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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10.03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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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 시간을 따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또 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함께 할 때 해라. 그때 안 하면 못 한다. 2.절대 ‘그 시간’에 ‘그때 해당되는 일’을 하고 순간 지나가 라. ◎ 어제는 두세 시간 정도 걸려서 <사랑솔>을 손대고 만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속이 꽉 절어 있어서 이발을 해 줬습니다. 완전히 성형 수술을 해 버렸습니다. <사랑솔>도 손질을 안 해 놓으면, 미(美)가 사라집니다. 손질을 해 놓으면, 그 아름다움을 못 따라갑니다. 3.<사랑솔의 위치>는 ‘하나님의 상징, 백보좌’에 있다. 이 소나 무는 3년 동안 기도하고 불가능한 지역에서 기적적으로 가져다 심은 ‘표적의 소나무’다.사랑솔은 본래 지금의 청기와집 뒷산 의 능선 너머에 있던 소나무였다. 한번은 진산 쪽으로 뻗은 능선 을 타고 내려가다 보니, 크지는 않은데 멋있는 소나무가 있었다. 그래서 ‘내가 이것 기어코 캐다가 월명동에 심어야겠어요.’ 하 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이 기도를 3년 동안 했다. 기도하니, 하 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잘 가꿔라. 손질도 하고, 예쁘 게 만들어 놓아라.” 하셨다. 그런데 이 소나무 주인이 소나무를 팔 리가 만무했다. 게다가 주인은 선생과 관계가 별로 안 좋은 사람이었다. 선생이 있던 지역을 자기가 사려고 했는데, 선생이 이곳을 개발해 버려서 자기 기대에 어긋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3 년 동안 기도하면서 주인이 감동되게 해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선생이 주인 산에 있는 칡넝쿨도 걷어 주고, 풀도 베어 주고, 나 무도 손질해 줬다. 왜? 결국 내가 더 많이 사용하고, 더 많이 보 니까 그리해 준 것이다.그러다가 하루는 그 주인이 ‘지금의 청 기와집이 있는 쪽에서 치타솔이 있는 소로 길’로 지나가다가, 그때 선생이 그 주인 산에서 칡넝쿨을 걷고 죽은 나무를 쳐 주는 것을 직접 보게 됐다. 그 후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 산 에 있는 칡넝쿨까지 걷을 시간이 있으시냐고 하기에, 선생이 말 해 주기를, “시간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다 죽는 데 주인이 관리를 못 하니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나다니면서 많 이 보니, 보는 사람이 하는 것이 에티켓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도리입니다. 나는 여기 산뿐만 아니라 다른 산도 우리 경계선에 붙은 곳은 다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했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소나무 주인이 자기 속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자기가 대전 변두리에 땅을 사 놨는데, 하루는 거기에 가 보니까 어떤 거지 같은 사람이 자기 땅에 비닐을 쳐 놓고 살고 있었다고 했 다. 그는 본래 계룡산에서 정성을 들이던 사람인데 계룡산에서 좋은 장소를 찾다 보니, 지금 자기가 비닐을 치고 있는 자리가 멀리 보여서 옮겨 왔다는 것이었다. 그가 말해 주기를, “앞으로 이 자리는 대전에서 유명한 장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 람들이 모여드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이곳에 큰 건물을 지어야 됩니다.” 하고 말해 줬다고 했다. 결국 그 말을 듣고, 자기가 그 장소에 큰 건물을 지었다고 했다. 지금은 그곳이 대전의 중심이 되었다. 그 후에 대전에 변화가 일어날 때 자기에게 그곳에 큰 건물을 지으라고 말해 줬던 사람을 찾으러 갔더니, 없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큰 도인이구나.’생각하고 몇 달을 찾았는데 못 찾았다고 했다. 그러다 하루는 벌판을 지나는데, 많 은 사람이 모를 심고 있었다고 했다. 같이 못밥을 먹게 돼서 이 야기하는데, 자기 옆에 그 도인이 밥을 먹고 있었다고 했다. 