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01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0.01 (월)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4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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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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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또 월요일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 먼저는
‘사탄을 이기는 방법, 처리하는 방법, 없애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사탄>은 ‘적’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적>을 멸하는 것이 큽니다.
<건설>보다 먼저는 ‘적’을 멸해야 됩니다.
1.1999년도에 외국으로 나가면서 하나님께 이야기하기를, 월명동
자연성전 조경은 했는데 기념관을 못 지어서 아쉽다고 하니, 하
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이번에 할 일이 아니다. 싸우고
이긴 다음에 ‘기념관’을 짓는 것이다.” 하셨다. 그래서 ‘아,
지금 안 지어도 되는구나.’ 하면서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순간
<행주산성 팔각정>이 보였다. <행주산성 팔각정>은 일본과 전쟁
을 해서 이기고서 지은 것이다. 당시 전쟁을 하는데 무기가 없으
니, 여자들이 행주치마에 돌을 주워 가져다 주면, 남자들이 그
돌을 던지면서 싸워 결국 이긴 것이다. 이같이 <기념관>도 싸우
고 이긴 다음에 짓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모든 것을 다 하고,
사탄도 이기고 ‘3.16 휴거기념관’을 지었다.
2.<승리>란, 사탄과 마귀와만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 드려야 그것이 ‘이긴 것’이다. 두 가지, 곧
<사탄과 마귀>와 싸워 이겨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해
드려야 ‘이기는 것’이다.
3.<남자와 여자 사이>에도 ‘이기는 것’이 있다. <사랑>을 해 줘
야 이기는 것이다. 여자에게 다른 사람이 붙어서 쫓아다니는 것
을 끊게 해 주고, 마귀를 끊게 해 주고, 그리고 사랑해 줘서 서
로 사랑하게 되면 이긴 것이다. 이기고서 그다음에 ‘같이 살
집’을 짓는 것이다.
4.홍콩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심란해서 TV를 틀었더니, 만화
영화가 나오고 있었다. <개미>로 하나의 왕국을 만들어 놓은 영
화였는데, 거기에 ‘왕자와 왕자의 애인’이 나오고 있었다. 다
른 개미들이 그 둘을 공격하고, 그 둘은 쫓기고 있었다. 그러다
절벽까지 쫓겨 와서 할 수 없이 절벽에서 뛰었는데, 몸 중간에서
날개가 돋아 그 둘은 날 수 있게 됐다. 결국 왕자와 왕자의 애인
은 큰 강물 위에 흘러가는 나무 잎사귀에 딱 앉아서 웃으면서 가
게 되었고, 그 둘을 쫓던 개미들은 절벽에서 떨어져서 죽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나와 같구나. 지금 하나님께서 나를 상징적
으로 보여 주시면서 깨닫게 하시는구나.’ 했다. 그리고 <따르는
자들>은 ‘신부’이고, <주>는 ‘신랑, 왕자 격’인 것을 알고
앞으로 이와 같은 처지로 가는 것을 알았다. 그러면서 해외로 나
가서 사탄과 싸우고, 마귀와 싸우고, 귀신과 싸우고, 생활과 싸우
고, <하나님의 할 일>을 놓고 행하면서 싸웠다.
5.<사탄, 마귀>만 이겼다고 해서 크지 않다. <사탄과 마귀>도 이
기고, ‘하나님의 할 일’을 해야 그것이 큰 것이고, 승리한 것
이다.<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려야 된다.
6.<주>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다 해 드렸다.
<시대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그러고서 다 이겼을 때 <3.16 휴거기념관>을 지었다.
고로 <3.16 휴거기념관>은 ‘연애하다 결혼해서 사랑하며 살고
있는 시대 신부들의 입장’과 같이 되었다. 끝까지 따르고 승리
해서 <휴거 역사>를 이뤘듯이, 끝까지 해서 이기고 승리해서
<3.16 휴거기념관>을 짓게 되었다. 그래서 <3.16 휴거기념관>
에서 휴거 역사를 이루지 않았느냐.
7.<3.16 휴거기념관>은 다른 말로 하면, ‘예식장’이다. <하나님
의 뜻을 이루고, 역사를 이룬 장소>로서 거기서 ‘결혼식’을 한
것이다. <휴거>가 ‘결혼식’이니, <3.16 휴거기념관>이 ‘예식
장’인 것이다.
