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9.30 (일)
180930 주일말씀(주와 함께 행하라)
- 선포일
- 2018.09.30 (일)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6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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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30-주일말씀(주와_함께_행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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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0일 주일말씀>
주와 함께 행하라
본 문 마가복음 16장 20절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요한계시록 17장 14절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 <주일말씀>을 듣는 시간이 됐습니다.
◎ 지난주 말씀은 ‘온전하라.’ 했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온전하도록> 손을 대어 주시고,
<온전하게 하는 삶>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난 한 주간은 <온전하게 만드는 기간>이었습니다.
이 기간에 꼭 온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직 온전하게 못 만든 사람은 계속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 오늘 말씀은 “<주>와 함께, <하늘>과 함께 하면서
모든 일을 해결하고 차원을 높여 가자. <주>와 함께 행하라.”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말씀의 핵>은 “<주>와 같이 행하라.
혼자는 하기 힘들다. 같이 행하라.”입니다.
흔히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혼자는 행하기 어렵다. 같이, 더불어 행하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의 어머니와 아버지도 “맛있는 밥도 혼자 먹으면 안 먹힌다.
여럿이 먹어야 잘 먹힌다. 맛있다.” 했습니다.
저마다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밥을 먹을 때>뿐 아니라,
<일>도 여럿이 같이 해야 확확 표가 나게 줄어듭니다.
혼자 하면, 표도 안 나고 힘들고, 마음도 약해집니다.
<노래>도 ‘합창’으로 할 때 잘합니다.
혼자 하면, 못 합니다.
<오늘 말씀>은 이와 같은 내용 안에 있는 말씀입니다.
<말씀의 근본>을 보면 ‘한마디’입니다.
오늘 말씀도 <근본>은
“할 때 같이 하라. 혼자 하면 힘들다.”입니다.
하나님은 이 한마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제는 신학생들과 같이 산행을 했는데,
오랜만에 높은 산을 타니 걱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구름떼 같이 몰려서 같이 가니, 잘 가졌습니다.
산행을 하면서 신학생들에게 묻기를,
“나 잘 가지? 원인이 뭘까?” 하니,
신학생들이 답하기를, “산을 잘 타서요!” 했습니다.
여러 가지 답은 많았지만, 모두 답이 아니었습니다.
선생이 말하기를, “너희들과 같이 가니, 산이 잘 타진다.” 했습니다.
오랜만에 산을 탔어도 여러 사람이 같이 가니 산이 잘 타졌듯이,
이와 같이 <모든 일>도 같이 하면 잘하게 됩니다.
무엇을 봐도 ‘같이 하면’ 많이 하게 되고, 잘해집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어떤 의미에서 말씀한 것인지’를
여러 가지로 이야기해 줘야 그 의미를 확실히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같이 하라.” 말씀하시고,
‘왜 같이 하라고 했는지’는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 말씀대로 같이 해 보면,
많이 하게 되고, 안 할 것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같이 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 <실체로 있었던 예>를 또 하나 들겠습니다.
선생은 원래 운동할 때 같이 하는 것을 안 좋아합니다.
하도 오랫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만 해 버릇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는 사람이 많은 곳은 피했습니다.
그런데 혼자 운동하는 가운데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같이 해. 사람들과 같이 하면, 많이 해진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운동도 ‘많이 하기’를 원합니다.
운동은 많이 해야 도움이 되지, 조금 하면 도움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성령님께서는 같이 해야
운동도 많이 하게 되고, 재밌고 좋다고 말씀하시며 내게 코치하셨습니다.
▸ 그 전달을 성령님께서 조은 목사를 통해 하셨습니다.
조은 목사가 “선생님, 혼자 운동하면 심심하니,
우리 교회 교인들 몇 명씩 와서 같이 해 주면 어때요?” 하고
물었을 때, 선생이 “나야 같이 하면 좋지!
같이 하면 재미있으니까!” 하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같이 하니,
훨씬 많이 하게 되고, 지치지 않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선생은 <축구할 때>도 항상 혼자 볼을 달고 다니고,
혼자 골을 넣었습니다.
