀들아, 공중을 사로잡 는 이 마귀들아, 내가 명하노니 다 사라지는 바가 되고 다 녹아지는 바가 될지어다. 마치 회삼물이 녹아져 버리듯이 녹아져 버리고, 눈이 녹아져 버리듯 녹아져 버릴지어다. 만군의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 이 영원하리라. 너희는 지구촌에 6000년 동안 우리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자들을 그렇게도 괴롭히고 했지만, 하나님이 영영하게 빛을 발하듯 시대가 빛을 발하게 되었으니, 사탄아 다 물러가고, 귀신아 물러가라. 너희들의 그 주장은 옳지 않고 다 비원리이니라. 그 주장 은 다 지옥에서 나느니라. 마귀요, 사탄이요, 악령, 배신자들이요, 악한 자들과 알지 못하는 자들과 행했던 너희들이니, 행한 대로 받 음이 합당하니라. 만군의 하나님의 행하심이 영원하고 영영하리라. 우리 하나님께서 오늘도 지구촌을 잡으시고, 시대 신부들을 잡으시고, 영광을 세세토 록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은 결단코 사랑해서 천국을 만들었고, 마귀 들, 악령들, 귀신은 결단코 미워하는 세계, 지옥을 만들고 말았습니 다. 그들로 인해서 많은 생명들이 사망으로 기울어지고 거기서 잡아 당긴 바가 됐지만, 만군의 하나님, 그럴지라도 하나님의 세계를 다 이뤘습니다. 우리 하나님, 우리 섭리사로부터 시작해서,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 전으로부터 시작해서, 내 입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 해서 은혜의 강이 늘 흘러가게 해 주시고, 마귀, 귀신, 악령들을 소 멸하는 강이 흘러가게 해 주시고, 그 강이 항상 영영케 차고 넘쳐 바다처럼 출렁이게 해 주시옵소서. 전도의 강이 흘러가서 보는 자마 다 가르치며 이끌어 오며 자기 백성으로 삼으며 하나님 백성으로 삼 으며 시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로 만들게 해 주옵소서. 그리고 강의를 잘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말 좀 모두 잘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기도 좀 모두 잘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신과 일 체 된 삶의 강이 늘 흘러가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늘 말씀을 귀 히 여기며 주를 우러러보고 사랑하며 존경하며, 그리고 자기 구원하 는 자를 영영히 잡고 일체 되어 살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하나님, 세상을 돌아다녀 보니 세상은 세상에 기울어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 역사가 영영케 해 주시옵소서. 사망으로 흘러가서 그들은 하나님께 돌아올 줄을 모르고 있으니, 하나님이 다 꺾어 주 시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 섭리세계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모시 고 섬기며,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절대신으로 알고 사는 삶이 항상 충만하게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것이 남의 것이 되지 않 도록 기도합니다. 사자의 손처럼, 호랑이의 발톱처럼, 독수리가 움켜 진 것처럼, 짐승들이 포식할 자를 잡고서 자기 것으로 삼듯이, 시대 하나님의 것이 하나님의 것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뺏기지 않게 그 강이 차고 넘치게 흘러가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건강과 은혜의 강이 차고 넘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 중에 건강 상태가 심각한 자들이 많고 죽음에 이르는 자들도 있사오니, 내가 이 시간도 기도하니 하나님이 주신 약수를 먹고 간구하는 일로 인해 나음을 받고 건강이 심히 충만할지어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우 리에게 귀한 약수를 주시고 지구상에서 제일 귀한 물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함으로 새롭게 만들고, 권위 있게 만들고, 깨끗하게 만들고, 우러러보게 만들었사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친히 병든 자와 아픈 자를 치유하는 손을 대어 주시옵소서. 내가 물을 계속 먹으라 고 했습니다. 많이 기도하고 건강하게 살아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 부들로서 영영히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는 삶이 항상 충만하라고 했사오니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저기 많은 개발 장소를 가 보니 역시나 하나님의 세계와는 차이 가 많습니다. 이곳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 것은 정말로 보람 되고, 고맙고, 또 좋아서 그리하는 것이니, 하나님이 영광을 세세무 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이 늘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가정국 도 사랑의 불, 육적인 사랑의 불도, 영적인 사랑의 불도 꺼지지 않고 영영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이란 것은 이성만 사랑이 아니고, 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상대를 잘 대해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만군 의 하나님, 우리의 사랑 속에 날마다 기쁨과 희락이 차고 넘치게 해 주시고, 우리의 기쁨을 뺏어 가지 못하게 해 주시옵소서. 기성은 마음 천국의 역사지만 우리는 실체 천국입니다. 