결 국 그 도인을 모시고 와서 같이 살게 됐다고 했다.하루는 그 도 인을 한번 써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사 놓은 땅, 서대산으 로 데려갔는데, 그때 도인이 대둔산 전체를 바라보면서 대둔산 앞에 좋은 장소가 하나 있다고 하기에 그 장소를 찾아갔다고 했 다. 그곳이 지금의 월명동 잔디밭 너머에 있는 다리골이다. 그 도인이 하는 말이 “그 장소는 하나의 정원이다. 진짜 좋은 장소 가 있다.” 하면서 월명동을 딱 가리키면서 “큰 사람이 있는 큰 장소다.” 해서, 그때 그가 대둔산 앞쪽의 다리골 지역 70만 평 을 산 것이라고 했다. 월명동도 사고 싶었으나 땅 주인이 있어서 못 샀다고 했다. 특히 그 도인은 월명동 옛 생가 터를 보면서, ‘천하의 요지’라고 하면서 자기도 그 장소를 보고 놀랐다고 했 다고 한다. 서대산에서 가물가물하게 그 장소가 보였다고 하였 다. 그래서 그 장소는 자기가 앞으로 천천히 사겠다고 하고 안 샀는데, 어느 날 와 보니 누가 삽질을 하고 괭이질을 하고 있었 다고 했다. 범석 목사였다. 하나님께서 그곳을 빨리 개발하라고 범석 목사를 통해 역사하신 것이다. 그때도 자기는 생각하길 ‘10배 정도 값을 주면 팔겠지.’ 했는데, 나중에 또 와서 보니 포클레인으로 땅을 파고 개발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던 중 에 선생을 만난 것이다. 그때 자기 사정 이야기를 전부 해 주었 다. 그래서 이 장소가 세상 사람들이 볼 때도 멋있고 좋은 장소 라고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선생이 전에 봤던 소나무 이야기를 할까 하다가 성자께서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다. 그 후 나중에 치타솔 쪽에 일을 하러 갔는 데 그 사람의 땅을 관리하는 산지기를 만났다. 그는 선생의 선배 였다. 그가 말하기를 주인이 이곳을 개발해서 주목(朱木) 회사를 만들려고 산을 확 밀어 버리고 주목을 심는다고 하였다. 선생이 그때 당시 거기 산을 관리하던 학교 선배에게 오토바이만 타고 다니지 말고 중고라도 자동차를 사서 타고 다니라고 하면서 100 만 원을 줬다. 그때 당시 100만 원은 웬만한 중고차를 살 수 있 을 정도의 큰돈이었다. 그랬더니 자기 땅은 아니지만, 거기 땅을 관리하기에 주인이 웬만한 것은 맡겼다고 하면서 월명동 잔디밭 에서 회골로 가는 길을 닦아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이곳을 다니 면서 필요한 것이 있는지 내게 물었다. 그때 선생이 말하기를, 소나무 하나 달라고 했다. 결국 회골 옆에서 사랑솔도 캐 오고, 소나무 6~7주 정도를 캐 오게 됐다. 100만 원을 주고 6~7주를 캐 왔으니, 한 주에 10여만 원 꼴이다. 지금은 그 소나무들이 5000만 원이 넘는다. 그때 여호와이레솔도 캐 왔다. 당시에 성 령께서 산을 관리하던 분을 감동시키고, 또 성자께서 나를 감동 시켜서 그 말을 하게 하신 것이다.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감동, 감화로 살아야 된다. <사연>을 들어 봐야 된다. 고로 지금,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사연>을 이야기한 것이다. ◎ 이어지는 두 번째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4.그 후에 돌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치타솔 옆, 산지기를 만났던 장소’에 가게 됐는데 거기에 또 그 선배가 있었다. 자기는 이곳 에서 월명동 잔디밭을 보면서, ‘왜 저렇게 만드는지, 무슨 사연 으로 저렇게 돌을 쌓는지’ 너무 궁금하다고 하면서 꼭 묻고 싶 었다고 했다. 그래서 선생이 <하나님의 성전>을 만든다고 했다. 그때 그 땅 주인이 주목 회사를 할 목적으로 ‘지금의 치타광장 20m 밑’에까지 도저로 밀고 올라오면서 소나무도 베고 있었다. 산지기였던 선배가 정보를 주기를, 지금의 치타솔이 있는 능선까 지 나무를 다 베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선생이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하며, 나무가 필요하면 놔두겠다고 했다. 그래서 치타 광장에 있는 소나무를 전부 다 남겨 달라고 하고, 밑에서 올라오 는 길은 자가용이 다닐 수 있게 닦아 달라고 했다. 그래서 그 길 도 닦아 놓고, 치타솔 광장의 나무들도 남게 되었다. 고로 생각 하기를 ‘역시 <메시아 끗발>이 세구나.’ 했다. 그때 그 순간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성자께서 내 손목을 끌고 와서 그를 만 났기에 소나무가 남게 된 것이지, 그러지 않았으면 소나무 하나 도 없고, 치타솔도 없었을 것이다. <그 순간의 기회>로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같이 역사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다 하신 것이다. <선생>은 ‘심부름꾼, 감동꾼, 감화꾼’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감동과 감화를 받고 행하는 자다. ◎ 지금까지 해 준 말씀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증거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같이 은밀하게 행하셨습니다. 