<혼자 하던 습관>이 잘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여러 사람이 같이 뛰고, 같이 골도 넣고,
같이 소리도 지르고 하다 보니 ‘팀’이 되어 같이 하게 됐습니다.
이같이 <테니스>도, <배구>도 같이 하게 됐습니다.
결국, 운동을 더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특별한 경우에는 옆에 사람들을 못 오게 합니다.
왜요? 그때는 역사에 남겨야 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선생님만 찍어야 돼서 그런 것입니다.
고로 이때는 무조건 같이 하는 것이 아니니, 분별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역사>라는 것은 ‘혼자’는 안 됩니다.
반드시 <주체>와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있어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같이 ‘에덴동산’에 살게 됐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타락함으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그들을 싫어한 바가 되어서 끊어지게 됐습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아무리 붙어 살고, 한 덩어리가 되어 살았을지라도
하나님과 끊어지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주>와 <인간>
- 이 셋이 하나가 돼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인간끼리 같이 해 봤자 ‘육적인 역사’만 이루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지 못한다는 것>은
곧 <영적인 역사>, <영원한 역사>를 이루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보면, 항상 하나님과 같이 했습니다.
같이 안 하면, 허점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할 때>는 ‘같이’ 해야 됩니다.
<부활기>는 ‘홀로 하는 때’가 아닌, ‘같이 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왜요? 주가 멀리 해외에 안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주가 태어난 나라>가 혜택을 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월명동에만 오면, 무조건 볼 수 있습니다.
못 보면 ‘주가 행해 놓은 흔적’이라도 보고 갑니다.
“너희와 같이 있으마.” 한 말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육신>을 못 보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압니까?
사람이 죽으면 다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으니,
그때는 탄식하고, 땅을 치고 통곡합니다.
<육신을 다시 못 보는 것, 떠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선생도 <외국으로 떠날 때>, 발걸음이 안 떨어졌습니다.
왜요? 외국으로 가면 바로 안 올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갔다가 내가 바로 오마.” 하고서 20년 만에 다시 왔습니다.
<20년>은 엄청난 시간입니다.
<20년>을 ‘역사’로 따지면 얼마 안 되지만,
<인생 일생>으로 따지면 70~80년 중에 20년이니, 엄청난 시간입니다.
선생이 외국으로 떠났을 때는
<최고로 섭리를 뛰면서 밀어붙여야 할 때>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떠나야 할 때에 떠나게 된 것입니다.
1999년도에 외국으로 떠나기 전에 운동장에서 말하기를,
“내가 <주>다.” 하고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기를,
“앞으로 열심히 하고, 많은 생명들을 옳은 곳으로 돌아오게 하자.
내가 바로 올게. 외국 가면, 오래 못 있어.” 했습니다.
만일 다시 올 때까지 그렇게 오랜 기간이 걸릴 것을 알았으면
기절초풍했을 것입니다.
서로 헤어지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쪼개니까 헤어지지, 그러지 않으면 떨어지기 어렵습니다.
외국으로 나갈 때 선생은 생각하기를,
‘<불같이 따르는 자들>이 많이 있어도 가야 된다.
왜? <세계>를 위해서 내가 왔으니,
온 인류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그들은 모른다.
내가 가야지, 약한 자가 가서는 사탄들에게 잡혀가 버린다.
그러면 큰일 난다. 내가 가면 사탄들이 잡아갈 수 없다.’했습니다.
결국 그때 해외로 나가서 복음을 전했더니,
이제는 계속 생명들이 ‘한국’을 향해서 옵니다.
그때 외국에 나가서 <복음을 전한 조건>이 있기 때문에
50여 개 나라에 복음이 들어가서 새로운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온 세계와 같이 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한국 사람>만 모여서 잔치하면, 한계 상황에 처하고 맙니다.
일본에서도 오고, 타이완에서도 오고, 홍콩에서도 오고,
중국에서도 오고, 필리핀에서도 오고,
세계 각 나라, 각 지역에서 다 오니, 푸짐합니다.
<세계적인 복음>을 펴 나가니,
이 역사를 보고 “세계적인 역사구나!” 하고 인정합니다.
