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9.28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09.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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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8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새벽에 하나님께 기도할 때 ‘어떻게 하면 완전하게 할 수 있는
지’ 물었을 때 하나님은 ‘<불의한 일>은 하나도 안 하기’, 그
리고 ‘<의로운 일>은 기어이 하기’ - 이 두 가지를 하는 것이
‘완전해 지는 법’이라고 말씀하셨다.
2.<술을 먹는 사람>은 술을 참고 안 먹기, 그리고 <이성 문제에
해당되는 사람>은 그것을 참고 안 하기,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거짓말 안 하기 - 이같이 하면, 완전해지는 것이
다. 억지로 참았어도 안 했으니 일단 100점이 나오는 것이다.
3.가령 <도둑질을 하는 사람>이 마음으로는 ‘나도 그때 도둑질할
걸!’하는 마음을 먹고 있었어도, 일단 참고 안 하면 ‘완전한
사람’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4.<불의한 일>은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안 하면, 그 면에서 완벽해
진다. <참고 견뎌서 안 함>으로 ‘완전함’에 이르게 된다.
◎ 지금은 ‘어떻게 하면 완전함에 이르게 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수리해 주고 계십니다.
이때 수리를 못 받으면, 완전하게 안 됩니다.
이 주간에 반드시 수리를 받아야 됩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말씀으로 수리해 주고 있습니다.
5.<불의한 일>은 참고 견뎌서 안 해 버리면, 완전하게 된다.
6.가령 <도둑질>을 하고 싶은데, 못 참고 도둑질을 하면 완전하지
못한 것이다. 하고 싶은 마음이 99%였는데, 1%를 가지고 무조
건 참았으면 일단은 ‘완전한 사람’에 들어간다. 꺼림칙하게 완
벽해도, 일단 행위는 <완전함>에 들어가서 안 잡히게 된다.
7.완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잡아간다.완전하지 않으면, 영계에
서는 영들이 잡아간다. 그래서 영계를 보면, <불의한 일을 한 자
들의 영>이 잡혀가 있고 감금되어 있기도 하다.
8.사람을 미워하면, 그 영도 혼도 영계의 감옥 같은 곳에 끌려간
다. 세상에서는 속으로 미워하고 욕을 해도 못 들으면 모르지만,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속으로 했어도 “너는 상대를 미워하고
욕을 했다. 살인한 영이다.” 하고 바로 알고 잡아간다. 자기가
영계를 안 봤어도 믿어야 된다. 왜? 하나님께서 법을 선포하셨기
때문이다.
9.상대를 미워해서 자기 영이 잡혀가면, “왜 상대를 미워했느냐?
왜 이런 말을 했느냐?” 하고 조사를 받게 된다. <미워함>으로
영이 살인한 바가 되기 때문이다. <육신>은 미워해도 살인한 바
가 아니니 잡혀가지 않는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영>이 살인
한 바가 돼서 그 영을 잡아간다. 이같이 <영적>으로 보면, 육적
으로 보는 것보다 더 무섭다.
10.<선생>도 너무 화가 나서 뒤집어져서 미워하다가 영이 잡혀가
봤다. 그때 보니, 혼과 영이 감옥에 가서 조사를 받고 있었다.
11.<혈기, 분노>는 ‘살인적인 것’이다. 고로 <혈기, 분노, 미워
함>은 참고 견뎌야 된다. 못 참으면, 반드시 그 혼과 영이 감옥
에 잡혀가 있다.
12.<휴거된 영>은 휴거됐으니 안 잡혀가지만, 그러나 <혼>만큼은
책임을 져야 된다. 가령 그 집에서 일을 저질렀으면, 그 집의
어른이든지, 혹은 노인이든지, 혹은 자녀든지 반드시 책임을 져
야 되듯이, <휴거된 영>도 일을 저지르면 그 혼이 책임을 져야
된다.
13.어떤 것은 참을 수 있지만, 어떤 것은 못 참고 하게 되고, 또
어떤 것은 하지만, 어떤 것은 안 하게 된다. <문제를 완전히 해
결하는 방법>이 있다. 곧, 핵심은 ‘하나님과 하나 되고 일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정신과 사상과 사고로 뒤집어져야, 참
는 단계를 넘어서 아예 안 하게 된다. - 이렇게 하는 것이
‘전체가 완전해지는 방법’이다.
14.어떤 것은 참고, 어떤 것은 못 참는 단계를 넘어서 ‘아예 전체
를 안 하게 되는 단계’로 들어가야 된다. 이 단계로 들어가려
면, 아예 <정신과 생각>이 뒤집어져야 된다. 도둑질을 할 수 있
는 기회가 있든지, 없든지 아예 안 해 버리는 것이다. 사과 밭
에 사과가 많아서 따 먹어도 평생 주인이 전혀 모른다고 해도,
아예 도둑질을 안 해 버리면 그것이 ‘정신과 생각’이 완전히
뒤집어진 단계다. <새롭게 된 것>이다. 이같이 해야 ‘완전한
사람’이 된다.
15.다 참아도 어떤 사람은 ‘남이 자기를 욕하는 것’을 못 참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화내는 것, 분노하는 것’을 못
참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분노는 참는데 ‘자기 마음
에 안 들게 하는 것’을 용납 못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것까
지 아예 <전체>가 다 뒤집어지고, 거듭나야 된다. <완전한 하
나님의 사람이 되었을 때>, <하나님과 일체 됐을 때>는 100%
다 하게 된다.
16.<100% 해야 될 것>이 분야별로 많다. <새벽 시간을 지키는
것>도 지금은 칼날같이 지키고 있다. 천사들이 ‘섭리사 사람들
이 칼같이 새벽예배 시간’을 지킨다고 하나님께 다 보고한다.
