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05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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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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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금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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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5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금요일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첫 시간부터 <사탄을 멸하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사탄도 우리를 해하려고 연구하니,
우리도 사탄을 멸하기 위해 매일 연구해야 됩니다.
<선생이 연구하는 것>과 <사탄이 연구하는 것>은
비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사탄을 연구하고,
<사탄>은 ‘자기 생각’으로 연구하니
하늘 편을 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1.선생이 끊임없이 새벽을 깨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성령님께서 코
치하시기를, “끝까지 해야 사탄을 이긴다.” 하셨다. - 이 한마
디 속에 ‘백 가지 잠언’이 들어 있다.
2.<사탄>은 끝까지 못 간다. 왜? <사탄>은 ‘타락된 존재’이고,
‘하나님께 멸망을 선고받은 존재’다. 그래서 그 주권이 끝까지
가지를 못한다.
3.<인간>은 사탄과 같이 하나님의 말을 안 듣거나, 멸망받을 짓을
안 했다. <인간>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몰랐고, <사탄>
은 알고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을 막았다.
4.<인간>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을 좋아했지만,
<사탄>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을 안 좋아하는 존
재’로 변질됐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는 사망했다. 끝났다.”
하고 멸망을 선포하셨고, 그리함으로 <사탄>은 ‘하나님께 멸망
받은 꼴’이 되었다.
5.사탄은 멸망을 선고받았는데도 왜 우리를 건드릴까? 하나님께서
사탄을 멸망시키는 일을 하시는 데에는 ‘기간’이 있기 때문이
다. 그때까지는 사탄이 인간을 괴롭히고 건들지만, 결국 멸망을
선고받았기 때문에 끝까지 못 간다.
6.<사람>은 ‘영물’이 아니라 ‘육신’이 있기 때문에 착오도 있
고, 착각도 있고, 자기 주관도 있다. <육신>이 그리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용서도 해 주시고, 죄를 사해 주신다. 그런데 <사탄>은
‘영물’인데도 하나님의 뜻을 막고, 사람들을 꾀고, 타락시키고
그런 짓들을 한 것이다. <사탄, 루시퍼>는 본래 ‘천사장’이었
다. 본래 천사는 근본이 ‘영물’로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보다
훨씬 높은 단계의 것을 알고 있다. 가령 <어른이 행한 것>과
<어린아이가 행한 것>은 다르다. <어른>인데도 신앙생활이 힘들
다고 하면 “10년, 20년 됐는데도 또 힘들다고 하느냐? 놔둬
라.” 하고, <어린아이, 신앙생활을 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
힘들다고 하면 “잡아 주자. 어리니까.” 하는 것과 같다. <천
사>는 근본이 ‘영물’로 창조됐기 때문에 어른과 같은 입장이
고, <인간>은 ‘육신’이 있는 고로 하나님께서 용서도 해 주시
고, 죄를 사해 주신다는 것이다.
7.<사탄>은 ‘하나님의 멸망’을 선고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까
지 가는 주권’이 없고, ‘생명길을 가는 주권’이 없다. <하나
님의 말씀>을 안 들었기 때문이다. <사람>도 누가 자기 말을 안
들으면, ‘자기 주관권’에 오는 것을 싫어한다. 이와 같이 하나
님도 그러하시다.
8.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이 사탄에게 멸망을 선포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이같이 계속 ‘사탄에 대한
코치’를 받는다. 그러나 사탄은 못 받는다.
9.<사탄에 대한 말씀>을 가르쳐 주니, 사탄이 이것을 알고 가서 즉
시 다른 사탄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었다. 이를 내 혼으로 확인
했다. 고로 사탄 두 마리를 잡아서 꺼꾸러뜨렸다.
10.<사탄>은 안 끼는 곳 없이 쫓아다닌다.
11.<사탄>에 대해서도 알고, <마귀>에 대해서도 알아야 된다. <하
나님>만 알아서는 안 된다. 두 가지를 다 알아야 한다.