처음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리 ‘한국’을 중심해서
일본과 타이완까지 딱 세 나라에만 복음을 넣고 밀어붙이라고 했습니다.
<세 나라>는 ‘한 틀’입니다.
<세 나라>가 ‘완벽한 틀’이 되어 합니다.
<한국>은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낸 나라, 주체가 되는 나라이고,
<일본>은 우측 증거자, <타이완>은 좌측 증거자입니다.
<두 감람나무, 두 증인>과 ‘주체’만 있으면
한 틀이 되어 역사를 펴 갑니다.
<일본>은 ‘여자 쪽’과 같아서 <내적인 세계>를 잘해 나가고,
<타이완>은 ‘남자 쪽’과 같아서 <외적인 세계>를 잘해 나갑니다.
<영적인 자>와 <육적인 자>가 한 틀이 되어 하듯
<일본>과 <타이완>이 두 증인이 되어 주체와 함께 역사를 밀고 나갑니다.
<일본>과 <타이완>, 두 나라는 다른 어떤 나라들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이 두 나라는 젊은이들이 밀고 나가고 있으니,
조금만 있으면 만 명이 될 것입니다.
이 두 나라에는 2~3년 안에 ‘만 명’을 이루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이미 터전을 닦아 놨으니, 삼위와 주와 함께 하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절대신 세 분’만 있으면,
이 땅과 하늘 세계를 전부 통솔하고 다스립니다.
<사위일체>라고 하면, ‘땅의 메시아’가 들어갑니다.
그가 ‘하나님의 수종을 드는 육신’이 되어
지구촌에 ‘역사의 씨’를 다 뿌렸으니, 그와 같이 해야 됩니다!
<개인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니
반드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같이 해야 됩니다.
같이 하면 잘되고, 형통합니다. 알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축구 할 때>도 보면, 네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양쪽 날개에 해당되는 두 사람만 있으면,
가운데 사람이 골을 달고 들어가서 넣으면 됩니다.
핵심은 ‘세 명’입니다.
<교회들>도 보면, 진짜 일하는 사람은 몇 명 안 됩니다.
그들을 데리고 밀어붙이면 됩니다.
<정치>도 보면, 몇 명 가지고 정치를 합니다.
<큰 회사>를 가 보면 엄청나지만,
핵심적으로 하는 사람은 몇 명입니다.
<일>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이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핵>을 중심해서 같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누가 됐든지 ‘같이 하는 것’입니다.
<삼위>와 <주>와 ‘같이 해야’ 됩니다.
<주체>가 있어도, ‘상대’가 없으면 같이 일을 못 합니다.
반드시 <주체>와 <상대>는 같이 하나 되어 일을 해야 됩니다.
같이 안 하면, 일이 안 됩니다.
<사람>끼리 뭉쳐서 한다고 해서 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됩니다.
<성령님>과 같이 하고, <성자>와 같이 해야 됩니다.
<섭리사>도 보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계속 같이 뭉쳐서 온 사람들은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잘난 체하고
혼자서 돌아다닌 사람들은 역시 포식자들이 채어 갔습니다.
똘똘 뭉쳐 있으면, 무게 때문에 못 끌고 갑니다.
그러므로 같이 존재하고, 같이 일도 하고, 같이 행해야 됩니다.
같이 행하고, 같이 춤추고, 같이 놀고, 같이 일하고,
같이 뛰어오르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같이 하는 역사, 같이 하는 세계’입니다.
<구원>도 ‘혼자’는 안 됩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구원시키지 못하십니다.
왜요? 본인이 싫다고 교회를 안 나오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 혹은 남자 혼자 아이를 낳지 못합니다. 같이 해야 됩니다.
이같이 <구원>도 같이 이루는 것입니다.
<같이 하는 사람>은 계속 ‘같이’ 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명이든지,
어떤 임무든지 웃으면서 열심히 쫓아다니며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잘 큽니다.
<소외감을 갖는 사람>은 “뭐가 끊어졌네. 안 됐네.” 하며
이리저리 핑계 대고 따집니다.
