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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04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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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4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은 사탄에 대한 이야기만 해 주겠습니다. 사탄을 소홀히 하는 사람이 섭리인들의 90%가 넘습니다. 고로 <사탄의 깊은 것>에 대해 꼭 이야기해 주려고 합니다. 이때 <사탄에 대한 것>을 이야기해 줄 때, 그 말씀을 항상 뼛속에 깊이 넣고 명심하고 살기 바랍니다. 1.<사탄>을 잊으면, 사탄이 역사한다. 2.<사탄>은 사람들이 자기를 잊었는지, 안 잊었는지 다 안다. 3.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그 사랑하는 자를 잊으면, 사랑하 는 자가 “왜 나를 잊었느냐?” 하고 역사한다.이같이 <사탄>도 그러하다. 사탄을 잊으면, 사탄이 별짓을 다 한다. 고로 항상 사 탄을 쳐다봐야 된다. 4.우리가 하나님을 잊으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노하시고, 손해가 가게 하시고, 축복도 안 주신다. 5.<사람>끼리도, 잊으면 그 사람이 도움을 안 준다. 6.<하나님>도 잊으면 안 되고, <사탄>도 잊으면 안 된다. 7.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도 잊으면 안 되고, 사탄도 잊으면 안 된다.” 하셨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사탄 은 생각도 하기 싫지 않느냐? 그런데 사탄은 생각을 안 할 때 역 사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8.<사람>끼리도 자기가 상대를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상대가 좋은 일이 있을 때 자기를 그 일에 참여를 안 시킨다. 9.<사탄>을 잊으면, 사탄은 “이때가 틈이다!” 하고 역사한다. 10.<사탄>을 안 잊어야, 사탄에게 안 당한다. 11.<하나님>을 안 잊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시간마다, 초마다 받는다. 12.사탄을 잊고서 생활을 하면, ‘사탄이 기묘한 일로 역사하는 것’을 모른다. 사탄이 ‘그 일’로 역사한 것을 모른다는 것이 다. 가령 <시간>을 잊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시간>을 잊지 않으면, 그 시간을 다스릴 수 있다. <시간>을 의식하고 있 지 않으면, 시간을 지킬 수도 없고, 다스릴 수도 없다. 이와 같 이 <사탄>을 잊으면 사탄을 못 다스린다. 13.하나님 안에서, 주 안에서 할 일을 안 한 사람은 ‘사탄에게 진 자’다. 사탄이 보이든지, 안 보이든지 ‘하나님 앞에 자기 할 일을 안 한 사람’은 사탄에게 진 것이다. 1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할 일>을 안 한 것이 죄니라.” 하 셨다. <하나님 앞에 할 일을 잊어서 못 한 것>도 ‘죄’다. <잊은 죄>다.잊어서 문을 안 잠갔는데, 도둑이 그 틈에 들어와 서 물건을 훔쳐 갔다. 자기가 잊은 것이 ‘죄’라는 것이다. 15.늘 주가 말씀하기를 “지난날의 사연을 잊지 말아라.” 하지 않 았느냐. 지난날에 거기에 가서 나쁜 일이 일어났었는데, 지난날 을 잊고 또 가서 당하게 된다. 고로 <지난날>을 잊으면 안 된 다. 16.<하나님의 역사>는 강하다. 그리고 <사탄의 역사>도 강한 것을 알고 깨달아야 된다. <은밀하게 진행된 하나님의 역사>가 그렇 게도 많았는데, <사탄의 역사>도 그렇게 많았다는 것이다. 17.<3.16 휴거기념관> 2층 갤러리에 있는 그림을 보면, ‘사탄의 정체’를 그려 놓은 것이 80% 이상이다. <사탄의 정체>를 모 르고 보면, ‘왜 저런 그림이 많지?’ 한다. <사탄>에 대해서 모르고, <사탄의 세계>에 대해서 모르고 봐서 그러하다.