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9.3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09.30 (일)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6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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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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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0일 주일말씀>
주와 함께 행하라
본 문 마가복음 16장 20절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요한계시록 17장 14절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 오늘 말씀은 “주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
모든 일을 하나님과 주와 함께 하면서 차원을 높여 가자.”
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주>와 ‘같이’ 행하라. 혼자는 하기 힘들다. 같이 행하라.
2.<일을 할 때>도 ‘혼자’ 하면 표도 안 나고, 힘들고, 하다가 마
음도 약해진다. 여럿이 ‘같이’ 해야 일도 표가 나게 줄어든다.
3.<산을 탈 때>도 ‘혼자’하면 힘들다. 여럿이 ‘같이’ 가면, 오
랜만에 산을 탔어도 잘 가진다. 이와 같이 모든 일도 ‘같이’
하면 잘하게 된다.
4.하나님은 “같이 하라.” 말씀하시고, ‘왜 같이 하라고 했는
지’는 말씀하지 않으신다. 그 말씀대로 같이 해 보면, 혼자 할
때보다 많이 하게 되고, 안 할 것도 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다.
5.하루는 선생이 혼자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같이 해라. 사람들과 같이 하면, 많이 해진다.” 하
셨다. 고로 성령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람들과 같이 하니, 혼자
할 때보다 지치지도 않고, 훨씬 많이 하게 됐다.
6.<역사>라는 것은 ‘혼자’는 안 된다. 반드시 <주체>와 <상대>
가 있어야 된다. 곧, <하나님>과 <인간>이 있어야 된다.
7.<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타락함으로 하나
님과 같이 살 수 없게 되었다. 아담과 하와 둘이 아무리 붙어 살
고, 한 덩어리가 되어 살았을지라도 하나님과 끊어지면 ‘하나님
의 뜻’이 이뤄지지 않는다.
8.<인간>끼리는 ‘육적인 역사’만 이루지, <하나님의 역사>를 이
루지 못한다.
9.<삼위>와 <주>와 <인간>이 하나가 돼야 ‘역사’가 일어난다.
10.<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항상 하나님과 같이 했다.
11.하나님과 같이 안 하면, 허점이 많이 생긴다. 고로 <할 때>는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된다.
12.<부활기>는 ‘혼자 하는 때’가 아닌, ‘같이 하는 때’다.
13.“같이 하자.”한 말이 얼마나 좋은지 깨달아라.
14.선생이 1999년도에 하나님의 뜻이 있어 해외로 나가 복음을
전했기에 그것이 ‘조건’이 되어 ‘온 세계와 같이 하는 역
사’가 일어났다. <한국>에서만 역사를 펴고 끝났으면 한계에
처했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복음을 펴 나가니 푸짐하고, 사람들
이 보고 “하나님의 역사다!”하고 시인하고 인정한다.
15.<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와 같이’ 해야 된다.
16.같이 하면 잘되고, 형통한다.
17.<주체>가 있어도, <상대>가 없으면 같이 일을 못 한다. 반드시
<주체>와 <상대>는 같이 하나 되어 일을 해야 된다.
18.같이 안 하면, 일이 안 된다.
19.<사람>끼리만 뭉쳐서 하면, 일이 안 된다. <하나님>과 같이 하
고, <성령님>과 같이 하고, <성자 주>와 같이 해야 된다.
20.<섭리사>도 보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환난과 핍
박이 있으나 하나님과 같이 하고, 형제들과 같이 행한 사람들은
살아 있다. 그러나 잘난 체하고 혼자서 돌아다닌 사람들은 역시
포식자들이 채어 갔다.
21.같이 있으면, 무게 때문에 못 끌고 간다. 고로 같이 존재하고,
같이 일도 하고, 같이 행해야 된다.
22.<하나님의 역사>는 ‘같이 하는 역사, 같이 하는 세계’다.
23.<구원>도 ‘혼자’는 안 된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구원시키
지 못하신다. 왜? 구원받을 자가 싫다고 교회를 안 나오면, 할
수 없는 것이다.
24.가령 <아이를 낳을 때>도 여자 혼자, 혹은 남자 혼자 아이를
낳지 못한다. 같이 해야 되듯이, <구원>도 같이 이루는 것이다.
25.<세례 요한>은 예수님과 같이 하지 않았다. 예수님을 시인하고
따를 수 있는 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은 자기 제
자들을 가르치기에 바빴다. 그러니 결국 세례 요한은 ‘죽음의
길’을 갈 수 밖에 없었다. <세례 요한>이 ‘죽음의 길’을 가
니, <예수님>도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됐다.
26.<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같이 했으면,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
지 않았을 것이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같이 하지 않고,
하나 되지 못함으로 인해 성경의 역사가 뒤바뀌어 버렸다.
27.<같이 하는 것>이 ‘축복’이며, ‘이상세계를 이루는 일’이
다.
28.<약한 자>가 ‘강한 자’와 같이 뭉쳐서 하면 힘을 안 들여도
해지듯, 이와 같이 우리도 늘 <주>와 같이 해야 된다. <주>와
일체 되고, <하나님>과 일체 돼야 한다.
29.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생활하면, 그것이 <같이 하는 것>이다.
