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02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0.02 (화)
- 성경 본문
- 서 5장 8
첨부 파일
- PDF
20181002 화 새벽말씀.pdf
106.7 KB
<2018년 10월 2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점점 밤은 깊어 가고, 낮은 짧아지는 계절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계절을 따라서 행해야 됩니다.
지구가 도는 시간에 맞춰 가지 않으면,
그때 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부지런히 뛰고 시간을 다스려야 됩니다.
◎ <시간>을 다스리려면, 시간을 뒤에다 놓고 뛰어야 됩니다.
앞에 놓고 쫓으면 안 됩니다.
<시간>을 잡으려면, <시간>을 다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사람>은 ‘새벽’을 잡고 다스리게 됩니다.
◎ 잠언을 전하면서 말씀의 시동을 걸겠습니다.
1.항상 <처음 사랑>을 행하여라.
2.<처음 사랑>을 잊으면, ‘사랑에서 탈선된 자’다.
3.<주와 멀어진 자들>, 가까이하여라.
4.<주를 가까이하다 멀어진 자들>은 문제가 있다. <주>와 함께 행
해야 할 수 있다. 너희 혼자 행하면, ‘육적’으로 흘러간다.
5.<주의 시간>에 맞춰 ‘말씀’도 들어라. 그래야 ‘육적인 것’에
서 벗어난다.
6.<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그때 그대로 들어라. <하나님의 말
씀을 전할 때 듣는 것>과, 그 후에 <녹화된 것을 듣는 것>은 천
지 차이다. <하나님이 그 육신을 통해 말씀을 전하실 때>는 ‘얼
굴’과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과 같다.
7.<주와 함께 행하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주’를 쓰고 행하신다. - 이는 절대적이며 영원한
말씀이다.
8.<사탄>도 ‘사람’을 쓰고 행한다. <사탄 스스로 행할 때>도 있
으나, 그때는 힘이 없다. 그냥 공격해서는 사람이 ‘사탄, 마귀’
를 못 보니 모르고, 효과도 없다. 그러나 <사람>을 쓰고 행하면,
그 사람을 통해 말도 하고, 알아듣게도 되니 공격하기가 쉽다.
<사람을 쓰고 하는 것>이 ‘사탄의 최첨단의 위력과 권세와 세
력’이다.
9.<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그때 가장 큰 권세와 위
력과 세력을 가지고 행하신다.
10.<하나님>은 ‘최고의 권세자’요, ‘최고의 권력자’이시다.
11.<하나님>은 그 뜻을 행하실 때도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메시아>를 쓰고 행하시고, <선지자>를 쓰고 행하시고, <중심
인물>을 쓰고 행하신다. 고로 이들이 한 말은 거의 ‘하나님이
하신 말’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그들이 겪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얻은 것도 있지만, 직접 하나님이 그들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에 그들이 한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12.예전에는 <주>와 떨어져 있었으나, 지금은 옆에 있다. 고로 지
금이 <함께 행할 수 있는 때>다. 지난 10년 동안은 월명동에
왔어도 한 번도 볼 수 없었고, 함께 하고 싶어도 못 했다. 그러
나 지금은 옆에 있으니, 함께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때는 ‘한
때’다.
13.<사탄>도 ‘사람’을 쓰고 행하니, 잘 봐야 된다. 영계를 봐야
된다. <이 시대 사람들>은 ‘사탄’을 볼 줄 알아야 된다. <영
에 속한 사람>은 ‘사탄 이야기’만 하면 사탄이 바로 오는 것
을 본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있다가 사탄을 보겠다고 기도하면,
사탄이 보이기 시작한다. 못 본 사람들은 듣고서 깨달아야 된
다.
14.<신약 때>도 ‘사탄의 깊은 것’을 깨달으라고 했다. 베드로전
서 5장 8절을 보면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했다. <사탄, 마귀>를 ‘우는 사자’로 비유했
다. <사자들>은 사람이든 짐승이든 물고, 흔들고, 가만히 놔두
지를 않는다. 이같이 <사탄, 마귀>도 사자와 같다고 비유를 든
것이다.
15.<꿈에 사자를 본 사람>은 ‘사탄’을 본 것이다. 사자뿐 아니
라 악한 짐승들이 쫓아다니기도 한다. 이는 ‘자기에게 속한 사
탄’도 있고, ‘형제들에게 속한 사탄’도 있다. <악한 짐승>이
나 <뱀>은 ‘사탄’을 보인 것이다.