<세례 요한>이 그러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나는 예수를 쳐다보면서
그가 하는 일에 대해 기쁨을 얻는 것으로 만족한다.”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왜요?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받들면서 “주여! 주여!”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과 같이 했어야 됐는데,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하다고 했으니, 이는 ‘잘못된 사고’인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가장 큰 허점과 모순>이
바로 ‘예수님과 같이 안 한 것’입니다.
그러니 성경을 보면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 앞에 와서 엎드려 경배했다.
주를 시인했다. 주를 좇았다.”라고 한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잘될 수 있는 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가르치기에 바빴습니다.
그러니 결국 세례 요한은 ‘죽음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죽음의 길’을 가니,
<예수님>도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세례 요한>이 ‘죽음의 길’을 안 가면,
<예수님>도 ‘십자가의 길’을 안 갑니다.
<예수님>과 같이 했으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수가 없습니다.
항상 이같이 주와 증거자는 운명권이,
‘같이 가는 운명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하나 되지 못함으로 인해
<엄청난 성경의 역사>가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그 원인을 보면,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이론적으로는 알았으나,
<실체>로는 몰랐기 때문입니다.
<메시아> 앞에는 무릎 꿇고 “주여!” 하고 시인했어야 됐는데,
그것을 못 한 것입니다.
<실체>를 알았으면, 세례 요한이 그리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모르면, <주>를 앞에 두고도 뭐 하냐고 합니다.
그러면 <주>는 ‘너희가 모르는 게 낫다.’ 하고
속으로만 웃고 피해 버립니다.
<모르는 자들>은 일을 많이 해 놓았다고 인정하는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이 따른다고 인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지가지 다 해 놓아도, <인정 안 하는 사람>은 인정을 안 합니다.
<선생의 아버지>도, <형제들>도
100명이 나를 따르면 믿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무리가 따르는 것을 보고 인정하고 따랐는데,
형들은 100명이 넘은지는 수십 년이 됐으나, 믿지를 않습니다.
<기성>도 이 역사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정도로는 믿으나,
<시대 보낸 자>를 믿지를 않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같이’ 역사를 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하지를 않았습니다.
<안 믿는다고 하는 자>는 필요가 없습니다.
왜요? 없어도 손해 갈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어
<하나님의 혼인 잔치>, <휴거 역사>를 다 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벽을 쳐다보면서,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내가 이 민족을 품은 적이 얼마나 많으냐?
그러나 너희가 몰라서 원하지 않았도다.
너희가 황폐하게 되었을 때 깨닫게 되리라.” 하지 않았습니까?
<메시아>를 통해 운명이 좌우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쓰고 나타나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메시아>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입니다.
* 잠시 쉰다.
지금은 평화롭게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주와 운동도 하면서 태평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 민족>도 태평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환난과 어려움을 받을 때는 미치고, 혼돈되고, 고통스러우나,
그 세계를 다 겪고 와서는 그와 같은 고통이 없습니다.
<지금 이때>가 그런 때입니다!
<하나님의 황금 천국>이 이 땅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섭리사>만 하나님의 황금 천국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자녀급 천국’을 이루어 가고,
<섭리사>는 ‘신부급 사랑 천국’을 이루어 갑니다.
<형제들>끼리는 ‘신부급 사랑 천국’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칙> 앞에는 천 년을 두고 따져도,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가령 천 년을 했어도, ‘종이 한 장’만큼 못 했으면
다 했다고 하지를 않는 것입니다. - 이같이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유토피아>를 찾고, <이상세계>를 찾았으나
<이곳, 섭리역사>에서 일어날 줄 몰랐습니다.
<환경>이 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다 갖춰야 이뤄집니다.
- <성경>을 다 풀어야 되고,
- <하나님>이 ‘주’를 통해 말씀을 하셔야 되고,
-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야 됩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자기 소원을 이뤄 주지도 않았는데,
잔치를 하겠습니까? 안 하지요. 선생부터도 안 합니다.