8.<사탄, 마귀를 이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그중에
가장 큰 것은 ‘기도’다. 기도해야 이긴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영계를 보고 ‘사탄, 마귀’에 대해 알아야 이긴다. 모르면, 이길
수 없다.
9.기도한다고 무조건 사탄, 마귀가 보이는 것이 아니다. <자기 급>
이 높아야 본다. <영안이 뜨인 사람>, <계시자들>은 사탄, 마귀
를 잘 본다. <하나님이 쓰시는 전문가>를 통해서 보고, 그리고
자기에게 사탄, 마귀가 오는지 잘 살펴야 된다.
10.기도할 때 ‘사탄, 마귀’가 안 보여도, ‘마귀다!’ 하는 <느
낌>이 온다. 마치 눈을 감아서 화롯불은 안 보이는데, ‘뜨거운
느낌’이 자꾸 오는 것과 같다. <뜨거운 느낌>이 들면, 무조건
‘뜨거운 물’이 있든지, ‘뜨거운 불’이 있다. - 이같이 판단
해야지, 눈으로 볼 때까지 계속 있으면 안 된다. 물론 기도하다
가 순간 졸 때 보이기도 한다. 선생이 옛날에 교회에 갔는데,
계속 졸려서 순간 졸았다. 그때 보니, 거지 같은 남자 노인이
내 앞에 나와 똑같이 앉아서 졸고 있었다. 그래서 그때 “이 귀
신아! 졸음 마귀야! 나가라! 물러가라!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
가라!” 했더니 사르르 사라졌다. 그때는 예수님의 이름을 대고
기도했다. <교회에 와서 조는 사람들>은 그 옆에 ‘졸음 마
귀’가 와서 그런 것이다. 피곤해서 졸고, 일을 많이 해서 졸
고, 운동을 많이 해서 졸기도 하지만, 사탄과 마귀는 그 영향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11.<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게 하는 것> - 이것이 마귀를 물리치는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다.
12.아예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된다. <도둑질을 하는 자들>
에게 아예 틈을 안 주면, 도둑질을 하러 들어갈 수가 없다.
13.<흠>이 있으니, 흠집을 잡는 것이다. <흠>이 있으면 다른 취급
을 해 버린다.
14.<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게 해라. <도둑>이 틈을 타지 못하게
해라.
15.에베소서 4장 27절을 보면,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마라.’
했다. 성령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
게 해라. 한 번 도둑을 맞았으면, 두 번째에는 도둑을 맞지 않
게 해라.” 하셨다.
16.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게 해야 된다. <틈>을 보고 쫓아온다.
17.<흠>이 잡히면, 계속 흠집을 잡는다.
18.<병마>에도 ‘틈’을 주지 말아라. <병>에 대해서도 ‘틈’을
안 주면, 병이 올 수가 없다. 왜? 계속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검
토하니까 병이 올 수 없는 것이다. <정기 검진을 받아서 검토하
는 것>이 ‘틈을 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운동
도 해야 된다.
19.<사탄, 마귀들의 전술>이 1만 가지가 넘는다. 그러니 그 전술
중에 하나는 얽힌다는 것이다. 그 하나를 가지고 사탄, 마귀들
이 온다. 어떤 사람은 그 한 가지 전술에 한 번에 나가떨어지기
도 한다.
20.<하나님의 전술>은 1조가 넘는다. <시대 신부들>은 ‘그 많은
하나님의 전술’을 가졌으니, 이겨야 된다.
21.아예 틈을 주지 말아라. 아예 외면해 버려라. 그러면 마귀는
‘틈’이 없으니 못 들어간다.
22.<도둑>도 ‘틈’이 없으면 못 들어간다. 그래서 <도둑들>은 집
에 사람이 있으면, 사람을 불러내서 집을 비우게 한 다음에 틈
을 만들어서 도둑질을 한다. <섭리사 사람들>을 빼 갈 때도
“우리 교회 이야기 한 번만 들어 봐라. 우리가 가르치는 것과
똑같다.” 하면서 빼 간다. 우리 말씀을 가지고 가서는 ‘자기
말’을 한다. 그러나 끝까지 가 보면, 거기서는 <휴거의 열매>
가 자라지 않는다. <기형 열매, 독 열매, 먹지 못하는 열매들>
이다.