<3.16 휴거기념관>에 있는 그림의 80% 이상이 사탄과 싸워서 이기고 있는 그림이다. 선생이 사탄과 싸워서 이기고, 조은 목사가 사 탄과 싸워서 이기고 있는 그림이다. 시대 십자가를 질 때, 기도 를 많이 하고 최고 깊은 영계에 들어가서 받은 ‘계시의 그림 들’이다. 18.<사탄>이 그렇게도 역사하고, 사탄과 싸움을 해도 섭리사 사람 들의 90% 이상이 ‘사탄이 우리를 침노하는 것’도 모르고, ‘사탄과 싸우는 때’를 몰랐다. 이제 와서 이야기를 하니 조금 은 알고, ‘아, 그래서 이런 그림을 그렸구나.’ 한다. 선생이 그려 놓은 그림을 보면, ‘그 시대의 역사’가 어떻게 진행됐는 지 알 수 있다. 19.선생이 그려 놓은 그림 중에 ‘여자 소나무 그림’이 있다. 왜 소나무를 ‘여자’로 그렸는지는 잘 모를 것이다. <여자>는 ‘시대를 따르는 자들, 시대 하와들’이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신부 입장’이니 그같이 그린 것이다. 그리고 <소나무>도 ‘시대 따르는 자들, 신부들’을 상징한다. 옛날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월명동에 있는 소나무>가 어리지 만 길러라. <이 소나무>가 ‘시대 역사’이니라. <너희들>이 ‘소나무들’이다.” 하셨다. 고로 기르니, 지금은 어마어마하 게 큰 나무들이 되었다. 이와 같이 과거에는 섭리사가 약했지 만, 길러서 지금같이 거목이 되었다. 20.<돌>도 ‘신부들의 상징’이다. <튼튼한 돌>, <웅장한 돌>, <80톤, 100톤, 150톤 되는 돌>은 ‘시대 신부들’을 상징한 다. 21.선생이 그려 놓은 그림 중에 <황새와 달팽이가 싸우는 그림>이 있는데, 이 그림에서 우리는 ‘달팽이’다. 약하고, 연약하기 때문이다. <황새>는 생명을 많이 해한다고 해서 ‘적’으로 봤 다. 고로 황새를 ‘우리를 해하는 적, 사탄’으로 보고 그렸다. 하나님이 <구약 때>는 “지렁이 같은 야곱아.” 하시고, <이 시대>는 “달팽이 같은 섭리 사람들아.” 하시고, “황새 같은 악인들, 사탄들아.” 하신다. <황소>도 ‘우리의 적들을 상징한 것’이다. 바산의 황소같이 무조건 떠받고 대드는 인(人)사탄 들, 마귀들, 귀신들이다. 꿈에 황소가 나타나면, ‘사탄’을 보 여 준 것이다. 22.<사탄>은 직접 잘 안 보인다. 상징적으로 보인다. 고로 꿈에 황 소, 뱀, 사자, 괴물, 짐승들이 보이면 이는 ‘사탄’을 상징해서 보인 것이다. 이런 짐승들이 자기 앞에 와서 쳐다보고 넘실거리 면, 이는 자기 앞에 ‘인(人)사탄, 영(靈)사탄’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로 “기도하라.” 함이다. 23.꿈에 “나 사탄이다!” 하고 나타나는 멍청한 사탄은 별로 없 다. 뱀, 사자, 황소, 각종 짐승들로 나타나며 자기를 절대적으로 숨긴다. 마치 사기꾼들이 자기를 숨기듯이 숨긴다. 24.<사탄의 역사>는 아주 교묘하다. 그러니 자기에게 사탄이 역사 했다는 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섭섭함, 서운함, 미워함 등 각종으로 사탄에게 조건을 주면, 그때는 이미 사탄이 자기에 게 딱 들어와 있다. 25.사탄은 자기 모습을 숨기니, 육으로 보면 안 보인다. 그러나 영 계에 들어가서 보면 보인다. <선생>이 사탄을 보는 방법이 있 다. 하나님께 ‘사탄이 역사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그때는 하 나님께서 가르쳐 주신다. <하나님께 받은 능력의 지팡이>가 있 기에 사탄인지 아닌지 바로 알아본다. 그 지팡이는 ‘신 지팡 이’다. 그 <신 지팡이>는 ‘선생의 오른손’이다. 26.<사탄>에 대해 모르면, 모르는 만큼 손해가 간다. 27.<하나님>을 아는 만큼, ‘사탄’도 알아야 된다. 28.하나님께서는 “사탄의 기묘함을 알아라.” 말씀하셨다. 사탄은 아주 기묘하게 행한다. 29.<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를 통해 사탄이 역사한다. <자기가 사 랑하는 사람>은 무조건 좋아하고 믿어 주고 같이 행하니, 사탄 이 거기에 끼어든다. 에덴동산에서도 사탄이 ‘하나님이 사랑하 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역사했다. 그냥 역사하면 금방 아니 까 끼어들어서 하는 것이다.