하나님도 <우주>와 <지구>를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시고,
<종교 역사>를 시작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을 이루지 않고서는 하나님도 근본적으로 기뻐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뤄야
“기쁘다. 즐겁다.” 하십니다.
하나님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주의 육신>이 사라지면,
이제 1000년 동안 ‘하나님의 육신’은 못 보는 것입니다.
당세 <100년, 한 세기>만 하나님을 가까이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살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지금은 <휴거 역사>에 대해 다 알기 때문에 강조하지는 않지만,
이제 온 사람들을 위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지금은 <휴거 역사>를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휴거>를 못 이루고서는 큰소리를 못 칩니다.
아직 과정 중에 있는 자들도 있지만,
이들을 제외하고 <휴거를 못 이룬 사람들>은 섭리 사람이 아니지요.
<휴거>가 ‘하나님의 최고 목적’인데,
<휴거>를 못 이루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습니까?
▸ 가령 어떤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제일 원하는 것이 있다고 합시다.
그가 원하는 것을 안 해 주는데 좋아하겠습니까?
안 좋아하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것>을 우리가 해 드려야 됩니다.
그것을 해야 큰소리를 칠 수 있습니다.
아직도 휴거가 됐는지, 안 됐는지
아리송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휴거를 다 가르쳐 줬는데도 그러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자기 영>을 최고급으로 구원시키지도 않고서,
<휴거>를 이루지도 못하고서,
어떻게 큰소리치며 인생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재벌, 명예가, 권력가라도 <세상 육에 속한 것>은 순간입니다.
<하늘의 별>을 보면, 쳐다보는 순간 없어지지 않습니까?
쳐다보면, 금방 자리를 옮겨 버립니다.
그와 같이 세상에 속한 것은 어느새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없어집니다.
<영>을 구원시켰다. <영혼>을 영원히 살게 만들었다.
이것이 그렇게도 큰일입니다.
이 일을 해 놓은 사람들은 목이 쉬도록 큰소리를 쳐도 괜찮습니다.
영계에서 <구원받지 못한 영들>을 보면,
과거 세상에서 잘살았던 것들을 하나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선생도 지옥 견학을 할 때 보니,
지구상에서 살았던 것도, 하나님을 섬겼던 것도 기억이 안 났습니다.
작은 주삿바늘이 순간 찔러도 “으악!” 하면서 아무 생각도 안 나는데,
지구촌에서 받을 수 있는 고통을 다 받는 지옥에서
다른 생각이 나겠습니까?
아무 생각도 안 나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바로 <정신병자, 악의 세계의 영>이 되고 맙니다.
지옥에 가면, ‘세상에서 살던 그 얼굴’이 아닙니다.
아예 바뀌어서 다른 얼굴입니다.
고로 “괜히 왔네.” 할 정도입니다. 쳐다보기가 싫습니다.
앞으로 <인생이 무상함>을 글로 써서 발표를 해 줄게요.
하루 동안 쓰면 아마 저녁에 책이 나올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과 주를 붙잡고 열심히 끝까지 해 나가고,
귀한 휴거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과 떨어지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를 증거하는 것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신나게 살기 바랍니다. 알겠지요?
<잠시 쉬었다가>
<같이 한다는 것>은 ‘축복’이며, ‘이상세계’입니다.
가령 <약한 자>가 ‘강한 자’와 같이 뭉쳐서 하면,
힘을 안 들여도 해집니다.
<선생과 축구를 해 본 사람들>은 이 말을 알 것입니다.
자기가 약해도, 선생이 같이 하면 이기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늘 <주>와 같이 해야 됩니다.
<주>와 일체 되고, <하나님>과 일체 돼야 합니다.
그런데 같이 해야 된다고 해서
꼭 월명동에 와야만 같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생활하면,
그것이 - <같이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에도 말하기를,
“<말씀>이 ‘육신’ 되어 우리 가운데 왔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니라.” 하지 않았습니까?
이 말씀대로 주를 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것이 - <하나님과 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 <주와 같이 행하는 것>이 됩니다.
◎ 오늘 말씀 중에 한 가지 더 전해 줄 것이 있습니다.
<주>와 같이 해야 ‘사탄’을 이긴다.