우리는 실체 를 맞았고, 실체 하나님의 신부가 되고, 실체 하나님을 만나 이야기 하고 모시고, 성령님이 1미터도 떨어지지 않고 사니 실체 세계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아픈 자, 병든 자, 신앙의 병이 든 자, 생 각의 병이 든 자, 사고가 병든 자, 모든 모순들을 발견하고 다 치료 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기쁨이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또 하나 구할 것은, 우리 섭리사에 노래를 줘서 노래하게 했 으니 모두 꾀꼬리처럼, 노래하는 새들처럼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 하며 기뻐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신부가 신랑을 기뻐하며 사는 데에 각종 예술이 필요하오니, 그러한 데에 충만한 은혜를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지식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읊고, 시대를 읊고 노래하고, 성부와 성령과 성자를 기쁘게 하도록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노래를 하는 자가 되게 하여 그 노래의 은혜의 강이 쉬지 않고 차고 넘치는 강물처럼 흘러가게 해 주시옵소서. 이 노래로 시 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생명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 우 리 자체를 은혜 가운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늘 행하게 해 주시 옵소서. 월명동에 더 손질할 것도 있는데, 더 빛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어떤 것을 만들어 보니 조금 더 손질하면 배로 더 빛이 나고 더 상 상도 못 하는 궁궐이 되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하나님 의 성전을 더 인테리어 하려고 하니 지혜를 주시고 구상을 우리에게 주어서 그 일을 실천했습니다. 고로, 하나님 전의 위대함을 깨닫고, 옛날에 솔로몬 성전 지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오묘하게 지었다고 찾 아가고 솔로몬을 통해 하나님을 깨닫고 놀라게 했듯이, 이 시대도 하나님의 귀한 전이 상징적인 전이 되고 실존적 전이 되어 이 전을 사람들이 보고 감탄도 하고 놀라기도 하고 충격도 받게 하고 있습니 다. 하나님의 구상이 이렇게도 큰 것을 보여 줬고, 입이 닳도록 말을 해 줬습니다. 이곳에 더 할 것을 하나님께서 구상해 주시옵소서. 우 리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서로 화동하게 해 주시고, 또 서로 아프게 한 모든 죄들을 지은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이 죄를 용서해 주 시고, 가서 무릎 꿇고 서로 회개해야 하는데 정말 그럴 수도 없지 않습니까. 내가 이들의 죄를 회개하니 용서해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생 살아보자고 하고, 나를 보고 모여들었으니 내가 어 찌 이들을 버릴 수가 있사옵니까. 이들을 다 용서하오니 깨끗케 해 주시고, 단장하면 좋은 자들이 되오니 그리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 서. 월명동 관리를 해 보니, 소나무들이 손질을 안 하면 크기는 크는데 일반 나무들이 되고 맙니다. 잘 손질하고 가꿀 때는 비싸지고 10배, 50배의 가치를 가지는 나무가 된 것을 보았으니, 우리도 이같이 자 기를 단장하고 완전히 만들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들지 않으면 이상세계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참 무섭게 만들었습니다. 그 하나하나 교리를 보면, 정말로 지구상에 이 렇게도 무서운 교리가 있나 할 정도입니다. 유대인의 교리가 무섭고, 어떠한 이단의 교리들도 무섭지만, 우리 교리가 너무 찬란하고 완벽 하고 황금 같은 말씀이었습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죽도록 충성하고 지켜서 하나님이 6000년 역사를 이끌어 온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 한 목적, 천지 만물을 창조한 목적, 사랑의 목적을 정결한 자들로서 이루게 했습니다. 하나님, 그 구상이 너무나도 크고 웅장하고 상상을 못 하는 것임을 봤습니다. 오늘 월명동 돌 조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더욱 알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되, 자기를 고치고 완전케 만들라고 했습니다. 금주에는 특히 완전하게 만들라고 했으니, 고로 하나님이 손대는 기간이니 이때 완 전하게 만들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온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같은 은혜로 날마다 지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신부들이 정말로 된 것인가?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사랑의 대상을 감히 인간으로서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완전해질수록 더 하나님 이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병듦과 아픔과 무지와 이런 것들이 다 사라지게 해 주시고, 날마다 지혜와 지식과 은혜를 가지고 판단하며, 보다 완전하게 행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과거에 행한 일들 중에 부족한 것들 완전히 고치고, 온전히 행하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자기 가치를 알고, 자기 사명을 알고 귀 히 여기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신부 된 것이 그렇게 크고, 거기에 각자 개성대로 사명이 있으니 그것이 크다는 것을 깨 닫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신앙이 죽은 자들을 위해 기도하니, 일어나 빛을 발할지어다. 모두 깨어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되도록 축복을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우리 하나님, 영 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잘 관리하고 쓰게 해 주시고, 뺏기지 말게 해 주시고, 가치 있게 100배, 1000배 쓰게 해 주시옵소서. 주신 교회 들도 불가능한 것을 샀으니 귀히 여기고, 날마다 자기 별장같이, 자 기 집같이 여기고, 또 하나님의 전이고 하나님의 몸이요 주의 몸이 니, 주의 몸을 섬기고 깨끗이 함을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달라고만 하지 말고 준 것을 귀히 쓰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 옵소서. 