12.<군인들>도 ‘두 가지’를 알아야 한다. <국가>도 알고, <적>
도 알아야 한다. <민간인들>은 ‘싸우는 사람’이 아니니
‘적’에 대해 잘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군인들과 같이 <사탄
과 싸우는 세계>에 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고,
<사탄>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13.선생은 섭리사뿐 아니라 개신 기독교, 천주교까지 사탄이 건들
기만 하면 가만히 안 둔다고 하며 늘 기도해 왔다. 끊임없이 기
도했다. 기독교가 <시대>와 <주>를 불신한 것과 상관없이 했
다. 불신했다고 해서 그냥 지나가면 안 된다. 왜? 하나님은
‘그 육신’을 통해 행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섭리사, 개신 기
독교, 천주교뿐 아니라 악에 속한 자, 유혹받은 자, 고꾸라진
자들을 위해서도 ‘행할 수 있는 주권’이 있으니 끝까지 행하
게 기도해 줬다.
14.<사탄>은 끝까지 못 간다. 고로 끝까지 가면 우리가 이기니, 끝
까지만 가라.
15.성경을 보면, <사탄>은 ‘666 수’다. <우리>는 ‘777 수’
다. 고로 끝까지 하면, 우리가 이긴다. 6보다 7이 한 수가 높기
때문이다. 그 한 수를 가지고 이긴다. 그러나 우리가 끝까지 안
하면, 사탄이 이길 수 있다.
16.처음에는 항상 사탄이 이긴다. 왜? 사탄은 ‘초반’부터 해서
이겨야 한다고 하면서 밀어붙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끝까지 할
수 없으니, 초반부터 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가면,
‘끝’에서는 우리의 주권으로 역사가 뒤바뀐다.
17.힘이 없어도, 못해도 포기하면 안 된다. 잠을 자고 안 해도 포
기는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이긴다. 왜? <사탄>은 때가 되면
가다 죽기 때문이다. <사탄이 가는 고통의 나라>로 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끝까지 한 우리>만 ‘주인’이 된다. 이 말
씀을 전하면, <사탄>은 이유를 달면서 자기도 끝까지 한다고
큰소리치지만, 그렇게 10억만 번을 큰소리쳐도 안 되는 것은
안 된다. <사탄이 끝까지 못 하는 것>은 이미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끝까지 못 하니,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
지상의 황금 천국 휴거 역사’를 이루지 않았느냐. 우리가 도망
가서 이 역사를 한 것도 아니고, 사탄들 앞에서 담대히 해 버렸
다.
18.<사탄들>은 주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니 못 한다고 했지
만, 오히려 더 좋았다. 더 집중하게 됐고, 그렇게도 많은 생각
과 연구를 하게 됐고, 말씀을 퍼부어 주면서 내적으로 성령의
역사까지 했다. 안 보이니 애간장 태우고 심정 태우면서 더 일
체 된 마음을 가지고 행하는 때가 되었다. 그리함으로 결국
‘휴거 역사’를 하고 말았다. <사탄들>은 “불가능하다. 우리
가 승리한다.” 했지만, 결국 우리가 다 행해 버렸고, 성경의
약속대로 그 날, 그 때, 그 시에 다 해 버렸다. 비바람이 친다
고 안 하면 절대 안 된다. 비바람이 치고, 눈보라가 쳐도 ‘결
혼 날’이 되면 결혼을 하는 것이다.우리는 이와 같이 역사를
해 왔다.
19.“사탄은 끝까지 못 한다.” - 이 말씀을 잊지 말고 늘 인식해
야 된다. 그리고 항상 끝까지 해야 된다. <하나님>도 구약과 신
약을 지나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 끝까지 행하시어 ‘끝자락’에
서 ‘성약역사’를 하셨다. <성약역사> 때는 하나님이 “여봐
라!” 하시며 속 시원하게 행하신다. 구약 때 못 한 것과 신약
때 못 한 것까지 다 해 버리신다.
20.<하고자 하는 마음>에 따라서 쉽고 어려운 것이 좌우된다.어느
때는 되고, 어느 때는 안 돼서 힘들어한다. 이것은 ‘하고자 하
는 마음’을 가지고서 좌우되는 것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미리 해 버린다.
21.자꾸 해 버릇해야 쉽다. 해 버릇하면 너무 쉽고, 안 해 버릇하
면 너무 어렵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는 것을 해 버릇
한 사람들은 운동을 안 하면 몸이 쑤셔서 못 견딘다. 뛰고 달리
는 것을 해 버릇하면 쉽다. <해 버릇하는 자동 기계>로 자기
몸을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무슨 일을 하든지 쉽다.
22.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면 따지지 않는 것이다. 모순도, 잘못도
따지지 않고 무조건 행한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니, 따지지
말고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성령님이 좋아하시게 해야 된다. 하
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그렇게도 좋아하신
다.