16.<영적인 사람>은 ‘사탄, 마귀’를 본다. 못 보는 것은 그만큼
영에 대해 어둡고, ‘영적인 사람’이 안 돼서 그런 것이다.
<영적인 사람>이 되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그리고 하나
님께 허락을 받아야 된다.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 주셔야 볼 수
있다.
17.요한계시록 19장 말씀을 보면, 문이 열렸을 때 하늘을 보게 됐
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하기를,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백마
와 백마를 탄 자가 있더라.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
름은 알고 보니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했다.
18.<메시아>는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을 갖고 온다. 그래서
<시대 말씀>도 오직 ‘주’ 하나밖에 모른다. <선생>은 이 말
씀을 20년 동안 하나님과 성자께 배웠다. <성자>가 ‘예수님’
을 쓰고 나타나서 가르쳐 주셨다. 선생이 다른 사람은 안 믿고
‘예수님’만을 메시아로 절대 믿으니, 성자께서 예수님만 쓰고
나타나셨다. 그때 ‘예수님’이 맞는지 확인도 했다. 선생이 묻
기를, 진짜 예수님이 맞느냐고, 혹시 마귀가 쓰고 나타난 것이
아니냐고 하니,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서 말씀하시기를,
“마귀는 거짓말을 하지, 참말을 못 한다. 마귀는 성경을 제대
로 가르치지 못한다. 마귀가 성경을 가르칠 리가 있겠느냐.”
하셨다. 성자께 그 말씀을 다 배우고 나서 사람들과 이야기해
보니,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자가 없었다. 이 말씀을 아는 자
가 없었다. <나만 가지고 있는 말씀>이었다.
19.성경에서 <태양이 멈췄다고 한 말씀>도 다른 사람들은 문자 그
대로 태양이 멈춘 것으로 알고 믿고 있었다.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의 실체를 모르고, 여호수아 때 태양이 진짜 멈췄다고
했다. <태양>이 가기라도 했으면 믿어 주지, 실제 태양이 갔느
냐? 그런데 옛날에 태양이 갔냐고 물어보면 갔다고 한다. 그 태
양을 여호수아가 “멈춰라.” 해서 멈췄다는 것이다.<여호수아>
가 하나님이냐? 하나의 사람이고, 한 시대의 지도자다. 그런데
뭐가 그리 대단하겠느냐. <모세>도 뭐가 그리 대단하겠느냐.
<메시아>가 대단하다. <예수님>은 대단하지만, 여호수아나 모
세나 다윗은 대단하지 않다. <예수님>은 ‘사람’이며 ‘신’
이었다. 그래서 대단하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
다. 자기 육신을 내어 주고 십자가 죽음을 통해 모든 자들의 죄
를 용서해 주었으니 대단하다. <메시아>가 최고로 대단하다. 고
로 여호수아나 모세나 다윗은 ‘예수님’처럼 대단하지 않다는
것이다. 따지기를 잘 따져야 된다.
20.옛날에 예수님이 선생에게 늘 말씀하기를 ‘애인’이라고 했다.
선생 없으면 못 산다고 했다. 그러면서 속 시원히 말 좀 해 달
라고 했다. 고로 전도하러 나가면, 전초도 안 하고 한 번에 확
찔러서 말하면서 예수님을 왜 안 믿느냐고 했다. 우상을 믿는다
고 하면, 어떻게 그런 원시인들의 사고를 가지고 사냐고 하며,
그들이 뭐가 대단하냐고 했다. 불경도 보면, ‘하나님의 소리’
가 하나도 없다. 그러니 그것 조금 읽는다고 되겠느냐. 기둥 몇
개 가지고는 ‘집’이 안 된다. 집을 지어 놓고 <문>이 없으면
추워서 어떻게 살겠느냐. 혹은 <등불>이 없으면 어두워서 어떻
게 살겠느냐. 혹은 <방바닥>이 없으면 어떻게 잠을 자겠느냐.
혹은 <부엌>이 없으면 어떻게 밥을 해 먹겠느냐. 혹은 <수돗
물>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하겠느냐. 혹은 <지붕>이 없으면 비가
줄줄 새서 어떻게 살겠느냐. 조금 있는 것으로는 안 된다. 완전
하게 100% 다 갖춰야 집이 된다. 하나님 앞에도 <하나님의 말
씀>으로 100% 다 갖춰야 된다. 하나님같이 해야 된다.