<사기꾼들>도 사람들이 일할 때 자 기가 도와준다고 하면서 사기를 친다. 사람들이 어려울 때 자기 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도와주고는, 나중에 자기 목적 을 이루고 싹 빠진다. 모르면 그냥 당한다. 30.<시대를 따르는 자들>은 모두 ‘시대 하와들’이다. <사탄>은 ‘하와’를 통해서도 역사한다. 그래서 <주>는 늘 세밀히 본다. 31.<사탄>도 단수가 높아서 별의별 역사를 다 한다. 32.<사탄>은 사람을 통해 역사한다. 너무 교묘하다. 고로 모르면 진다.선생이 누구에게 코치하면서 “이렇게 하자.” 했는데, 그 는 그렇게 하면 선생님을 가까이 못 보니 다른 일을 하고 싶다 고 했다. 그래서 “그러면 그 일을 해라.” 했다. 그때 선생이 사탄에게 속은 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한 것임을 즉시 알고, “<주>가 말씀하면, 시키는 것을 해라.” 했다. 그가 안 하겠다 고 하다가 결국에는 “감사합니다.” 하고 선생이 시킨 대로 하 겠다고 했다. 그리고 후에 내가 이긴 것을 알았다. <사탄>은 집 요하다. <사랑하는 자들>을 통해 역사한다. <인(人)사탄> 하면, ‘반대자, 악평자들’만 생각하지 말고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함 을 생각해야 된다. 33.자기가 ‘사탄’이 되지 않고,‘사탄의 주관’을 안 받으려면, 항상 말씀에 초점을 맞추고 감정해야 된다. 34.하나님이 오늘 아침에 말씀하시기를, “나 잊으면 죽는다. 나 여호와도 잊지 말고, 사탄도 잊지 말아라.” 하셨다. 35.<사탄>은 기묘하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에 끼어들어서 무너 뜨린 것을 봐도 알 수 있지 않느냐. 그 정도로 실력이 있다. 그 어마어마한 사탄들이 30억, 100억, 200억, 300억씩 떼를 지 어 다닌다. <주>는 ‘지구상의 사탄’을 다 이겼다. 영계에 가 서 보아라. <사탄>도 못 이기면서 무슨 메시아라고 하느냐. 그 런 자를 쫓아다니느냐. <선생>은 사탄을 다 이긴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기어코 성취한다. 이같이 해야 ‘메시아’다. 성경을 많이 푼 것도 상관없다. 무조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해 서 이겼느냐, 못 이겼느냐’이다. 이겨야 된다. 이겨야 큰소리 를 친다. 36.<사탄>은 지난 40년 동안 우리에게 수백만 번을 역사했다. 그 렇게 사탄이 공격했어도 결국 다 이겼다. 37.사탄들이 얼마나 속상하게 하고, 열 받게 하고, 미치게 만들었 는지 모른다. 싸우다가 쓰러지고, 심장 마비가 될 정도였다. 선 생이 기른 사람들을 뺏어 가니, 너무 화가 나서다. 고로 하나님 께 말하기를,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하면서 사랑 배신, 인간 배신, 인격 배신을 하느냐고 하면서, 내가 무조건 끝까지 해서 이기겠다고 했다. 사탄이 그렇게도 사람을 통해 역사했다. 지면 내 마음대로 못 한다고 하면서 참고 견디며 계속해 나갔다. 어 느 때는 사탄이 조은 목사를 가지고도 역사했다. 그래도 이기 도, 또 이기고, 또 이기면서 해 나갔다. 그래도 아직 다 끝난 것은 아니다. 민족과 세계를 다 동원해도 사탄은 못 이긴다. 지 구촌에 있는 군사들을 다 합쳐 봤자 몇십억이다. 그러나 사탄은 수백억이다. 영물이라 그냥은 못 이긴다. <메시아>만 이기고, 또 이긴다. 다 이기고 승리하고서는 그때부터 “좋다!” 하고 그냥 멸하기 시작한다. 38.선생이 봉천동에 살 때였다. 그때 전화가 와서 받으면, 내게 욕 을 하면서 “밞아 죽이겠다. 이 괴수야! 괴물아! 이단아!” 하 는 자가 있었다. 그래서 말하기를 “네가 말한 만큼 하나님이 병으로 때리고, 괴로움으로 때리고, 각종으로 때리신다.” 하니 전화를 끊었다. 그런 전화를 많이 받았다. 하루는 기도할 때 이 사탄들을 멸하겠다고 하니, 꿈에 지저분한 귀신들이 많이 보였 다. 안 되겠다고 하고서 그 귀신들의 목을 다 쳐서 끊어 버렸 다. 그러고 나니, 사방에서 전화가 더 많이 왔다. ‘내 기도를 들은 것도 아닌데 인(人)사탄들이 어떻게 알지?’ 했는데, 사탄 이 그 육신들을 쓰고 끼어드는 것이었다. 