이같이 크게 행하셨습니다. ◎ 오늘 아침에 받은 잠언을 읽어 주겠습니다. 5.<주>를 가까이하고 함께 행하려면, 부지런해야 된다. 노력하고, 열심을 내야 한다. 전념하고, 전심으로 해야 된다. 6.하나님께서 함께 행하실 때, 함께 해야 된다. 7.열 내면서 해야 된다. 그래야 가진다. 8.열 내야 가진다. 안 내면, 안 가진다. 9.<축구 할 때>도 열 내면서 하면 날아다닌다. 10.뛰면서 배워라. 하나님도 늘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뛰면서 배워라.” 하셨다. 11.지금은 행하면서 주를 따르고 좇을 때다. 왜? <주>가 함께 있 기 때문이다. 없으면, 못 한다. 지난 20년 동안은 찾아도 없고,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때였지만, 지금은 월명동에 오면 만날 수 있는 때다. 같이 이야기해야 만난 것이 아니다. <쳐다 보는 것>이 ‘만난 것’이다. 12.<하루의 삶>을 ‘구상’하기다. 프로그램을 짜야, ‘하루’가 멋있게 진행된다. <하루의 프로그램>을 멋있게 짜야 된다. 13.<주>가 없으면, 아름다움도, 멋도 없고, ‘사랑’도 할 수가 없 다. <주>는 ‘보이는 하나님’이다. 안 믿으면 그만큼 손해가 간다. 14.알아야 ‘머나먼 거리’도 갈 수 있다.알아야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15.<뛰어 본 자>만이 ‘시간이 아까운 것’도 알고, ‘할 일이 많 은 것’도 알게 된다. <시간>을 다스려야 된다. 16.<뛰고 달리는 자>라야 깨닫게 되지, 그냥은 못 깨닫는다. 하나 님도 성령님도 주도 뛰고 달리시는데, 너희가 뛰지 않고 걸으려 고 하느냐. 17.너희는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이 말을 뼛속에 넣고 명심해라. 18.<방향>을 잘 알고, <판단>을 잘해야 된다. 19.제자들이 예비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말고, 네가 해라. 기도하러 가는데 성령님께서 내게 휴지를 가지고 가라고 했다. 그래서 휴 지를 한 주먹 넣고 아침 말씀을 전하러 갔는데, 거기에 휴지가 없었다. 고로 성령님께서 “제자들이 예비 안 했다고 말하지 말 고, 네가 어릴 때를 생각하면서 휴지도 가지고 다녀라. 제자들 이 안 하면 네가 하고, 네가 뛰어라.” 하고 멋있게, 가슴 뜨끔 하게 말씀하셨다.<따르는 자들>도 주 앞에 그러하다. 너희가 예 비 안 했을 때는 <주>가 그냥 한다. 주가 아쉬워하는데도 못 보는 것은 못 본다. <지도자>라도 나이를 먹으면 못 본다. <교 인들>이 그렇게 많아도 못 본다. 고로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 를, “서운하다고 하지 말고, 네가 해라. <말> 타고 신사같이 다닐 때도 있지만, <말>이 없으면 뛰어다니며 하는 것이다. 없 다고 쇼크 받고 마음 상하면, 하나님 앞에 ‘마음 상한 모습’ 을 보이게 된다. 하나님 앞에 미운털 박히면 안 되잖아. 그냥 웃고 해라.” 하셨다. ◎ 여러분들도 누가 무엇을 못 해 놨다고 내지 말고, 성령님의 말씀대로 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제자들에게 예비 안 했다고 하면서 한마디씩 했지만, 앞으로는 선생이 하고 다니려고 합니다. 왜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람들이 해 주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받고 따라오니, 그것으로 된 것입니다. ◎ 밉다고 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안 해 준다고 해서 <사랑>을 안 해 주면 안 됩니다. 자기에게 안 해 줬어도, 해 줄 것은 다 해 주며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신부 역사>도 그러합니다. <주>는 따르는 자들을 그렇게 모시고, 섬기고, 위해 주면서 역사를 펴야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 휴거 역사도 편 것입니다. <결혼하는 날>인데 ‘신부’가 아무것도 갖추지 않아서 새벽에 일찍 가서 드레스를 맞춰 입혀 주고, 그리고 짐을 싸 짊어지고 다리가 아파서 못 뛴다고 하니 붙잡고 끌어 주면서 휴거 역사를 폈습니다. 성령께서는 그와 같이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오늘은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