‘귀신’을 이긴다.
‘악령’을 이긴다. - 이 말씀입니다.
<사람들>끼리 싸울 때는 뒤집기만 해도 이기는데,
<사탄들>은 뒤집어도, 들이받아도, 설쳐도 안 됩니다.
선생이 세상에는 한 자리에 1000만 명이 모인 것을 못 봤습니다.
500만 명이 모인 것도 못 봤고, 200만 명이 모인 것은 봤습니다.
그런데‘악한 영들, 마귀들, 사탄들’은 몇 억씩 모인 것을 봤습니다.
이들은 ‘사람만 잡아서 죽이려고 하는 사탄들’입니다.
아주 능숙하게, 노련하게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잠도 안 자고, 졸지도 않고 죽기 살기로 이 일만 합니다.
하루 이틀 하다 마는 것도 아니고, 1년, 2년, 3년, 4년, 5년 계속합니다.
그곳에서는 영적으로 시간이 흘러가니, 지루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한 사람을 아주 마음에 딱 꽂고 “너는 내 꺼.” 하고
못을 박아 놓고 쫓아다닙니다.
그런 교육을 받은 영들이 2억, 3억씩 되는 것을 봤습니다.
어느 때는 지구가 덮일 정도로 있는 것을 봤습니다.
이 사탄들은 ‘아주 붉고 우중충한 옷’을 입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입는 옷이 아니고, 그냥 두르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창과 검, 도끼 같은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쑤시고, 때리고, 자르는 훈련을 합니다.
선생이 지옥 견학을 가서 보면, 이 같은 훈련을 받는데
만약 사람 같았으면 벌써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받고 나면,
마지막에는 사람들에게 배치해서 잡아오게 합니다.
명단이 다 있어서,
명단을 보고 배치해 주면, 사탄들은 밤낮으로 쫓아다니며 잡아옵니다.
그 엄청난 사탄들을 온 세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섭리사에는 사탄 5~7명씩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가 있으니, 걱정할 것 없습니다.
만일 이를 처음에 봤으면 무서워서 “내가 졌다.” 했을 것이지만,
말씀을 듣고 하늘의 귀한 것과 천국에 대해 깨닫고 성장했기 때문에
사탄들이 아무리 지랄해도 무섭지 않은 것입니다.
선생은 늘 사탄들에게 고하기를,
“내가 너희들을 다 죽이고 천국 가야 된다.
너희가 하나든, 둘이든 나한테는 진다. 그러니 까불지 마.
까불다가 지고서는 지옥의 뜨거운 불못에 있게 된다.
정친 차려라, 이 사탄들아!” 했습니다.
사탄들은 ‘사람’을 쓰고 갖은 짓을 다 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있지 않으면, 그때 사탄들이 사람을 쓰고 행합니다.
이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 세계에 절대 속아서는 안 됩니다.
기도함으로 철통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도 늘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지만, 자기도 꼭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절대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철통같이 해 나가야 됩니다.
<말씀>은 ‘화살’이며, ‘검’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 중 <요한계시록 17장 14절>을 보면,
『그들이 어린양과 더불어 싸우리니』 했습니다.
여기서 <그들>은 ‘사탄’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어린양>은 혼자서도 사탄을 이깁니다.
그리고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했습니다.
여기서 <부름을 받은 자, 택함을 받은 자>는 여러분입니다.
이들도 사탄을 이깁니다. <주>와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거짓 증거자들>은 못 이깁니다.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사탄들이 잡아가려고 하기에 하도 기가 막혀서
“이 사탄들아, 나랑 말 좀 하자.
내가 지금 이 지경에 처해 있다 해도, 너희들에게 내가 지겠느냐?
한번 생각해 봐라. 너희들을 내가 다 없애 놓고 갈 것이다.
와 봐라. 너희들은 칼 가지고 오고, 총 가지고 와서 하지?
나는 <말>로 해. <말>로 없어지라고 하면 없어진다.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으니, 너희에게는 생명권이 없다.”
했습니다.
그때 보면, 아름드리만 한 뱀이 여섯 마리씩 나타나서
계속 공격했습니다.