30.요한복음 1장에도 “<말씀>이 ‘육신’ 되어 우리 가운데 왔
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니라.” 했다. 이 말씀대로 주를
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것이 <하나님과
같이 행하는 것>이며, <주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31.<주>와 같이 해야 ‘사탄’을 이긴다.
32.혼자서는 안 되니,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해야
된다. 그래야 사탄을 이긴다.
33.<말씀>은 ‘화살’이며, ‘검’이다. 절대 <말씀>을 귀하게 여
기고 기도함으로 철통같이 해 나가야 된다.
34.한번은 꿈에 <흰옷을 입은 두 남자>가 나와서 그 뒤를 따라가
보니, 두 남자가 산 중턱까지 올라가서 흙을 파기 시작했다. 그
들이 파 놓은 곳을 보니, 그곳에 소나무같이 새파란 것이 덮여
있었다. 자세히 보니, 50m 정도 되는 큰 뱀이었다. 끝까지 파
는 것을 봤더니, ‘뱀의 머리’가 보였다. 근데 머리 쪽이 아주
푹 썩어 있었다. 두 남자는 그것을 보여 주고는 다시 뱀을 흙으
로 덮었다.꿈에 나온 두 남자는 ‘하나님의 비밀을 담당하는 천
사’다. 그리고 뱀은 <섭리사에 엄청난 해를 끼친 사탄>이다.
이 사탄이 썩어서 죽은 것을 보여준 것이다. 고로 이 꿈을 해석
하면, “이겼다!” 함이다. 곧, 이 뱀이 선생도 괴롭히고, 형제
들도 괴롭히고, 하늘 신부들도 괴롭혔으나, <주>가 목숨을 걸어
놓고 행하여 결국은 이긴 것을 보여 준 것이다.
35.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그는 <그리스도>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니 이기고 이길 것이다.” 한 말씀처럼 <주>는
결국 이기고 이긴다.
<전환>
◎ 나머지 잠언을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36.<자기를 위한 시간>, <사람과 갖는 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갖는 시간>, <주와 갖는 시간> - 대개 이같이 네 가지
로 시간을 쓰고 있다. 그러나 ‘어디에 시간을 많이 쓰느냐’에
따라 하루의 운명도, 인생 일생도, 그리고 영원한 영의 운명까
지 기울어진다.
37.하고 싶어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약해서 못 한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너희 마음이 약하다. 너희가 조는 것은 육신이
약해서다.” 했다.
38.의심이 가면, 확인해라.
39.<확인>은 ‘육’으로도 하지만, 영계에서 ‘영’으로도 한다.
40.혼자는 어려워서 안 되는 것도, 여러 사람이 더불어 하면 해진
다. 꼭 여럿이 해라.
41.<상대>가 있어야 ‘하기 어려운 것’도 하게 된다.
42.<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 <상대>가 있어야 ‘이상세계’를 이
룰 수 있다. 하나님은 이같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43.<혼자 할 일>은 혼자 해야 할 수 있다. <많은 자들>이 해야 될
일이라면, 상대가 많을수록 해진다. 그러므로 지혜롭게 판단하
고 행하여라.
44.항상 ‘주와 함께, 삼위와 함께 행하기’다. 명심해라.
45.<주>는 ‘네 육에게도, 영에게도 생명체’다.
46.<하나님의 일>은 혼자서도 못 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못
한다.
47.<하나님의 일>은 혼자 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
이 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된다.
48.<하나님>이 끼지 않으면, 거기에는 역시 육체 덩어리만 굴러다
닌다.
49.<하나님>이 꼭 껴야 된다. <주>만 껴도 안 된다. <하나님>이
꼭 같이 껴야 된다.
50.삼위는 ‘영원한 존재자’이시다. 고로 삼위와 함께 하지 않으
면 영원함이 존재할 수 없나니, 이를 깨닫고 행해야 되느니라.
51.같이 할 때 같이 해라. 그때 하나님도 역사하시고, 성령님도 그
위에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철저히, 확실하게, 완벽하게 행하여
라. 완벽하게 알고 행하기다.
52.<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없을 때>에는 사탄을 근본적으로 이
기지 못한다. <흑암이 연속되는 기간>이다. 그때는 메시아도 안
보내고, 사사도 안 보내도, 선지자도 안 보낸다. <하나님의 사
람이 없는 역사>는 ‘흑암 기간, 암흑 시대’다.
53.항상 주와 함께 행하여라.
54.<주>와 떨어져 있으면, 죽은 것이다. 같이 안 하면 죽은 것이
다.
55.<아담과 하와>도 하나님과 떨어져서 죽었느니라.
56.<혼자>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해라.
57.(하나님) 같이 할 때,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하여라.
◎ 마지막 잠언까지 모두 전해주었습니다.
◎ 어려운 일들은 다 끝났으니,
이제는 행하면 행하는 대로 표가 납니다.
월명동도 옛날에는 돌을 몇 트럭씩 가져와도 표도 안 났지만,
이제는 ‘하나’만 둬도 표가 확 납니다.
왜요? 다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지금 하는 대로
<신앙의 표>가 확확 납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한 것을 아예 뼛속에 넣고 행하기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