끝이 없었다. 사탄의 시체가 쌓여서 더 이상은 못 죽일 정도였다. 하루에 이 사탄과 귀신들을 수십 명씩 죽였다.그러다 나중에는 ‘이거 안 되겠다. 사탄 시체가 쌓여서 시체 소굴이 되겠다.’ 하고서 기도하고, 용서하면서 싸웠다. 39.산에 있을 때도, 평소에도 늘 사탄과 싸웠다. 싸우고 나서 보 면, 사탄들이 버르적거리는 것이 보였는데, 그때는 사탄이 아닌 ‘뱀’, 혹은 ‘전갈’, 혹은 ‘황소들’로 보였다. 엄청나게 큰 황소들이 쫓아다니는 것이 보였다. 하루는 섭리사를 나간 자 들이 월명동을 같이 개발했으니 월명동의 일부를 떼어 달라고 하며, 그것이 곤란하면 돈으로 달라고 했다. 그날 꿈에서 보니, 선생이 그들과 말로 싸우고 있었다. 그리고 매머드만 한 소가 두꺼운 밧줄에 묶여 있는데, 막 뛰어다니고 있었다. 한번 부딪 히면 죽을 것 같았다. 내가 가까이 가면 가만히 있다가, 조금 또 움직이면 뛰어들려고 했다. 성경에 나온 대로 ‘바산의 황 소’였다. 다윗이 “<바산의 황소>가 나를 괴롭히려고 하고, 나 를 쫓나이다.” 하지 않았느냐. 그 황소는 ‘사울’이었다. <황 소>로 비유를 들어 말한 것이다. <꿈>을 보고 잘 판단하면서 해야 된다. <꿈에 보는 것>은 ‘영계’를 보는 것이다. 40.<사탄>은 여러 가지로 역사한다. 말씀하는데 졸면, 그것은 100% 사탄에게 침범을 받은 것이다. 확인할 것도 없다. 피곤 해서 졸기도 하지만, 그때도 사탄과 귀신들은 역사한다. 무조건 역사한다. 41.옛말에 ‘10원’을 벌려고 ‘10리’를 간다고 했는데, 사탄은 ‘1원’을 벌려고 ‘1000리’를 간다. 아주 조금 손해를 끼친 다 해도, 그것을 위해 역사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모이면 결국 100%를 뺏는 것이다.가령 양 100마리가 있는데 한 마리만 훔 쳐 갔다고 해서 ‘다행이다.’ 하고 그냥 오면, 다음 날 또 한 마리를 훔쳐 가고, 그것이 100일이 되면 결국 한 마리도 안 남 게 된다. 결국 <양의 목자>는 ‘양 한 마리도 없는 빈 목자’ 가 되고, <양을 훔쳐 간 자>가 ‘양의 목자’가 된다. 42.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하루는 TV를 트니, 수탉들이 더 많은 암탉을 거느리기 위해 싸우고 있었다. 이는 <주>를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었다. 지금 싸움에서 지면, ‘시대 신부들’을 다 뺏긴다는 것이었다. 다 뺏기면, 혼자 돌아다닌다. 43.<사탄>은 ‘자기 신부’로 삼으려고 생명들을 늘 뺏어 갔다. <시대 신부들>을 뺏기면 안 되니, 40년 동안 신부들을 안 뺏기 기 위해 싸웠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가르쳐 주고, 이 목적을 위해 살게 하면서 휴거까 지 시켜 줬다. 이제는 본인들이 해야 된다. 그동안 주가 많이 하지 않았느냐. 44.<사탄>은 ‘불순종의 영’이다. 고로 자기에게 사탄이 붙으면, 무조건 ‘불순종’의 여건이 온다. 기묘한 사탄이다. 45.<반응>은 ‘사람’을 통해서 나타난다. 고로 <사람>을 잘 분별 해라. 사탄은 핑계와 이유를 대며 합리화하고, 무지, 자기 주관,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들을 통해 항상 이유를 달면서 침범해 들 어온다. 46.<사탄>은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도 역사한다. 47.<사탄>은 의식하고 있지 않으면 정체를 알 수 없다. 48.모르면, 늘 속는다. 속을 때는 ‘자기가 속았는지, 무엇이 손해 가 갔는지’도 모른다. 하나님이 함께 행하지 않아서 못 하게 되니 손해가 간다. 49.<사탄>은 자기를 숨기고, 자기 뜻을 이루려고 꾀고 이끄는 데 능통한 존재다. 메시아만 ‘하나님의 뜻’을 안다. <사탄>은 하 나님이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하는 존재들이다. 고로 절대 하나 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행하면서 무조건 싸워 이겨야 된다. 그러면 ‘자기에게 해당되는 사탄을 이긴 것’이 된다. ‘죽인 것’이 된다.<이긴 자>는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시고, <진 자> 는 ‘사망’으로 간다. 