23.<사탄, 마귀>는 그냥 안 물러간다. 마귀에게 하나하나 따져야
된다. 가령 물건을 샀는데 흠이 있으면, “새것이라고 팔아서
샀는데, 흠이 있네요? 헌것이 아닙니까?” 하고 흠을 가지고
따져야 물러 주지, 그냥은 안 물러 준다.이같이 마귀에게도 따
져야 된다. “너, 하나님의 말씀 제대로 안 들었잖아. 배신했잖
아. 네 조상 루시퍼가 하나님을 불신했는데, 너희도 같은 사상
이지 않느냐? 고로 잘못되지 않았느냐?” 하고 따져야 된다.
그러면서 “물러가라! 나는 ‘의인’이다. 나는 절대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안
믿는다. 그러니까 너는 마귀다! 물러가라!” 해야 된다.
24.<사람>도 불법을 행한 자가 있으면 따져야 된다. 따져야 이기
고 승리하지, 그냥은 못 이긴다.
25.<축구를 할 때>도 ‘상대의 모순’을 파악하고 그때 볼을 잡고
달아나서 골을 넣어야 된다. 모순 없이 해야 이긴다. <모순>이
‘하나’라도 있으면, 골을 못 넣는다.
26.<사탄과 마귀>는 항상 따지러 쫓아다닌다. - 이것이 <마귀의
특징>이다. 그렇게도 잘 따진다. 쫓아다니면서 “너는 언제 죄
를 지었다. 하나님이 죄라고 했는데도 네가 하지 않았느냐?”
하고 따진다. <마귀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다. 고급 마귀들
은 이같이 따지고, 또 어떤 마귀는 멍청하다. 고로 무조건 들러
붙어서 나가지도 않고, 무슨 말을 해도 안 통한다.
27.<사탄, 마귀들>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죄의 밥’을 먹고
산다. 고로 죄를 안 지으면, 사탄, 마귀들이 굶어 죽는다. <의>
만 행하고 <죄>를 안 지으면, 사탄, 마귀들이 힘이 없어서 비실
비실한다. 고로 <틈>을 주면 안 된다. <흠>이 없어야 된다.
28.<악을 행하는 자들, 인간 마귀들>에게 ‘흠’이 잡히지 않게
계속 행하니, 그들은 ‘거짓’을 만들어서 따진다. 절대 ‘흠’
이 있으면 안 된다. <조건>이 있으면 안 된다. <새 그릇을 가
지고 있는 사람, 흠이 없는 사람, 조건이 없는 사람>이 이긴다.
금이 가면, 그것은 눈에 훤히 보인다. 고로 아무리 “그것은 금
이 간 것이 아니다.” 하고 거짓을 고해도 안 되는 것이다. <근
거>가 있으니, 꼼짝도 못 한다.고로 <따질 때>는 계속적으로
틈을 주지 말고, 조건을 주지 말아야 된다. <도둑들>에게 ‘물
을 뜨러 갔을 때, 장 보러 갔을 때, 잠깐 집을 비웠을 때’ 그
틈을 주지 말아야 된다. <어린아이들>이 사고 나는 것도 ‘틈
이 있을 때’ 순간 물에 빠져 죽고, 전기 콘센트에 젓가락을 꽂
아서 감전돼 죽는다.
29.<틈>에서 문제가 일어난다.
30.<틈 시간>을 더하면 엄청난 시간이 된다. 그래서 하나님도 말
씀하시기를, “순간의 시간,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하
셨다.
31.<순간의 틈>이다. 그 틈을 통해서 사탄도, 마귀도 들어온다.
32.<사탄, 마귀>는 아주 교활하고 무식하다. 이 사탄, 마귀를 신경
쓰지 않으면 안 된다. <사탄, 마귀, 귀신>을 보는 눈을 떠서 꼭
봐야 된다. 이번에 ‘사탄, 마귀, 귀신을 보는 눈’을 뜨게 할
것이니, 보아라. 그리고 많은 생명들 가운데서 ‘사탄, 마귀에
게 뺏긴 자들’을 과감하게 끌어와라. 그들은 도움을 원한다.
◎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