23.<하나님>은 무엇을 행하시든지 ‘영원성’을 가지고 행하신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크고도 큰 것, 표가 나는
것, 엄청난 것을 구상한다. 일시적인 것은 너희가 해라.” 하셨
다.
24.함께 행하자고 말씀했다고 해서 지구상의 모든 자들이 다 함께
가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다. <자기가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알고 하는 사람이 대단
한 사람이다.
25.<사람의 뇌>는 ‘한정된 뇌’다. 그래서 한 번에 기억이 다 안
난다. <시대 십자가를 질 때>, 하나님과 하루 종일 대화하며 그
시간을 뇌를 연구하는 데 썼다. 뇌를 가지고 실험도 해 보고,
여러 가지를 해 보면서 정확하게 알게 됐다. <뇌>라는 것은 한
번에 다 생각이 안 난다는 것이다. 고로 <큰일>은 한 번에 못
하니 쪼개서 일을 해야 되듯이, 그와 같이 우리 할 일도 한 번
에 다 생각이 안 나서 못 하니 쪼개서 해야 된다는 것이다.
26.<돌>은 ‘사는 것’이 참으로 귀하고, 그리고 ‘어디에 놓는
지’가 참으로 귀하다. 고로 <선생>은 평소에 운동장을 계속
돌면서 ‘돌 조경 사이에 이 하나 빠진 것과 같은 허공이 있
나? 돌을 꼭 세울 곳인데 안 세워진 곳이 있나?’ 하고 집중적
으로 본다. 더 좋은 돌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거나, 혹은
계단처럼 대열이 안 맞는 곳이 있어서 다른 돌을 넣어야 하는
곳을 발견하면, 그것을 머리에 넣어 둔다. 그러면 나중에 돌을
사러 갔을 때 그 위치가 딱 생각난다. 하루는 오로라 돌을 사러
갔는데, ‘이 빠진 곳에 세울 돌’이 하나 보였다. 키가 크고,
6m가량 되는 돌이다. 결국 이 돌을 사 와서 세워 놓으니, 이가
빠진 곳에 이를 해서 박아 놓은 것같이 되었다.그래서 <돌을 사
오는 것>도 귀하고, 또 ‘어디에 놓는지’도 귀하다는 것이다.
<정확한 위치, 제 위치>에 갖다 놔야 한다.
27.<줄무늬 돌>이 있어서, ‘이 돌은 예수님 동상에서 조금 더 가
면 있는 오르막 좌측에 두면 좋겠다.’ 하고 가는데, 계단 우측
에 있는 첫 번째 돌이 시원찮아 보였다. 고로 ‘이왕이면 다홍
치마라고, <좋은 돌, 줄무늬 돌>을 앞에다 놓고, 조금 못한 이
돌은 뒤에 놓자.’ 하고 첫 번째 있는 돌을 빼서 뒤에 박았다.
그러고서 성령님께 이 일은 내가 한 일이 아니라고 했더니 성령
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는 자>가 하나
님의 뜻대로 하려고 하는데 못 하고 있으면, 그때는 도와준다.
그러나 자기 주관으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 그 감동을 꼭 기다
려라.” 하셨다. 고로 마음을 비우고 나서 돌을 바꾸는 것을 행
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는 ‘나는 지금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생각은 어떠하실까?’를 늘 생
각해야 된다.
28.<호랑이돌>이 있는데, 이 돌을 놓으면 좋겠다고 한 군데 정해
놓은 장소가 있었다. 모두가 그 위치가 좋겠다고 해서 실제 갖
다 놓으니, 안 맞았다. 아무리 계획했어도 행했을 때 안 맞으
면, 하면 안 된다. 돌과 돌 사이가 안 맞고, 너무 특이하게 튀
어나와서 성령님께 이야기하니, 성령님께서 딱 한 군데를 쳐다
보게 하셨다. 개선문 위에 돌을 얹어놓은 곳이 있다. 그 위에
갖다 놓았더니 역시 ‘호랑이 명당’이었다. 그 높은 곳에 가져
다 놓았다. 이와 같이 안 맞는데 굳이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는 것이다. 해도 되기는 하지만, 안 맞는데 가져다 놓으면 하나
님이 보실 때는 만족이 없으시다.
29.자기가 구상해 놓고 해 보면, 안 맞고 안 될 때가 있다. 그때는
순리로 바꿔야 된다. 성령님께서는 “일은 그렇게 하는 것이
다.” 하고 말씀하셨다.