열심히 집중해서 하니까 지킬 수 있는 것이다.
17.<아예 완전해지는 단계>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아예 안
하고, ‘해야 될 것’은 아예 해 버리는 것이다. 이같이 하려
면, 완전히 ‘하나님과 일체, 성령님과 일체, 주와 일체’ 돼야
한다.
18.<일체>는 ‘영적’으로 녹아야 된다. <금을 넣고 끓이는 도가
니>에 금들을 넣고 녹이면 하나가 되듯이, <하나님의 태양> 속
에 있으면 다 녹아서 하나가 되듯이, 우리가 완전히 녹아야 절
대자와 하나가 된다.
19.<완전히 하는 방법>이 있으니, 곧 ‘상의’다. 자꾸 상의해야
된다. 혼자서는 100% 못 본다. 가령 군대에서는 4명이 서로
등을 맞대고 하나는 동쪽, 하나는 서쪽, 하나는 남쪽, 하나는
북쪽을 본다. 고로 100% 볼 수 있다. 이같이 서로 하나 돼서
하면, 모순 없이 완전하게 해 나갈 수 있다.
20.<생활 속에서 완전한 것>이 그리도 크다. 생활에서 완전하지
못하면, 사기도 당하고, 손해도 가고, 큰 해를 받기도 한다. 그
러나 <완전한 단계>에 들어가 있으면, 동서남북이 놋 성벽이
되어 완전해진다. 모두 <완전한 단계>에서 살아 봐야 된다.
21.<노아>는 그 당세에 완전하다고 했다. <노아>는 완전했는데,
문제는 자녀들이 ‘완전성’을 잊어버렸다. <노아>는 ‘하나님
만 절대 믿고 행하는 것’만 하면 된다. 그러면 완전하다고 한
다. 그것이 중심인물이나 메시아가 하는 일이니, <하나님께 향
한 일>을 완벽하게 하면 된다.
22.<하나님께 향한 일>은 무조건 하나님 앞에 흠 없이 해야 된다.
사람들은 여기저기 흠을 잡지만, ‘흠을 잡는 것 자체’가 잘못
된 것이다.
23.<메시아>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일체 된 완전성’이 있어야
된다. <모순>이 없어야 된다.
24.<메시아>가 ‘사람들의 세계’에 들어오면, 사람들의 법보다
한 단계 더 높게 적용된다. 메시아의 법은 사람들의 법과 다르
다. 가령 다윗은 일반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택한 자, 중
심인물’이다. 다윗은 “나는 진설병을 먹어도 죄가 안 된다.”
했지만, 그러나 백성들이 먹으면 죄가 됐다. 또 <골키퍼>는 볼
을 잡아도 안 걸리지만, 다른 선수들이 볼을 잡으면 걸린다.
25.<임금의 법>은 ‘백성의 법’보다 한 단계 높다. <임금>은
‘백성들이 걸리는 법’에 안 걸린다. <하나님의 재판>에도 안
걸린다. 왜? <임금>이라서 법을 한 단계 높여 줬기 때문이다.
그것으로 하나님과 통하기 때문이다. 이런 법으로 볼 때 <노
아>는 당세에 완전한 자였다. 이 말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지,
다른 사람이 한 말이 아니다. <노아>가 무엇이 완전했는가 하
면, ‘하나님께 향한 마음’이 완전했다. 자녀들은 흠을 잡았지
만,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
향한 마음’만 딱 달라붙어 있으면 된다. 그러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이다.
26.<예수님>도 보면, 그때 당시 메시아로서 ‘완벽한 자’였다.
왜? <메시아>는 하나님이 꽉 잡고 있기 때문이다. <백성들이
볼 때>는 이런 일, 저런 일 모순이 있다고 했지만, 하나님께 건
의해도 메시아를 지적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에서 벗어난다.
<메시아 법>은 ‘백성 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메시아>에게
는 ‘메시아 법’이 따로 있다. 그래서 지상에서 ‘백성 법’에
걸려도, 그것을 다 헤치고 끊고 나간다. 그러나 하나님께 걸리
면 못 끊는다. 하나님께서 용서해 줘야 끊을 수 있다.
27.성령님께 묻기를,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좋으
냐고 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길 “빨리 회개해야 된다. 시간을
끌면, 이자가 붙는 것과 같아서 자기에게만 자꾸 손해가 간
다.” 하셨다. 밥을 먹을 때 음식을 흘려서 깨끗한 옷에 음식이
묻으면, 옷에 배기 전에 빨리 빨아야 된다. <육>이 죄를 짓고
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영’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고로
<죄>를 지었으면, 바로 회개해야 된다.
28.<아기들>은 죄를 지으면 엄마한테 바로 잘못했다고 회개한다.
그러나 <어른들>은 잘 안 한다. 그것이 평생 가는 것도 있다.
29.죄를 짓고 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형벌을 많이 안 받는다. 왜?
그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덜 끼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빨리 회개하라는 것이다. 즉시 회개해 버려라.
30.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로 인해서 계속 문제가 생긴다.
31.(성령님) 죄를 지으면, 빨리 회개해라.
32.<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한다고 “너는 하나님 앞에
형벌받을 자다. 죄인이다.” 했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했다. 이는 예수님이 그들의 말
을 막으려고 한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입’을
쓰고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예수도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예수님>은 ‘육’이다. 한 몸이니 똑같다는 것
이다.
◎ 오늘 말씀의 핵심은
“아예 안 해 버리면, 완전한 자다.” 입니다.
마음에서는 ‘할 걸! 벌에 쐬고 꿀을 먹을 걸!’ 했어도,
일단 안 하면 <완전한 자>입니다.
<의로운 일>은 무조건 하고, <불의한 일>은 무조건 안 할 때
<완전한 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제 행할 것만 남아 있습니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