선생은 ‘작은 지팡이’ 하나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으로 대가리를 계속 때리니 결국 뻗어 죽었습니다.
가만히 있었으면, 아마 와서 물었을 것입니다.
계속 때리니, 결국 뻗어 죽은 것입니다.
<사탄>은 ‘사람’을 쓰고 역사합니다.
<중국에서 조사를 받을 때> 사람의 입을 통해서
꿈에 봤던 대로 그 이야기를 그대로 했습니다.
소리를 꽉 질렀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내 옆에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옆에 있다. 나랑 오늘 대화하자.”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말을 해라.” 하고 알려 주셔서
그 말을 딱딱 했습니다.
역시 늠름하신 하나님이시고, 절대자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항상 하나님과 같이, 주와 같이 해야 사탄을 이깁니다.
그냥은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못 이기니까 ‘주의 이름’을 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길 수 있습니다.
사탄, 그것들이 얼마나 기묘하고 무서운지 압니까?
전술을 99%까지 씁니다.
루시퍼는 나타나면, 안 죽으려고 철판을 들고 와서 자기를 딱 가립니다.
그러니 도대체 이길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 선생도 하나님께 큰 철판을 받아서 결국 싸워 이겼습니다.
그러니 슬슬 지구에서 도망가는 것을 봤습니다.
이런 싸움들을 모질게 했습니다.
사탄과도, 사람과도 이런 싸움을 극으로, 한없이, 끝없이 했습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해야 됩니다.
세상을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악한 자의 꾐을 이겨야 됩니다. 이기고, 또 이겨야 됩니다.
“싸워서 이겨라.”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며칠 전에 기도하고 꿈을 꿨는데, 그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꿈에 <흰옷을 입은 두 남자>가 나타났기에
‘뭐가 있나? 돌 좋은 것이 있나? 나무 좋은 것이 있나?’ 하고
그 뒤를 졸랑졸랑 따라갔습니다.
두 남자는 산으로 들어가더니,
높은 산 중간까지 가서는 “여기서부터 시작됐다.” 하고
흙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그 둘이 ‘하나님의 비밀을 담당하는 천사’인 것을 딱 알았습니다.
파 놓은 곳을 보니, 그곳에 소나무같이 새파란 것이 덮여 있었습니다.
<50m 정도 되는 큰 뱀>이었습니다.
끝까지 파는 것을 봤더니, ‘머리’가 보였습니다.
근데 머리 쪽이 썩어 있었습니다.
그냥 썩은 것이 아니라, 아주 죽어서 썩어 있었습니다.
두 남자는 그것을 보여 주고는 뱀을 다시 흙으로 덮었습니다.
이 꿈은 “이겼다!” 함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 뱀이 나도 괴롭히고, 형제들도 괴롭히고,
하늘 신부들도 괴롭혔으나,
<주>가 목숨을 걸어 놓고 해서 결국은 ‘이긴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 뱀은 <섭리사에 엄청난 해를 끼친 사탄>입니다.
휴거됐기에 그렇게 어마어마한 사탄이 와서 괴롭힌 것입니다.
그런데 그 뱀이 썩어 죽은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그는 <그리스도>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니
이기고 이길 것이다.” 했지요?
<사탄들>은 ‘한뜻’을 가지고 도전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뜻은 못 이룹니다.
<주>가 저주해서 그들을 쳐 없애기 때문입니다.
<주>는 결국 이기고 이깁니다!
◎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비밀의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말씀 마무리>
◎ 마지막으로 <잠언>을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자기를 위한 시간>, <사람과 갖는 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갖는 시간>, <주와 갖는 시간>
대개 이같이 네 가지로 시간을 쓰고 있다.
그러나 ‘어디에 시간을 많이 쓰느냐’에 따라
하루의 운명도, 인생 일생도, 그리고 영원한 영의 운명까지 기울어진다.
◉ 하고 싶어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약해서 못 한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너희 마음이 약하다.
너희가 조는 것은 육신이 약해서다.” 했다.
◉ 의심이 가면, 확인해라.