자기 몸도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빼내 주었으니 귀히 쓰게 해 주시고, 사상이 흔들리지 않게 해 주시고, 정신을 온전케 해 주시 고 완전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이 우리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게 해 주시옵소서. 지구촌 75억 명과 함께해 주시고, 영원토 록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이 날이 되도록 모든 자들 지구촌 75억 명의 마음을 사로잡으니 그리 함을 받고, 민족의 국방 문제도 모두 하나님이 잘 이끌어 주시고, 내 기도하니 그들이 꼼짝도 못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기를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이들은 흘러가는 강물이니 막으면 막힘을 받을 것이고, 쓰는 대로 쓰임을 받을 것이니, 우리 하 나님의 뜻대로 이들에게 행해 주시옵소서. 사람은 연약합니다. 큰소리 꽝꽝 치지만, 절대자도 모르고, 신도 모 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을 꺾어 버리고, 그 잘못된 사상을 시 대의 검으로 잘라 버리고, 시대의 모든 포클레인 같은 기계로 뿌리 째 뽑아 없애 버리노니, 영원히 없어지고 오직 하나님을 섬기고 사 는 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핍박하는 자들, 악한 자들, 불법을 행한 자들, 계획적인 자들, 하나 님의 뜻을 불신하는 자들, 배신한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끝까지 불법으로 가는 자들은 할 수 없지만, 하 나님이 그들에게 긍휼과 자비를 더해 주시옵소서. 전에 잘못한 모든 행실을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고, 피눈물 나고 몸부림치는 회복을 행함으로 온전케 되길 원하노라.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영원할 지어다. 우리 하나님이 섭리사에 지혜와 지식을 주시고, 또한 세상을 잡고 다스리는 시대가 되도록 날마다 기도합니다. 많은 생명들이 하나님 의 세계로 몰려오게 해 주시고, 내가 손이 가고 마음이 가는 곳곳마 다 축복과 이상의 세계가 날마다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옥에 있을 때 각오를 하고, 내가 나가면 이리하겠다고 결심한 것들이 있었는데, 육신이 회복되고 부활이 되기까지 6개월이라는 세 월이 흘렀습니다. 이들도 부활기 때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 살아났 으니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다시는 죽지 않도록 열심을 더할 것이고, 새벽을 깨울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 는 이들이 되도록 더욱 함께해 주시옵소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 님이 주시고 정녕코 주심을 믿습니다. 항상 그리해 왔습니다. 잘되고 형통되고, 이들이 주도권을 잡고 시대를 잡아 나가게 축복해 주시옵 소서. 모두 손실을 보고 어려움을 당한 자들이 많습니다. 아버지께 기도하 니, 어려움을 당한 자들의 문제가 해결되게 해 주시고, 상황이 틀어 지게 해 주시고, 그리함으로 악에서 벗어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 가 기도하였으니, 정녕코 내 사랑하는 자들이 행한 것이 하나님이 행한 일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세상에 악한 자들이 너무 많고, 그리고 그릇된 일을 하는 자들, 조 폭, 깡패들이 많습니다. 기도하오니, 다 녹아지게 해 주시고, 다 그 사상이 없어져 시대에 쓰지 못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그리고 악을 행하는 가라지들, 계획적 으로 행하는 자들, 시대의 검으로 사라짐을 받을지어다. 완전히 하나 님께서 내 입을 통해 명하였으니 이미 그렇게 되어 왔습니다. 그들 이 가을이 돼서 곡식을 물어 가는 쥐새끼가 될까 하노니, 우리 하나 님이 친히 은혜로 덮어 주시고 이제는 모두 부활의 역사에 대군들이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께 이 모든 것을 고하며 간절히, 간절히 간구하고 간구하옵나이다. 아멘. 이 모든 자들에게 삼위의 은혜가 영원토록 충 만하고 영원하기를 축원하고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오늘 말씀한 것도 머릿속에서 잊으면 안 됩니다. 그동안 가르쳐 준 것들 하나하나 100% 완벽하게 행해 버려야 됩니다. <전도>도 100% 완벽하게 해야 됩니다. 어린 자들도 100% 행하고, 그리고 나이 든 자들도 입장, 체면 생각하면서 100% 행하지 못하면 사망으로 기울어져 버립니다. 그런 것은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녹아진 상태에서 해야 됩니다. ◎ 깨달으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모두 부지런히 행하는 하루가 되도록 축복하니, 미련 없이 과감하고 담대하게 하길 바랍니다. 걱정, 근심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죽기 살기로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 금주에는 완전하게 하도록 정비해 주고 있습니다. 이때 정비를 받아야 완전하게 행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도 보다 완전하고, 정성스럽게,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한 번에 안 됩니다. 점진적으로 해야 됩니다. 완전하게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고 죽으면 억울하지 않습니까? 완전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겨 보지 못하고 죽으면 안 됩니다. 완전하게 해야 됩니다. ◎ 선생은 과거에도 그랬지만 ‘초’를 다투고 삽니다. <1초 축복>을 받고, 그때 생각난 것을 행해서 문제도 해결되고 모든 것을 받고 얻었습니다. 부지런히 행함으로 시대를 잡고 다스려야 됩니다. <성약역사>는 우리들이 주인이니, 모두 주인이 되어 해야 됩니다. 땅을 샀으면 개발하고 만들어야 되듯 지금은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할 일을 찾고 해야 될 때라는 것입니다. ◎ 아침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