21.<세상의 성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조금씩은 ‘하나님 이야
기’를 했다. 그러나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그것 조금 가지고
는 살 수가 없다.
22.<예수님>은 성인이 아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성인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예수님>은 ‘메시아’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다.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은 성인이 아니라고 했다. <공
자의 말> 하나도 안 들었어도 ‘구원’을 받는 데 지장이 없다.
<석가모니의 말> 하나도 안 들었어도 ‘하나님의 나라에 영원
히 사는 데’ 지장이 없다. <소크라테스 철학>도 ‘메시아 철
학’ 앞에 아주 어린아이와 같다. 그와 비할 수 없이 많은 철학
을 ‘메시아’가 가지고 있다. <메시아>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서 쓰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의 철학
책>을 읽어 봐도, 머리만 아프다. 선생이 한 해 겨울에 책
3000권을 읽어 봤기에 안다.
◎ 선생에게는 ‘말씀’이 풍부합니다.
그중에서 한 편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23.<마귀>는 ‘사람’을 쓰고 행한다.
24.<하나님>도 ‘사람’을 쓰고 행한다.
25.어젯밤 꿈에 보니, 큰 사자가 나를 쳐다보고 있기에 물리면 바
로 죽겠다 싶어서 바로 붕 떠서 내 집으로 왔다. 그 집은 <영적
인 집>이다. 집에 들어가려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사자가 집 앞
에 와서 앉아 있었다. 내 집이라 안 올라갈 수도 없는데, 그 사
자에게 물리면 죽게 생겨서 옆으로 살살 갔다. 그 사자는 마치
집에서 키우는 개처럼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여자 사자’였다. 계단을 올라가면서 사자를 같이 데리고 내
방까지 왔는데, 문제는 내가 잠이 들면, 사자가 나를 물어 죽일
것 같았다. 이 사자는 월명동 성령폭포 앞에 있는 해태상같이
덩치가 컸다. 하도 커서, 물면 한 입 거리밖에 안 될 것 같았
다. 내가 잠을 자면 물어 죽일 것 같았으나, 내가 잠을 안 자고
사자랑 놀아 주면 절대 물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결국 “내
가 잠을 안 자야겠다.” 하고 깨닫고서 사자를 지켜봤다. 사자
를 보니, 붉은 사자가 아니고 아주 흰 사자였다. <백사자>였다.
잠을 안 자고 사자를 지켜보다가 꿈에서 깼다. 이 꿈을 해석할
때, 베드로전서의 말씀이 생각났다. 앞서 말씀했듯이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근신하고 깨어 있으
라.’ 함이다. 그리고 또 깨닫기를 ‘내가 기도하며 깨어 있을
때다. 늘 기도하고 깨어 있으면, 사탄이 나를 해하지 못하고,
우리 섭리사를 해하지 못한다. 잠만 자면 잡아먹힐 가능성이 있
다.’ 했다. 이것을 깨닫고 말씀해 준다.
◎ 받은 말씀이 많은데, 그중 또 하나를 해 주겠습니다.
26.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면, 즉시 실행하신다. 선생이 식사하
러 갈 때는 아무도 안 데려간다고 해 놓고서, 결국 모여 있는
자들을 데리고 가서 같이 밥을 먹게 됐다. 안 한다고 해 놓고
왜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같이 먹었는지 몰랐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금주에 내가 말씀을 선포했으니, 너도 지켜라.
같이 할 때 해라. 같이 먹을 때 먹어라.” 하셨다.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 모여 있는 자들에게 “같이 가자.” 하시어 사람
들과 같이 식사를 하게 하신 것이다.이같이 하나님은 ‘말씀’
을 선포하시고 즉시 실천하신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 하나님께서 금주에 말씀을 선포하셨으니,
같이 할 때 해야 됩니다.
<쓰레기>도 치울 때 같이 치워야 됩니다.
<전체>가 하면, 고생이 안 됩니다.
고로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월명동에 오면 본인 쓰레기는 본인이 가져가기입니다.
<해외 회원들>도 동일합니다.
선생도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월명동의 모든 쓰레기>와 <죄 쓰레기를 치우는 담당자>입니다.
앞으로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처리하고, 그리고
<자기 죄 쓰레기>도 자기가 꼭 회개해서 처리해야 됩니다.
자기가 잘못해 놓고 합리화시키면 안 됩니다.
◎ 이제 말씀 마치겠습니다. 나머지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나머지 말씀은 내일 아침에 전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