◎ 계속해서 다양하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현실의 계시>입니다.
<주>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해 나가는지
말해 주지 않으면 모릅니다.
30.어제는 여섯 개의 돌을 놓았다. 성령님께 돌들을 어디에 둬야
되는지 물으니, 성령님께서 “임시로 어디에 두자. 그러려면 앞
의 돌을 치우고 그 자리에 둬야 된다. 아까 돌을 세우고 치워
놨으니, 그곳에 돌을 얹자.” 하시며 하나하나 말씀해 주셨다.
성령님과 같이 하고,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해서 순리에 맞게
모두 잘 끝냈다. 이와 같이 하나하나 일을 할 때 하나님 생각도
하고, 성령님 생각도 하고, 주님 생각도 하고, 자기 생각도 하
면서 해야 된다. 늘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어보면서 하면 일이
잘된다. 선생이라고 해서 일사천리로 구상을 다 받겠느냐. 하나
하나 하면서 따르는 자들의 상한 마음도 풀어 주고, 모든 일도
풀어 나가면서 하는 것이다.
31.<사탄들>은 자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만, 하나
님과 성령님과 주의 말만 들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의 역사
와 뜻’을 펴고 완성시킨다. 모두 할 때, 이같이 해야 된다.
32.하나님은 ‘필요한 때’만 행하시니, 안 된다고 시험에 들지 마
라.
33.하나님은 ‘전체’를 행하시고, 또 ‘각 분야’마다 행하신다.
선생이 묻기를, ‘하나님은 어제 일을 어떻게 행하셨습니까?’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전체를 행하였고,
각 분야별로 또 행하였다.” 하셨다.
34.<일>을 너무 무리하게 하면 안 된다. <운동>도 무리하게 하면
안 된다. 무리해서 하면, 더 큰일도 못 하게 된다.
35.<사탄>은 지능이 모자라서 끝까지 못 한다. 그러니 우리는 끝
까지 해야 된다.
36.<사탄에 속한 자>도 그러하다. <사탄에 속한 자>도 지능이 모
자라다. <사탄의 주관>을 받아서 끝까지 못 한다.
37.<사탄>은 어둠을 좋아한다. 자기를 숨기기 위해서다. 그러지 않
으면, ‘불의’가 드러나서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人)사
탄들>도 자기가 드러날까 봐 자꾸 숨는다.
38.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면, ‘사탄의 주관권’을 떠나게 된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면, ‘사탄’은 떠나간다.
39.주와 함께 행하여라. 지금이 ‘주와 함께 행할 그 때’다.
40.<새 시대 사람들>과 함께 행하여라.
41.<사탄>은 매일 너의 생명을 해하려고 연구하고 노력한다. <사
탄의 깊은 간교함>을 알고 대적해라. 너희도 노력하고, 사탄을
연구해라.
42.<사탄>은 먼저 교회에 와서 너희를 기다린다. 너희가 ‘사탄’
보다 먼저 와서 사탄을 기다려라. 그리고 사탄이 오면, 발로 차
버리고 멀리 쫓아 버려라.
43.<사탄, 마귀, 귀신>을 알고 대하면, ‘사탄, 마귀, 귀신’이 사
라진다. <사기꾼>을 알면, 사기꾼이 피한다. 왜? 상대가 자기의
모순을 알기 때문이다.
44.<하나님의 말씀>으로 행하면서 싸워라. <인생>은 알고 보면 늘
싸울 일들이다. <병>과 싸워야 되고, <사탄>과 싸워야 되고,
<자기 일>과 싸워야 되고, <자기>와 싸워야 되고, <자기와 다
투는 자, 겨루는 자>와 싸워야 된다. 이같이 <싸울 일>이 너무
많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행하면서 싸워야 된다.
45.<자기가 행할 일>을 정녕코 행하여라. 그러면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46.강하고 담대하게 행해야 된다. 그러면 사탄이 그 힘을 흔들지
못한다.
47.<마음>이 굳건해야, ‘사탄’이 유혹하지 못한다.
48.<깨닫고 행할 때>는 사탄이 ‘틈’을 못 탄다. <사탄>이 유혹
하지 못할 것이다.
49.완전히 행하면,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고로 하나님도 늘
말씀하시기를, “완전히 행하여라.” 하셨다.
50.온전히 행하여라. 하나님처럼 온전히 행하여라.
◎ 기도하겠습니다.