<확인>은 ‘육’으로도 하지만, 영계에서 ‘영’으로도 한다.
◉ 혼자는 어려워서 안 되는 것도, 여러 사람이 더불어 하면 해진다.
꼭 여럿이 해라.
◉ <상대>가 있어야 ‘하기 어려운 것’도 하게 된다.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
<상대>가 있어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다.
하나님은 이같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 <혼자 할 일>은 혼자 해야 할 수 있다.
<많은 자들>이 해야 될 일이라면, 상대가 많을수록 해진다.
그러므로 지혜롭게 판단하고 행하여라.
◉ 항상 주와 함께, 삼위와 함께 행하기다. 명심해라.
이 말씀이 연속될 것이다.
◉ <주>는 ‘네 육에게도, 영에게도 생명체’다.
◉ <하나님의 일>은 혼자서도 못 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못 한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 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된다.
<하나님>이 끼지 않으면, 거기에는 역시 육체 덩어리만 굴러다닌다.
<하나님>이 꼭 껴야 된다.
<주>만 껴도 안 된다. <하나님>이 꼭 같이 껴야 된다.
◉ 삼위는 ‘영원한 존재자’이시다.
고로 삼위와 함께 하지 않으면 영원함이 존재할 수 없나니,
이를 깨닫고 행해야 되느니라.
◉ 같이 할 때 같이 해라.
그때 하나님도 역사하시고, 성령님도 그 위에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철저히, 확실하게, 완벽하게 행하여라.
◉ 완벽하게 알고 행하기다.
◉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없을 때>에는
사탄을 근본적으로 이기지 못한다. <흑암이 연속되는 기간>이다.
그때는 메시아도 안 보내고, 사사도 안 보내도, 선지자도 안 보낸다.
<하나님의 사람이 없는 역사>는 ‘흑암 기간, 암흑 시대’다.
◉ 항상 주와 함께 행하여라.
<주>와 떨어져 있으면, 죽은 것이다. 같이 안 하면 죽은 것이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과 떨어져서 죽었느니라.
혼자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해라.
◉ 같이 할 때,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하여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직접 음성을 들려 주시고,
성령님께서 하신 말씀이니라.
◎ <잠언>으로 오늘 주일말씀을 다 전했습니다.
◎ 과거에 고생하고, 눈물겹게 고통받았던 것들을 생각할 때
이제 모두 열심히 밀어붙여서 해 나가기 바랍니다.
어려운 일들은 다 끝났습니다.
고로 이제는 하는 대로 확확 표가 납니다.
월명동도 보면, 옛날에는 돌을 몇 트럭씩 가져와도 표도 안 났지만,
이제는 ‘하나’만 둬도 표가 확 납니다.
왜요? 다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지금 하는 대로 <신앙의 표>가 확확 납니다.
그러니 행하기 바랍니다!
◎ 그리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이유 대지 말고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열심히 좇고 따라오기 바랍니다!
◎ 항상 기도도 열심히 하고, 실천도 열심히 해서
쇠파이프가 땅에 박힌 것같이 튼튼한 사람이 돼야 합니다.
<말씀한 것>을 아예 뼛속에 넣어야 됩니다.
<뼛속>은 ‘육신’입니다.
육신을 움직이게 하라는 것입니다.
◎ 그동안 10년은 외국을 위해 뛰고, 10년은 십자가를 져 주었으니
이제는 한국을 중심해서 남은 클라이맥스(climax)를 뛰려고 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이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모두 할 때 같이 해라.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고 좋아하니, 이때 하자.”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꿈같은 역사의 현실이냐.
너희는 기다린 것을 보며 같이 살고, 같이 뛰고 있지 않느냐.”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저 기성
세계를 볼 때 그들이 안타까운 것을 깨닫고, 이제는 우리가 시대를 깨닫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행하는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금 축복받은 것을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않은 자는 다 하지도 못하고, 그리고 시대가 지난 후에는 후회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고, 이들 위에 삼위가 항상 돕기를 성부, 성자,
성령 앞에 기도합니다. 잘되고 형통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구하고
간구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