그래서 <이긴 자>는 그 사탄들을 ‘지 옥’으로 보내 버린다. 그러나 사탄에게 지면, 자기가 ‘지옥’ 에 가야 된다. 50.<사탄>은 ‘꾀는 영’이다. ‘이용하는 영’이다. 사탄은 자기 가 좋아하는 대로 꾀고 역사하는 데 능통하다. <사탄>에 대해 알라고 그렇게도 그림을 많이 그려 놨는데도 모르느냐? 다시 제대로 보아라. <누구를 그렸는지> 보고, <그림의 내용>을 보 아라. <사탄>은 ‘뱀’으로 많이 그리고, 그 싸움의 주체는 ‘신부들’을 상징한 것이다. 51.하나님을 잊지 않고 생각하듯이, 사탄을 잊지 말고 생각해라. 늘 기도하여 분별하여라. <사탄>은 오늘도 ‘사람’을 통해 역 사할 것이다. ◎ 지금 선생의 혼을 사탄들에게 보내서 물어보니, 이 설교가 동시에 사탄들에게도 전파됐다고 했습니다. 자기들에 대해 다 가르쳐 줬으니, 비상이 걸려서 ‘이제 어떤 방법으로 할까?’하며 그것을 고안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무리가 천천이요, 만만이며, 사탄들을 이끄는 지휘관들이 몇만 명이 된다고 했습니다. ◎ 이렇게 설교를 해 주면 사탄이 동시에 듣는데도, 섭리사 사람들은 사탄, 귀신들만큼 뼈저리게 안 듣습니다. 정신일도를 안 해서 그러합니다. <사탄들>은 정신일도 해서 듣고, 전해 듣기도 합니다. 그런데 <섭리사 사람들>은 졸고, 의식을 잃고, 말씀이 귀하다는 것을 모릅니다. ◎ 지금 회면에 잡힌 한 교회를 보고, 즉시 신혼골수를 쪼개서 사탄의 역사를 중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는 사탄이 없었는데, 갈 때 데리고 가려고 바깥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선생이 봤으니, 천사들을 보내겠습니다. 지금 천사들이 “주의 명령이 떨어졌다. 그러니 할 수 없다.” 하면서 사탄을 칼로 치며 싸우고 있습니다. 천사들도 칼을 가지고 있고, 사탄도 칼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계의 무기>입니다. 무기를 가지고 싸웁니다. 이런 사탄들을 오늘도 잊지 말고, 싸워 이겨야 됩니다. <사탄>은 항상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52.선생이 그린 그림 중에 독수리와 치타가 같이 힘을 합해서, 독 수리는 발톱으로 뱀의 대가리를 딱 쥐고, 치타는 뱀을 물고 있 는 그림이 있다. 또 그림 중에 치타가 황소의 혓바닥을 물고 있 는 그림이 있다. <시대 십자가를 질 때>, 조은 목사에게 “이대 로 가만히 두면 안 되겠다. 너와 내가 합해서 집중적으로 기도 하며 싸우자.” 하고 기도했을 때 나중에 어떻게 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것을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거짓말을 해 대니, 치 타가 물고서 혓바닥을 잡아 뺀 것이다. 그때 선생이 조은 목사 에게 말하기를 “무조건 혓바닥 빼기다. 우리 기도하자. 나는 나가지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니, 네가 돌아다니면서 기도하 고 밀어붙여라.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 키고 다녀라. 그로 인해 사람들이 기도하게 하자.” 했다. 섭리 사 안에서, 밖에서 혀를 놀리며 악평하고 혓바닥을 나쁘게 놀리 는 사람들이 말을 못 하게 혀를 다 빼내 버리자고 했을 때, 그 작전을 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신의 그림>이다. 53.잊어버리면, 사탄이 온다. <사탄>은 친구를 통해 역사하고, 윗 사람을 통해 역사하고, 별짓을 다 한다. 54.무지하면, 사탄이 역사한다. 55.<사탄>을 분별하고 잡아 없애라. 56.<사탄>을 못 보면, “하나님, 저는 사탄을 못 보는데, 사탄을 좀 멸해 주세요. 주여! 사탄을 멸해 주세요. 천사들! 사탄을 멸해 줘요.” 하고 기도해라. 그러면 천사들도 와서 사탄들을 다 죽인다. 그것이 꿈에 다 보인다. ◎ 사탄에 대해 깨닫고, 분별하고, 싸워서 이기는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